二人だ (韓国版) VC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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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Asia.com 内容紹介
人気漫画家カン・ギョンオクの同名漫画を映画化したホラー。最も身近な人物が自分の命を狙っているかもしれないという心理的恐怖を描く。出演は「オールド・ボーイ」「浮気日和」の演技派女優ユン・ジンソ、ドラマ「イヴの反乱」のイ・ギウ、「同い年の家庭教師2」のパク・ギウンほか。監督は「ナンパの定石」のオ・ギファン。
末っ子の叔母が一番上の叔母を殺害するというショッキングな現場を目撃してしまった女子高生のカイン。それ以来、彼女の周りで奇妙なことが起こり始める。クラスメートや担任が彼女を殺そうとするのだ。そんな中、実の父親を殺したと噂されている同級生ソクミンが、彼女に「誰も信じるな」と忠告する。それでも、家族や恋人だけは信頼するカインに、死の影が容赦なく迫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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テクニカル・インフォメーション
| タイトル: | Someone Behind You (VCD) (Korea Version) Someone Behind You (VCD) (韓國版) Someone Behind You (VCD) (韩国版) 二人だ (韓国版) 두 사람이다 |
| アーティスト名: | Oh Ki Hwan | Yoon Jin Suh | Lee Ki Woo | Park Ki Woong 吳記桓 | 尹珍熙 | 李 基宇 | 朴基雄 吴记桓 | 尹珍熙 | 李 基宇 | 朴基雄 オ・ギファン | ユン・ジンソ | イ・ギウ | パク・キウン 오기환 | 윤진서 | 이기우 | 박기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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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発売日: | 2007-12-24 |
| 言語: | 韓国語 |
| 字幕: | 英語 |
| 制作国: | 韓国 |
| ディスクの種類: | VCD |
| 発行元: | Daekyung DVD |
| パッケージの重量: | 110 (g) |
| 発送単位: | 1 この意味は? |
| YesAsia 商品番号: | 1005178584 |
商品情報
죽일 생각까지는 없었다…
그저 없어져 버렸으면 좋겠다는
아주 작은 '마음'뿐이었는데…
언제나 … 그 순간 나는
내가 아닌 또 다른 사람이었던 것 같다…
2001년 대한민국 출판만화대상 저작상 수상의 베스트셀러 만화,
강경옥의 <두사람이다> 스크린 부활!
드라마 '쩐의 전쟁'을 뛰어넘는 원작으로 구성된 진정한 웰메이드 공포 영화. <두사람이다>!!
가장 무서운 것은 바로'사람'
바로 곁에 있는 '사람'이 죽음의 이유가 되는 현실 공포!!
지금, 이 순간 당신도 예외 일 수 없는 절대 공감 공포!!
휴대폰을 오래 쓴다고 나무란 어머니를 죽인 아들, 친딸을 강간해 임신시킨 아버지, 유산 때문에 동생을 산에 파묻어 버린 형 등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끔찍한 일이 비일비재 한 21세기 현재를 이야기 하는 <두사람이다>.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것은 귀신도 초 자연적인 힘도 아닌 바로 '사람'이라는 사실이 <두사람이다>의 공포의 모티브이자 귀결점이 된다. 때문에 <두사람이다>의 공포는 영화나 소설 속에서만 일어나는 일이 아닌 바로 우리들의 이야기인 것. 만약 누군가를 향해 질투, 미움, 분노의 마음을 가졌던 '사람'이라면 바로 당신이 영화 <두사람이다>의 공포의 희생자이자 가해자가 될 수 있다라는 점에서 <두사람이다>는 말초 신경만을 자극하는 원초적 공포에만 집착해온 한국 공포 영화의 틀에서 벗어나 현실 속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공포를 그려낸다.
2007년 새로운 공포의 정석 <두사람이다>!
가장 믿었던 '두사람'이 내 곁에 남는 순간 공포가 시작된다!!
언제, 어디서, 누구인지 모르는 상황으로 인해 극대화되는 절대악의 공포!!
