息子 (VCD) (韓国版) VC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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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Asia.com 内容紹介
2005年のヒット作「拍手する時に去れ」のチャ・スンウォンとチャン・ジン監督が再び組んだ注目作。15年ぶりに1日だけ外出許可が出た無期懲役の囚人とその息子の再会を温かいタッチで描く。息子役は、「天下壮士マドンナ」で大鐘賞や青龍賞などの新人男優賞を受賞したリュ・ドクファン。うまくコミュニケーションがとれない親子を、2人がコミカルかつ感動的に好演している。
15年前に殺人を犯し、無期懲役で服役中のカンシク。そんな彼に、国から1日だけの外出許可が与えられる。その時彼が真っ先に考えたのは、高校生になる息子ジュンソクに会うこと。その日から彼は、流行りの若者言葉を覚えたりしながら、外出日を指折り数えて待つことになる。一方ジュンソクは、ただ殺人者だと聞かされているだけで顔も知らない父親が、突然会いに来るという知らせを受けて戸惑っていた…。
15年前に殺人を犯し、無期懲役で服役中のカンシク。そんな彼に、国から1日だけの外出許可が与えられる。その時彼が真っ先に考えたのは、高校生になる息子ジュンソクに会うこと。その日から彼は、流行りの若者言葉を覚えたりしながら、外出日を指折り数えて待つことになる。一方ジュンソクは、ただ殺人者だと聞かされているだけで顔も知らない父親が、突然会いに来るという知らせを受けて戸惑ってい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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テクニカル・インフォメーション
| タイトル: | My Son My Son (VCD) (韓國版) My Son (VCD) (韩国版) 息子 (VCD) (韓国版) 아들 |
| アーティスト名: | Cha Seung Won | Jang Jin | Ryu Deok Hwan 車勝元 | 張 鎮 | 柳德煥 车胜元 | Jang Jin | 柳德焕 チャ・スンウォン | チャン・ジン | リュ・ドクファン 차 승원 | 장진 | 류덕환 |
| 発売日: | 2007-10-17 |
| 言語: | 韓国語 |
| 字幕: | 英語 |
| 制作国: | 韓国 |
| ディスクの種類: | VCD |
| 発行元: | Daekyung DVD |
| パッケージの重量: | 110 (g) |
| 発送単位: | 1 この意味は? |
| YesAsia 商品番号: | 1005078938 |
商品情報
영화사상 가장 행복한 만남!
장진&차승원&류덕환,그들이 뭉쳤다!
충무로 대표 이야기꾼 장진 감독과 유쾌한 매력의 한국영화 대표 흥행배우 차승원, 그리고 2006년 최고의 신인으로 떠오른 신세대 연기파배우 류덕환이 만났다. 장진 감독이 <아들>의 각본과 연출을 맡아 진두지휘에 나서고, 차승원과 류덕환은 각각 15년 동안 가슴으로만 불러보았던 아들을 만나기 위해 단 하루의 휴가를 받은 무기수 아버지 ‘이강식’ 역과 15년 만에 얼굴조차 기억나지 않는 아버지를 맞이하게 된 사춘기 아들, ‘이준석' 역을 맡아 호연을 펼쳤다.
특히, 장진 감독과 차승원은 뛰어난 콤비플레이를 펼쳤던 <박수칠 때 떠나라> 이후 두 번째 의기투합이라는 점에서 <아들>에서의 그들의 유쾌한 파트너십을 다시 한번 기대케 한다. 또한, 장진 감독이 기획?제작한 <묻지마 패밀리>로 데뷔를 치른 후, <웰컴 투 동막골> 등을 통해 지속적인 인연을 맺어온 류덕환은 이번 <아들>을 통해 처음으로 장진 감독의 연출작에 참여하게 되었다. 2006년 각종 시상식의 신인상을 거머쥐며 충무로 기대주로 주목받고 있는 그가 장진 감독과의 각별한 신뢰를 바탕으로 빚어낼 시너지가 궁금해진다.
