アイスケーキ(韓国版) VC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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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Asia.com 内容紹介
天才子役、パク・チビンの主演映画「アイスケーキ」!
2005年「奇跡の夏(アンニョン兄さん)」に主演し、カナダのニュー・モントリール映画祭の男優主演賞を受賞した1995年生まれの子役スターパク・チビン。2006年クォン・サンウとキム・ハヌルが出演した映画「青春漫画」でもクォン・サンウの子供時代を演じていた。“千の顔を持つ”と賞賛されるその抜群の演技力には定評があり、映画・ドラマに引っ張りだこの天才子役だ。
彼の2006年主演映画「アイスケーキ」は、韓国でもファンが増えている “家族愛”を描いた映画。パク・チビンは、顔も見知らぬ父親に会うためにアイスケーキを売るアルバイトをする少年ヨンネを演じている。母親役は17年ぶりに映画出演するシン・エラ。
ヨンネは、父親がいないことを除けば無敵の頭突き大将。ある日偶然、母の友人チュンジャおばさんの話から、死んだとされていた自分の父親がソウルにいる大学生だと知ってしまう。ソウルまでの交通費があればお父さんに会える!その時、母親が喧嘩する度に見物人が買っていたアイスケーキが目に入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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テクニカル・インフォメーション
| タイトル: | Ice Bar Ice Bar (韓國版) Ice Bar (韩国版) アイスケーキ(韓国版) 아이스케키 |
| アーティスト名: | Shin Ae Ra | Park Ji Bin | Jin Gu 申愛羅 | 朴智彬 | Jin Gu 申爱罗 | Park Ji Bin | Jin Gu シン・エラ | パク・チビン | チン・グ 신애라 | 박지빈 | 진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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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発売日: | 2007-01-19 |
| 言語: | 韓国語 |
| 字幕: | 英語 |
| 制作国: | 韓国 |
| ディスクの種類: | VCD |
| 発行元: | Daekyung DVD |
| パッケージの重量: | 120 (g) |
| 発送単位: | 1 この意味は? |
| YesAsia 商品番号: | 1004623647 |
商品情報
세대공감 가족영화 <아이스케키>
젊은 관객층 위주로 편성되었던 한국영화 시장에서 <집으로>, <가족>, <말아톤>, <안녕, 형아>, <웰컴 투 동막골>, <맨발의 기봉이> 등이 꾸준한 흥행성적을 기록하면서 최근 가족영화에 대한 기대와 관심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 매년 가족단위 관람객들은 증가 추세에 있으며 이제는 하나의 새로운 시장으로 부상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실제로 한국 영화시장에서 애초에 가족단위관객들을 염두에 두고 만들어진 헐리우드 애니메이션 같은 본격 가족영화는 드물다.
영화 <아이스케키>는 그런 점에서 한국영화시장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점하는 본격 가족영화가 될 것이다. 처음부터 가족관객층을 타겟으로 하여 기획되었을 뿐만 아니라 보편적인 정서인 ‘가족애’를 다양한 방식으로 풀어내 모든 세대들이 공감할 수 있도록 제작되고 있기 때문이다. 아들 하나 바라보고 살아가는 싱글맘 영래모를 통해 보여주는 애틋한 모성애, 얼굴도 모르는 아버지를 찾으려는 영래가 가지는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 그리고 이 두 모자를 중심으로 그려지는 결손가정의 아픔 등 가족영화 <아이스케키>가 보여주는 ‘가족애’는 다층적인 모습으로 다양한 관객층에게 공감을 줄 것이다.
디지털세대에게 전해주는 아날로그 정서의 가슴 찡한 감동!
현대인들은 최첨단 디지털 시대에 살고 있으면서도 향수, 그리움 등 아날로그적인 정서에 대한 욕구를 가지고 있다. 필름 카메라의 수동 기능을 가진 디지털 카메라와 디지털 이미지를 다시 사진으로 뽑는 포토 프린터 등이 각광 받는 이유이다. 이러한 아날로그적인 정서는 디지털세대라 불리는 요즘 어린이들에게는 오히려 신선함과 재미, 그리고 따뜻함으로 다가간다. <아이스케키>는 바로 이 지점에 위치한 영화이다. 1960년대 말이라는 시대적 배경과 분위기가 주는 아날로그적인 정서는 어른들에게는 다시 맛보고 싶은 그 시절에 대한 향수를, 그리고 어린이들에게는 새로움과 재미를 동시에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최초 영화 출연 신애라 & 최연소 연기파 주연배우 박지빈 ? 행복한 모자(母子) 연기
데뷔 17년 만에 최초로 영화에 출연하는 신애라. 현명한 아내, 좋은 엄마, 성실한 배우로서 현재 가장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 그녀가 영화 <아이스케키>에서 색다른 연기 변신을 보여줄 예정이다. 넉넉하지 않은 형편에 아들 하나 바라보고 강단있게 살아가는 엄마로 변신해 동네 아낙과 머리카락 잡고 싸움도 벌이는 캐릭터로 열연한다. 여기에 이미 국내외에서 연기력을 검증 받은 최연소 연기파 주연배우 박지빈이 그녀의 끔찍한 아들로 출연한다. 박지빈은 엄마도 좋지만 얼굴도 모르는 아빠를 한번 만나보고 싶어 아이스케키 장사를 하는 10살 소년 영래로 분해 다시 한번 성인배우 못지 않은 정통 연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현장에서 다정하게 연기에 몰입하고 있는 신애라-박지빈 모자의 모습은 실제 모자지간을 방불케 한다고. 두 배우의 모자 연기는 올여름 관객들의 마음까지 행복하게 만들어줄 것이다.
