Boy Meets Boy & Korea Short Film Queer Collection 1 (2-Disc) (Korea Version) DVD Region 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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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Asia Editorial Description
Boy meets Boy. Boy falls in love with Boy. Popular young actors Kim Hye Sung (High Kick) and Lee Hyun Jin (Glory of the Family) star in the gay short film Boy Meets Boy. Directed by Kimjo Kwang Su, the short and sweet youth charmer is about the budding romance between two high school boys who meet on a bus. The two leads have no dialogue in the film, instead conveying puppy love through encounters and gazes. Ye Ji Won (Old Miss Diary) co-stars as a singing cupid who helps bring them together. Boy Meets Boy was screened at the 2008 Pusan Film Festival, and also had a theatrical release in Korea, a rarity for short films. The DVD includes Boy Meets Boy Director's Cut, audio commentary, music videos, trailer, animated gay dating tips, and other special features.
Korea Short Film Queer Collection 1 comes with the following short films:
Technical Information
| Product Title: | Boy Meets Boy & Korea Short Film Queer Collection 1 (2-Disc) (Korea Version) Boy Meets Boy & Korea Short Film Queer Collection 1 (雙碟裝) (韓國版) Boy Meets Boy & Korea Short Film Queer Collection 1 (双碟装) (韩国版) 少年、少年に会う & 韓国同性愛短編映画コレクション (2枚組) (韓国版) 소년, 소년을 만나다 & 한국단편영화 퀴어컬렉션1 (DVD) (2디스크) (한국판) |
| Artist Name(s): | Kim Hye Sung (Actor) | Ye Ji Won (Actor) | Lee Hyun Jin Kim Hye Sung (Actor) | 藝智苑 (Actor) | Lee Hyun Jin Kim Hye Sung (Actor) | 艺智苑 (Actor) | Lee Hyun Jin キム・へソン (Actor) | イェ・ジウォン (Actor) | イ・ヒョンジン 김혜성 (Actor) | 예 지원 (Actor) | 이현진 |
| Director: | Kim Jo Kwang Su Kim Jo Kwang Su Kim Jo Kwang Su Kim Jo Kwang Su 김조광수 |
| Release Date: | 2010-01-15 |
| Language: | Korean |
| Subtitles: | English |
| Country of Origin: | South Korea |
| Picture Format: | NTSC What is it? |
| Disc Format(s): | DVD |
| Region Code: | All Region What is it? |
| Publisher: | Indie Story |
| Other Information: | 2Discs |
| Package Weight: | 140 (g) |
| Shipment Unit: | 1 What is it? |
| YesAsia Catalog No.: | 1021936121 |
Product Information
* Screen format: 2.35:1
* Sound mix: Dolby Digital 2.0
* Extra:
- 소년, 소년을 만나다 SE 부가영상
- Commentary 배우 김혜성 이현진 김조광수 감독
- Director's cut 소년, 소년을 만나다|김조광수|16분 20초
- Animation 게이 연애수칙 - 길에서 만났을 때|한아렴 | 2분 56초
- M/V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BLACK | 03분 42초
- M/V 'Twinkle'|뇌태풍 | 03분 53초
- Trailer 소년, 소년을 만나다 | 윤성호 | 01분 25초
- Trailer 친구사이? | 소준문 | 01분29초
* Director: 김조광수, 이지선, 이성은, 이미랑, 소준문, 박선
소년, 소년을 만나다 SE
♥ about Movie
Boy meets Boy
‘청년’필름의 ‘중년’제작자, 감독을 꿈꾸다! 소년,소년을 만나다.
