バンドゥビ (2枚組特別版) (韓国版) DVD リージョン ALL
Baek Jin Hee (俳優)
| シン・ドンイル (監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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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Asia.com 内容紹介
韓国に出稼ぎに来ているバングラデシュ人青年と韓国人女子高生の交流を描いたヒューマンドラマ。出演は「キッチン ~3人のレシピ~」のペク・チニ、「ロニーを探して」のバングラデシュ人俳優マブブ・アロム。監督は「訪問者-Host & Guest-」のシン・ドンイル。タイトルの「バンドゥビ」とは、ベンガル語で「真の友達」という意味。
夏休みを迎えた女子高生のミンソは、英会話学校の入学金を捻出するためアルバイトに励んでいた。そんなある日、彼女はバスの中で財布を拾う。持ち主は、バングラデッシュから出稼ぎに来ているカリムという青年だった。どうやら彼は、1年間給料を払わずに行方をくらました元職場の社長を探しているらしい。結局ミンソは、彼の社長探しを手伝うことにな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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テクニカル・インフォメーション
| タイトル: | Bandhobi (DVD) (2-Disc) (Special Edition) (Korea Version) Bandhobi (DVD) (兩碟裝) (特別版) (韓國版) Bandhobi (DVD) (两碟装) (特别版) (韩国版) バンドゥビ (2枚組特別版) (韓国版) 반두비 (DVD) (2-Disc) (스페셜 에디션) (한국판) |
| アーティスト名: | Baek Jin Hee (俳優) Baek Jin Hee (俳優) Baek Jin Hee (俳優) Baek Jin Hee (俳優) 백진희 (俳優) |
| 監督: | Shin Dong Il 申東一 申东一 シン・ドンイル 신동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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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発売日: | 2009-11-09 |
| 言語: | 韓国語 |
| 字幕: | 英語, 韓国語 |
| 制作国: | 韓国 |
| 映像方式: | NTSC この意味は? |
| ディスクの種類: | DVD |
| リージョンコード: | ALL この意味は? |
| レイティング: | III |
| 発行元: | Widemedia Korea |
| 備考: | 2Discs |
| パッケージの重量: | 140 (g) |
| 発送単位: | 1 この意味は? |
| YesAsia 商品番号: | 1021487874 |
商品情報
반두비 (DVD) (2-Disc) (스페셜 에디션) (한국판)
* Screen format: 16:9 Anamorphic Widescreen, NTSC
* Sound mix: DOLBY DIGITAL 5.1CH /2.0CH
* Extra:
DISC 1 : Movie (128분)
ㅁ. 감독 및 배우 코멘터리(감독 신동일, 민서역 백 진희, 기홍역 박 혁권)
ㅁ. 감독 및 평론가 코멘터리(감독 신동일, 평론가 백 건영)
ㅁ. 예고편 무자막
ㅁ. 예고편 자막
ㅁ. 하이라이트
DISC 2 : Supplement (218분)
ㅁ. 반두비 메이킹
ㅁ. 반두비 오디션- 백진희, 여민주
ㅁ. 반두비 연기연습
ㅁ. 신동일 감독 단편영화 수록 – ‘신성가족’
* Director: 신동일
세상과 맞짱뜨는 당.돌.까.칠.
색色다른 문제작이 온다!
1. 거침없이 용감한 2009년 위풍당당 문제작!
<반두비>는 작금의 한국사회에 드리워진 불편한, 혹은 불쾌한 진실에 대해 ‘NO’라고 일갈하는 영화다. 지금 우리사회의 거짓말 같은 진실은 세계화 시대에 발맞춰 ‘영어인재’가 되기 위해 여고생이 부도덕적인 아르바이트를 하고, 오로지 행복을 위해 한국에 온 이주노동자들이 정당한 임금은커녕 최소한의 인간적인 대접도 받지 못하는 편견의 사회라는 것이다. 계층간의 벽이 더 없이 높아진 이 사회에 성별, 국적, 피부색의 다름 앞에 “마음을 열어!”라고 진심을 건네는 영화 <반두비>는 소통부재의 시대에 무엇이 세상을 변하게 할 수 있는지 단도직입으로 묻는 올해의 문제작이다.
Hot Issue
2. 온-오프라인에서 예열을 마친 뜨거운 화제작!
