ファム・ファタール (韓国版) VC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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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Asia.com 内容紹介
「私の頭の中の消しゴム」のソン・イェジン、ドラマ「白い巨搭」のキム・ミョンミン主演によるクライム・アクション。スリやひったくりを中心とした巨大窃盗組織と韓国警察の闘いを、スリリングに描く。これまで恋愛映画のヒロイン役が中心だったソン・イェジンが、これまでのイメージとは異なる窃盗組織のボスを演じて話題を呼んだ。
エリートの精鋭刑事たちで構成され、“韓国のFBI”と呼ばれる広域捜査隊。その中でも抜群の検挙率を誇るチョ・デヨン刑事は、暴力団と連携して組織的に盗みを働く巨大窃盗団の捜査を担当することになる。しかしデヨンは、スリに関するあるトラウマから、この捜査には乗り気ではなかった。
まるで大企業のように組織化された国際的窃盗団、サムソンパ。ボスを務めるのは、誰もが目を奪われる美貌と神業的なスリのテクニックを持つ、通称“白ばら”(ソン・イェジン)。彼女は、先日出所した伝説的女スリ師カン・マノク(キム・ヘスク)を組織に引き入れようとするが、引退を決意しているマノクを説得できずにいた。
やがてデヨンと“白ばら”は、ある出来事をきっかけに偶然出会い、お互いに心を惹かれてゆ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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テクニカル・インフォメーション
| タイトル: | Open City (VCD) (Korea Version) Open City (VCD) (韓國版) Open City (VCD) (韩国版) ファム・ファタール (韓国版) 무방비 도시 (VCD) (한국판) |
| 別名: | 無防備都市 无防备都市 |
| アーティスト名: | Kim Myung Min (俳優) | Son Ye Jin (俳優) | Kim Hae Suk (俳優) | Shim Ji Ho (俳優) 金明民 (俳優) | 孫 藝珍 (俳優) | 金海淑 (俳優) | 沈智豪 (俳優) 金明民 (俳優) | 孙 艺珍 (俳優) | 金海淑 (俳優) | 沈智豪 (俳優) キム・ミョンミン (俳優) | ソン・イェジン (俳優) | キム・ヘスク (俳優) | シム・ジホ (俳優) 김 명민 (俳優) | 손 예진 (俳優) | 김해숙 (俳優) | 심지호 (俳優)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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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発売日: | 2009-09-23 |
| 言語: | 韓国語 |
| 字幕: | 英語 |
| 制作国: | 韓国 |
| ディスクの種類: | VCD |
| 発行元: | Daekyung DVD |
| 備考: | 2 Discs |
| パッケージの重量: | 100 (g) |
| 発送単位: | 1 この意味は? |
| YesAsia 商品番号: | 1021340510 |
商品情報
무방비 도시 (VCD ) (한국판)
소매치기에 무방비로 노출된 도시
한국 영화 최초의 리얼 소매치기 범죄 액션 영화 탄생!!
영화 <무방비도시>가 그려내는 소매치기의 모습은 그동안 우리가 상상해왔던 것 이상으로 무섭고 위협적이다. 가방을 훔쳐 달아나는 ‘날치기’나 부주의 한 틈을 타 지갑을 슬쩍 빼가거나, 푼돈을 노리고 홀로 움직이는 단독범들이 아닌 것이다. 그들은 ‘사장(조직 관리자)’을 중심으로 ‘기계(직접 지갑을 터는 기술자)’, ‘안테나(범행대상을 정하는 사람)’, ‘바람(대상자의 시선을 분산시키는 사람)’으로 불리는 조직원들로 구성되어, 마치 ‘회사’처럼 철저하게 분업화되어 조직적으로 움직인다. 그들이 범행을 통해 하루에 벌어들이는 돈만해도 수천만원에 이르러 그 피해 금액도 엄청나지만, 이들은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피해자의 목숨을 위협하는 일도 서슴지 않는 무서운 범죄 집단인 것이다. 실제로 경찰도 소매치기 조직들을 초강력 범죄로 분류, 관할 경찰서가 아닌 광역수사대 내에서 보다 심층적인 기획수사를 통해 검거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이처럼 한국 영화에서 단 한번도 다루어지지 않았던 소매치기 조직의 대담하고 위협적인 범죄 행각과 이들을 쫓는 광역수사대의 활약상을 그려낼 영화 <무방비도시>. 철저한 현장 조사를 통해 소매치기 조직의 실태와 수사 요원들의 애환을 사실적으로 그려낼 <무방비도시>는 본격 리얼 소매치기 범죄 액션 영화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명품연기 김명민 VS 스크린 여왕 손예진
대한민국을 흥분시킬 뜨거운 대결이 펼쳐진다!!
