愛 サラン (韓国版) VC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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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Asia.com 内容紹介
「カンナさん大成功です!」「MUSA - 武士 -」のチュ・ジンモ主演によるラブストーリー。「タイフーン」「トンケの蒼い空」「友へ チング」と、一貫して男たちの物語を撮り続けてきたクァク・キョンテク監督が、初めて男女の恋愛に焦点をあてた話題作だ。初恋の女性を守るために命を懸ける男の姿を熱いタッチで描く。共演はドラマ「マイ・ガール」のパク・シヨン。この作品でクァク監督はハワイ国際映画祭監督賞を受賞。また、作品は観客賞に輝いた。
表向きは荒々しいが、初恋の相手ミジュに告白するまで7年もかかるほどウブなチェ・イノ。どんなことがあっても必ず彼女を守ると誓った彼は、ある日ミジュを助けるために暴力団員を刺し殺してしまう。そしてミジュは行方をくらまし、イノは組織に追われる身に。
それから7年後、釜山の波止場で肉体労働をしていたイノは、地元の有力者ユ会長に気にいられ彼の下で働くことになる。そんな彼を待ち受けていたのは、思いもかけない形でのミジュとの再会だった…。
表向きは荒々しいが、初恋の相手ミジュに告白するまで7年もかかるほどウブなチェ・イノ。どんなことがあっても必ず彼女を守ると誓った彼は、ある日ミジュを助けるために暴力団員を刺し殺してしまう。そしてミジュは行方をくらまし、イノは組織に追われる身に。
それから7年後、釜山の波止場で肉体労働をしていたイノは、地元の有力者ユ会長に気にいられ彼の下で働くことになる。そんな彼を待ち受けていたのは、思いもかけない形でのミジュとの再会だ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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テクニカル・インフォメーション
| タイトル: | A Love (VCD) (Korea Version) A Love (VCD) (韓國版) A Love (VCD) (韩国版) 愛 サラン (韓国版) 사랑 |
| アーティスト名: | Ju Jin Mo | Joo Hyun | Kwak Kyung Taek | Kim Min Joon | Park Si Yeon 朱鎮模 | 朱炫 | 郭暻澤 | Kim Min Joon | 朴詩妍 朱镇模 | 朱炫 | 郭暻泽 | Kim Min Joon | 朴诗妍 チュ・ジンモ | チュ・ヒョン | クァク・キョンテク | キム・ミンジュン | パク・シヨン 주 진모 | 주 현 | 곽경택 | 김 민준 | 박시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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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発売日: | 2008-01-31 |
| 言語: | 韓国語 |
| 字幕: | 英語 |
| 制作国: | 韓国 |
| ディスクの種類: | VCD |
| 発行元: | Daekyung DVD |
| パッケージの重量: | 110 (g) |
| 発送単位: | 1 この意味は? |
| YesAsia 商品番号: | 1010656416 |
商品情報
<친구><똥개><태풍>의 곽경택 감독이 선보이는 또 하나의 강렬한 드라마!
투박하지만 따뜻한 시선을 가진 이야기꾼,
거칠지만 순수한 남자의 삶과 사랑을 힘있는 영상에 담다!
우직하게 줄곧 사람이야기를 건네온 <친구><똥개><태풍>의 곽경택 감독이 일곱 번째 영화에서 ‘사랑’이란 화두를 들고 돌아왔다. 그러나 그가 말하는 사랑 역시 그 동안 해왔던 사람이야기를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 820만이 선택한 <친구>가 남자들의 우정과 의리를 보여줬다면 <사랑>은 거칠지만 순수한 남자의 가슴 뜨거운 삶과 사랑에 관한 영화다. 열 일곱 첫사랑을 향한 ‘지켜주겠다’는 맹세를 지키려다 인생이 꼬이지만 험한 삶 가운데서도 사랑을 향한 열정만은 잃지 않는 한 남자에 대한 곽경택 감독 특유의 강렬한 드라마를 담았다. 특히 기대되는 것은 묵직한 삶의 연륜이 묻어나는 징한 대사들이다. 속 깊은 감정들을 끌어올리는 곽경택 감독 표 대사들은 늘 화제가 되어왔다. 이번 영화 <사랑>에서도 “지랄 같네…사람인연..,” “내가 니 지켜주도 되나?” “여자는 순간이다” 등 멋 부리지 않아 오히려 강한 여운을 남기는 대사들이 벌써부터 관객들 사이에 회자되고 있다. 또한 이번에도 곽경택 감독만의 우직한 힘이 느껴지는 영상이 한 남자의 강렬한 드라마를 뒷받침할 것으로 기대된다. 거친 남자의 뜨거운 삶이 펼쳐지는 부산의 항만과 부둣가를, 세련된 조명과 파워풀한 카메라 워크에 담은 곽경택 감독 특유의 힘 있는 영상이 당신의 가슴을 뒤흔들 것이다!
남자의 로망을, 여자의 환상을 채워줄 한 남자의 <사랑>!
올 가을, 이 남자의 <사랑>에 당신의 심장이 뛴다!