2007년 영화계 감성 키워드, 부성애(父性愛)!
2007년 영화계 화제 키워드, 아들!
<집으로>, <말아톤>의 흥행 성공 이후, 최근 수년간 <사랑해 말순씨>, <아이스케키>, <해바라기>, <열혈남아>, <허브> 등 다양한 영화 속에서 모성을 바탕으로 자식을 향한 헌신적 사랑을 보여준 ‘어머니’ 들이 스크린에서 큰 활약을 보여왔다. 그러나 2007년 다양한 영화 속 ‘아버지’들이 그간의 모성파워를 잠재우고, 눈물겨운 ‘부성애(父性愛)’를 과시하며 한국 영화계에 새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2007년 한해 ‘부성애’를 다루는 영화는 <그놈 목소리>를 시작으로, <우아한 세계>, <아들>, <성난 펭귄>, <날아라, 허동구>, <마이파더>, <귀휴> 등을 포함해 10여 편 정도로, 제작편수부터 압도적인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다.
이러한 부성을 그린 영화들은 소재적 측면에서 유괴, 조폭, 입양, 무기수 등 다양한 사회문제와 결합해 새로운 경향을 보여주고 있음은 물론, 우리 시대가 아버지를 바라보는 시각의 변화 또한 반영하고 있어 하나의 문화적 트렌드로 눈여겨볼 만하다. 그들은 집안의 가장 또는 사회구성원으로서의 기능적인 역할만 담당하지 않는다. 2007년 스크린에 담긴 아버지들은 때론 친구처럼 다정하고 모성 못지 않은 뜨거운 부정(父情)을 선보이며, 관계 지향적인 존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일련의 ‘부성애 트렌드’를 선보이는 작품들 중, <아들>은 세상 누구보다 가깝지만, 표현에는 서툴기만 한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를 흥미롭게 그려낸다. 특히 15년 만에 만난 무기수 아버지와 사춘기 아들이 ‘단 하루’ 동안 함께할 수 있다는 드라마틱한 설정에서 오는 특별한 정서를 관객들에게 전달할 것이다. 더불어 세상의 모든 아버지 또는 아들이라면 겪었을 법한 부자지간의 ‘서툰 사랑’의 모습들을 장진 감독 특유의 행복한 웃음으로 버무려내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보편적 감성을 끌어낼 예정이다. 한국영화계에 불어온 ‘부성애’ 바람 속에 2007년 5월, <아들>은 눈물보다 진한 웃음과 감동으로 관객들을 찾아갈 것이다.
15년을 기다린 눈부신 하루
...아들을 만나러 갑니다”
D-7일 “이제 일주일 남았습니다.”
나는 죄를 저지른 대가로 남은 평생을 감옥에서 보내야만 하는 무기수입니다.
오늘 나에게 기적과도 같은 일이 생겼습니다.
마치 하느님이 내게 주시는 마지막 선물인 듯 나라에서 하루 동안의 휴가를 허락해준 것입니다.
이제 나에게도 ‘기다림’이라는 간절한 희망이 생겼습니다.
단 하루 동안이지만, 이제 드디어 아들을 만나러 갈 수 있습니다.
D-5일 “아버지가 오신대.”
오늘 뜻밖의 편지가 한 통 도착했습니다.
그 사람이 온다고 합니다.
나의 아.버.지. 그는 살인자입니다.
그의 얼굴도, 목소리도, 냄새도, 전혀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아버지’는 나의 일상 속에 이름뿐인 존재입니다.
D-4일 “하이~ 방가방가! 완전 반갑삼!”
박교도관님이 신세대 대화법을 가르쳐줬습니다.
“오랜만이삼. 완전 반갑다... ”
낯설고 어색하지만, 아들 녀석과 얘기를 나누려면 배워두는 편이 좋을 것 같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나의 아.들.
그 녀석에게 해주고 싶은 말들이 너무 많아 하루 종일 머릿속을 맴돕니다.
