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カン・チョルジュン : 公共の敵1-1 (韓国版) VC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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カン・チョルジュン : 公共の敵1-1 (韓国版)

YesAsia.com 内容紹介

 ソル・ギョング×カン・ウソク監督の「シルミド」コンビによる大ヒットシリーズ「公共の敵」の第3弾。停滞していた2008年の韓国映画界で、400万人以上を動員した話題作だ。シリーズ前作「公共の敵2 あらたなる闘い」では、主人公カン・チョルジュンの設定が刑事から検事に変更されたが、今作では第1弾と同じ刑事に戻っている。第1弾から5年後を描いた今作で“敵”に扮するのは、「シルミド」でもソル・ギョングと共演したチョン・ジェヨン。近年はソフトなキャラクターを演じることの多かった彼が、中高生をたぶらかして悪事に利用する事業家イ・ウォンスルを怪演している。そのほか、カン・シニル、イ・ムンシク、ユ・ヘジンらシリーズ常連の名バイプレイヤーたちも出演している。

 カンドン署凶悪犯罪課の不良刑事カン・チョルジュン(ソル・ギョング)。勤続15年になるベテランの彼は、いつ命を落としてもおかしくない刑事稼業に嫌気がさし、ついに辞職を決意する。ところがオム課長(カン・シニル)に辞表を提出したその日、高校で殺人事件が発生。この事件を解決しなければ退職金はやらないという課長の脅迫に負け、カン刑事は渋々事件を担当することに。捜査の結果、大企業・巨星グループが事件に絡んでいると踏んだカン刑事は、グループの会長イ・ウォンスルの身辺を調べ始めるのだ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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テクニカル・インフォメーション

タイトル: Public Enemy Returns (VCD) (Korea Version) Public Enemy Returns (VCD) (韓國版) Public Enemy Returns (VCD) (韩国版) カン・チョルジュン : 公共の敵1-1 (韓国版) 공공의 적 (VCD) (한국판)
別名: Public Enemy 3 / Another Public Enemy 1-1 公共敵 3, 公敵 3, 喪警狂徒 3 公共敌 3, 公敌 3, 丧警狂徒 3 Public Enemy 3 / Another Public Enemy 1-1 Public Enemy 3 / Another Public Enemy 1-1
アーティスト名: Sol Kyung Gu (俳優) | Jung Jae Young (俳優) | Moon Sung Keun (俳優) | Lee Moon Shik (俳優) | Kang Shin Il (俳優) | Kim Nam Gil (Lee Han) (俳優) | Yu Hae Jin (俳優) | Lee Min Ho (俳優) | Jang Jin 薛景求 (俳優) | 鄭在詠 (俳優) | 文盛瑾 (俳優) | 李文植 (俳優) | 姜信一 (俳優) | 李瀚 (俳優) | Yu Hae Jin (俳優) | 李敏鎬 (俳優) | 張 鎮 薛景求 (俳優) | 郑在咏 (俳優) | 文盛瑾 (俳優) | 李文植 (俳優) | 姜信一 (俳優) | 李瀚 (俳優) | Yu Hae Jin (俳優) | 李敏镐 (俳優) | Jang Jin ソル・ギョング (俳優) | チョン・ジェヨン (俳優) | ムン・ソングン (俳優) | イ・ムンシク (俳優) | カン・シニル (俳優) | イハン (俳優) | ユ・ヘジン (俳優) | イ・ミンホ (俳優) | チャン・ジン 설 경구 (俳優) | 정재영 (俳優) | 문 성근 (俳優) | 이 문식 (俳優) | 강신일 (俳優) | 김남길 (이한) (俳優) | 유해진 (俳優) | 이민호 (俳優) | 장진
監督: Kang Woo Suk 康祐碩 康佑硕 佑硕 カン・ウソク 강우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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発売日: 2009-05-11
言語: 韓国語
字幕: 英語
制作国: 韓国
ディスクの種類: VCD
発行元: CJ Entertainment
備考: 1Disc
パッケージの重量: 100 (g)
発送単位: 1 この意味は?
YesAsia 商品番号: 1020191944

商品情報

공공의 적 (VCD) (한국판)

- 본편 코멘터리 수록!!
강우석 감독, 설경구, 정재영, 강신일 참여!!

- 풍부한 부가영상으로 즐기는 <강철중>의 제작 과정!
메이킹, 인터뷰, 포스터 촬영 현장 및 시사회 현장 스케치 등

- 강우석 감독 & 장진 각본, 이보다 더 화려할 순 없다!
한국 영화사상 최강의 제작진 연합!!

- 선수끼리 제대로 붙었다! 설경구 VS 정재영
두 배우의 명품 연기 대결! 불꽃 튀는 최강 빅뱅!!

3DISC 스페셜 패키지 출시!!
<강철중 : 공공의적 1-1> 2disc + <공공의적> 1편 증정!!

5년을 기다렸다! 제대로 붙어보자!
“까고 있네~ 야! 누가 혼자 다니면서 영장 들고 다니냐!”
강동서 강력반 꼴통 형사 강철중(설경구). 5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사건 현장을 누비고 다니지만 15년 차 형사생활에 남은 거라곤 달랑 전세 집 한 칸. 형사라는 직업 때문에 은행에서 전세금 대출받는 것도 여의치 않다. 잘해야 본전 잘 못하면 사망 혹은 병신이 될 수도 있는 빡센 형사생활에 넌더리가 난 그는 급기야 사표를 제출한다. 하지만 그때 한 고등학교에서 터진 살인사건 때문에 그의 사표 수리는 미뤄지고 이번 사건만 해결하면 퇴직금을 주겠다는 반장의 회유에 말려들어 귀찮은 사건 현장으로 돌아간다. 도무지 해결의 기미가 보이지 않던 살인사건은 죽은 학생의 지문이 얼마 전 강동서 관할에서 일어난 도축장 살인사건 현장에서 발견된 칼에 남겨진 지문과 같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새로운 국면을 맡는다.

