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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韓民国の弁護士 (完) (MBCドラマ) (韓国版) DVD リージョン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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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韓民国の弁護士 (完) (MBCドラマ) (韓国版)

YesAsia.com 内容紹介

 映画「デイジー」のイ・ソンジェ&ドラマ「不良カップル」のリュ・スヨン主演によるTVドラマ。離婚係争中の夫婦と、彼らをそれぞれ弁護することになった元カップルの弁護士たちの葛藤をコミカルに描く。共演は、ドラマ「ソウルメイト - 恋人たちのダイアリー」のイ・スギョン、セクシー女優ハン・ウンジョンほか。

 30代半ばにして金融グループの代表を務め、その資産は3000億ウォンという超リッチマンのハン・ミングク(イ・ソンジェ)。有名女優イ・エリ(ハン・ウンジョン)との結婚で世間からの注目を集め、6年間で数千億のカネを稼いだミングクだったが、妻との関係だけはうまくいかず、ついに離婚という運びに。ところが、これだけリッチな彼のこと、手続きはそう簡単にはいかず、イ・エリから1千億の財産分与を請求されてしまう。納得いかない彼は、ウ・イギョン弁護士(イ・スギョン)を雇ってエリと法廷で争うことに。対するエリは、アメリカ帰りのやり手弁護士ピョン・ヒョク(リュ・スヨン)を雇う。ところが、彼とウ・イギョン弁護士はかつての恋人同士だ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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テクニカル・インフォメーション

タイトル: The Lawyers of The Great Republic Korea (DVD) (End) (MBC TV Drama) (Korea Version) The Lawyers of The Great Republic Korea (DVD) (完) (MBC劇集) (韓國版) The Lawyers of The Great Republic Korea (DVD) (完) (MBC剧集) (韩国版) 大~韓民国の弁護士 (完) (MBCドラマ) (韓国版) 대한민국 변호사 (MBC TV 드라마) (한국판)
アーティスト名: Lee Sung Jae | Han Eun Jung | Lee Soo Kyung | Ryu Su Young 李誠宰 | 韓銀貞 | Lee Soo Kyung | Ryu Su Young 李诚宰 | 韩银贞 | Lee Soo Kyung | Ryu Su Young イ・ソンジェ | ハン・ウンジョン | イ・スギョン | リュ・スヨン 이 성재 | 한은정 | 이수경 | 류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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発売日: 2008-10-23
言語: 韓国語
字幕: 字幕なし
制作国: 韓国
映像方式: NTSC この意味は?
ディスクの種類: DVD
リージョンコード: 3 - 東南アジア (香港・韓国を含む) この意味は?
発行元: MBC Production
備考: 6 DVDs (16 episodes)
パッケージの重量: 410 (g)
発送単位: 3 この意味は?
YesAsia 商品番号: 1012334304

商品情報

* Screen Format : Anamorphic Widescreen
* Sound Mix : Dolby Digital 2.0
* Extras :
- <대한민국 변호사> 스페셜
- 1000+1억 이혼소송 스캔들 이야기 속으로
- NG 스페셜

기획의도

- 사람과 사랑이라는 단어는 참 닮았다. 얼핏 보면 똑같다. 다르다고는 하나 'ㅁ'과'ㅇ'은 얼마나 미세한 차이인가. 하지만 이 두 단어 사이에 '돈'이 끼면 상황은 일순간에 복잡해지면서 사랑의 진정성이, 사람의 신뢰도가 생선처럼 도마위에 오른다. 사람과 사랑 사이에 '돈'이라는 게 끼어들지 않았다면 이 세상에 없을 직업이, 필요 없을 종족이 '변호사' 아닐까?
이 드라마는 돈 때문에 시작됐지만 사람과 사람의 끈을 다시 굳건하게 연결 시켜 주고자 하는 여 변호사의 이야기다. 신참 변호사 우이경의 활약담이자 스스로의 연애담이며, 돈의 노예로만 살더너 한민국이 일상이 주는 소소한 행복과 진정한 사랑에 눈 떠가는 성장담이랄 수 있다.
(변호사) VS 한 민국(의뢰인)
(의뢰인) VS 변혁(변호사)
'이혼과 돈' 이라는 불유쾌한 명제에서 출발하지만 네 사람은 각기 다른 방향으로 유쾌하게 돈과 사랑을 쫓을 것이며 차츰 1000억에 준하는 가치를 발견해 갈 것이고, 종국에는 서로를 향해 미소 지을 것이다.

* Director : 윤재문

- 제1부: 공판을 마치고 법원을 나선 우이경은 경리 출신이라고 자신을 비웃는 오영탁을 앞질러 걸어가 택시를 잡는다. 한민국은 오류동과 함께 서둘러 헬기에 오르고, 헬기는 서울 시내 상공을 힘차게 날아간다. 이애리는 대형로펌 대보를 찾고, 그녀의 뒤를 쫓던 배수진 기자는 입구 경비에 가로막혀 들어가지 못한다. 자장면을 시켜 먹던 이경은 바닥에 깔린 신문의 이애리&한민국 이혼 기사를 보고 깜짝 놀란다. 애리는 대보의 최대표에게 한민국을 상대로 재산분할 청구소송을 의뢰하겠다며 최고의 변호사를 구해달라고 말한다. 한국에 돌아온 변혁은 이전에 그가 이경과 동거했던 곳으로 향한다.

