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幼い王子 (限定版) (韓国版)  DVD リージョン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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幼い王子 (限定版) (韓国版) 

YesAsia.com 内容紹介

 仕事中毒で家族のことには全く無関心の男が、7歳の孤児と出会って“家族”の本当の意味を知ってゆく感動作。主演は「家門の危機 - 家門の栄光 2」のタク・チェフン。監督はこれが第1作目となるチェ・ジョンヒョン。

 音響効果技師のジョンチョルは、典型的なワーカホリック。家族のことはほったらかしで、仕事に没頭する日々を送っていた。そんな彼に愛想をつかした妻のヒスは、息子のウンギュを連れて出て行ってしまう。ある日、ジョンチョルはちょっとした接触事故をきっかけに、ヨンウンという少年と出会う。心優しいヨンウンと触れ合ってゆくうちに、ジョンチョルの心の中で新しいものが芽生え始めるのだ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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テクニカル・インフォメーション

タイトル: Little Prince (DVD) (Limited Edition) (Korea Version) Little Prince (DVD) (限量版) (韓國版) Little Prince (DVD) (限量版) (韩国版) 幼い王子 (限定版) (韓国版)  어린왕자 (한정판)
アーティスト名: Tak Jae Hoon | Jo An | Kang Soo Han Tak Jae Hoon | 曹安 | Kang Soo Han Tak Jae Hoon | 曹安 | Kang Soo Han Tak Jae Hoon | チョ・アン | Kang Soo Han 탁재훈 | 조안 | 강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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発売日: 2008-03-26
言語: 韓国語
字幕: 英語, 韓国語
制作国: 韓国
映像方式: NTSC この意味は?
ディスクの種類: DVD
リージョンコード: 3 - 東南アジア (香港・韓国を含む) この意味は?
発行元: DY Entertainment
備考: 1 DVD + Book
パッケージの重量: 400 (g)
発送単位: 2 この意味は?
YesAsia 商品番号: 1010670219

商品情報

* Screen Format : Anamorphic Widescreen
* Sound Mix : Dolby 5.1 & 2.0
* Extras :
- 최종현 감독 & 정세운 조감독 오디오코멘터리
- <어린왕자> 제작과정
-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약속
- 폴리아티스트란
- 탁재훈, 조안 인터뷰
- 뮤직비디오
- 예고편

* Director : 최종현

<집으로><말아톤>을 잇는 전국민 감동 드라마!
2008년 1월, 당신의 가슴이 행복으로 따뜻해진다!!

2002년 77살 할머니와 개구쟁이 7살 손자의 기막힌 동거 이야기로 전국 400만 명 관객을 울리며 전 국민 드라마로 떠 오른 영화 <집으로…>부터 2005년 달리기 밖에 할 줄 아는 것이 없는 자폐아 ‘초원’이와 그런 아들을 세상에 홀로서게 만들고 싶은 엄마의 애끓는 모정을 그린 영화 <말아톤>까지 관객들의 가슴에 오래도록 잊혀지지 않는 영화들이 있다. 이 영화들은 우리 주변에서 한번쯤은 겪어보았거나 혹은 들어 봤음직한 이야기를 통해 관객들을 웃고 울렸던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영화 <어린왕자> 역시 우리 주변 누군가 겪었음직한 이야기를 통해 관객과 소통하고 그들의 마음을 울리고자 한다. 영화 <어린왕자>는 성격 까칠한 폴리 맨과 인생이 까칠한 7살 아이가 만나 아주 특별한 우정을 만들어 가는 이야기이다. 영화는 한 순간 가족을 잃고 그 상처로 세상과 단절되어 살아가던 한 남자가 자신보다 더 기구한 운명을 갖고 태어난 아이 ‘영웅’을 만나 점차 행복과 희망을 알게 되어 가는 과정을 통해 동 시대를 살아가는 불량어른들의 가슴을 울릴 예정이다. 영화는 일과 바쁜 일상에 쫓겨 주변의 소중한 것들을 잊고 살았던 사람들과 큰 성공만을 쫓았던 사람들에게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해줄 것이다.

배우 탁재훈, 앞으로 그의 행보를 주목하라!
가슴에 상처를 지닌 하루하루가 귀찮은 까칠남으로 대 변신!!

95년 솔로 1집 ‘내가 선택한 길’로 데뷔해 한 탁재훈은 긴 무명 끝에 신정환과 함께 컨트리 꼬꼬로 가수 활동의 전성기를 누리다 2002년 그룹 해체 후에는 TV 쇼 오락 프로그램에서 명 진행자로 명성을 날리기도 했다. 사람들은 그를 가리켜 만능 엔터테이너라 불렀다. MC로도 최고의 주가를 올리던 그는 여기에 안주하지 않고 2004년 <누구나 비밀은 있다>에서의 까메오 역할을 시작으로 2005년 <가문의 위기>, 2006년 <맨발의 기봉이> <가문의 부활>에 이르기까지 감칠맛 나는 코믹연기를 선보이며 충무로 영화 관계자들에 눈도장을 찍었다. 실제로 탁재훈은 국민대학교 연극 영화과 출신으로 그가 처음부터 하고 싶었던 것은 연기였다. 처음 연예계 데뷔를 영화 단역에서 시작하기도 했던 탁재훈은 “영화는 자신에게 늘 낯선 영역이지만 할 때 마다 묘한 설렘을 주는 작업이라 도저히 거부할 수 없다”고 밝히기도 했다. 코미디 영화에서 빠질 수 없는 감초 역할을 도맡아 왔던 그는 예전부터 정극 연기에 욕심을 가지고 꼭 한번 해보고 싶다고 입버릇처럼 말해왔는데, 실제로 그 말이 영화 <어린왕자>를 통해 현실로 이뤄지게 된 것이다. 탁재훈은 그 동안 연기활동을 통해 쌓아왔던 연기 내공에 눈물연기와 감정연기를 더하여 기존에 보여줬던 연기와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완벽하게 변신했다. 그리고 드디어 2008년 1월 17일, 단독 주연으로 관객들 앞에 나서며 그저 웃길 줄만 아는 연기자가 아닌 진정성을 지닌 연기자로 거듭나고자 한다.