영화 <무방비도시>는 촬영 전부터 대한민국 최고의 블루칩, 김명민과 손예진 두 배우의 결합으로 화제를 불러모았다. <불멸의 이순신>, <하얀 거탑>등을 통해 최고의 연기력으로 인정받으며 국민적 사랑을 받게 된 김명민. 영화계의 숱한 러브콜 속에서 그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은 작품이 바로 <무방비도시>이다. 아픈 가족사로 인해 내면의 슬픔을 지닌 광역수사대의 천부적 형사 조대영 역은 그만의 깊이있는 연기에 거친 액션이 더해져 그 동안의 모습과는 다른 열정적인 카리스마와 남성미 물씬 풍기는 매력남의 모습을 선보인다. 한편 당대 최고의 스크린 여왕으로 자리매김한 손예진은 기존의 이미지와는 180도 다른 소매치기 조직 보스 역을 맡으며 김명민과 대립 각을 이룬다. 광역수사대 내 최고 검거율의 형사와 소매치기 조직 ‘삼성파’의 리더로 만난 두사람. 첫 만남의 이끌림을 뒤로하고 쫓는자와 쫓기는 자로서 위험한 대결을 펼쳐야만 하는 이야기는 김명민과 손예진 두배우의 파워풀한 연기로 영화 전반에 걸쳐 팽팽한 긴장감을 형성한다. 김명민과 손예진 두배우의 결합 뿐만 아니라 이들이 펼친 연기와 변신 대결은 벌써부터 영화팬들을 흥분시키고 있다.
가르고, 꺼내고, 넘긴다 !!
알수록 더 재밌고 두려워지는.. 리얼소매치기 백과사전!!
그동안 우리는 얼마나 소매치기의 실체를 모른 채 무방비로 범죄에 노출되어 왔었던가? 그러나 ‘아는 것이 힘’ 이라고 했다. <무방비도시>는 신기에 가까운 현란한 소매치기 장면들을 영화 곳곳에서 소개하며 관객들에게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킨다. 영화에 자주 보여지는 핸드백이나 가방의 지퍼를 열거나 필(=면도날을 개조해서 만든 소매치기 도구)로 째고 금품을 빼내는 기술은 일상 속에서 가장 흔히 당하는 소매치기 수법인 ‘바닥치기’이다. 그리고 3-5명이 한 팀을 이뤄 버스나 지하철에 승차하려는 여성의 가방 속 금품을 뒤에서 빼내는 기술은 ‘올려치기’라고 한다. 이 밖에도 남성들의 양복 안주머니를 노리는 ‘안창따기’, 피해자의 주의를 분산시켜 목걸이 등을 끊어 가는 ‘굴레따기’ 등 다양한 기술들을 영화 속에서 만날 수 있다. 그러나 영화는 단순히 화려한 기술만을 나열해서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이를 행하는 소매치기들의 조직적인 모습과 행동 패턴들까지도 디테일하게 묘사함으로써 관객들이 일상에서 마주할 수 있는 소매치기 범죄에 대해 인지할 수 있도록 한다. 소매치기는 사람들 대부분이 소매치기 당한 금품은 다시 찾을 수 없을 거라 포기하거나, 범행 현장을 목격해도 두려움 또는 자신과는 관계없는 일이라는 무관심으로 지나쳐 버리기 때문에 신고율이 가장 떨어지는 범죄라고 한다. 그리고 이런 사람들의 행동이 소매치기 범죄를 지속시키는 가장 큰 이유이기도 하다. 그러나 영화 <무방비도시>가 소개하는 생생한 소매치기 세계를 체험하고 난다면, 소매치기 범죄의 심각성과 위험성을 깨달을 뿐만 아니라 범죄 예방에 보다 앞장 설 수 있을 것이다.
쫓는자와 훔치는자..
피할 수 없는 위험한 게임이 시작됐다!!
아름다운 외모와 도발적인 섹시미를 지닌 매력적인 소매치기 ‘백장미’(손예진). 일본에서 체류하던 백장미는 보디가드 최성수(심지호)와 함께한 소매치기 현장이 발각된 이후, 수사망을 피해 다시금 국내로 잠입해 온다. 그녀는 일본에서 배운 타투기술로 타투샵을 운영하고 있지만, 국내에서의 소매치기 세력 확장에 대한 야심을 불태우며, ‘삼성파’를 새로이 조직, 죽은 엄마의 동료이자 전설적인 소매치기 강만옥(김해숙) 영입에 애쓰며, 동대문 일대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소매치기 활동에 나선다. 한편 최악의 강력범죄만을 다루는 광역수사대 내에서도 최고의 검거율을 자랑하는 천부적인 형사 조대영(김명민). 경찰 내 소매치기 전담반 구성과 함께 합류 지시를 받지만, 소매치기 전과 17범인 어머니를 둔 아픈 가족사로 인해 팀 합류에 강하게 저항한다. 그러나 전담반을 이끄는 오연수 반장과의 오랜 인연과 어머니의 과오를 갚는 심정으로 소매치기 조직 검거에 나서게 된 그는, 타고난 수사 감각과 열정으로 본격적인 수사에 돌입한다.
