イ・ジョク 3集 - 木で作った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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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Asia.com 内容紹介
韓国の実力派シンガーソングライター、イ・ジョク待望の3集「木で作った歌」。
キム・ドンリュルとスタンダードポップを追求したCarnival、キム・ジンピョと組んだオルタナ・デュオのPanic、一流スタジオプレイヤーたちと組んだファンクバンドGigsなど、様々なアーティストとのコラボレーションで活躍してきたイ・ジョク。ポップから実験音楽までをこなす幅広い音楽性で、長年根強いファンを持ち続けているアーティストだ。
この3枚目のソロアルバムで彼は、全曲のピアノやアコースティック楽器を演奏。なるべく装飾音を少なくしたというシンプルで素朴なサウンドで、奥深い音楽を表現している。
タイトル曲「良かった」(Track 2)は、"辛い人生を支えてくれる愛に感謝する"というテーマの、新しい形のラブソング。豊かな響きのボーカルで美しいメロディーを熱唱し、まさに彼の真骨頂といえる1曲だ。
そのほか「歌」(Track 1)、「秘密」(Track 4)、「舞台」(Track 12)など、深い味わい全12曲を収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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テクニカル・インフォメーション
商品情報 / 収録曲
01 . 노래
02 . 다행이다
03 . 어떻게
04 . 비밀
05 . 내가 말한 적 없나요
06 . 사랑은 어디로
07 . 얘, 앞산에 꽃이 피면
08 . 자전거 바퀴만큼 큰 귀를 지닌
09 . 소년
10 . 먼 길을 돌아온 뒤
11 . 같이 걸을까
12 . 무대
대중음악계의 보물과 같은 존재 이적 3집 ‘나무로 만든 노래’ 출시
싱어송라이터 이적이 솔로 3집 <나무로 만든 노래>로 돌아왔다. 이번 앨범에서 이적은 모든 곡에 직접 피아노와 어쿠스틱 기타를 연주하며 노래하고, 소규모의 밴드가 든든히 뒤를 받친다. 군더더기나 장식이 빠진, 정갈하고 소박한 음악을 통해 이적은 가장 사적이고 내밀한 이야기를 건넨다. <노래>로 시작해서 <무대>로 끝나는 여러 곡들은 음악인으로써의 자신에 대한 고백, 삶을 돌아보는 깊은 성찰, 사랑을 향한 간절한 갈망 등을 담고 있다. 하나하나의 곡들은 "과연 '좋은 곡'이란 무엇인가"를 다시금 깨닫게 해줄 만큼 순도 높은 음악적 완성도를 자랑하며, 특유의 탁월한 언어감각을 유감없이 발휘하는 구어체의 가사들은 마음 깊은 곳을 울린다. 한층 풍부해진 보컬과 기타, 피아노 연주까지. 말 그대로 '이적의 모든 것'을 만끽할 수 있는 앨범이다. 타이틀곡 <다행이다>는 고단한 삶을 지탱해주는 사랑에 온 마음으로 감사하는 노래다. 이적만이 쓸 수 있는 서정적인 가사와 곡이 어울려 첫 소절부터 심장을 붙잡는다. 과잉 없이 절제되어 있으면서도 뭉클 눈물짓게 하는 진솔한 보컬 또한 일품이다. 새로운 패러다임의 사랑노래의 등장이라고 감히 말할 수 있을 만큼 신선하고 아름다운 노래다.
이적은 지난 10여 년간 우리 대중음악의 전위에 서서 다양한 실험을 통해 대중음악의 폭과 깊이를 확장하는 데 기여한 거장 중 한 명이다. 이번 앨범에서 그는 어깨에 힘을 빼고 편안한 목소리로 말을 건넨다. 그 감동은 여태껏 그가 발표한 어떤 앨범보다 충만하다. 어느 경지에 오른 우리 세대 대표 아티스트의 모습을 보 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앨범을 놓쳐선 안 될 것 같다.
02 . 다행이다
03 . 어떻게
04 . 비밀
05 . 내가 말한 적 없나요
06 . 사랑은 어디로
07 . 얘, 앞산에 꽃이 피면
08 . 자전거 바퀴만큼 큰 귀를 지닌
09 . 소년
10 . 먼 길을 돌아온 뒤
11 . 같이 걸을까
12 . 무대
대중음악계의 보물과 같은 존재 이적 3집 ‘나무로 만든 노래’ 출시
싱어송라이터 이적이 솔로 3집 <나무로 만든 노래>로 돌아왔다. 이번 앨범에서 이적은 모든 곡에 직접 피아노와 어쿠스틱 기타를 연주하며 노래하고, 소규모의 밴드가 든든히 뒤를 받친다. 군더더기나 장식이 빠진, 정갈하고 소박한 음악을 통해 이적은 가장 사적이고 내밀한 이야기를 건넨다. <노래>로 시작해서 <무대>로 끝나는 여러 곡들은 음악인으로써의 자신에 대한 고백, 삶을 돌아보는 깊은 성찰, 사랑을 향한 간절한 갈망 등을 담고 있다. 하나하나의 곡들은 "과연 '좋은 곡'이란 무엇인가"를 다시금 깨닫게 해줄 만큼 순도 높은 음악적 완성도를 자랑하며, 특유의 탁월한 언어감각을 유감없이 발휘하는 구어체의 가사들은 마음 깊은 곳을 울린다. 한층 풍부해진 보컬과 기타, 피아노 연주까지. 말 그대로 '이적의 모든 것'을 만끽할 수 있는 앨범이다. 타이틀곡 <다행이다>는 고단한 삶을 지탱해주는 사랑에 온 마음으로 감사하는 노래다. 이적만이 쓸 수 있는 서정적인 가사와 곡이 어울려 첫 소절부터 심장을 붙잡는다. 과잉 없이 절제되어 있으면서도 뭉클 눈물짓게 하는 진솔한 보컬 또한 일품이다. 새로운 패러다임의 사랑노래의 등장이라고 감히 말할 수 있을 만큼 신선하고 아름다운 노래다.
이적은 지난 10여 년간 우리 대중음악의 전위에 서서 다양한 실험을 통해 대중음악의 폭과 깊이를 확장하는 데 기여한 거장 중 한 명이다. 이번 앨범에서 그는 어깨에 힘을 빼고 편안한 목소리로 말을 건넨다. 그 감동은 여태껏 그가 발표한 어떤 앨범보다 충만하다. 어느 경지에 오른 우리 세대 대표 아티스트의 모습을 보 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앨범을 놓쳐선 안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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