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スキャンダル ~ 永遠なる帝国 ~ (韓国版) DVD リージョン 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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スキャンダル ~ 永遠なる帝国 ~ (韓国版)

YesAsia.com 内容紹介

 韓国の名優アン・ソンギ主演による1995年制作のサスペンス史劇。18世紀の朝鮮王朝を舞台に、革新派と保守派の熾烈な宮中闘争を描く。 共演は「受取人不明」のチョ・ジェヒョン、「タチャ イカサマ師」のキム・ヘスほか。監督は「われらの歪んだ英雄」のパク・ジョンウォン。

 時は1800年。社会改革を押し進める李氏朝鮮第22代国王の正祖は、保守派の官僚たちと激しい政治闘争を繰り広げていた。そんななか、王立図書館で一人の検書官の死体が発見される。第一発見者でもある若い書記官の李は、消えてしまった一冊の書物を探し出すよう正祖から命じられるのだ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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テクニカル・インフォメーション

タイトル: Eternal Empire (DVD) (Korea Version) Eternal Empire (DVD) (韓國版) Eternal Empire (DVD) (韩国版) スキャンダル ~ 永遠なる帝国 ~ (韓国版) 영원한 제국 (DVD) (한국판)
アーティスト名: Ahn Sung Ki (俳優) | Cho Jae Hyun (俳優) | Kim Hye Su (俳優) 安聖基 (俳優) | 曹在顯 (俳優) | 金惠秀 (金慧秀) (俳優) 安圣基 (俳優) | 曹在显 (俳優) | 金惠秀 (金慧秀) (俳優) アン・ソンギ (俳優) | チョ・ジェヒョン (俳優) | キム・ヘス (俳優) 안 성기 (俳優) | 조 재현 (俳優) | 김혜수 (俳優)
監督: Park Jong Won Park Jong Won Park Jong Won パク・ジョンウォン Park Jong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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発売日: 2009-09-23
言語: 韓国語
字幕: 英語, 日本語
制作国: 韓国
映像方式: NTSC この意味は?
ディスクの種類: DVD
リージョンコード: ALL この意味は?
発行元: Daekyung DVD
備考: 1Disc
パッケージの重量: 120 (g)
発送単位: 1 この意味は?
YesAsia 商品番号: 1021292377

商品情報

영원한 제국 (DVD) (한국판)

* Screen format: 16:9 Letter Box
* Sound mix: D.D.5.1

* Director: 박종원

- 대종상 8개부문 수상!
- 제작비 12억, 촬영기간 9개월, 출연인원 125명..
- 진실을 해부하기 위해 이 막대한 투자는 필연이었다!
- 몬트리올 영화제 수상작<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의 '박종원' 감독!
- 70만주의 경이적 베스트셀러, '이인화' 원작 영상 재창조!
- 18세기 조선의 르네상스, 정조의 절대왕권에 일침을 가한 피비린내 나는 정면도전


모두가 인정한 화제의 영화!!

History is Mystery
영원한 제국
Eternal Empire

제 33회 대종상 8개부문 수상
(작품상/감독상/남우조연상/촬영상/조명상/음향기술상/편집상/인기상)

제15회 영평상 4개부문 수상
(작품상/남자연기상/음악상/촬영상)

제31회 한국백상예술대상
(기술상(촬영, 음악), 여자인기상)





반역뒤엔 꿈꾸던 세상이 있다!