방심하지 마라.. 곁을 두지 마라..
그리고 절대 사랑하지 마라!!
본격적인 소매치기를 시작한 이후 큰 돈을 벌어들이는 백장미. 성공적인 작업을 마치고 돌아가던 백장미는 동대문 일대를 위협받는 ‘쌍둥이파’에게 공격을 받게되고, 그 일대에서 잠복 중이던 대영의 도움으로 위기를 모면한다. 첫 만남에서부터 서로에게 끌리는 두 사람. 그러나 대영이 형사임을 알게된 백장미는 황급히 사라진다. 한편 오연수 반장이 건넨 소매치기 전과자 자료를 검토하던 대영은 자신이 구해준 여인이 백장미라는 사실을 알게되면서 피할 수 없는 대결을 직감한다. 일본 원정 소매치기 사건이 발생했을 때마다 일본에 체류 중이던 장미의 행적에 수사의 초점을 맞추는 광역수사대. 단서를 쫓아 장미를 찾아간 대영. 그러나 그를 맞이하는 장미의 치명적인 아름다움에 다시금 동요되며, 그녀의 매력에 걷잡을 수 없이 빠져들게 되는데...
소매치기에 무방비로 노출된 도시
한국 영화 최초의 리얼 소매치기 범죄 액션 영화 탄생!!
영화 <무방비도시>가 그려내는 소매치기의 모습은 그동안 우리가 상상해왔던 것 이상으로 무섭고 위협적이다. 가방을 훔쳐 달아나는 ‘날치기’나 부주의 한 틈을 타 지갑을 슬쩍 빼가거나, 푼돈을 노리고 홀로 움직이는 단독범들이 아닌 것이다. 그들은 ‘사장(조직 관리자)’을 중심으로 ‘기계(직접 지갑을 터는 기술자)’, ‘안테나(범행대상을 정하는 사람)’, ‘바람(대상자의 시선을 분산시키는 사람)’으로 불리는 조직원들로 구성되어, 마치 ‘회사’처럼 철저하게 분업화되어 조직적으로 움직인다. 그들이 범행을 통해 하루에 벌어들이는 돈만해도 수천만원에 이르러 그 피해 금액도 엄청나지만, 이들은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피해자의 목숨을 위협하는 일도 서슴지 않는 무서운 범죄 집단인 것이다. 실제로 경찰도 소매치기 조직들을 초강력 범죄로 분류, 관할 경찰서가 아닌 광역수사대 내에서 보다 심층적인 기획수사를 통해 검거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이처럼 한국 영화에서 단 한번도 다루어지지 않았던 소매치기 조직의 대담하고 위협적인 범죄 행각과 이들을 쫓는 광역수사대의 활약상을 그려낼 영화 <무방비도시>. 철저한 현장 조사를 통해 소매치기 조직의 실태와 수사 요원들의 애환을 사실적으로 그려낼 <무방비도시>는 본격 리얼 소매치기 범죄 액션 영화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명품연기 김명민 VS 스크린 여왕 손예진
대한민국을 흥분시킬 뜨거운 대결이 펼쳐진다!!
영화 <무방비도시>는 촬영 전부터 대한민국 최고의 블루칩, 김명민과 손예진 두 배우의 결합으로 화제를 불러모았다. <불멸의 이순신>, <하얀 거탑>등을 통해 최고의 연기력으로 인정받으며 국민적 사랑을 받게 된 김명민. 영화계의 숱한 러브콜 속에서 그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은 작품이 바로 <무방비도시>이다. 아픈 가족사로 인해 내면의 슬픔을 지닌 광역수사대의 천부적 형사 조대영 역은 그만의 깊이있는 연기에 거친 액션이 더해져 그 동안의 모습과는 다른 열정적인 카리스마와 남성미 물씬 풍기는 매력남의 모습을 선보인다. 한편 당대 최고의 스크린 여왕으로 자리매김한 손예진은 기존의 이미지와는 180도 다른 소매치기 조직 보스 역을 맡으며 김명민과 대립 각을 이룬다. 광역수사대 내 최고 검거율의 형사와 소매치기 조직 ‘삼성파’의 리더로 만난 두사람. 첫 만남의 이끌림을 뒤로하고 쫓는자와 쫓기는 자로서 위험한 대결을 펼쳐야만 하는 이야기는 김명민과 손예진 두배우의 파워풀한 연기로 영화 전반에 걸쳐 팽팽한 긴장감을 형성한다. 김명민과 손예진 두배우의 결합 뿐만 아니라 이들이 펼친 연기와 변신 대결은 벌써부터 영화팬들을 흥분시키고 있다.