2006년 최고의 웰메이드 가족영화 <아이스케키>
일찍부터 가족영화 시장의 발전 가능성에 주목하고 <안녕, 형아>를 제작했던 MK픽처스는 가족영화의 제작/마케팅 노하우를 가지고 다시 한번 웰메이드 가족영화 <아이스케키>를 제작한다. MK픽처스가 제공하는 안정적인 시스템과 함께 단편을 통해 국내외 영화제에서 그 실력을 인정 받은 여인광 감독과 <친구>, <우리 형>, <형사> 등에서 뛰어난 영상미를 보여줬던 황기석 촬영감독의 만남은 작품에 대한 기대감과 신뢰를 동시에 충족시켜주기에 부족함이 없다. 뿐만 아니라 철저한 시대고증을 통해 미술, 의상, 세트 등이 재현해낸 사실적이면서도 정감있는 1969년의 모습은 <아이스케키>만의 또 다른 감상 포인트. 이제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한국형 웰메이드 가족영화의 시대가 도래했다.
세상에게 희망과 위로를 건네는 영화
영화 <아이스케키>는 얼굴도 모르는 아버지를 찾아가겠다고 케키 아르바이트를 하는 당돌한 10살 소년 영래의 눈으로 바라본 세상을 담고 있다. 순수한 소년의 눈으로 바라본 세상은 여전히 살만하다. 선생님이 육성회비 안 낸다고 혼을 내도, 엄마가 밀수화장품 장사를 하다가 경찰서에 끌려가도, 나쁜 케키 공장 사장이 그를 구박해도, 아버지를 만날 수 있다는 희망과 항상 그를 걱정해주고 도와주는 친구와 조력자들이 있기 때문이다. 아무리 힘든 상황이 와도 꿈을 잃지 않는 영래와 그에게 든든한 힘이 되어주는 주변 사람들의 존재는 각박한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도 삶의 희망과 위로를 건넨다.
엄마는 내 맘도 모름시롱!!!
코쟁이들이 오강단지 쓰고 달나라 가던 1969년… 밀수 화장품 장사를 하는 엄마와 단둘이 사는 10살 소년 영래는 아버지 없는 것 빼고는 꿀릴 게 없는 박치기 대장이다. 어느 날, 우연히 엄마의 친구이자 앙숙인 춘자 아줌마에게 죽은 줄만 알았던 자신의 아버지가 서울 사는 남산대학생 ‘강성욱’이라는 얘기를 듣게 된다. 여태까지 죽었다고 하면서 이름도 안가르쳐 주던 엄마는 순 거짓말쟁이! 이제 아버지가 있다는 서울에 갈 차비만 모으면 되는데… 그때 영래의 눈에 띈 것이 엄마가 쌈할 때마다 까까머리 송수가 구경꾼들에게 팔던 아이스케키!
달고나, 센뻬이, 눈깔사탕보다 딱 백배 더 맛있어부는 아이스케키 사시오~
송수를 따라 무작정 찾아간 아이스케키 공장. 사장에게 케키 장사를 허락받은 영래는 꿈에 부풀어 동네방네 “아~이스케키!” 를 외치며 돌아다녀 보지만, 엄마 몰래 시작한 생애 첫 아르바이트가 쉽지만은 않다. 아이스케키 좀도둑이 있는가 하면, 텃세를 부리며 영래를 괴롭히는 승일 일당도 큰 장애물이다. 그래도 케키 팔아 세상에서 젤로 좋은 신발을 사겠다는 친구 송수와 항상 영래를 감싸주는 공장 주임 인백이 아저씨, 그리고 곧 아버지를 만날 수 있다는 희망이 있어 영래는 하루하루 씩씩하게 케키 장사를 한다. 그러던 중 주인집 아들 석구 때문에 엄마에게 장사하는 것을 덜컥 들켜버린 영래. 아들이 케키 장사하는 이유를 알게 된 엄마는 몹시 불안해하며 케키 공장까지 쫓아와 말린다.