충무로에서 짧지 않은 10여 년 세월 동안, 제작자로 살아온, 김조광수. 해맑고, 엉뚱하고, 발랄하면서 무모하고, 솔직한 퀴어 영화 <소년, 소년을 만나다>의 출발점은 그다. 영화도 어쩔 수 없이 그를 많이 닮았다. 취향 자체가 ‘돈’과 일정 거리를 두는 듯한, 그래서 한편 비극적이지만 또 한편, 돈 생각 ‘못’ 하는 만큼 작품만큼은 똘똘하고 튼실한 제작자 김조광수의 필모그라피는 <해피엔드> <와니와 준하> <귀여워> <질투는 나의 힘> <분홍신> <올드미스 다이어리_극장판> <후회하지 않아>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 <은하해방전선>을 아우른다. 그런 그가 어느 날, 무당이 신병 앓듯, 감독의 꿈을 꾸기 시작했다. 개성과 색채가 유독 강한 감독들과의 작업에서 영감을 얻은 것일까? 아니면 고집 센 감독들에 대한 제작자 나름의 반발심일까? 아직도 감독 타이틀을 많이 수줍어하는(심지어 포스터에 자기 이름이 배우보다 크면 안 된다며 마케팅팀을 ‘박해’하기까지 했다) 제작자로선 중년이지만, 감독으로선 ‘소년’인 김조광수의 첫 발걸음. 감독의 뒤에 자신의 정체를 숨길 수도 있는 제작자가 아닌, 백일하에 역량과 정체가 까발려지는 ‘감독’으로 무모한 커밍 아웃을 해 버린 그의 데뷔작. <소년, 소년을 만나다>는 영원히 철들 것 같지 않은 소년, 그래서 매력적인 김조광수에 대한 흥미로운 관찰의 기회다.
Based on true story?! 소년은 어떻게 게이가 되는가? <소년, 소년을 만나다>
연출을 해 보고 싶다는 신열에 빠진 중견 제작자(우아할 수 있었는데 말이지…그냥 제작만 조신하게 했으면 말이지…). 자기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이야기가 무엇일지, 어떤 이야기를 하면 좋을 것 같을지, 데뷔를 앞 둔 감독이라면 누구나 하는 고민에 직면한 김조광수 감독. 늘 솔직한 그는 10대 시절, 평생 남자를 사랑할 것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해 준 자신의 첫사랑에 눈을 돌렸다. 이성과 합리성이 들어설 수 없는 감정의 발생과 질주. 남달리 영특(?)해서 20대에 들어서기도 훨씬 전, 버스에서 만난 남학생에게 마음을 빼앗기고, 삥 뜯기는 와중에도, 위기 상황 자체보다 ‘삥을 뜯는’ 잘 생긴 그 남자애의 얼굴만 쳐다보고 있었던 게이 소년의 첫 사랑. ‘퀴어’가 되려면 남다른 유전자를 타고나야 한다던가 어린 시절의 트라우마가 있어야 한다던가 식의 ‘상식’을 가장한 헛소리 이전에, ‘좋은 걸 어떡해?’라는 진솔한 마음의 소리를 보여주는 영화. 그게 <소년, 소년을 만나다>의 가장 큰 특징이다. 게이여서 그 소년이 좋은 게 아니라, 그 소년이 아니면 안 되기 때문에 자신이 게이라는 걸 깨닫는 Being Gay의 첫 단추를 보여주는 영화, <소년, 소년을 만나다>. 모든 역사는 그렇게 시작된다.
♥ about Movie
Boy meets Boy
퀴어 영화, 첫사랑을 만나다! Why so serious? Why so heavy?