강철중은 죽은 피해 학생과 어울려 다녔다는 친구 3명을 만나 단서를 찾기 시작한다. 아이들이 얼마 전 ‘거성’이란 회사에 취업했다는 사실을 알아낸 강철중은 이 사건이 ‘거성 그룹’과 관계 있다는 것을 감지하고 ‘거성 그룹’의 회장인 ‘이원술’(정재영)의 뒤를 쫓기 시작한다. 한편, 자신의 사업체마다 나타가서 훼방을 놓는 강철중 때문에 심기가 불편해진 이원술 역시 조용히 반격을 준비 하는데...

- 강동서 강력반 형사 강철중 (독한 놈 설경구)
“강철중은 허점투성이에 어떻게 보면 낙천적인 친구다.
직감이 뛰어나서 과학수사가 아닌 몸으로 부딪히는 굉장히 직설적인 사람이다” – 설경구

더 이상 말이 필요 없는 대한민국 공식 연기파 배우 설경구. 늘 자신을 향해 있는 선입견을 깨기 위해 노력하는 배우인 그는 ‘설경구’하면 가장 먼저 떠올리는 꼴통 형사 캐릭터 ‘강철중’으로 다시 돌아갈 것을 강우석 감독에게 먼저 제안했다. 사람들이 자신을 늘 같은 이미지로 보는 것이 부담스럽지만 형사 ‘강철중’은 연기를 하면서도 카타르시스를 느꼈을 정도로 자신의 몸에 가장 꼭 맞는 캐릭터였다.
Filmography <싸움><그놈 목소리><열혈남아><공공의적2><역도산><실미도><광복절특사><오아시스><공공의 적> 외

- 절대 강자, 세 번째 공공의 적 이원술 (나쁜놈 정재영)
“이원술은 사회적으로는 성공한 사업가이고 속으로는 실전깡패인
이 사회에 있어서는 안될 인물이다.” – 정재영
속을 알 수 없는 킬러, 순박한 시골 노총각, 그리고 의리에 죽고 사는 조폭 중간보스까지 그가 보여준 다양한 스펙트럼의 연기를 보고 있으면 과연 한 사람일까 하는 의문이 든다. 그리고 이번엔 그의 연기에 또 다른 획을 그을 악역 연기에 도전한다. 이름 만으로도 대한민국 최고의 악역 캐릭터인 ‘공공의 적’의 세 번째 주인공이 된 것. 그 이전에 이미 두 명의 ‘공공의 적’이 있었지만 <강철중>을 본 관객들은 단 한 명의 ‘공공의 적’ 바로 ‘정재영’을 기억할 것이다.
Filmography <신기전><바르게 살자><거룩한 계보><나의 결혼 원정기><웰컴 투 동막골><아는 여자> <실미도> 외

강우석 감독, 최대 장기로 관객들을 사로잡겠다!
영화 <실미도>로 대한민국 영화 1천만 관객 시대를 연 장본인이자 충무로 흥행 1세대 감독인 강우석이 다시 돌아왔다. 잠시 제작자로 물러서 있던 자신을 다시 현장으로 끌어냈던 영화 <공공의 적>의 본격 시퀄 무비 <강철중>으로 2년 만에 컴백했다. 영화 <강철중>은 잔 재주 부리지 않고 오로지 관객을 재밌게 하겠다는 일념 하나로 우직하게 영화를 만들어 온 그의 집념이 고스란히 묻어 있는 작품이다. 강우석 감독은 언제나 마음 속에서 지울 수 없었던 꼴통 형사 캐릭터 ‘강철중’을 다시 부활시켜 침체에 빠진 충무로 영화계에 활력을 불어 넣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Filmography <한반도> <공공의 적2> <실미도> <공공의 적1> <투갑스>1, 2 외

장진, <강철중>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오락영화!
<강철중>의 제작 소식 중 이번엔 장진 감독이 직접 각본을 맡았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영화 관계자는 물론이고 많은 관객들이 기대감을 표했다. <웰컴 투 동막골> <바르게 살자> 등의 흥행 영화를 내 놓으며 이제는 충무로의 중추로 떠오른 장진 감독이 <공공의 적> 시리즈의 새로운 시나리오를 맡는다는 것 자체가 또 하나의 이슈였던 것. KnJ 엔터테인먼트라는 영화사를 강우석 감독과 창립하기는 했지만 두 사람이 한 작품에서 함께 작업을 한 것은 처음 있는 일. 때문에 많은 이들은 두 감독의 만남이 어떤 시너지를 낼 것인지 기대하고 있다. 장진 감독은 이러한 주변의 기대와 호기심에 “시나리오는 내 스타일대로 대사나 캐릭터를 재미있게 작업을 했고 강우석 감독님과는 오랫동안 작업했기 때문에 내 화법이나 캐릭터를 잘 살려내 주실 거라 믿어 의심치 않았다.”고 답했다.
Filmography각본:<아들><바르게 살자><거룩한계보><웰컴투동막골><아는여자><묻지마패밀리><킬러들의수다>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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