恋の罠(淫乱書生) DVD(限定版) (韓国版) DVD リージョン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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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Asia.com 内容紹介
ぺ・ヨンジュンの映画デビュー作「スキャンダル」の脚本を手掛けたキム・テウの監督デビュー作。 名優ハン・ソッキュ(「スカーレットレター」)が、貴族でありながら官能小説の世界にのめりこんでしまう作家を演じたコメディーだ。共演は、喜劇王と呼ばれるイ・ボムス(「シングルス」「オー!マイDJ」)、ドラマ「ファッション70s」「僕らのバレエ教室」のキム・ミンジョンほか。
朝鮮王朝の時代。名家出身の作家として名を馳せるユンソ(ハン・ソッキュ)は、貴族たちの虚しい権力争いには全く興味が持てず、宮廷で退屈な毎日を送っていた。そんなある日、彼は皇帝側室のチョンビン(キム・ミンジョン)に偽物の絵を売った犯人を捕まえてくるよう命じられる。武官クァンホン(イ・ボムス)と町の市場を調べに行ったユンソは、そこで官能小説を貸し出している店を発見。一冊を手に取り流し読みした彼は、その斬新な文章に衝撃を受け、その日から密かに官能小説の執筆を開始する。文章だけでは物足りないと考えたユンソは、優れた画家であるクァンホンに挿絵を依頼。一家の宿敵ユンソから頼まれて困惑するクァンホンだったが、創作意欲を刺激されて引き受けることに。こうして完成した官能小説第1作は、ユンソの美しく格調高い文章とクァンホンのエロティックな挿絵で、最高の話題作となるのだが…。
朝鮮王朝の時代。名家出身の作家として名を馳せるユンソ(ハン・ソッキュ)は、貴族たちの虚しい権力争いには全く興味が持てず、宮廷で退屈な毎日を送っていた。そんなある日、彼は皇帝側室のチョンビン(キム・ミンジョン)に偽物の絵を売った犯人を捕まえてくるよう命じられる。武官クァンホン(イ・ボムス)と町の市場を調べに行ったユンソは、そこで官能小説を貸し出している店を発見。一冊を手に取り流し読みした彼は、その斬新な文章に衝撃を受け、その日から密かに官能小説の執筆を開始する。文章だけでは物足りないと考えたユンソは、優れた画家であるクァンホンに挿絵を依頼。一家の宿敵ユンソから頼まれて困惑するクァンホンだったが、創作意欲を刺激されて引き受けることに。こうして完成した官能小説第1作は、ユンソの美しく格調高い文章とクァンホンのエロティックな挿絵で、最高の話題作となるのだが…。
このエディションには、メイキングやインタビューを収録した特典ディスク付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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テクニカル・インフォメーション
| タイトル: | Forbidden Quest (DVD) (Korea Version) 淫亂書生 (限量版) (韓國版) 淫乱书生 (限量版) (韩国版) 恋の罠(淫乱書生) DVD(限定版) (韓国版) 음란서생 (2 Disc) (한국판) |
| アーティスト名: | Han Suk Kyu | Lee Bum Soo | Kim Min Jung | Oh Dal Soo 韓石圭 | 李凡秀 | Kim Min Jung | Oh Dal Soo 韩石圭 | 李凡秀 | Kim Min Jung | Oh Dal Soo ハン・ソッキュ | イ・ボムス | キム・ミンジョン | オ・ダルス 한 석규 | 이 범수 | 김민정 | 오달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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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発売日: | 2006-05-27 |
| 言語: | 韓国語 |
| 字幕: | 英語, 韓国語 |
| 制作国: | 韓国 |
| 映像方式: | NTSC この意味は? |
| ディスクの種類: | DVD |
| リージョンコード: | 3 - 東南アジア (香港・韓国を含む) この意味は? |
| レイティング: | III |
| 発行元: | EnterOne |
| 備考: | 2 DVDs |
| パッケージの重量: | 570 (g) |
| 発送単位: | 3 この意味は? |
| YesAsia 商品番号: | 1004191650 |
商品情報
* Screen Format : Anamorphic Widescreen
* Sound Mix : Dolby 5.1 & 2.0
* DVD Type : N/A
* Extras :
- 감독 김대우, 조감독, 미술감독, 제작PD 코멘터리
- 음란비사
- 음란물
- 음란세트
- 음란후사
- 음란심의
- 음란 동영상
* Director : 김대우
장안의 화제작으로 급부상한 소문난 시나리오
파격적 소재_ “그 얼굴에, 그 명성에, 그 행동거지에...어찌 그런 생각이 들어있소?”