- 제작비 12억, 촬영기간 9개월, 출연인원 125명..
- 진실을 해부하기 위해 이 막대한 투자는 필연이었다!
- 몬트리올 영화제 수상작<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의 '박종원' 감독!
- 70만주의 경이적 베스트셀러, '이인화' 원작 영상 재창조!
- 18세기 조선의 르네상스, 정조의 절대왕권에 일침을 가한 피비린내 나는 정면도전


줄거리
왕권과 신권의 갈등이 심했던 18세기 조선. 정조의 명으로 영조의 서책을 정리하던 장종오가 의문사한다. 이인몽의 보고를 받은 정조는 노론총수 심환지에게 수사를 명하는 한편 인몽에게 '시경천견록'이란 책을 찾도록 명한다. 정약용의 도움으로 장종오의 죽음이 이책과 관련돼 계획된 석탄에 의한 질식사임이 밝혀진다. '금등지사'란 책이 사도세자에 관한 영조의 비밀스런 언급이란 사실을 감지한 노론측은 채이숙이 죽기 전에 금등지사를 전해 받은 인몽의 전처 상아를 집요하게 추적한다. 장종오의 사인을 전해들은 정조는 내시감 서인성을 추궁, 이 과정에서 이 사건은 정조가 노론세력을 제거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파놓은 함정임이 밝혀지는데......


오늘밤만 넘기면, 꿈의 제국이 내 손에...
{한국의 마지막 왕조 조선은 18C 영-정조대에 이르러, 신권 중심의 사상을 지닌 노론과 왕권 중심의 사상을 지닌 남인들로 대립하게 되었다. 영조는 집권 세력인 노론에 의해 왕위에 오르게 되는데, 이러한 약점으로 인해 정책 수행에 어려움을 겪게 된다. 영조의 아들 사도세자는 이 약점을 타개하고 개혁을 추진하기 위해 왕권을 강화시키려 했다. 그러나 집권 세력인 노론은 그에 대한 대응으로 사도세자를 광인으로 몰아 영조로 하여금 뒤주에 갇혀 죽게 된다. 한편 영조의 뒤를 이어 왕좌에 오르게 된 사도세자의 아들, 정조는 끊임없는 노론의 반대 속에서도, 아버지의 유지를 따라 재야 남인 세력과 함께 강력한 왕권 강화 정책을 추진하게 된다.}

새벽. 조선, 1800년. 절대주의적 왕권정치를 추구하는 정조와 귀족주의적 신권정치를 주장하는 노론의 이념대립이 극에 달해 있던 어느날, 정조(안성기 분)의 명을 받아 선대왕인 영조의 서책을 정리하던 장종오가 숙직 중 알 수 없는 이유로 숨진다. 장종오의 죽음을 가장 처음 알게 된 사람은 규장각 대교인 이인몽(조재현 분). 그는 정조가 노론 세력을 견제하고자 암암리에 지원을 하고 있던 남인 세력의 일원으로 왕의 아낌없는 총애를 받고 있는 터였다.

아침. 제왕은 정적에게 수사를 명하고 인몽의 보고를 받은 정조는 어찌된 일인지 정적이자 노론의 총수인 심환지(최종원 분)에게 이 사건의 수사를 명하고, 한편으론 이인몽에게 <시경천견록고>라는 책을 찾아오라는 밀명을 내린다. 이인몽은 역시 남인의 일원이며 박학다식하고 추리에 능한 형조참의 정약용(김명곤 분)에게 도움을 청한다. 장종오의 사인은 정약용에 의해 석탄에 의한 질식사로 판명되고, 장종오는 바로 그 ‘시경천견록고’라는 책과 관련되어 타살되었음이 밝혀진다. 그러던 와중에 남인의 거두이자 정조의 스승이었던 채제공의 아들 채이숙이 노론 측의 고문으로 숨진다. 그리고 노론의 하수인 내시감 서인성은 아침에 규장각을 서성이다 인몽에게 발각된 내시 이경출을 뚜렷하지 않은 이유로 처형한다.

낮. 이날, 세 명의 죽음이 하나로 모아지는 곳이 있으니 그것은 바로 ‘금등지사’라는 책. 과연 이 책은 어떤 내용인가? 또, 그것은 ‘시경천견록고’와 같은 책인가, 다른 책인가? 모든 것은 베일에 가려져 있고, 다만 이 책이 공개되면 커다란 소용돌이가 휘몰아칠 것이라는 예상만 유령처럼 한낮의 궁궐을 떠도는 가운데, 그것이 자신들이 모함해 죽게 만든 사도세자에 관한 영조의 비밀스러운 언급이라는 사실을 본능적으로 감지한 노론측은 이제 채이숙이 죽기전 그에게서 금등지사를 전해받은 인몽의 전처 상아(김혜수 분)의 뒤를 집요하게 추적한다.