가르고, 꺼내고, 넘긴다 !!
알수록 더 재밌고 두려워지는.. 리얼소매치기 백과사전!!
그동안 우리는 얼마나 소매치기의 실체를 모른 채 무방비로 범죄에 노출되어 왔었던가? 그러나 ‘아는 것이 힘’ 이라고 했다. <무방비도시>는 신기에 가까운 현란한 소매치기 장면들을 영화 곳곳에서 소개하며 관객들에게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킨다. 영화에 자주 보여지는 핸드백이나 가방의 지퍼를 열거나 필(=면도날을 개조해서 만든 소매치기 도구)로 째고 금품을 빼내는 기술은 일상 속에서 가장 흔히 당하는 소매치기 수법인 ‘바닥치기’이다. 그리고 3-5명이 한 팀을 이뤄 버스나 지하철에 승차하려는 여성의 가방 속 금품을 뒤에서 빼내는 기술은 ‘올려치기’라고 한다. 이 밖에도 남성들의 양복 안주머니를 노리는 ‘안창따기’, 피해자의 주의를 분산시켜 목걸이 등을 끊어 가는 ‘굴레따기’ 등 다양한 기술들을 영화 속에서 만날 수 있다. 그러나 영화는 단순히 화려한 기술만을 나열해서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이를 행하는 소매치기들의 조직적인 모습과 행동 패턴들까지도 디테일하게 묘사함으로써 관객들이 일상에서 마주할 수 있는 소매치기 범죄에 대해 인지할 수 있도록 한다. 소매치기는 사람들 대부분이 소매치기 당한 금품은 다시 찾을 수 없을 거라 포기하거나, 범행 현장을 목격해도 두려움 또는 자신과는 관계없는 일이라는 무관심으로 지나쳐 버리기 때문에 신고율이 가장 떨어지는 범죄라고 한다. 그리고 이런 사람들의 행동이 소매치기 범죄를 지속시키는 가장 큰 이유이기도 하다. 그러나 영화 <무방비도시>가 소개하는 생생한 소매치기 세계를 체험하고 난다면, 소매치기 범죄의 심각성과 위험성을 깨달을 뿐만 아니라 범죄 예방에 보다 앞장 설 수 있을 것이다.
쫓는자와 훔치는자..
피할 수 없는 위험한 게임이 시작됐다!!
아름다운 외모와 도발적인 섹시미를 지닌 매력적인 소매치기 ‘백장미’(손예진). 일본에서 체류하던 백장미는 보디가드 최성수(심지호)와 함께한 소매치기 현장이 발각된 이후, 수사망을 피해 다시금 국내로 잠입해 온다. 그녀는 일본에서 배운 타투기술로 타투샵을 운영하고 있지만, 국내에서의 소매치기 세력 확장에 대한 야심을 불태우며, ‘삼성파’를 새로이 조직, 죽은 엄마의 동료이자 전설적인 소매치기 강만옥(김해숙) 영입에 애쓰며, 동대문 일대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소매치기 활동에 나선다. 한편 최악의 강력범죄만을 다루는 광역수사대 내에서도 최고의 검거율을 자랑하는 천부적인 형사 조대영(김명민). 경찰 내 소매치기 전담반 구성과 함께 합류 지시를 받지만, 소매치기 전과 17범인 어머니를 둔 아픈 가족사로 인해 팀 합류에 강하게 저항한다. 그러나 전담반을 이끄는 오연수 반장과의 오랜 인연과 어머니의 과오를 갚는 심정으로 소매치기 조직 검거에 나서게 된 그는, 타고난 수사 감각과 열정으로 본격적인 수사에 돌입한다.
방심하지 마라.. 곁을 두지 마라..
그리고 절대 사랑하지 마라!!
본격적인 소매치기를 시작한 이후 큰 돈을 벌어들이는 백장미. 성공적인 작업을 마치고 돌아가던 백장미는 동대문 일대를 위협받는 ‘쌍둥이파’에게 공격을 받게되고, 그 일대에서 잠복 중이던 대영의 도움으로 위기를 모면한다. 첫 만남에서부터 서로에게 끌리는 두 사람. 그러나 대영이 형사임을 알게된 백장미는 황급히 사라진다. 한편 오연수 반장이 건넨 소매치기 전과자 자료를 검토하던 대영은 자신이 구해준 여인이 백장미라는 사실을 알게되면서 피할 수 없는 대결을 직감한다. 일본 원정 소매치기 사건이 발생했을 때마다 일본에 체류 중이던 장미의 행적에 수사의 초점을 맞추는 광역수사대. 단서를 쫓아 장미를 찾아간 대영. 그러나 그를 맞이하는 장미의 치명적인 아름다움에 다시금 동요되며, 그녀의 매력에 걷잡을 수 없이 빠져들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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