일반적인 공포 영화들의 '공포'는 주인공이 혼자 남겨지는 상황 속에서 시작된다면 영화 <두사람이다>의 공포는 혼자가 아닌 '두사람'이 되는 순간 시작된다. 더구나 내 가까이에 있는 누군가가 자신을 죽이려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 순간 '왜? 나를 죽이려 하는지… 누가 나를 죽이려 하는지..?' 주변인들을 하나 둘씩 의심하게 되면서 그 공포감은 극대화 된다. 더구나 그들이 다름아닌 바로 진심으로 믿고 사랑했던 친구, 애인, 가족들이 될 때의 충격은 절대적 공포가 된다. 또한 기존의 공포 영화들이 제한적 장소에서 공포를 그려낸다면 <두사람이다>는 '순간'에 일어날 수 있는 공포이기 때문에 언제, 어디서 죽음의 그림자가 닥쳐올 지 절대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이 영화의 공포감을 배가시킨다.
만화 원작 영화의 흥행 계보를 이어 한국 영화의 자존심을 지킨다!
영화 <타짜><미녀는 괴로워>, 드라마 '쩐의 전쟁'을 뛰어넘는 원작으로
진정한 웰메이드 공포 영화 탄생을 예감케 한다!!
최근 만화 원작의 영화, 드라마가 한국 문화 시장의 새로운 돌파구가 되고 있는 가운데 영화 <두사람이다>는 강경옥 작가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삼아 <타짜><미녀는 괴로워>, SBS 드라마 '쩐의 전쟁'등을 이을 흥행작으로 기대를 모은다. 더구나 영화 <두사람이다>의 원작인 강경옥 작가의 동명 만화는 영화 <타짜>의 원작을 뛰어넘는 참신한 소재와 탄탄한 스토리로 2001년 대한민국 출판만화대상 저작상을 수상한 작품인 것. 이처럼 입체적 캐릭터와 기발한 상황 설정으로 검증 받은 원작과 트랜드의 마법사라 불리는 오기환 감독의 만남은 또 하나의 웰메이드 공포 영화 탄생을 예감케 한다. 블록 버스터와 한국 대작들 사이에서도 흥행에 성공했던 <작업의 정석>과 비슷한 상황을 맞이할 <두사람이다>가 2007년 새로운 공포 정석을 탄생시켜 다시 한번 한국 영화의 자존심을 지켜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두사람이다>를 탄생시킨'두사람'
섬세한 심리묘사, 독특한 캐릭터와 탄탄한 드라마의 대표주자 강경옥!
관객의 트랜드를 미리 읽는 <선물>,<작업의 정석>의 오기환 감독
영화화를 애타게 기다렸던 그녀의 작품 '두사람이다'!!
'현재 진행형','17세의 나레이션','별빛 속에서'등의 인기작을 탄생시키며 순정만화에 미스터리, 스릴러, SF 등 다양한 장르를 복합시켜 국내 만화계에 센세이션을 일으킨 만화가 강경옥. 주옥 같은 대사와 복잡하게 얽힌 사람의 심리 묘사에 뛰어난 그녀는 만화 '두사람이다'를 통해 2001년 대한민국 출판만화대상 저작상을 거머쥐며 '강경옥'표 스타일을 인정받았다. 만화 '두사람이다'는 평면적인 캐릭터에서 탈피, 등장 인물들의 '심리'를 디테일하게 묘사함으로써 스토리와 캐릭터만으로 가장 가까운 내 주변의 사람들이 나를 죽이려 할 때의 충격적 공포를 실감나게 표현해내 그 작품성과 가치를 인정 받은 작품. 평단과 관객들이 영화화되기를 기다렸던 인기 만화 '두사람이다'는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충격적인 공포를 선사하며 2007년 여름, 스크린을 통해 다신 한번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고모가 고모를 죽였다!
친구가 나를 죽이려 한다!!
가장 가까이에 있는 사람들이 변하기 시작했다!!