긍께… 나는 꼭 서울 가서 아부지 찾을 꺼여라!!!
엄마의 불안한 마음은 알지만 아버지가 있다는 말만 들어도 기분이 좋아지는 영래는 서울 가는 것을 포기할 수가 없다. 영래는 공장 사장의 강요에 서울까지 밀수 심부름을 가게 된 인백이 아저씨에게 아버지를 찾아봐달라고 부탁한다. 그리고 며칠 후, 드디어 저 멀리서 인백이 아저씨가 타고 있는 기차가 보이기 시작하고, 영래의 심장은 기대감으로 콩닥콩닥 뛴다. 그러나 기차가 들어오는 순간, 송수와 인백이 아저씨에게 예상치도 못했던 일들이 벌어지는데…
박치기 대장 영래는 서울에 있다는 아부지를 참말로 만날 수 있을까?
젊은 관객층 위주로 편성되었던 한국영화 시장에서 <집으로>, <가족>, <말아톤>, <안녕, 형아>, <웰컴 투 동막골>, <맨발의 기봉이> 등이 꾸준한 흥행성적을 기록하면서 최근 가족영화에 대한 기대와 관심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 매년 가족단위 관람객들은 증가 추세에 있으며 이제는 하나의 새로운 시장으로 부상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실제로 한국 영화시장에서 애초에 가족단위관객들을 염두에 두고 만들어진 헐리우드 애니메이션 같은 본격 가족영화는 드물다.
영화 <아이스케키>는 그런 점에서 한국영화시장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점하는 본격 가족영화가 될 것이다. 처음부터 가족관객층을 타겟으로 하여 기획되었을 뿐만 아니라 보편적인 정서인 ‘가족애’를 다양한 방식으로 풀어내 모든 세대들이 공감할 수 있도록 제작되고 있기 때문이다. 아들 하나 바라보고 살아가는 싱글맘 영래모를 통해 보여주는 애틋한 모성애, 얼굴도 모르는 아버지를 찾으려는 영래가 가지는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 그리고 이 두 모자를 중심으로 그려지는 결손가정의 아픔 등 가족영화 <아이스케키>가 보여주는 ‘가족애’는 다층적인 모습으로 다양한 관객층에게 공감을 줄 것이다.
디지털세대에게 전해주는 아날로그 정서의 가슴 찡한 감동!
현대인들은 최첨단 디지털 시대에 살고 있으면서도 향수, 그리움 등 아날로그적인 정서에 대한 욕구를 가지고 있다. 필름 카메라의 수동 기능을 가진 디지털 카메라와 디지털 이미지를 다시 사진으로 뽑는 포토 프린터 등이 각광 받는 이유이다. 이러한 아날로그적인 정서는 디지털세대라 불리는 요즘 어린이들에게는 오히려 신선함과 재미, 그리고 따뜻함으로 다가간다. <아이스케키>는 바로 이 지점에 위치한 영화이다. 1960년대 말이라는 시대적 배경과 분위기가 주는 아날로그적인 정서는 어른들에게는 다시 맛보고 싶은 그 시절에 대한 향수를, 그리고 어린이들에게는 새로움과 재미를 동시에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최초 영화 출연 신애라 & 최연소 연기파 주연배우 박지빈 ? 행복한 모자(母子) 연기
데뷔 17년 만에 최초로 영화에 출연하는 신애라. 현명한 아내, 좋은 엄마, 성실한 배우로서 현재 가장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 그녀가 영화 <아이스케키>에서 색다른 연기 변신을 보여줄 예정이다. 넉넉하지 않은 형편에 아들 하나 바라보고 강단있게 살아가는 엄마로 변신해 동네 아낙과 머리카락 잡고 싸움도 벌이는 캐릭터로 열연한다. 여기에 이미 국내외에서 연기력을 검증 받은 최연소 연기파 주연배우 박지빈이 그녀의 끔찍한 아들로 출연한다. 박지빈은 엄마도 좋지만 얼굴도 모르는 아빠를 한번 만나보고 싶어 아이스케키 장사를 하는 10살 소년 영래로 분해 다시 한번 성인배우 못지 않은 정통 연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현장에서 다정하게 연기에 몰입하고 있는 신애라-박지빈 모자의 모습은 실제 모자지간을 방불케 한다고. 두 배우의 모자 연기는 올여름 관객들의 마음까지 행복하게 만들어줄 것이다.
