ひとりぼっち 韓国映画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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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Asia.com 内容紹介
コ・ウナ、チェ・ミンソが主演するホラームービー「ひとりぼっち」のサウンドトラック。
映画「ひとりぼっち」は、引きこもりの女子高生とその家族の悲劇を描いた新感覚のホラームービー。サウンドトラックを手掛けたのは、ポップオペラ歌手チョン・セフンのアルバムプロデュースや、ドラマ「最強チルウ」「海神」「冬鳥」などに楽曲を提供したピアニスト兼作曲家のマルコ。映画のオープニングを知らせる雄大荘厳な「Prologue」を始まりに、オーケストラアレンジが際立つワルツ風のテーマ曲「復讐」(Track 21)、新人歌手チョン・ジェホが歌う「回想」(Track 23)など、全23曲収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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テクニカル・インフォメーション
商品情報 / 収録曲
01 . Prologue
02 . 십자수 고리
03 . 지하 주차장
04 . 희미한 호흡
05 . 어긋난 해후
06 . 솟구치는 핏줄기
07 . 음성 사서함
08 . 지금 만날 수 있을까?
09 . 시작된 계획
10 . 불꺼진 복도
11 . 히키코모리 소년
12 . 가족의 식사
13 . 송곳
14 . 위선자를 처단했다
15 . 환영 (幻影)
16 . 날카로운 눈동자
17 . 그림자
18 . 닫혀진 방문
19 . 고백
20 . 밝혀진 진실
21 . 복수
22 . 외톨이
23 . 회상-Song 정재호
치명적 히키코모리 공포 스릴러 “외톨이”
한 소녀를 끔찍한 히키코모리로 만든 가족의 비밀
치밀한 구성과 충격적 반전의 2008년최고의 웰메이드 공포 스릴러!
9월18일 개봉을 앞두고 새로운 장르의 공포스릴러로 핫 이슈가 되고있는 박재식 감독의 작품으로, 음악감독은 팝페라 ”정세훈”앨범의 총프로듀서, 드라마 “최강칠우”,”해신”, “겨울새”의 작곡을 맡았던 피아니스트겸 작곡가 “마르코”가 모든 음악을 만들어 영화의 완성도를 한층 더 높여주고 있다. 이번 O.S.T의 전체음악감독을 맡은 마르코는 기존의 공포영화와는 색다른 차원의 음악들로 채워주고 있다. 가족적인 따뜻함이 베어나는 멜로디와 오케스트라만이 표현할 수 있는 깊고 웅장함, 현악기에서만 느낄수 있는 강렬하고 섬뜻한 악기소리는 감독이 의도한 한국적인 공포음악Sad horror music 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만들어 주고 있다. 영화의 서막을 알리듯 웅장함이 압도되는 “Prologue”를 시작으로 따뜻한 피아노선율과 마르코의 오케스트라 Arrange 가 돋보이는 왈츠풍의 영화 타이틀음악 “복수”, 그리고 산울림의 “회상”을 어쿠스틱 사운드로 새롭게 불러주고 있는 신인가수 정재호는 신인 가수답지 않은 색깔있는 보이스로 잔잔한 파문을 예상하고 있다.
02 . 십자수 고리
03 . 지하 주차장
04 . 희미한 호흡
05 . 어긋난 해후
06 . 솟구치는 핏줄기
07 . 음성 사서함
08 . 지금 만날 수 있을까?
09 . 시작된 계획
10 . 불꺼진 복도
11 . 히키코모리 소년
12 . 가족의 식사
13 . 송곳
14 . 위선자를 처단했다
15 . 환영 (幻影)
16 . 날카로운 눈동자
17 . 그림자
18 . 닫혀진 방문
19 . 고백
20 . 밝혀진 진실
21 . 복수
22 . 외톨이
23 . 회상-Song 정재호
치명적 히키코모리 공포 스릴러 “외톨이”
한 소녀를 끔찍한 히키코모리로 만든 가족의 비밀
치밀한 구성과 충격적 반전의 2008년최고의 웰메이드 공포 스릴러!
9월18일 개봉을 앞두고 새로운 장르의 공포스릴러로 핫 이슈가 되고있는 박재식 감독의 작품으로, 음악감독은 팝페라 ”정세훈”앨범의 총프로듀서, 드라마 “최강칠우”,”해신”, “겨울새”의 작곡을 맡았던 피아니스트겸 작곡가 “마르코”가 모든 음악을 만들어 영화의 완성도를 한층 더 높여주고 있다. 이번 O.S.T의 전체음악감독을 맡은 마르코는 기존의 공포영화와는 색다른 차원의 음악들로 채워주고 있다. 가족적인 따뜻함이 베어나는 멜로디와 오케스트라만이 표현할 수 있는 깊고 웅장함, 현악기에서만 느낄수 있는 강렬하고 섬뜻한 악기소리는 감독이 의도한 한국적인 공포음악Sad horror music 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만들어 주고 있다. 영화의 서막을 알리듯 웅장함이 압도되는 “Prologue”를 시작으로 따뜻한 피아노선율과 마르코의 오케스트라 Arrange 가 돋보이는 왈츠풍의 영화 타이틀음악 “복수”, 그리고 산울림의 “회상”을 어쿠스틱 사운드로 새롭게 불러주고 있는 신인가수 정재호는 신인 가수답지 않은 색깔있는 보이스로 잔잔한 파문을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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