막내 고모가 첫째 고모를 살해하는 충격적인 장면을 목격한 여고생 가인(윤진서).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끔찍한 사건을 목격한 후 가인에게도 이상한 일들이 벌어지기 시작한다. 갑자기 같은 반 친구 은경이 가인을 공격하는가 하면 펜싱을 함께 하는 동료는 물론 담임 선생님마저도 가인을 살해하려고 하는데…
보이는 살인자와
보이지 않는 살인자…
지금, '두사람'이 너를 노리고 있다!!
가인은 이제 친구도, 가족도 믿을 수 없음을 깨닫게 된다. 죽음에서 벗어나려고 하면 할수록 죽음의 그림자는 끊임없이 가인을 향해 다가오고, 언제나 자신을 지켜주는 남자 친구 현중(이기우)의 사랑도, 친아버지를 살해했다는 괴소문으로 왕따를 당하는 동급생 석민(박기웅)은 가인에게 "아무도 믿지 않으면 살 수 있을지도 모른다."라는 이해할 수 없는 말을 남긴다.
도대체… 가인을 죽이려는 보이는 살인자와
보이지 않는 살인자 '두사람'은 과연 누구일까?
그저 없어져 버렸으면 좋겠다는
아주 작은 '마음'뿐이었는데…
언제나 … 그 순간 나는
내가 아닌 또 다른 사람이었던 것 같다…
2001년 대한민국 출판만화대상 저작상 수상의 베스트셀러 만화,
강경옥의 <두사람이다> 스크린 부활!
드라마 '쩐의 전쟁'을 뛰어넘는 원작으로 구성된 진정한 웰메이드 공포 영화. <두사람이다>!!
가장 무서운 것은 바로'사람'
바로 곁에 있는 '사람'이 죽음의 이유가 되는 현실 공포!!
지금, 이 순간 당신도 예외 일 수 없는 절대 공감 공포!!
휴대폰을 오래 쓴다고 나무란 어머니를 죽인 아들, 친딸을 강간해 임신시킨 아버지, 유산 때문에 동생을 산에 파묻어 버린 형 등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끔찍한 일이 비일비재 한 21세기 현재를 이야기 하는 <두사람이다>.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것은 귀신도 초 자연적인 힘도 아닌 바로 '사람'이라는 사실이 <두사람이다>의 공포의 모티브이자 귀결점이 된다. 때문에 <두사람이다>의 공포는 영화나 소설 속에서만 일어나는 일이 아닌 바로 우리들의 이야기인 것. 만약 누군가를 향해 질투, 미움, 분노의 마음을 가졌던 '사람'이라면 바로 당신이 영화 <두사람이다>의 공포의 희생자이자 가해자가 될 수 있다라는 점에서 <두사람이다>는 말초 신경만을 자극하는 원초적 공포에만 집착해온 한국 공포 영화의 틀에서 벗어나 현실 속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공포를 그려낸다.
2007년 새로운 공포의 정석 <두사람이다>!
가장 믿었던 '두사람'이 내 곁에 남는 순간 공포가 시작된다!!
언제, 어디서, 누구인지 모르는 상황으로 인해 극대화되는 절대악의 공포!!
일반적인 공포 영화들의 '공포'는 주인공이 혼자 남겨지는 상황 속에서 시작된다면 영화 <두사람이다>의 공포는 혼자가 아닌 '두사람'이 되는 순간 시작된다. 더구나 내 가까이에 있는 누군가가 자신을 죽이려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 순간 '왜? 나를 죽이려 하는지… 누가 나를 죽이려 하는지..?' 주변인들을 하나 둘씩 의심하게 되면서 그 공포감은 극대화 된다. 더구나 그들이 다름아닌 바로 진심으로 믿고 사랑했던 친구, 애인, 가족들이 될 때의 충격은 절대적 공포가 된다. 또한 기존의 공포 영화들이 제한적 장소에서 공포를 그려낸다면 <두사람이다>는 '순간'에 일어날 수 있는 공포이기 때문에 언제, 어디서 죽음의 그림자가 닥쳐올 지 절대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이 영화의 공포감을 배가시킨다.
만화 원작 영화의 흥행 계보를 이어 한국 영화의 자존심을 지킨다!
