合宮: 韓国映画マスターピースコレクション (DVD)(韓国版) DVD リージョン 3
Ahn So Young (俳優)
| イ・デグン (俳優)
| Nam Ki Nam (監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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テクニカル・インフォメーション
| タイトル: | Korean Movie Masterpiece Collection - Sexual Compatibility (DVD) (Korea Version) Korean Movie Masterpiece Collection - 合宮 (DVD) (韓國版) Korean Movie Masterpiece Collection - 合宫 (DVD) (韩国版) 合宮: 韓国映画マスターピースコレクション (DVD)(韓国版) 합궁 : 한국영화 마스터피스 컬렉션 (DVD) (한국판) |
| アーティスト名: | Ahn So Young (俳優) | Lee Dae Geun (俳優) 安素英 (俳優) | 李大根 (俳優) 安素英 (俳優) | 李大根 (俳優) Ahn So Young (俳優) | イ・デグン (俳優) 안소영 (俳優) | 이대근 (俳優) |
| 監督: | Nam Ki Nam 南基男 南基男 Nam Ki Nam 남기남 |
| 発売日: | 2010-12-21 |
| 言語: | 韓国語 |
| 字幕: | 字幕なし |
| 制作国: | 韓国 |
| 映像方式: | NTSC この意味は? |
| ディスクの種類: | DVD |
| リージョンコード: | 3 - 東南アジア (香港・韓国を含む) この意味は? |
| レイティング: | III |
| 発行元: | SM Screen |
| 備考: | 1-Disc |
| パッケージの重量: | 100 (g) |
| 発送単位: | 1 この意味は? |
| YesAsia 商品番号: | 1023826155 |
商品情報
합궁 : 한국영화 마스터피스 컬렉션 (DVD) (한국판)
*Screen Format: 4:3 Full Screen
*Sound Mix: Dolby Digital 2.0
*Director: 남기남
감독소개
- 남기남 (1942.04.17)
한국의 B급 영화를 대표하는 다작의 감독. 1942년 전남 광주 출생으로 서라벌 예술대학을 졸업하고 1972년 <내 딸아 울지 마라>로 데뷔했다.
적은 제작비로 빠른 시간 안에 한 편의 영화를 찍어내는 재주를 인정받아 그동안 100여편의 영화를 연출했다. 특히 80년대에는 짧은 기간 동안 무술활극, 멜로, 에로, 아동영화를 가리지 않고 장르를 횡단하며 왕성한 활동력을 보여주었다. 그 중에는 89년에 비공식기록으로 전국 180만을 동원했다는 <영구와 땡칠이>도 포함돼 있다. 코미디언으로 주가를 올리고 있던 심형래가 그의 코미디 캐릭터를 그대로 연기한 이 영화는 당시에 많은 어린이들의 열광적인 지지로 '소쩍꿍 신드롬'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히트한 흥행작이었다. 남기남 감독은 제작비 안 들이고 빨리 찍을 수 있는 감독이 필요했던 80년대의 영화 환경에서는 왕성한 활동을 하며 자신의 재능을 충분히 살릴 수 있었지만 다소 환경이 변하고 있는 90년대 들면서 작품 활동이 주춤하고 있다. 93년에는 딸을 서울의 대학으로 보낸 아버지와 딸의 해프닝을 그린 <소녀 십팔세>를 내놓았고 97년에는 공포영화 <천년환생>을 내놓는 열정을 보이기도 했다.
SYNOPSIS
몰락한 사대부 가문의 후예인 강대웅은 천민 최부자의 음모로 살인죄로 고발될 위기에 처하나, 전직 이조참판 김대감의 도움으로 헤어나게 된다.
강대웅은 이런 인연으로 김대감의 여식 옥선이 시집간 황대감 집에서 기거하며 신임을 받기에 이른다. 대웅과 옥선은 사랑에 빠지게 되고, 이 사실이 드러나자 황대감은 대노한다. 황대감은 대웅의 사형을 명한 후 옥선에게 당분간 친정에 가 있으라고 한다. 친정으로 향하던 옥선은 쌍소나무 아래 영마루에서 몰래 대웅을 데리고 나온 시아버지와 마주친다. 황부자의 도량에 감복한 대웅과 옥선은 감격의 눈물을 흘리며, 길을 떠난다.
*Screen Format: 4:3 Full Screen
*Sound Mix: Dolby Digital 2.0
*Director: 남기남
감독소개
- 남기남 (1942.04.17)
한국의 B급 영화를 대표하는 다작의 감독. 1942년 전남 광주 출생으로 서라벌 예술대학을 졸업하고 1972년 <내 딸아 울지 마라>로 데뷔했다.
적은 제작비로 빠른 시간 안에 한 편의 영화를 찍어내는 재주를 인정받아 그동안 100여편의 영화를 연출했다. 특히 80년대에는 짧은 기간 동안 무술활극, 멜로, 에로, 아동영화를 가리지 않고 장르를 횡단하며 왕성한 활동력을 보여주었다. 그 중에는 89년에 비공식기록으로 전국 180만을 동원했다는 <영구와 땡칠이>도 포함돼 있다. 코미디언으로 주가를 올리고 있던 심형래가 그의 코미디 캐릭터를 그대로 연기한 이 영화는 당시에 많은 어린이들의 열광적인 지지로 '소쩍꿍 신드롬'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히트한 흥행작이었다. 남기남 감독은 제작비 안 들이고 빨리 찍을 수 있는 감독이 필요했던 80년대의 영화 환경에서는 왕성한 활동을 하며 자신의 재능을 충분히 살릴 수 있었지만 다소 환경이 변하고 있는 90년대 들면서 작품 활동이 주춤하고 있다. 93년에는 딸을 서울의 대학으로 보낸 아버지와 딸의 해프닝을 그린 <소녀 십팔세>를 내놓았고 97년에는 공포영화 <천년환생>을 내놓는 열정을 보이기도 했다.
SYNOPSIS
몰락한 사대부 가문의 후예인 강대웅은 천민 최부자의 음모로 살인죄로 고발될 위기에 처하나, 전직 이조참판 김대감의 도움으로 헤어나게 된다.
강대웅은 이런 인연으로 김대감의 여식 옥선이 시집간 황대감 집에서 기거하며 신임을 받기에 이른다. 대웅과 옥선은 사랑에 빠지게 되고, 이 사실이 드러나자 황대감은 대노한다. 황대감은 대웅의 사형을 명한 후 옥선에게 당분간 친정에 가 있으라고 한다. 친정으로 향하던 옥선은 쌍소나무 아래 영마루에서 몰래 대웅을 데리고 나온 시아버지와 마주친다. 황부자의 도량에 감복한 대웅과 옥선은 감격의 눈물을 흘리며, 길을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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