늦은 오후. 장종오의 사인을 전해들은 정조는 내시감 서인성을 추궁하고, 그 과정에서 이 사건은 정조가 노론 세력을 제거할 빌미를 만들기 위해 의도적으로 파놓은 함정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진다. 이러한 사실을 모른 채 정조의 계략에 말려들어 장종오를 죽인 내시감 서인성은 집요한 추궁으로 궁지에 몰리자 급기야 왕에게 칼을 겨눈다.

밤. 해는 떨어지고 주위는 어둡고, 채이숙의 아버지인 채제공의 소상집으로 사람들이 간 밤그림자를 끌며 하나둘씩 모여든다. 금등지사를 빼앗으려는 자, 지키려는 자, 그리고 품안에 가지고 있는 자도 함께.


영화해설

조선 정조 시대, 왕과 노론의 이념 대립 배경 하에서, 궁중에서 일어난 살인 사건을 계기로, 왕의 부친 사도세자의 죽음과 관련된 책 ‘금등지사’를 두고 왕의 지원을 받고 있는 남인 세력과 권력을 유지하려는 노론 세력간의 ‘하룻밤’ 사이의 다툼을 그린 아주 독특한 사극. 1993년 발표된 이인화의 동명 원작을 바탕으로 했다.

역사적 배경에 기반하다 보니 이야기가 다소 복잡하고, 스릴러로서는 긴박감이 부족하여 흥미가 떨어지기도 하지만, 훌륭한 원작 덕분에 긴 여운을 남기는 라스트가 매력적이다. 관객 4만 6천명 정도로 흥행엔 실패했다. 1995년도 제33회 좋은 영화 선정, 대종상 - 작품/감독/촬영/조명/음향기술상(이승철,강대호,양대호), 인기상(안성기) 수상, 제15회 영평상 작품/남자연기(안성기)/음악,촬영상 수상, 제31회 한국백상예술대상 기술상(촬영, 음악), 여자인기상(김혜수) 수상.

영화는 동양적, 한국적 아름다움을 잘 보여주고 있다. 정적인 화면 구성은 잘 짜여진 화폭에 비유할 만 하고, 속삭이는 선율도 잘 짜여진 체 처럼 느껴진다. 특히 현(絃)의 선율은 이야기 진행에 장단을 맞추듯 귀를 즐겁게 한다. 카메라의 시점도 흥미롭다. 결국 관객의 시점과 일치하게 되는 것인데, 일련의 사건들을 제 삼자의 입장에서 내려다보듯 보게 한다. 이 영화의 대부분은 정지된 화면으로 구성되어 있어, 배우의 움직임을 마치 주체가 아닌 객체처럼 보게 한다. 하루 동안의 엄청난 사건을 제 삼자의 관점에서 관찰하게 되는 것이다. 노론의 우두머리인 좌상(최종원)은 <금등지사>를 둘러싼 갈등 속에 내시감이 죽은 직후, 자파의 안위가 위태로워지는 것을 느끼며 말없이 곰방대만 두드린다. 이때 그 두드리는 ‘징징징’ 소리는 앞으로 닥칠 위기를 암시하는 것으로, 시각과 청각의 감각적 정보의 극치를 보여준다. 이런 영화적 요소들에 주의를 기울이며 영화를 본다면, 소설 원작에서 느낄 수 없었던 또 다른 맛을 보게 될 것이다.
上記の情報は、メーカー、サプライヤー、その他第三者によって提供されているものです。これらの情報は、発売国の言語のみで書かれている場合もございますので、あらかじめご了承くださ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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