영화 <타짜><미녀는 괴로워>, 드라마 '쩐의 전쟁'을 뛰어넘는 원작으로
진정한 웰메이드 공포 영화 탄생을 예감케 한다!!
최근 만화 원작의 영화, 드라마가 한국 문화 시장의 새로운 돌파구가 되고 있는 가운데 영화 <두사람이다>는 강경옥 작가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삼아 <타짜><미녀는 괴로워>, SBS 드라마 '쩐의 전쟁'등을 이을 흥행작으로 기대를 모은다. 더구나 영화 <두사람이다>의 원작인 강경옥 작가의 동명 만화는 영화 <타짜>의 원작을 뛰어넘는 참신한 소재와 탄탄한 스토리로 2001년 대한민국 출판만화대상 저작상을 수상한 작품인 것. 이처럼 입체적 캐릭터와 기발한 상황 설정으로 검증 받은 원작과 트랜드의 마법사라 불리는 오기환 감독의 만남은 또 하나의 웰메이드 공포 영화 탄생을 예감케 한다. 블록 버스터와 한국 대작들 사이에서도 흥행에 성공했던 <작업의 정석>과 비슷한 상황을 맞이할 <두사람이다>가 2007년 새로운 공포 정석을 탄생시켜 다시 한번 한국 영화의 자존심을 지켜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두사람이다>를 탄생시킨'두사람'
섬세한 심리묘사, 독특한 캐릭터와 탄탄한 드라마의 대표주자 강경옥!
관객의 트랜드를 미리 읽는 <선물>,<작업의 정석>의 오기환 감독
영화화를 애타게 기다렸던 그녀의 작품 '두사람이다'!!
'현재 진행형','17세의 나레이션','별빛 속에서'등의 인기작을 탄생시키며 순정만화에 미스터리, 스릴러, SF 등 다양한 장르를 복합시켜 국내 만화계에 센세이션을 일으킨 만화가 강경옥. 주옥 같은 대사와 복잡하게 얽힌 사람의 심리 묘사에 뛰어난 그녀는 만화 '두사람이다'를 통해 2001년 대한민국 출판만화대상 저작상을 거머쥐며 '강경옥'표 스타일을 인정받았다. 만화 '두사람이다'는 평면적인 캐릭터에서 탈피, 등장 인물들의 '심리'를 디테일하게 묘사함으로써 스토리와 캐릭터만으로 가장 가까운 내 주변의 사람들이 나를 죽이려 할 때의 충격적 공포를 실감나게 표현해내 그 작품성과 가치를 인정 받은 작품. 평단과 관객들이 영화화되기를 기다렸던 인기 만화 '두사람이다'는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충격적인 공포를 선사하며 2007년 여름, 스크린을 통해 다신 한번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고모가 고모를 죽였다!
친구가 나를 죽이려 한다!!
가장 가까이에 있는 사람들이 변하기 시작했다!!
막내 고모가 첫째 고모를 살해하는 충격적인 장면을 목격한 여고생 가인(윤진서).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끔찍한 사건을 목격한 후 가인에게도 이상한 일들이 벌어지기 시작한다. 갑자기 같은 반 친구 은경이 가인을 공격하는가 하면 펜싱을 함께 하는 동료는 물론 담임 선생님마저도 가인을 살해하려고 하는데…
보이는 살인자와
보이지 않는 살인자…
지금, '두사람'이 너를 노리고 있다!!
가인은 이제 친구도, 가족도 믿을 수 없음을 깨닫게 된다. 죽음에서 벗어나려고 하면 할수록 죽음의 그림자는 끊임없이 가인을 향해 다가오고, 언제나 자신을 지켜주는 남자 친구 현중(이기우)의 사랑도, 친아버지를 살해했다는 괴소문으로 왕따를 당하는 동급생 석민(박기웅)은 가인에게 "아무도 믿지 않으면 살 수 있을지도 모른다."라는 이해할 수 없는 말을 남긴다.
도대체… 가인을 죽이려는 보이는 살인자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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