두근두근, 함께 가슴 뛰는 퀴어 영화. <소년, 소년을 만나다>
이성 아닌 동성을 사랑한다는 성 정체성에 주어진 조건 자체가 쉽지 않은데다, 수많은 금기와 넘지 못할 선을 가진 한국 사회라는 환경 탓일까? 몇 안 되는 한국의 퀴어 영화들은 언제나 진지하고 심각하고 어두웠다.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무지개 빛 감정 자체의 즐거움과 설렘은 한국 퀴어 영화들이 보지 못하고 넘겨 버린 세계로 남을 수 밖에 없었다. ‘소년, 소년을 만나다’가 남다른 지점은 여기에서 발생한다. ‘게이’라는 정체성이 지닌 정치적, 사회적 함의 이전에 누군가를 처음으로 사랑할 때의 터질듯한 심장의 울림을 영화는 생생하게 불러낸다. 언제나 사람은 ‘현재’를 살 수 밖에 없다는 평범한 진리를 들먹이지 않더라도, 인생에 단 한번. 이뤄지건 이뤄지지 않건 엔딩의 해피니스 여부와 무관하게 첫사랑은 낙인처럼 작용한다. 어쩌면 평생 어떤 사람을 사랑하게 될 것이고 어떻게 연애하게 될 지를 결정하는 원(元) 체험일 수 있다. 그런 ‘첫사랑’ 고유의 떨림, 설레임, 망설임, 서투름 까지. <소년,소년을 만나다>가 환기하는 감정의 결은 퀴어 영화이기 이전에 보편적인 인간의 드라마를 따라간다.
부산국제영화제에서는 일단 초대박!! 심상찮은 흥행 예감! <소년, 소년을 만나다>
제13회 부산국제영화제 와이드 앵글 섹션에 초청에 이어 온라인 예매 개시 2분만에 빛의 속도로 매진. 통상 30분 관례인 '관객과의 대화'가 영화 상영시간보다도 훨씬 긴 1시간 30분이나 진행되는 이상 열기를 보이고, 김조광수 감독과 김혜성, 예지원 두 배우와 함께 진행된 부산국제영화제의 간판 이벤트 '아주담담' 토크가 쏟아지는 비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우의를 입고 자리를 지킨 수백 명 관객과 함께 진행되는 등 <소년, 소년을 만나다>의 관객들과의 첫 만남은 성공리에 끝났다. <소년, 소년을 만나다>의 탄생은 애초, 감독을 꿈꾸는 퀴어 제작자에 의한 개인적 시도에서 출발했지만, 영화에 대한 관객들의 잇따른 호응으로 인해 단편 영화로는 드물게 단독 극장 개봉 결정되었다. 서울뿐만 아니라 인천CGV, 대전아트시네마, 광주극장, 대구 동성아트홀, 부산 서면CGV 등 각 지역 극장에서 상영 요청 쇄도하면서 그 행보를 넓혀가고 있다. 올 겨울 작지만 강한 첫 사랑의 힘을 보여줄 <소년, 소년을 만나다>는 작지만 매운 단편영화의 맛도 함께 보여줄 태세다.
♥ synopsis
1부- 소년, 소년을 만나다!
따뜻한 봄날, 나른한 버스. 작고 가냘픈 몸에 비해 조금 커 보이는 교복을 입은 민수는 키 크고 넓은 어깨의 좀 껄렁해 보이는 남학생 석이를 만난다. 민수, 야구 모자의 챙 아래로 보일락 말락 하는 날카로운 눈빛의 무섭게 보이는 녀석에게 자꾸 눈길이 간다. 흔들리는 민수의 눈, 두근거리는 가슴. 민수는 석이와 잘 될 수 있을까?