<음란서생>은 하늘 아래 모든 것이 ‘법도와 도리’라는 이름으로 닫혀 있던 조선 시대, ‘음란소설 창작에 빠지게 된 최고 명문가 사대부’라는 파격적인 소재를 다루고 있다. 도대체 어울릴 것 같지 않은 ‘음란’과 ‘서생’이 충돌하는 제목처럼, 영화는 전혀 예상치 못한 것에서 뜻밖의 소질을 발견한 명문가의 사대부가 겪는 ‘컬쳐 쇼크’를 기발하고 유쾌하게 펼쳐 보인다. 지켜야 할 것 많은 시대, 룰을 깨고 자신을 던지는 주인공들의 용기 있는 도발은 관객들에게 짜릿한 흥분과 파격적인 카타르시스를 안겨줄 것이다.
신묘막측한 웃음 _ “도대체 우리 집안을 어찌 보고 그런 질문을 하시오!”
<음란서생>에서 당대 최고의 사대부 양반들이 ‘음란소설’이라는 위험하고 어울리지 않는 장르를 만나면서 발생하는 웃음은 예측 불가능하며 신선하다. 음란한 어휘를 일필휘지로 써 내려가는 당대 최고의 문장가와 절정의 표정을 제대로 그리기 위해 죄수에게 자문을 구하는 의금부 도사는 그 설정 만으로도 웃음을 자아낸다. 여기에 점잖은 양반들이 시종일관 진지하고 능청스럽게 주고 받는 음란한 대화들은 유머러스하며 아이러니하다. 점잖음과 음란함, 젠체와 솔직한 욕망이 함께 드러나는 재치있는 대사들과 상황은 기존의 코미디가 주지 못한 위트 넘치는 통렬함을 약속한다.
강렬한 드라마_ “이 책 때문에 절 이용하신 겁니까”
<음란서생>에서 유쾌한 웃음과 함께 영화 전체를 단단하게 지탱하고 있는 것은 후반부의 강렬한 드라마이다. 점잖은 양반이 음란소설을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해프닝에 그치지 않고 저잣거리를 휩쓴 최고의 화제작이 불러오는 엄청난 위기감이 극적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초반 웃음을 발생시켰던 각 캐릭터의 관계는 어느새 갈등을 심화시키는 원인으로 발전하고, 행복을 얻은 주인공들은 그 대가를 치루며 클라이막스를 향해 달려간다. 극 후반 강렬한 드라마로 주제적 깊이까지 놓치지 않은 <음란서생>의 흥미진진한 스토리는 관객들에게 또 다른 만족감을 선사할 것이다.
현대적 감각_ “또 모르지, 몇 백 년 후엔 우리 같은 사람들이 더 많아질지도!”
<음란서생>의 곳곳에는 사극이라는 장르의 한계를 넘어 시대와 배경을 초월하는 현대적 감각이 살아 숨쉰다. 양반과 평민이라는 신분의 차이를 넘어 ‘음란소설’의 집필과 배급을 함께 모의하는 음란콤비(윤서, 광헌)와 유기전 음란 브라더스(황가, 필사장이, 모사장이), 왕의 후궁이라는 신분에도 불구하고 사대부와의 위험한 사랑을 감행하는 정빈 등의 다양하고 현대적인 인간군상을 비롯해 ‘폐인’ ‘댓글’ 등 현대의 문화적 코드들과 절묘하게 교차하는 요소들이 예기치 못한 공감과 웃음을 발생시킨다. 관객들은 <음란서생>을 통해 한복을 입고 조선시대 저잣거리를 활보하는 자신을 발견하는 색다른 경험을 맛보게 될 것이다.
점잖은 양반들의 유쾌한 음란 센세이션!
“거 참 해괴한 책이로고!”
조선 최고 명문가 사대부, 음란소설 작가로 데뷔하다!
명망 높은 사대부 집안 자제이자 당대 최고의 문장가로 알려진 윤서(한석규)에게 권력은 쫓기에 허망한 것이요, 당파 싸움은 논하기에 그저 덧없는 것.