제10회 전주국제영화제(2009) ‘관객평론가상’, ‘CGV 한국장편영화 개봉지원상’ 2관왕 수상으로 작품성과 대중성을 인증받으며 화제가 된 신동일 감독의 3번째 장편 <반두비>. 영화제 상영 분의 전회 매진은 물론, 유례없이 뜨거웠던 신동일 감독과 관객과의 대화의 열기로 말미암아 특히 온라인에는 개봉 일을 손꼽아 기다리는 글들이 속속들이 올라왔다. 더불어 제목, 등급, 주연배우 마붑 알엄에 대한 끊임없는 논란까지 정작 영화를 보지 못한 이들이 확대재생산하며 호기심을 증폭시켰다. ‘반두비’라는 벵골어가 성적으로 깊은 관계에 있는 여자 친구를 가리키는 말이라는 근거 없는 소문에서부터, 방글라데시 이주노동자 출신인 배우 마붑 알엄에 대한 인신공격, 인종차별적 무수한 폭언이 포탈들에 지능적으로 도배되기도 했다. 또한 <반두비>는 전주국제영화제를 통해 12세 관람가로 상영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영상물등급위원회로부터 청소년관람불가 등급판정을 받으며 가장 뜨거운 이슈를 모는 중이다.
Hot Issue
3. <워낭소리><낮술><똥파리>를 잇는 또 하나의 필견작!
2009년 <워낭소리>의 흥행으로 시작된 독립영화와 대중과의 소통, 그리고 흥행의 가능성은 <낮술>(감독 노영석), <똥파리>(감독 양익준)가 다시 한번 평단과 대중의 사랑을 모으며 완벽하게 증명해낸 현재, 바야흐로 지금은 독립영화 전성시대다. 신동일 감독의 <반두비>는 <워낭소리>의 흥행신화를 만든 국내최대 독립영화 배급사 인디스토리의 상반기 마지막 라인업이자, 2009년 하반기를 여는 영화로 다소 무거운 소재에도 불구하고 감독 특유의 유쾌하고 따뜻한 시선을 통해 대중의 공감을 이끌어낼 2009년 또 하나의 필견영화다. <워낭소리><낮술><똥파리>가 뭉클한 감동, 재기 발랄한 웃음, 피 끓는 폭력으로 관객과 뜨겁게 호흡했다면, <반두비>는 17세 당돌한 여고생이 날리는 유쾌한 도발을 통해 관객으로 하여금 대리만족 또는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한다.
Synopsis
세상이 껌인 소녀, 세상이 벽인 청년을 만나다!
엄마는 애인 챙기느라, 친구들은 학원 다니느라 외톨이인 민서는 누구보다 자립심이 강한 당찬 여고생. 여름방학을 맞아 원어민영어학원 등록을 위해 갖가지 알바를 해보지만 수입은 신통치 않다. 그러던 어느 날, 방글라데시 출신 이주노동자 카림의 지갑을 줍고 모른 척 하다 딱 걸리고 만다. 민서는 다짜고짜 경찰서에 가자는 카림에게 소원 하나 들어줄 테니 퉁 치자는 당돌한 제안을 하고, 카림은 1년치 임금을 떼먹은 전 직장 사장 집을 함께 찾아달라고 부탁한다. 민서는 얼떨결에 시한부 ‘임금추심원’이 되긴 했지만, 낯선 카림이 옆에서 걷는 것조차 신경이 쓰이는데…
* Screen format: 16:9 Anamorphic Widescreen, NTSC
* Sound mix: DOLBY DIGITAL 5.1CH /2.0CH
* Extra:
DISC 1 : Movie (128분)
ㅁ. 감독 및 배우 코멘터리(감독 신동일, 민서역 백 진희, 기홍역 박 혁권)
ㅁ. 감독 및 평론가 코멘터리(감독 신동일, 평론가 백 건영)
ㅁ. 예고편 무자막
ㅁ. 예고편 자막
ㅁ. 하이라이트
DISC 2 : Supplement (218분)
ㅁ. 반두비 메이킹
ㅁ. 반두비 오디션- 백진희, 여민주
ㅁ. 반두비 연기연습
ㅁ. 신동일 감독 단편영화 수록 – ‘신성가족’
* Director: 신동일
세상과 맞짱뜨는 당.돌.까.칠.
색色다른 문제작이 온다!
1. 거침없이 용감한 2009년 위풍당당 문제작!