- 제2부: 한민국은 우이경에게 자신의 변호사 하라고 말하지만 이경은 애리의 친구로서 애리의 뒤통수를 맞받아 칠 수 없다며 못한다고 한다. 이경의 아파트에서 마주친 민국과 변혁은 서로에게서 시선을 떼지 못하고 팽팽히 맞선다. 이경의 연수원 수료장을 본 변혁은 깜짝 놀라고, 당당한 표정의 이경은 변혁에게 자신의 집에서 나가달라 한다. 아버지 때문에 경찰서에 갔던 이경은 속상한 마음에 전이만과 오토바이를 타고 맘껏 속도를 내고, 그 뒤로 경찰이 쫓아오기 시작한다. 배수진의 차를 얻어 타고 경찰서로 간 민국은 이경을 데리고 나오고, 민국은 이경에게 그만 자기 편 하자고 한다. 변혁은 자신감 넘치는 발걸음으로 대보에 첫 출근한다. 민국은 도시락을 들고 이경의 사무실을 찾는다.

- 제3부: 한민국과 함께 있는 이경을 본 변혁과 애리는 TV에서 시선을 떼지 못하고, 민국은 도시락을 꼭 안고 있는 이경을 밝은 표정으로 바라본다. 법의 여신상 앞에서 고민하는 이경에게 다가간 변혁은 이애리측 변호사를 알고 있다며 이경은 감당하지 못할 거라 말한다. 애리는 민국에게 많은 변호사 두고 하필 왜 이경이냐고 묻고, 민국은 작정한 거라며 지지 않고 맞선다. 이애리측 변호사가 변혁이란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된 이경은 분노를 금치 못한다. 이경은 변혁에게 의미심장한 목소리로 저녁때 옥상에서 보자고 한다.

- 제4부: 옥상으로 올라간 한민국은 힘껏 문을 열고 그 바람에 변혁은 문 뒤에 숨어버린 상황이 된다. 문 앞에 서 있던 이경은 민국과 애리를 보고 깜짝 놀라고, 일단 내려가자고 말한다. 옥상에 멀리 서 있는 남자의 뒷모습을 발견한 애리는 변혁에게 전화 걸다 조용히 돌아선다. 민국과 오류동은 법원에서 온 소장을 들고 이경의 사무실을 찾고, 교장선생님과 얘기 중이던 이경은 밖으로 나간다. 이경을 기다리며 잘 작동되지 않는 선풍기와 씨름하던 민국은 화가 폭발하고, 이경에게 소장에 대한 답변서는 내일 오전까지 제출하라 말한다.

- 제5부: 응급실 침대에 누운 한민국은 이경을 찾지만 이경의 모습만 보이지 않고, 경찰에게 자초지종을 털어놓은 이경은 눈 감지 말라는 민국의 말을 떠올리다 응급실로 돌아온다. 변혁은 이경이 외박했다는 사실에 화가 나고, 부동산에 아파트를 급매로 내놓는다. 민국과 이경은 한 병실을 쓰게 되고, 두 사람의 사고 소식에 놀란 변혁과 애리는 함께 병문안을 간다. 병실에서 마주한 네 사람은 서로 놀라고, 애리는 민국에게 빨리 나으라며 죽을 전한다. 이경의 사진을 보던 변혁은 앨범을 끼워 넣으려다 이경의 낡은 휴대폰을 발견한다.

- 제6부: 변혁은 이경의 손목을 끌고 내려가자고 하고, 민국도 이경의 손목을 잡아 자기 쪽으로 끌어당긴다. 두 남자 사이에서 이경이 난처한 상황에 애리는 차가운 목소리로 그 손 놓으라 한다. 이경을 자기편으로 생각해도 되겠냐고 묻는 애리에게 이경은 이제 한민국 편 하겠다고 답한다. 오영탁은 이경이 변혁에게 보낸 아파트 소유권 이전을 주장하는 내용의 소장을 몰래 챙겨 넣는다. 이경과 함께 밥 먹던 민국은 세글자가 뭔지 계속해서 묻는다. 고경희는 이경에게 애리에게서 결혼 전 받아 뒀던 약속이행각서를 내민다. 각서에 대한 애리의 고백을 들은 변혁은 민국을 찾아가 주먹을 한 대 날린다.

- 제7부: 이경은 퇴근하는 민국에게 저녁 사주겠다며 함께 가자하고, 이경은 삼겹살 쌈을 민국에게 권하지만 민국은 싫다며 먹지 않는다. 누군가가 우이경 사무실의 팩스로 보낸 이애리의 각서를 받아든 배수진은 마지막 항목을 읽고 눈이 커진다. 민국은 우석호와 대화를 나누다 이경이 아줌마가 아니란 것을 알게 된다. 대보의 최대표는 이경에게 소송을 포기해 달라 말하고, 이경은 단호하게 포기하지 않을 거라 한다. 배수진을 만난 애리는 팩스의 발신번호가 우이경 사무실이라는 사실에 충격 받는다. 변혁과 애리는 이경을 찾아가고, 한 자리에 모인 네 사람은 함께 삼겹살 먹으러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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