어떤 소리도 만들 수 있는 남자 vs 진짜 소리를 들을 줄 아는 아이
소리를 통한 단절된 세상과의 행복한 교감!

영화 <어린왕자>는 까칠한 세상으로부터 상처받은 이들이 다친 마음을 치유하는 방법으로 ‘소리’라는 소재를 선택했다. 국내 영화에서 볼 수 없었던 이색적인 직업 ‘폴리 아티스트’를 소재로 영화 속에서 폴리 아티스트 ‘종철’이 갖은 도구를 이용해 소리를 만드는 모습이나 영상 위에 새로운 소리가 덧입혀지는 과정은 그 자체만으로도 영화의 또 다른 재미요소이기도 하다. 실제 음향 전문가이자 영화 <어린왕자>에 조연으로 출연하는 김벌래 선생님의 조언을 통해 더욱 실감나고 현실적인 폴리 맨의 이야기를 담아낼 수 있었던 제작진은 가수출신 탁재훈의 타고난 리듬감각과 음향 스텝들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완벽한 폴리 아티스트 캐릭터를 창조해 냈다. 여기에 어떤 소리도 만들 수 있는 남자(탁재훈)와 진짜 소리를 들을 줄 아는 아이(강수한)가 교감해가는 과정이 더해지며 극 중 ‘소리’는 단순한 소재를 뛰어넘어 극 중 두 사람의 소통의 창구로써의 역할을 하게 된다. 어떤 소리도 만들 수 있다고 자부하는 ‘종철’은 정작 자신 주변 사람들의 ‘소리’에는 소홀하게 되고 그 때문에 소중한 것들을 잃게 된다. 반면, 진짜 소리를 들을 줄 아는 아이 ‘영웅’은 그 동안 ‘종철’이 듣지 못했던 ‘종철’의 마음 속 고통의 소리나 괴로움의 소리를 들으며 세상과 단절된 삶을 살아가는 종철을 세상 밖으로 꺼내준다. 기존 영화에서는 볼 수 없었던 ‘사운드 커뮤니케이션’을 영상으로 담아낸 영화 <어린왕자>는 폴리 아티스트라는 이색적인 소재를 통해 까칠한 세상에 한 줄기 감동의 소리를 들려줄 것이다.

“나 이제… 희수 냄새가 기억나지 않아…”

영상에 소리를 입히는 폴리 아티스트 ‘종철’(탁재훈). 늘 일에만 열중해온 그는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아내와 아들에게 소홀해져 버렸다. 여름 휴가 조차 함께 하지 못한 그에게 결국 아내 희수는 화를 내며 아들 은규와 함께 홀로 휴가를 떠나버린다. 모든 게 귀찮았던 종철은 일을 핑계 삼아 녹음 작업 중에 걸려온 아내 희수의 전화를 받지 않고 그냥 꺼 버리고 마는데…

“아저씨 발소리만 들어도 다 알아요…쿠크응 쿠크응”

선옥(조안)과 함께 마트에 장보러 온 영웅(강수한)은 주차장에서 가벼운 접촉사고로 ‘종철’을 만나다. ‘종철’은 ‘영웅’을 걱정하며 다가오지만 ‘영웅’은 자동차 엉덩이가 다쳤다는 엉뚱한 소리만 남긴 채 쓰러져 버린다. 놀란 ‘종철’은 아이를 끌어 안고 그때 마침 이 광경을 목격한 ‘선옥’에게 유괴범으로 몰리는 데… 이렇게 이들의 악연은 시작된다.

“그 녀석이… 행복했으면 좋겠어. 잠시라도”

‘선옥’의 등살에 못 이겨 ‘영웅’이 입원한 병원을 찾은 ‘종철’. 같은 병실에 있는 아이들에게 동화책을 읽어주며 신나게 소리를 만드는 ‘영웅’을 보며 ‘종철’은 괜히 마음이 따뜻해진다. 어설픈 ‘영웅’을 대신해 동화책에 나오는 동물들의 소리를 흉내 내는 ‘종철’, 그런 그를 ‘햄버거 아저씨’라 부르는 ‘영웅’은 그에게 ‘친구’하자며 다가온다. 까칠한 이 남자에게 친구하자며 다가오는 엉뚱한 이 녀석, 서로 상처를 안고 있는 두 사람은 과연 친구가 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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