<반두비>는 작금의 한국사회에 드리워진 불편한, 혹은 불쾌한 진실에 대해 ‘NO’라고 일갈하는 영화다. 지금 우리사회의 거짓말 같은 진실은 세계화 시대에 발맞춰 ‘영어인재’가 되기 위해 여고생이 부도덕적인 아르바이트를 하고, 오로지 행복을 위해 한국에 온 이주노동자들이 정당한 임금은커녕 최소한의 인간적인 대접도 받지 못하는 편견의 사회라는 것이다. 계층간의 벽이 더 없이 높아진 이 사회에 성별, 국적, 피부색의 다름 앞에 “마음을 열어!”라고 진심을 건네는 영화 <반두비>는 소통부재의 시대에 무엇이 세상을 변하게 할 수 있는지 단도직입으로 묻는 올해의 문제작이다.
Hot Issue
2. 온-오프라인에서 예열을 마친 뜨거운 화제작!
제10회 전주국제영화제(2009) ‘관객평론가상’, ‘CGV 한국장편영화 개봉지원상’ 2관왕 수상으로 작품성과 대중성을 인증받으며 화제가 된 신동일 감독의 3번째 장편 <반두비>. 영화제 상영 분의 전회 매진은 물론, 유례없이 뜨거웠던 신동일 감독과 관객과의 대화의 열기로 말미암아 특히 온라인에는 개봉 일을 손꼽아 기다리는 글들이 속속들이 올라왔다. 더불어 제목, 등급, 주연배우 마붑 알엄에 대한 끊임없는 논란까지 정작 영화를 보지 못한 이들이 확대재생산하며 호기심을 증폭시켰다. ‘반두비’라는 벵골어가 성적으로 깊은 관계에 있는 여자 친구를 가리키는 말이라는 근거 없는 소문에서부터, 방글라데시 이주노동자 출신인 배우 마붑 알엄에 대한 인신공격, 인종차별적 무수한 폭언이 포탈들에 지능적으로 도배되기도 했다. 또한 <반두비>는 전주국제영화제를 통해 12세 관람가로 상영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영상물등급위원회로부터 청소년관람불가 등급판정을 받으며 가장 뜨거운 이슈를 모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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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워낭소리><낮술><똥파리>를 잇는 또 하나의 필견작!
2009년 <워낭소리>의 흥행으로 시작된 독립영화와 대중과의 소통, 그리고 흥행의 가능성은 <낮술>(감독 노영석), <똥파리>(감독 양익준)가 다시 한번 평단과 대중의 사랑을 모으며 완벽하게 증명해낸 현재, 바야흐로 지금은 독립영화 전성시대다. 신동일 감독의 <반두비>는 <워낭소리>의 흥행신화를 만든 국내최대 독립영화 배급사 인디스토리의 상반기 마지막 라인업이자, 2009년 하반기를 여는 영화로 다소 무거운 소재에도 불구하고 감독 특유의 유쾌하고 따뜻한 시선을 통해 대중의 공감을 이끌어낼 2009년 또 하나의 필견영화다. <워낭소리><낮술><똥파리>가 뭉클한 감동, 재기 발랄한 웃음, 피 끓는 폭력으로 관객과 뜨겁게 호흡했다면, <반두비>는 17세 당돌한 여고생이 날리는 유쾌한 도발을 통해 관객으로 하여금 대리만족 또는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한다.
Synopsis
세상이 껌인 소녀, 세상이 벽인 청년을 만나다!
엄마는 애인 챙기느라, 친구들은 학원 다니느라 외톨이인 민서는 누구보다 자립심이 강한 당찬 여고생. 여름방학을 맞아 원어민영어학원 등록을 위해 갖가지 알바를 해보지만 수입은 신통치 않다. 그러던 어느 날, 방글라데시 출신 이주노동자 카림의 지갑을 줍고 모른 척 하다 딱 걸리고 만다. 민서는 다짜고짜 경찰서에 가자는 카림에게 소원 하나 들어줄 테니 퉁 치자는 당돌한 제안을 하고, 카림은 1년치 임금을 떼먹은 전 직장 사장 집을 함께 찾아달라고 부탁한다. 민서는 얼떨결에 시한부 ‘임금추심원’이 되긴 했지만, 낯선 카림이 옆에서 걷는 것조차 신경이 쓰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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