2부- 영화만큼 재미있는,철부지 제작자 김조광수의 ‘두근두근’ 감독 변신기
‘감독을 하고 싶다!’ 무모한 충동 혹은 욕망에 굴복한 제작자 김조광수. 자기가 잘 아는 이야기를 하겠다는 사고 자체는 상식적인 것이었으나 그는 게이고, 그가 잘 아는 사랑 이야기는 결국은 본인의 첫사랑 경험담으로 귀착된다. 입봉 작품 자체로도 어려웠을 영화의 출발은 그 결과, 퀴어 영화라는 한국 상황에선 현실화 되기가 결코 쉽지 않은 태생적 장애물까지 떠 안게 된다. 게이 이미지가 덧씌워질 것을 두려워하는 당연한 인식으로 인한 캐스팅 난항. ‘사고를 친 것 같다’ 는 데뷔 감독의 초조함과 두려움. 제작비 조달의 어려움 등. 벽이 높을수록, 장애물이 많을수록 극복의 제작기는 본편보다 더 재미있는 드라마로 가득해 진다. 특히, 장애라고 인식되는 모든 부분들을 역 발상으로 치고 들어가는 ‘소년단’ 모금을 통한 제작비 조달, 애니메이션 삽입, 게이 연애 수칙 작곡 등 김조광수 감독과 스탭, 배우들의 엉뚱하고 발랄하고 황당하기조차 한 발상은 여느 영화 메이킹과는 다른 독특한 재미를 약속한다. 어떤 퀴어 영화와도 다르고 일반 상업 영화와는 더 다른 새롭고 독특한 영화 <소년, 소년을 만나다>. 단편으로는 이례적인 단독 극장 개봉이 결정된 이유도 본편에 덧붙여진, 영화보다 더 영화적인 제작기의 몫이 크다. 본편의 발랄함을 가능케 한 카메라 뒤의 황당하고 신선한 발상과 시도들을 들여다 보면서 본편의 재미까지 곱씹어 보게 되는 것이다.
한국 단편영화 퀴어 컬렉션 1
<수록 작품 소개>
○ 아버지의 노래를 들었네 My Father's song
2002, 35mm, color, 15min.
홍콩레즈비언게이영화제 (2003, 홍콩)
서울여성영화제 아시아단편경선 (2003)
제29회 서울독립영화제 최우수작품상 (2003)
시놉시스
아이는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살아가고 있다. 아이는 죽은 줄 알고 있는 자신의 아빠를 그리워하고 있다.
어느 날, 아이는 할머니를 따라 도시로 가게 된다
할머니는 아빠를 찾지만 게이가 된 아빠는 자신의 어머니를 피하고 잠이 든 아이를 몰래 훔쳐본다.
연출의도
서로에 대해 얘기하지 않는 가족이 있다면 그 안에서 자라고 있는 아이는 어떤 식으로 세상을 인지 할 것인가? 그리고 다시 어떻게 그들은 대화를 하게 될 것인가?
바이오/필모그래피
이지선 LEE Ji-sun
1974년 서울 출생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영화과 졸업
1997 [女人, 宿 Woman, Sleeping] 16mm, color, 6min.
1999 [수박 Watermelon] 16mm, color, 12min.
2000 [가까운 숲 Near the Woods] 16mm, color, 18min.
2002 [아버지의 노래를 들었네 My Father's Song] 35mm, color, 15min.
○ 진영이 I'm Jin-young
2006, 35mm, color, 18'30", mono, 1.85:1
제10회 샌디에고아시안영화제 (2009, 미국)
제2회 아시안퀴어필름비디오영화제 (2009, 일본)
제25회 로스앤젤리스아시안퍼시픽영화제 (2009, 미국)
제19회 멜버른퀴어영화제 (2009, 호주)
홍콩레즈비언게이영화제 (2008, 홍콩)
16회 믹스브라질영화제 (2008, 브라질)
제11회 르호보스비치독립영화제 (2008, 미국)
제12회 펠른레즈비언게이영화제 (2008, 독일)
탐파게이레즈비언영화제 (2008, 미국)
아이리스프라이즈영화제 (2008, 영국)
제19회 프레스노 릴프라이드 게이레즈비언영화제 (2008, 미국)
제26회 아웃페스트: 로스앤젤리스게이레즈비언영화제 관객상 수상 (2008, 미국)
제20회 뉴페스트:뉴욕레즈비언게이영화제 (2008, 미국)
레이디페스트 탐페레 (2008, 핀란드)
씨네마지아영화제 (2008, 네덜란드)
제38회 탐페레국제단편영화제 한국영화특별전 (2008, 핀란드)
제5회 퓨전:로스앤젤리스게이레즈비언유색인종영화제 (2007, 미국)
제3회 프라하단편영화제 한국영화특별전 (2007, 체코)
제1회 충무로국제영화제 (2007)
제8회 대구단편영화제 초청상영 (2007)
제37회 탐페레국제단편영화제 국제경쟁부문 (2007, 핀란드)
제32회 서울독립영화제 특별상(자막프린트지원) (2006)
제7회 대한민국영상대전 일반부 우수상 수상 (2006)
시놉시스
흔히들 말하는 모범생인 초등학교 여학생 진영이.
