イメージ・ギャラリー ロード中... 前のページ 次のページ 閉じる

ブラザーフッド (Blu-ray) (韓国版) Blu-ray リージョン A, B

Our Price: US$24.99
表示価格: US$45.99 割引: US$21.00 (46%) 商品発送状況: 通常7-14日以内に発送します
この商品に関するお知らせ:
  • ブルーレイディスクの再生には、ブルーレイディスク・プレイヤーが必要です。通常のDVDプレイヤーやHD DVDプレイヤーでは再生できませんのでご注意ください。
  • このBlu-rayディスクのリージョンコードはリージョンA (Region A)ですが、リージョンB (Region B)のBlu-rayディスクプレイヤーでも再生できることが確認されています。
  • この商品は 香港 に発送することはできません。
ブラザーフッド (Blu-ray) (韓国版)

YesAsia.com 内容紹介

 「シュリ」のカン・ジェギュ監督、チャン・ドンゴン&ウォン・ビン主演で、韓国映画史に残る大ヒットを記録した傑作。兄弟の愛を通して戦争の悲惨さを訴える感動作だ。このブルーレイ・バージョンには、キャストやスタッフによるオーディオコメンタリーや予告編が収録されている。

 1950年、ソウル。ジンテ(チャン・ドンゴン)とジンソク(ウォン・ビン)兄弟は、母親や弟妹たちを支えながら仲睦まじく暮らしていた。そんな中、6月に朝鮮戦争が勃発。彼ら兄弟2人は、なんの準備もないまま戦場へ送られる。自分の命に代えても弟ジンソクの将来を守ると心に誓った兄のジンテは、手柄を立てて太極勲章を授与されれば弟を除隊するという上官の言葉を信じ、鬼の如き兵士へと変貌してゆく。

© 2008-2009 YesAsia.com Ltd. All rights reserved. このページ内の文章はYesAsia.comによって書かれたもの、または正式な使用許可を得たものです。YesAsia.comからの書面による許可なしに、これらのコンテンツを転載・コピーすることは固く禁止させて頂きます。

テクニカル・インフォメーション

タイトル: Tae Guk Gi: The Brotherhood of War (Blu-ray) (Korea Version) 太極旗飄揚: 生死有情 (Blu-ray) (韓國版) 太极旗飘扬: 生死有情 (Blu-ray) (韩国版) ブラザーフッド (Blu-ray) (韓国版) 태극기 휘날리며 (블루레이)
別名: Taegukgi Taegukgi Taegukgi Taegukgi Taegukgi
アーティスト名: Jang Dong Gun | Won Bin | Gong Hyung Jin | Lee Eun Joo | Kang Je Gyu 張東健 | 元斌 | 孔炯軫 | 李恩宙 | 姜帝圭 张东健 | 元斌 | 孔炯轸 | 李恩宙 | 姜帝圭 チャン・ドンゴン | ウォン・ビン | コン・ヒョンジン | イ・ウンジュ | 姜帝圭 장 동건 | 원 빈 | 공 형진 | 이 은주 | 강제규
 お好み新商品メールの購読、または設定 
ブルーレイ リージョンコード: A - アメリカ (北米、仏領ギアナ以外の中南米)、日本、韓国、東南アジア (香港、マカオ、台湾を含む), B - ヨーロッパ、アフリカ、オセアニア (オーストラリア、ニュージーランドを含む)、中近東、フランス領、グリーンランド この意味は?
発売日: 2008-06-20
言語: 韓国語
字幕: 英語, 日本語, 韓国語
制作国: 韓国
映像方式: NTSC この意味は?
ディスクの種類: Blu-ray
発行元: KD MEDIA
備考: 1 Disc
パッケージの重量: 90 (g)
発送単位: 1 この意味は?
YesAsia 商品番号: 1011082305

商品情報

* Screen Format : 1080i Widescreen Presentation 2.35:1
* Sound Mix : DTS-HD, Dolby Digital 5.1
* Extras :
- 감독, 배우 음성해설 (감독 강제규, 장동건, 원빈)
- 감독, 스탭 음성해설 (감독 강제규, 프로듀서 이성훈, 촬영감독 홍경표 프로덕션 디자이너 심보경)
- 예고편

* Director : 강제규

- 2004년 11,740,000 관객이라는 한국 영화의 새로운 흥행 기록을 세운 <태극기 휘날리며>
- 장동건, 원빈, 이은주, 공형진, 김수로, 우정출연한 최민식까지... 화려한 캐스팅, 연기파 배우들 총출동!
- 한국영화 최고의 제작비와 다양한 로케이션, 최다 스탭과 수많은 엑스트라, 그리고 주연배우들의 피땀어린 액션이 전쟁터를 방불케 하는 생생한 촬영 현장을 리얼하게 보여주는 메이킹 필름!
- 세계적 수준의 한국영화로 필수 소장해야 할 최고의 작품!
- 2004 백상예술대상 최우수작품상 수상
- 2004 대종상 촬영상, 미술상, 음악효과상(음향기술상) 수상

- 한국영화의 모든 기록이 업그레이드되다!

<태극기 휘날리며>는 만들어지기 시작하면서부터 한국영화 신기록 행진의 길을 달려왔다. 순제작비 147억원에 마케팅비 23억원 등 총제작비 170억원을 투입, 한국영화사상 최대 제작비 기록은 기본, 전국 443개(나중에 513개 스크린으로 늘어남)라는 최다 스크린 개봉과 92%에 이르는 사전예매율을 비롯, 개봉 39일만에 최단시간 1천만 관객 돌파에 이르기까지, 그리고 1280만이라는 국내 흥행 기록에 이어 해외시장의 관심까지 맞물려 전세계로 수출되며 무려 1천억원대의 매출을 올리기까지… 한국영화의 모든 기록을 갈아치운 것이다.