2006년 최고의 웰메이드 가족영화 <아이스케키>
일찍부터 가족영화 시장의 발전 가능성에 주목하고 <안녕, 형아>를 제작했던 MK픽처스는 가족영화의 제작/마케팅 노하우를 가지고 다시 한번 웰메이드 가족영화 <아이스케키>를 제작한다. MK픽처스가 제공하는 안정적인 시스템과 함께 단편을 통해 국내외 영화제에서 그 실력을 인정 받은 여인광 감독과 <친구>, <우리 형>, <형사> 등에서 뛰어난 영상미를 보여줬던 황기석 촬영감독의 만남은 작품에 대한 기대감과 신뢰를 동시에 충족시켜주기에 부족함이 없다. 뿐만 아니라 철저한 시대고증을 통해 미술, 의상, 세트 등이 재현해낸 사실적이면서도 정감있는 1969년의 모습은 <아이스케키>만의 또 다른 감상 포인트. 이제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한국형 웰메이드 가족영화의 시대가 도래했다.
세상에게 희망과 위로를 건네는 영화
영화 <아이스케키>는 얼굴도 모르는 아버지를 찾아가겠다고 케키 아르바이트를 하는 당돌한 10살 소년 영래의 눈으로 바라본 세상을 담고 있다. 순수한 소년의 눈으로 바라본 세상은 여전히 살만하다. 선생님이 육성회비 안 낸다고 혼을 내도, 엄마가 밀수화장품 장사를 하다가 경찰서에 끌려가도, 나쁜 케키 공장 사장이 그를 구박해도, 아버지를 만날 수 있다는 희망과 항상 그를 걱정해주고 도와주는 친구와 조력자들이 있기 때문이다. 아무리 힘든 상황이 와도 꿈을 잃지 않는 영래와 그에게 든든한 힘이 되어주는 주변 사람들의 존재는 각박한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도 삶의 희망과 위로를 건넨다.
엄마는 내 맘도 모름시롱!!!
코쟁이들이 오강단지 쓰고 달나라 가던 1969년… 밀수 화장품 장사를 하는 엄마와 단둘이 사는 10살 소년 영래는 아버지 없는 것 빼고는 꿀릴 게 없는 박치기 대장이다. 어느 날, 우연히 엄마의 친구이자 앙숙인 춘자 아줌마에게 죽은 줄만 알았던 자신의 아버지가 서울 사는 남산대학생 ‘강성욱’이라는 얘기를 듣게 된다. 여태까지 죽었다고 하면서 이름도 안가르쳐 주던 엄마는 순 거짓말쟁이! 이제 아버지가 있다는 서울에 갈 차비만 모으면 되는데… 그때 영래의 눈에 띈 것이 엄마가 쌈할 때마다 까까머리 송수가 구경꾼들에게 팔던 아이스케키!
달고나, 센뻬이, 눈깔사탕보다 딱 백배 더 맛있어부는 아이스케키 사시오~
송수를 따라 무작정 찾아간 아이스케키 공장. 사장에게 케키 장사를 허락받은 영래는 꿈에 부풀어 동네방네 “아~이스케키!” 를 외치며 돌아다녀 보지만, 엄마 몰래 시작한 생애 첫 아르바이트가 쉽지만은 않다. 아이스케키 좀도둑이 있는가 하면, 텃세를 부리며 영래를 괴롭히는 승일 일당도 큰 장애물이다. 그래도 케키 팔아 세상에서 젤로 좋은 신발을 사겠다는 친구 송수와 항상 영래를 감싸주는 공장 주임 인백이 아저씨, 그리고 곧 아버지를 만날 수 있다는 희망이 있어 영래는 하루하루 씩씩하게 케키 장사를 한다. 그러던 중 주인집 아들 석구 때문에 엄마에게 장사하는 것을 덜컥 들켜버린 영래. 아들이 케키 장사하는 이유를 알게 된 엄마는 몹시 불안해하며 케키 공장까지 쫓아와 말린다.
긍께… 나는 꼭 서울 가서 아부지 찾을 꺼여라!!!
엄마의 불안한 마음은 알지만 아버지가 있다는 말만 들어도 기분이 좋아지는 영래는 서울 가는 것을 포기할 수가 없다. 영래는 공장 사장의 강요에 서울까지 밀수 심부름을 가게 된 인백이 아저씨에게 아버지를 찾아봐달라고 부탁한다. 그리고 며칠 후, 드디어 저 멀리서 인백이 아저씨가 타고 있는 기차가 보이기 시작하고, 영래의 심장은 기대감으로 콩닥콩닥 뛴다. 그러나 기차가 들어오는 순간, 송수와 인백이 아저씨에게 예상치도 못했던 일들이 벌어지는데…
박치기 대장 영래는 서울에 있다는 아부지를 참말로 만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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