그녀의 집에 엄마의 학교 동생인 현지가 머물게 된다.
첫눈에 그녀에게 반하는 진영이는 자신의 사랑이 올바른 것인지 고민하다가 그녀에게 고백하기로 하는데...
연출의도
성장기에 겪게 되는 성정체성의 혼란을 통해 소녀가 여인으로 성장하게 되는 과정의 성장통을 무겁지 않으며 밝고 가볍게 이야기하고 싶었다.
바이오/필모그래피
이성은 LEE Sung-eun
서강대 영상대학원 영상미디어학과 MFA과정 졸업
1997 [로드런너4 The Roadrunner 4] 16mm, color, 10min.
1998 [장막 The Hill] 16mm, b/w, 9min.
[언더 독 The Underdog] 16mm, color, 12min.
2005 [남자는 여자의 적이다 The Woman Is the Enemy of the Man] DV 6mm, color, 18min.
2006 [디지털 다세포소녀 中 ‘음담패설’ Series Dasepo, "Naughty Girl"] HDV, color, 15min.
[진영이 I'm Jin-young] 35mm, color, 18'30"
○ 올드 랭 사인 Auld Lang Syne
2007, HD, color, 26min., 16:9, stereo
제15회 파리게이레즈비언영화제 (2009, 프랑스)
제4회 한불영화제 (2009, 프랑스)
제2회 아시안퀴어필름비디오영화제 (2009, 일본)
제15회 월드와이드단편영화제 베트스앙상블캐스트상 수상 (2009, 캐나다)
제19회 멜버른퀴어영화제 (2009, 호주)
제6회 아웃앳더무비즈2009 영화제 (2009, 미국)
제31회 끌레르몽페랑단편영화제 경쟁부문 (2009, 프랑스)
제2회 아시안핫샷베를린영화제 (2009, 독일)
제2회 아시안퀴어필름비디오영화제(2009, 일본)
제16회 이미지아웃, 로체스터 게이레즈비언필름비디오영화제(2008, 미국)
제6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2008)
제13회 부산국제영화제 와이드앵글부분 (2008)
제9회 대구단편영화제 본선경쟁부분 (2008)
제4회 인디판다국제단편영화제 (2008)
제7회 제주영화제 (2008)
제2회 시네마디지털서울(2008)
제7회 미장센단편영화제 ‘장르의 상상력전’ 경쟁부문 (2008)
제9회 서울국제영화제 국제경쟁베스트단편상 수상 (2008)
제20회 뉴페스트:뉴욕레즈비언게이영화제 (2008, 미국)
제23회 토리노레즈비언게이영화제 단편파노라마부문 (2008, 이탈리아)
제38회 탐페레국제단편영화제 한국영화특별전 (2008, 핀란드)
제33회 서울독립영화제 경쟁부문 (2007)
시놉시스
젊은 시절, 동성 커플이었던 창식과 성태가 우연히 종묘공원에서 마주친다. 노인이 되어 버린 두 사람. 두 사람은 모텔로 장소를 옮겨 지나간 시절에 대한 이야기를 주고받는다. 지나간 시간에 대한 용서와 화해. 그들은 그렇게 하루를 보내곤 또다시 슬프지만 아름다운 이별을 한다.
연출의도
일반적으로 노인들을 바라볼 때면 감정이 없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한다. 이런 시선은 동성애자를 바라보는 시선과 다른지 않다고 생각한다. 이 영화를 통해서 그들을 바라보는 시선이 옳지 않다는 것과 함께 사랑은 누구에게나 평등한 감정이라는 것을 말하고 싶었다.