권태로운 양반 라이프를 살아가던 윤서는 반대파의 모략으로 골치 아픈 사건을 맡게 되고, 이 와중에 저잣거리 유기전에서 일생 처음 보는 ‘난잡한 책’을 접하게 되면서 알 수 없는 흥분을 느낀다. 윤서는 급기야 몸소 음란소설을 써 보는 용기를 발휘하게 되는데…
“도대체… 인간의 신체구조로 가능한 것이오?”
文-武, 書-畵의 결합, 두 양반의 완벽한 음란호흡!
추월색이라는 필명으로 음란소설을 발표하던 윤서는, 1인자가 되고 싶은 욕심에 고신 전문가로 악명을 떨치고 있는 가문의 숙적 광헌(이범수)에게 소설 속 삽화를 그려줄 것을 부탁한다. 광헌 역시 자신의 맥박수치를 끌어 올리는 제안을 차마 거절치 못하고 윤서와 나란히 음란 소설 창작에 빠져 든다. 아름답고 격조 높은 문체가 박력 넘치는 그림을 만났으니 금상첨화, 화룡점정이라! 양반의 점잖음을 잊은 두 사람의 완벽한 음란호흡은 최고의 작품을 탄생시키고, 양반 콤비의 작품은 장안 최고의 화제작으로 급부상하는데…
“장안에 최고 문제작이라고 보면 된다니까!”
조선을 뒤흔든 문제작, 왕의 여인의 마음을 흔들다!
장안 아녀자들의 몸을 달아오르게 한 추월색의 ‘흑곡비사’에 대한 반응이 뜨거우면 뜨거울수록 윤서와 광헌의 심장은 힘차게 뛰고 피는 뜨겁게 돌기 시작한다. 저잣거리를 술렁이게 한 윤서, 광헌의 ‘흑곡비사’가 탄생하는데 결정적 영감을 준 여인이 있었으니, 바로 왕의 총애를 받는 아름다운 여인 정빈(김민정). 그 책이 그녀의 손에 흘러 들어가면서 두 양반은 상상치 못한 위험에 빠져들게 되는데...
* Sound Mix : Dolby 5.1 & 2.0
* DVD Type : N/A
* Extras :
- 감독 김대우, 조감독, 미술감독, 제작PD 코멘터리
- 음란비사
- 음란물
- 음란세트
- 음란후사
- 음란심의
- 음란 동영상
* Director : 김대우
장안의 화제작으로 급부상한 소문난 시나리오
파격적 소재_ “그 얼굴에, 그 명성에, 그 행동거지에...어찌 그런 생각이 들어있소?”
<음란서생>은 하늘 아래 모든 것이 ‘법도와 도리’라는 이름으로 닫혀 있던 조선 시대, ‘음란소설 창작에 빠지게 된 최고 명문가 사대부’라는 파격적인 소재를 다루고 있다. 도대체 어울릴 것 같지 않은 ‘음란’과 ‘서생’이 충돌하는 제목처럼, 영화는 전혀 예상치 못한 것에서 뜻밖의 소질을 발견한 명문가의 사대부가 겪는 ‘컬쳐 쇼크’를 기발하고 유쾌하게 펼쳐 보인다. 지켜야 할 것 많은 시대, 룰을 깨고 자신을 던지는 주인공들의 용기 있는 도발은 관객들에게 짜릿한 흥분과 파격적인 카타르시스를 안겨줄 것이다.
신묘막측한 웃음 _ “도대체 우리 집안을 어찌 보고 그런 질문을 하시오!”
<음란서생>에서 당대 최고의 사대부 양반들이 ‘음란소설’이라는 위험하고 어울리지 않는 장르를 만나면서 발생하는 웃음은 예측 불가능하며 신선하다. 음란한 어휘를 일필휘지로 써 내려가는 당대 최고의 문장가와 절정의 표정을 제대로 그리기 위해 죄수에게 자문을 구하는 의금부 도사는 그 설정 만으로도 웃음을 자아낸다. 여기에 점잖은 양반들이 시종일관 진지하고 능청스럽게 주고 받는 음란한 대화들은 유머러스하며 아이러니하다. 점잖음과 음란함, 젠체와 솔직한 욕망이 함께 드러나는 재치있는 대사들과 상황은 기존의 코미디가 주지 못한 위트 넘치는 통렬함을 약속한다.