미안하다…사랑한다…고맙다…하나하나 가슴 속에 새기며 다짐하듯 준비해봅니다.
D-2일 “삼차 방정식...근의공식...
언제부턴가 공식을 외우면 맘이 편해집니다.”
너무 두렵습니다.
그의 얼굴을 어떻게 바라보아야 할까요…
할머니는 내가 ‘아버지’를 닮지 않아 다행이라고 습관처럼 말씀하시곤 했습니다.
치매가 있는 할머니는, 이제 아들이 온다는 소식에도 눈만 껌벅거리십니다.
그 사람이 오기로 한 시간이 이제 이틀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D-1일 “나 하루밖엔 없잖아요...”
이제 하루만 지나면 아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생각할수록 가슴이 터질 듯 설레고 떨립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막상 아들의 얼굴을 보면 무슨 얘기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기만 합니다.
단 하루 동안, 아들과 함께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너무나 보고 싶은데, 도무지 애를 써봐도 녀석의 얼굴이 그려지지 않습니다.
1분 1초가 너무 느리게만 흘러갑니다.
아들을 만나기까지의 일주일이라는 시간이, 지금껏 이곳에서 보낸 15년보다도 훨씬 길게 느껴집니다.
장진&차승원&류덕환,그들이 뭉쳤다!
충무로 대표 이야기꾼 장진 감독과 유쾌한 매력의 한국영화 대표 흥행배우 차승원, 그리고 2006년 최고의 신인으로 떠오른 신세대 연기파배우 류덕환이 만났다. 장진 감독이 <아들>의 각본과 연출을 맡아 진두지휘에 나서고, 차승원과 류덕환은 각각 15년 동안 가슴으로만 불러보았던 아들을 만나기 위해 단 하루의 휴가를 받은 무기수 아버지 ‘이강식’ 역과 15년 만에 얼굴조차 기억나지 않는 아버지를 맞이하게 된 사춘기 아들, ‘이준석' 역을 맡아 호연을 펼쳤다.
특히, 장진 감독과 차승원은 뛰어난 콤비플레이를 펼쳤던 <박수칠 때 떠나라> 이후 두 번째 의기투합이라는 점에서 <아들>에서의 그들의 유쾌한 파트너십을 다시 한번 기대케 한다. 또한, 장진 감독이 기획?제작한 <묻지마 패밀리>로 데뷔를 치른 후, <웰컴 투 동막골> 등을 통해 지속적인 인연을 맺어온 류덕환은 이번 <아들>을 통해 처음으로 장진 감독의 연출작에 참여하게 되었다. 2006년 각종 시상식의 신인상을 거머쥐며 충무로 기대주로 주목받고 있는 그가 장진 감독과의 각별한 신뢰를 바탕으로 빚어낼 시너지가 궁금해진다.
2007년 영화계 감성 키워드, 부성애(父性愛)!
2007년 영화계 화제 키워드, 아들!
<집으로>, <말아톤>의 흥행 성공 이후, 최근 수년간 <사랑해 말순씨>, <아이스케키>, <해바라기>, <열혈남아>, <허브> 등 다양한 영화 속에서 모성을 바탕으로 자식을 향한 헌신적 사랑을 보여준 ‘어머니’ 들이 스크린에서 큰 활약을 보여왔다. 그러나 2007년 다양한 영화 속 ‘아버지’들이 그간의 모성파워를 잠재우고, 눈물겨운 ‘부성애(父性愛)’를 과시하며 한국 영화계에 새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2007년 한해 ‘부성애’를 다루는 영화는 <그놈 목소리>를 시작으로, <우아한 세계>, <아들>, <성난 펭귄>, <날아라, 허동구>, <마이파더>, <귀휴> 등을 포함해 10여 편 정도로, 제작편수부터 압도적인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다.