바이오/필모그래피
소준문 SO JOON MOON
2004 [떠다니는, 섬 (옴니버스 퀴어영화 <동백꽃>의 에피소드) Camellia Project, "Drifting Island"] DV 6mm, 93min.
2007 [올드 랭 사인 Auld Rang Syne] HD, color, 26min.
○ 목욕 The Bath
2007, 35mm, color, 19'30", 1.85:1, Dolby SRD 5.1ch
제8회 브뤼셀핑크스크린퀴어영화제(2009, 벨기에)
제20회 함부르크국제게이레즈비언영화제 경쟁 부문 (2009, 독일)
제3회 아이리스프라이즈영화제 (2009, 영국)
제27회 아웃페스트-로스앤젤리스게이레즈비언영화제 심사위원상 (2009, 미국)
제2회 아시안퀴어필름비디오영화제(2009, 일본)
제25회 로스앤젤리스아시안퍼시픽영화제 (2009, 미국)
제24회 토리노게이레즈비언영화제 파노라마 부문(2009, 이탈리아)
제19회 멜버른퀴어영화제 (2009, 호주)
제6회 로스앤젤리스LGBT피플오브칼라영화제:퓨전2009 (2009, 미국)
제9회 서울국제영화제 국제경쟁부문 (2008)
제3회 엑스포즈드베를린국제퀴어단편영화제 (2008, 독일)
제20회 뉴페스트:뉴욕레즈비언게이영화제 (2008, 미국)
부산아시아단편영화제 경쟁부문 (2008)
제5회 시라큐스국제비디오영화제 (2008, 미국)
제12회 부산국제영화제 와이드앵글 부문 (2007)
제33회 서울독립영화제 경쟁부문 (2007)
제6회 대한민국영화대상 단편영화부문 후보 (2007)
시놉시스
이른 새벽, 언니는 왠지 눈길을 끄는 동생과 먼 동네로 목욕을 다녀온다.
연출의도
가족 안에서만 가능한 투박한 배려, 그 서투른 따뜻함이 그립다.
바이오/필모그래피
이미랑 LEE Mi-rang
서울예대 영화과 졸업
서울예대 문예창작과 졸업
2003 [헬로우, 굿바이 Hello, Goodbye] 16mm, b/w, 2min.
2005 [베트남 처녀와 결혼하세요 Getting Married to a Vietnamese Girl] DV 6mm, color, 15'13"
2007 [목욕 The Bath] 35mm, color, 19'30"
○ 그렇게 웃어주던 니가 You Used to Smile That Way
2009, HD, color, 13'5", 16:9, stereo, 한국어대사
시놉시스
남자가 지하철에서 심각하게 어딘가로 전화를 겁니다.
남자는 울 듯한 표정으로 과거를 회상합니다.
남자는 궁금해 합니다.
그렇게 웃어주던 너였는데…?
연출의도
사랑은 순식간에 달콤하게 찾아와서 천천히 고통스럽게 내 곁을 떠나간다.
영원할 것 같은 웃음도 깨진 사랑 앞에는 어떤 위안도 추억도 되지 못한다.
그렇다고 언제까지 울고 있을 수만은 없다. 또 웃을 일이 생기니까 곧…
바이오/필모그래피
박 선 PARK Sun
2001 [Out of Focus] DV 6mm, color, 13min.
2002 [오늘 섹스하자 Have Sex Today] 16mm, color, 10min.
2005 [그의 단어들과 그녀의 이야기 His Words & Her Story] DV 6mm, color, 15min.
2008 [윙잉잉 Buzzing] HD, color, 28'50"
2009 [로스트 인 서울, 2009 / Lost in Seoul, 2009] HD, color, 3min.
[그렇게 웃어주던 니가 You Used to Smile That Way] HD, color,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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