- 수많은 스탭과 엑스트라와 필름… 최첨단 컴퓨터그래픽까지

<태극기 휘날리며>에 투입된 스탭은 모두 2백여 명. 완벽한 고증을 위해 군사 총기 등 각분야 자문위원 20여명이 달라붙었으며 엑스트라는 연인원 2만5천여 명에 육박한다. 촬영에 사용된 필름은 보통 영화의 4~5배에 달하는 35만자. 한국영화 최초로 필름 전체를 디지털화해 보정하고 다시 필름으로 바꾸는 복잡한 작업을 거쳤다. 최첨단 컴퓨터 그래픽은 실감나는 공중전과 헬기 추락신, 화면을 가득 메운 중공군이 인산인해로 밀고 들어오는 장면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실제 전쟁터를 방불케 하는 엄청난 물량의 세트와 소품들

가장 많은 제작비가 쓰인 곳은 세트 제작이다. 경남 합천에 세운 평양시가지 오픈세트 제작에만 17억원이 들었다. 더구나 지난 여름 태풍 매미로 인한 피해 복구비로 3억원이 추가된 것을 비롯, 서울 종로 거리와 2㎞에 걸친 낙동강 방어선 진지까지 20여 개 세트의 총 제작비는 26억원. 이밖에 군복 1만9천벌, 군화 1천여 켤레, 50년대 의상 4천여 벌, 각종 소품 6천여 점, 시체 2백여 구, 총기 대검 수류탄 1천여 정에 6t의 폭약을 퍼부었다. 강제 징집 대목 등을 문제삼은 국방부의 시나리오 수정요구를 거절한 강제규 감독의 고집으로 군의 협조를 받지 못하는 바람에 7억원을 들여 실물 크기의 탱크, 장갑차 등을 일일이 제작했다. 애절한 플랫폼 이별장면에 선보인 자가동력 증기기관차는 3억6천만원 짜리. 이같은 물량공세는 한국영화 사상 최대 규모지만 할리우드의 영화 제작비에 비하면 명함도 못 내밀 수준. 실제로 수출을 위한 미국 내 시사회 직후 총제작비의 규모를 전해들은 할리우드의 한 관계자는 그렇게 적은 제작비로 어떻게 이 정도 수준의 영화를 만들 수 있냐고 감탄했다는 후문.

1950년 6월...

서울 종로거리에서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기 위해 열심히 살아가는 ‘진태’(장동건)는 힘든 생활 속에서도 약혼녀 ‘영신’(이은주)과의 결혼과, 세상에서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 동생 ‘진석’(원빈)의 대학진학을 위해 언제나 활기차고 밝은 생활을 해 나간다. 6월의 어느 날, 한반도에 전쟁이 일어났다는 호외가 배포되면서 평화롭기만 하던 서울은 순식간에 싸이렌 소리와 폭발음, 그리고 사람들의 비명 소리로 가득해진다. 이에, 남쪽으로 피난을 결정한 ‘진태’는 ‘영신’과 가족들을 데리고 수많은 피난행렬에 동참하지만, 피난열차를 타기 위해 도착한 대구역사에서 거대한 운명의 소용돌이에 말려들고 만다. 만 18세로 징집 대상이었던 ‘진석’은 군인들에 의해 강제로 군용열차로 오르게 되고 ‘진석’을 되찾아오기 위해 열차에 뛰어오른 ‘진태’ 또한 징집이 되어 군용열차에 몸을 싣게 된다. 평온한 일상에서 피 튀기는 전쟁터로 내몰린 ‘진태’와 ‘진석’은 훈련받을 시간조차 없이 국군 최후의 보루인 낙동강 방어선으로 실전 투입이 되고 동생과 같은 소대에 배치된 ‘진태’는 동생의 징집해제를 위해 대대장을 만나게 된다. 대대장과의 면담을 통해 동생의 제대를 위해 자신이 해야 할 최선의 것이 무엇인지를 느끼게 된 ‘진태’는 그 무엇보다 동생의 생존을 위해 총을 들며 영웅이 되기를 자처하는데.. ‘진태’의 혁혁한 전과로 낙동강 방어선을 지키는데 성공한 국군은 인천상륙작전이 성공했다는 소식을 듣고 드디어 북진을 시작한다.

애국이념도 민주사상도 없이 오직, 동생의 생존을 위한다는 이유 하나로 전쟁영웅이 되어가고 있는 ‘진태’와 전쟁을 통해 스스로 강해져야만 살아남을 수 있다는 것을 깨달은 ‘진석’은 수많은 전투에서 승리를 거두며 승승장구 평양으로 향하는데, 생각지도 못했던 운명의 덫이 그들 형제를 기다리고 있다.
上記の情報は、メーカー、サプライヤー、その他第三者によって提供されているものです。これらの情報は、発売国の言語のみで書かれている場合もございますので、あらかじめご了承ください。

"ブラザーフッド (Blu-ray) (韓国版)"のその他のバージョン

「ブラザーフッド (Blu-ray) (韓国版)」を買ったお客様は、こちらの商品も購入しています

検索キーワード

以下は、この商品の関連キーワードです。関連アイテムを見るには、キーワードをクリックしてください。
4時間目 推理領域 母なる証明 クリアランスセール 7級公務員 女子高怪談 5 仁寺洞スキャンダル ラスト・ブラッド
  • 地域と言語の設定: 地域が選択されていません - 日本語
  • *参考通貨: 参考通貨の指定なし
 設定の変更 
ウェブサイトの機能を正しくご利用いただくため、ブラウザのCookieを有効にしてください。
閉じる
  • その他のアジアン・エンタテインメント
  • 映画
  •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