이러한 부성을 그린 영화들은 소재적 측면에서 유괴, 조폭, 입양, 무기수 등 다양한 사회문제와 결합해 새로운 경향을 보여주고 있음은 물론, 우리 시대가 아버지를 바라보는 시각의 변화 또한 반영하고 있어 하나의 문화적 트렌드로 눈여겨볼 만하다. 그들은 집안의 가장 또는 사회구성원으로서의 기능적인 역할만 담당하지 않는다. 2007년 스크린에 담긴 아버지들은 때론 친구처럼 다정하고 모성 못지 않은 뜨거운 부정(父情)을 선보이며, 관계 지향적인 존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일련의 ‘부성애 트렌드’를 선보이는 작품들 중, <아들>은 세상 누구보다 가깝지만, 표현에는 서툴기만 한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를 흥미롭게 그려낸다. 특히 15년 만에 만난 무기수 아버지와 사춘기 아들이 ‘단 하루’ 동안 함께할 수 있다는 드라마틱한 설정에서 오는 특별한 정서를 관객들에게 전달할 것이다. 더불어 세상의 모든 아버지 또는 아들이라면 겪었을 법한 부자지간의 ‘서툰 사랑’의 모습들을 장진 감독 특유의 행복한 웃음으로 버무려내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보편적 감성을 끌어낼 예정이다. 한국영화계에 불어온 ‘부성애’ 바람 속에 2007년 5월, <아들>은 눈물보다 진한 웃음과 감동으로 관객들을 찾아갈 것이다.
15년을 기다린 눈부신 하루
...아들을 만나러 갑니다”
D-7일 “이제 일주일 남았습니다.”
나는 죄를 저지른 대가로 남은 평생을 감옥에서 보내야만 하는 무기수입니다.
오늘 나에게 기적과도 같은 일이 생겼습니다.
마치 하느님이 내게 주시는 마지막 선물인 듯 나라에서 하루 동안의 휴가를 허락해준 것입니다.
이제 나에게도 ‘기다림’이라는 간절한 희망이 생겼습니다.
단 하루 동안이지만, 이제 드디어 아들을 만나러 갈 수 있습니다.
D-5일 “아버지가 오신대.”
오늘 뜻밖의 편지가 한 통 도착했습니다.
그 사람이 온다고 합니다.
나의 아.버.지. 그는 살인자입니다.
그의 얼굴도, 목소리도, 냄새도, 전혀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아버지’는 나의 일상 속에 이름뿐인 존재입니다.
D-4일 “하이~ 방가방가! 완전 반갑삼!”
박교도관님이 신세대 대화법을 가르쳐줬습니다.
“오랜만이삼. 완전 반갑다... ”
낯설고 어색하지만, 아들 녀석과 얘기를 나누려면 배워두는 편이 좋을 것 같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나의 아.들.
그 녀석에게 해주고 싶은 말들이 너무 많아 하루 종일 머릿속을 맴돕니다.
미안하다…사랑한다…고맙다…하나하나 가슴 속에 새기며 다짐하듯 준비해봅니다.
D-2일 “삼차 방정식...근의공식...
언제부턴가 공식을 외우면 맘이 편해집니다.”
너무 두렵습니다.
그의 얼굴을 어떻게 바라보아야 할까요…
할머니는 내가 ‘아버지’를 닮지 않아 다행이라고 습관처럼 말씀하시곤 했습니다.
치매가 있는 할머니는, 이제 아들이 온다는 소식에도 눈만 껌벅거리십니다.
그 사람이 오기로 한 시간이 이제 이틀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D-1일 “나 하루밖엔 없잖아요...”
이제 하루만 지나면 아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생각할수록 가슴이 터질 듯 설레고 떨립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막상 아들의 얼굴을 보면 무슨 얘기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기만 합니다.
단 하루 동안, 아들과 함께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너무나 보고 싶은데, 도무지 애를 써봐도 녀석의 얼굴이 그려지지 않습니다.
1분 1초가 너무 느리게만 흘러갑니다.
아들을 만나기까지의 일주일이라는 시간이, 지금껏 이곳에서 보낸 15년보다도 훨씬 길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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