イメージ・ギャラリー ロード中... 前のページ 次のページ 閉じる

家族 (通常版) (韓国版) DVD リージョン 3

この商品は廃盤となっております。発行元より再入荷の見込みはありません。
この商品に関するお知らせ:
  • こちらの商品は条件付きで返品可能です。詳しくは返品・返金規定をご覧ください。
  • この商品は 香港 に発送することはできません。
家族 (通常版) (韓国版)

YesAsia.com 内容紹介

 刑務所から出所した娘と元警察官の父を中心に、家族の愛を温かいタッチで描いたヒューマンドラマ。韓国中を涙させた「おばあちゃんの家」や「パイラン」の流れを汲む感動作だ。「ラブレター」などで知られるスエは、この作品で2004年第25回青龍賞の新人女優賞を受賞。また、イ・チョンチョル監督も新人監督部門にノミネートされた。

 幼い頃母に先立たれたジョンウン(スエ)は、窃盗で捕まり刑務所で過ごしていた。ようやく出所したものの、昔からウマが合わない父と顔を合わせるのは憂鬱だ。でも、10歳になる弟のジョンファンには会いたくて仕方がない。ジョンウンは意を決して3年ぶりに家に帰るが、久々に会った父から出てきた言葉は、たった一言「何故帰ってきた?」だった。そんな父に失望した彼女は、早々に家を出て美容院での仕事にありつく。一方、父はといえば内心出て行った娘が心配で仕方がなかった。そんな中、父の営む魚屋にヤクザがやってきて、ジョンウンの借金を返せと脅迫してくる。

© 2008-2012 YesAsia.com Ltd. All rights reserved. このページ内の文章はYesAsia.comによって書かれたもの、または正式な使用許可を得たものです。YesAsia.comからの書面による許可なしに、これらのコンテンツを転載・コピーすることは固く禁止させて頂きます。

テクニカル・インフォメーション

タイトル: A Family (DVD) (DTS) (Normal Edition) (Korea Version) A Family (DVD) (DTS) (普通版) (韓國版) A Family (DVD) (DTS) (普通版) (韩国版) 家族 (通常版) (韓国版) 가족 (DTS) (일반판)
別名: 爸爸我愛你 爸爸我爱你
アーティスト名: Joo Hyun | Soo Ae | Park Ji Bin 朱炫 | 秀愛 | 朴智彬 朱炫 | 秀爱 | Park Ji Bin チュ・ヒョン | スエ | パク・チビン 주 현 | 수애 | 박지빈
発売日: 2008-05-14
言語: 韓国語
字幕: 英語, 韓国語
制作国: 韓国
映像方式: NTSC この意味は?
ディスクの種類: DVD
リージョンコード: 3 - 東南アジア (香港・韓国を含む) この意味は?
発行元: Deok Seun Media co. Ltd
備考: 2 DVDs
パッケージの重量: 150 (g)
発送単位: 1 この意味は?
YesAsia 商品番号: 1011016741

商品情報

* Screen Format : Anamorphic Widescreen
* Sound Mix : Dolby 5.1 & 2.0 / dts
* Extras :
- commentary with 이정철 감독, 주현, 수애, 김형호 기자
- <가족> 이야기 (메이킹필름)
- 아버지 와 딸 (감독,주현,수애 인터뷰)
- 삭제장면 (감독코멘터리 on/off)
- 가족의 색, 공간 (촬영,조명,미술 감독 인터뷰)
- 음악이야기 (음악감독 인터뷰)
- 가족알리기 (<가족> 마켓팅 및 이벤트 메이킹)
- 가족, 단상 (가족에 대한 단상)
- 우리 가족 (일반인 가족 갤러리)
- 포스터 촬영현장
- 예고편
- 감동영상물
- TV 스팟 : 눈물

* Director : 이정철

- 아버지와 딸, 그 찬란한 러브 스토리!
- 리틀 ‘정윤희’의 틀을 벗고 진정한 연기자로 거듭난 수애!
- 주현, 연기인생 35년 만에 처음으로 삭발 투혼!
- 눈물샘을 자극하는 <완전한 사랑> 박지빈의 감동 연기!
- 함께 있으면… 마음의 눈이 젖어옵니다.
- <집으로…>, <파이란>의 튜브픽쳐스가 선사하는 특별한 사랑이야기!

최근 그 어느 때 보다 가족애를 테마로 한 영화와 CF들이 붐을 이루고 있다. 험한 범죄와 불경기로 힘들고 각박한 요즘 세상에서 이런 따뜻한 가족의 모습은 더욱 가치 있게 다가온다. 이 시대 유일하게 조건을 따지지 않는 사랑과 위안이 있다면 그건 바로 가족이기 때문이다. 영화 <가족>은 그래서 더욱 가치있다.

<파이란>,<집으로…>에 이은 눈물과 감동의 휴먼드라마
2002년 최대의 이슈를 낳으며 한국 영화의 트랜드가 되었던 <집으로…>에 이어 <가족>이 들려주는 진솔하고 솔직한 이야기는 <파이란>과 <집으로…>를 만든 튜브픽쳐스의 제작 및 마케팅 노하우로 2004년 가을, 다시 한번 관객들의 심금을 울렸다.

“잘 지냈어요? 나 이제 손 뗄 거예요”
나에겐 식구가 둘 있다. 아빠, 그리고 10살 박이 남동생 정환이…엄마는 정환이가 네 살 때 돌아가셨다.난 처음부터 아빠의 딸이길, 이 집에 태어나길 원치 않았다. 교도소에서 지내는 동안, 자유로움은 없었지만 집에서 해방될 수 있어 좋았다. 하지만, 날 기다리고 있을 정환이를 생각하면 맘이 설레인다. 집에 가긴 가야 하는데, 가장 맘에 걸리는 건 바로 아.버.지.다.

“왜 왔어? 언제 나갈 거야?”
3년 만에 정은이가 돌아왔다. 인사는커녕, 차마 웃어주지도 못했다. 내가 고작 한 말이라곤 ‘왜 왔냐’는 것뿐이었다. 그래도 집에 안 올까 봐 걱정했는데,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와 안심이 된다. 그런데 며칠 뒤 창원이란 녀석이 찾아와 정은이가 빌려 간 돈을 갚으라며 내게 협박을 했다. 새 출발한다는 정은이의 말을 믿었건만...
上記の情報は、メーカー、サプライヤー、その他第三者によって提供されているものです。これらの情報は、発売国の言語のみで書かれている場合もございますので、あらかじめご了承ください。

"家族 (通常版) (韓国版)"のその他のバージョン

「家族 (通常版) (韓国版)」を買ったお客様は、こちらの商品も購入しています

きみに微笑む雨 最終兵器 弓 白夜行 - 白い闇の中を歩く ワンダフル・ラジオ パパ 霜花店    Blu-ray Punch
  • 地域と言語の設定: 地域が選択されていません - 日本語
  • *参考通貨: 参考通貨の指定なし
 設定の変更 
ウェブサイトの機能を正しくご利用いただくため、ブラウザのCookieを有効にしてください。
閉じる
  • その他のアジアン・エンタテインメント
  • 映画
  •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