강렬한 드라마_ “이 책 때문에 절 이용하신 겁니까”
<음란서생>에서 유쾌한 웃음과 함께 영화 전체를 단단하게 지탱하고 있는 것은 후반부의 강렬한 드라마이다. 점잖은 양반이 음란소설을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해프닝에 그치지 않고 저잣거리를 휩쓴 최고의 화제작이 불러오는 엄청난 위기감이 극적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초반 웃음을 발생시켰던 각 캐릭터의 관계는 어느새 갈등을 심화시키는 원인으로 발전하고, 행복을 얻은 주인공들은 그 대가를 치루며 클라이막스를 향해 달려간다. 극 후반 강렬한 드라마로 주제적 깊이까지 놓치지 않은 <음란서생>의 흥미진진한 스토리는 관객들에게 또 다른 만족감을 선사할 것이다.
현대적 감각_ “또 모르지, 몇 백 년 후엔 우리 같은 사람들이 더 많아질지도!”
<음란서생>의 곳곳에는 사극이라는 장르의 한계를 넘어 시대와 배경을 초월하는 현대적 감각이 살아 숨쉰다. 양반과 평민이라는 신분의 차이를 넘어 ‘음란소설’의 집필과 배급을 함께 모의하는 음란콤비(윤서, 광헌)와 유기전 음란 브라더스(황가, 필사장이, 모사장이), 왕의 후궁이라는 신분에도 불구하고 사대부와의 위험한 사랑을 감행하는 정빈 등의 다양하고 현대적인 인간군상을 비롯해 ‘폐인’ ‘댓글’ 등 현대의 문화적 코드들과 절묘하게 교차하는 요소들이 예기치 못한 공감과 웃음을 발생시킨다. 관객들은 <음란서생>을 통해 한복을 입고 조선시대 저잣거리를 활보하는 자신을 발견하는 색다른 경험을 맛보게 될 것이다.
점잖은 양반들의 유쾌한 음란 센세이션!
“거 참 해괴한 책이로고!”
조선 최고 명문가 사대부, 음란소설 작가로 데뷔하다!
명망 높은 사대부 집안 자제이자 당대 최고의 문장가로 알려진 윤서(한석규)에게 권력은 쫓기에 허망한 것이요, 당파 싸움은 논하기에 그저 덧없는 것.
권태로운 양반 라이프를 살아가던 윤서는 반대파의 모략으로 골치 아픈 사건을 맡게 되고, 이 와중에 저잣거리 유기전에서 일생 처음 보는 ‘난잡한 책’을 접하게 되면서 알 수 없는 흥분을 느낀다. 윤서는 급기야 몸소 음란소설을 써 보는 용기를 발휘하게 되는데…
“도대체… 인간의 신체구조로 가능한 것이오?”
文-武, 書-畵의 결합, 두 양반의 완벽한 음란호흡!
추월색이라는 필명으로 음란소설을 발표하던 윤서는, 1인자가 되고 싶은 욕심에 고신 전문가로 악명을 떨치고 있는 가문의 숙적 광헌(이범수)에게 소설 속 삽화를 그려줄 것을 부탁한다. 광헌 역시 자신의 맥박수치를 끌어 올리는 제안을 차마 거절치 못하고 윤서와 나란히 음란 소설 창작에 빠져 든다. 아름답고 격조 높은 문체가 박력 넘치는 그림을 만났으니 금상첨화, 화룡점정이라! 양반의 점잖음을 잊은 두 사람의 완벽한 음란호흡은 최고의 작품을 탄생시키고, 양반 콤비의 작품은 장안 최고의 화제작으로 급부상하는데…
“장안에 최고 문제작이라고 보면 된다니까!”
조선을 뒤흔든 문제작, 왕의 여인의 마음을 흔들다!
장안 아녀자들의 몸을 달아오르게 한 추월색의 ‘흑곡비사’에 대한 반응이 뜨거우면 뜨거울수록 윤서와 광헌의 심장은 힘차게 뛰고 피는 뜨겁게 돌기 시작한다. 저잣거리를 술렁이게 한 윤서, 광헌의 ‘흑곡비사’가 탄생하는데 결정적 영감을 준 여인이 있었으니, 바로 왕의 총애를 받는 아름다운 여인 정빈(김민정). 그 책이 그녀의 손에 흘러 들어가면서 두 양반은 상상치 못한 위험에 빠져들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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