南極日誌 (Antarctic Journal) (韓国版)(VCD) VC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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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Asia.com 内容紹介
「殺人の追憶」「大統領の理髪師」のソン・ガンホ、「オールド・ボーイ」 「春の日は過ぎ行く」のユ・ジテという実力派俳優2人の主演による話題作。85億ウォン(約9億2千万円)の製作費が投じられたこの超大作は、南極を舞台にした異色のミステリーだ。ニュージーランド・ロケによる広大な雪原の映像は圧倒的。音楽は「GHOST IN THE SHELL 攻殻機動隊」やツイ・ハークの最新作「七剣」などを手掛けた川井憲次が担当している。第6回チョンジュ国際映画祭で上映されたこの作品は、極限状況下で繰り広げられる壮絶な人間ドラマと、俳優陣の卓越した演技で注目された。
雪と氷だけが果てしなく続く南極大陸。その過酷な状況の中、ドヒョン隊長(ソン・ガンホ)率いる探検隊は、氷点下80℃という"到達不能点" を目指してひたすら歩みを進めていた。夜が訪れるまでに、彼らはその前人未到の地へ辿り着かねばならない。昼と夜が6ヶ月ずつ続くこの南極で、彼らに残された時間は60日。探検22日目、彼らは遭難したイギリスの探検隊員が書いた80年前の日誌を発見する。その日から奇妙な出来事が起こり始め、やがて彼らは恐怖の淵に突き落とされ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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テクニカル・インフォメーション
| タイトル: | Antarctic Journal Antarctic Journal Antarctic Journal 南極日誌 (Antarctic Journal) (韓国版)(VCD) 남극일기 |
| アーティスト名: | Song Kang Ho | Yoo Ji Tae 宋 康昊 | 劉智太 宋 康昊 | 刘智太 ソン・ガンホ | ユ・ジテ 송 강호 | 유 지태 |
| 発売日: | 2005-09-16 |
| 言語: | 韓国語 |
| 字幕: | 英語 |
| 制作国: | 韓国 |
| ディスクの種類: | VCD |
| 発行元: | Daekyung DVD |
| パッケージの重量: | 130 (g) |
| 発送単位: | 1 この意味は? |
| YesAsia 商品番号: | 1004070018 |
商品情報
남극 최초의 미스터리 남극일기
아무도 갈 수 없는 곳, 그곳이 우리를 기다린다!
6명의 대원들, 남극을 향하다.
영하 80도의 혹한. 낮과 밤이 6개월씩 계속되는 남극. 탐험대장 최도형(송강호)을 비롯한 6명의 탐험대원은 ‘도달불능점’ 정복에 나선다. 해가 지기 전, ‘도달불능점’에 도착해야 하는 세계 최초 무보급 횡단. 이제 남은 시간은 60일. 세상에서 가장 힘들고 불가능해 보이는 도전이 시작된다!
탐험 22일째, 80년 前, 남극일기를 발견하다.
우연히 발견한 낡은 깃발. 그 아래에 묻혀있는 80년前 영국탐험대의 「남극일기」. 일기에 나오는 영국탐험대도 우리와 같은 6명. 그런데 팀의 막내인 민재(유지태)는 일기에서 이상한 점을 발견하게 되는데… 탐험대가「남극일기」를 발견한 후부터, 이들에게 알 수 없는 일들이 일어난다.
하나..둘… 남극 속으로 사라지다.
화이트 아웃 상태…바이러스가 살지 않는 남극에서 감기증상을 보이며 쓰러지는 대원, 갑자기 불어 닥친 돌풍(블리자드)와 함께 위험천만한 상황은 계속되는 남극. 어느 날부터 베이스캠프의 유진(강혜정)과의 교신도 끊어지고 통신 장비들이 말을 듣지 않는다. 동시에 베이스캠프에 송신되는 기이한 영상과 비상교신음들…’save us’눈앞에 보이는 것은 하얀 눈밖에 없는 공포에 순간, 하나..둘..대원들이 남극속으로 사라진다…
남극이 그들을 미치게 만들었다.
해지기 15일전. 이제 남은 시간도, 식량도 바닥이 난 상황. 계속되는 의문의 사건과 대원들의 희생에도 최도형의 그곳을 향한 의지는 점점 더 강해져만 가고… 남은 대원들은 두려움에 떨며 어둠이 이 대륙을 덮기 전에 이곳을 탈출 할 수 있기만을 바랄 뿐이다. 그곳에 가기만 하면 이 모든 악몽이 끝날 수 있는 것일까?
아무도 갈 수 없는 곳, 그곳이 우리를 기다린다!
6명의 대원들, 남극을 향하다.
영하 80도의 혹한. 낮과 밤이 6개월씩 계속되는 남극. 탐험대장 최도형(송강호)을 비롯한 6명의 탐험대원은 ‘도달불능점’ 정복에 나선다. 해가 지기 전, ‘도달불능점’에 도착해야 하는 세계 최초 무보급 횡단. 이제 남은 시간은 60일. 세상에서 가장 힘들고 불가능해 보이는 도전이 시작된다!
탐험 22일째, 80년 前, 남극일기를 발견하다.
우연히 발견한 낡은 깃발. 그 아래에 묻혀있는 80년前 영국탐험대의 「남극일기」. 일기에 나오는 영국탐험대도 우리와 같은 6명. 그런데 팀의 막내인 민재(유지태)는 일기에서 이상한 점을 발견하게 되는데… 탐험대가「남극일기」를 발견한 후부터, 이들에게 알 수 없는 일들이 일어난다.
하나..둘… 남극 속으로 사라지다.
화이트 아웃 상태…바이러스가 살지 않는 남극에서 감기증상을 보이며 쓰러지는 대원, 갑자기 불어 닥친 돌풍(블리자드)와 함께 위험천만한 상황은 계속되는 남극. 어느 날부터 베이스캠프의 유진(강혜정)과의 교신도 끊어지고 통신 장비들이 말을 듣지 않는다. 동시에 베이스캠프에 송신되는 기이한 영상과 비상교신음들…’save us’눈앞에 보이는 것은 하얀 눈밖에 없는 공포에 순간, 하나..둘..대원들이 남극속으로 사라진다…
남극이 그들을 미치게 만들었다.
해지기 15일전. 이제 남은 시간도, 식량도 바닥이 난 상황. 계속되는 의문의 사건과 대원들의 희생에도 최도형의 그곳을 향한 의지는 점점 더 강해져만 가고… 남은 대원들은 두려움에 떨며 어둠이 이 대륙을 덮기 전에 이곳을 탈출 할 수 있기만을 바랄 뿐이다. 그곳에 가기만 하면 이 모든 악몽이 끝날 수 있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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