사랑만큼 이기적인 것도 없다. 오죽했으면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하면 불륜’이란 말도 생겼났을까. 사랑만큼 지겨운 것도 없다. 세상에 흔디 흔하게 널린게 사랑이고, 남들이 하는 하는 사랑도 거기서 거기 같아 보인다. 그런데도 우리가 보는 영화와 TV, 책에서 여러가지 모습의 사랑이 가공되고 우리는 그것을 끊임없이 보게된다. 그만큼 사랑은 모두다 원하고 한번씩은 해보지만 아무나 ‘사랑을 완성했다’고 말하지 못해 항상 갈구하기 마련이다. 어쩌면 사랑이랑는 것은 ‘사랑’이라고 말하는 순간 무너지는 일만 남은 것일 수도 평생 죽을때까지 이루지 못하는 것일수도. 그런 의미에서 영화<사랑>은 누구나 사랑을 했던 그 순간, 그 마음에 대한 이야기를 꺼낸다. 거칠지만 순정을 간직한남자 채인호를 통해, 누구나 가슴 한 켠에 묻어두고 있을 평생 단 한번의 사랑에 대해 이야기하려 한다. 이 남자의 ‘버릴 수도 가질 수도 없는 사랑에 올인하는 가슴 뜨거운 삶’을 통해 남녀 모두가 한번쯤 꿈꾸고 기다렸을, 어쩌면 벌써 경험했지만 지금은 잊고 사는 ‘사랑에 대한 판타지’를 일깨워주려 한다.
빌어먹을 운명을 상대로, 이 남자의 뜨거운 삶이 시작된다!
- 이 남자의, 평생 단 한번뿐인 운명!
: 열일곱, 수채화를 닮은 한 여자에게,
“맹세했다, 내가 지키주기로...”
학교에서는 어느 누구도 손 못 대게 호기를 부리지만 대학가서 어머니께 효도하겠다는 소박한 꿈을 가졌고 첫 눈에 반한 여자 아이에게 수줍게 고백하는 데 7년이라는 세월이 걸린 거칠지만 순진한 남자, 채인호.
- 이 남자의, 행복을 조여오는 독한 악연!
: 그녀를 위해, 지독한 건달의 목에 칼을 꽂았다.
“내가 깍꿍이다, 이 새끼야!!”
평범하게, 꼭 남들만큼만 살고 싶었지만 세상에 혼자 남은 그녀를 지켜주겠다는 열 일곱의 맹세를 지키기 위해, 부산 바닥에서 소문난 악질, 치권의 목에 칼을 꽂았다.
- 이 남자의, 삶에 찾아온 두번째 기회!
: 그녀를 가슴에 묻고, 힘을 가진 유 회장 에게 젊음을 바치기로 했다.
“내한테 니 젊음을 써라... 내가 니한테 힘을 줄 테니까... “
사라져 버린 그녀를 가슴에 묻고 부둣가에서 막일을 하던 거친 인생에 찾아온 또 한번의 기회. 먼저 손을 내밀어준 유 회장에게, 젊음을 바치기로 약속했다.
- 이 남자의, 꼬여가는 지랄 같은 인연!
: 버릴 수 없는 그녀가, 가질 수 없는 사랑이 되어 나타났다.
“가지 마라... 여자는 순간이다…”
한 순간도 잊어 본적이 없는 그 여자가 눈 앞에 나타났다. 살아갈 힘을 준 유회장의 옆에 선 채, 가질 수 없는 인연이 되어… 그래도 거친 인생 한번쯤은 행복해지고 싶다 결심한 순간, 사나운 운명은 인생 전체를 뒤흔드는데…
투박하지만 따뜻한 시선을 가진 이야기꾼,
거칠지만 순수한 남자의 삶과 사랑을 힘있는 영상에 담다!
우직하게 줄곧 사람이야기를 건네온 <친구><똥개><태풍>의 곽경택 감독이 일곱 번째 영화에서 ‘사랑’이란 화두를 들고 돌아왔다. 그러나 그가 말하는 사랑 역시 그 동안 해왔던 사람이야기를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 820만이 선택한 <친구>가 남자들의 우정과 의리를 보여줬다면 <사랑>은 거칠지만 순수한 남자의 가슴 뜨거운 삶과 사랑에 관한 영화다. 열 일곱 첫사랑을 향한 ‘지켜주겠다’는 맹세를 지키려다 인생이 꼬이지만 험한 삶 가운데서도 사랑을 향한 열정만은 잃지 않는 한 남자에 대한 곽경택 감독 특유의 강렬한 드라마를 담았다. 특히 기대되는 것은 묵직한 삶의 연륜이 묻어나는 징한 대사들이다. 속 깊은 감정들을 끌어올리는 곽경택 감독 표 대사들은 늘 화제가 되어왔다. 이번 영화 <사랑>에서도 “지랄 같네…사람인연..,” “내가 니 지켜주도 되나?” “여자는 순간이다” 등 멋 부리지 않아 오히려 강한 여운을 남기는 대사들이 벌써부터 관객들 사이에 회자되고 있다. 또한 이번에도 곽경택 감독만의 우직한 힘이 느껴지는 영상이 한 남자의 강렬한 드라마를 뒷받침할 것으로 기대된다. 거친 남자의 뜨거운 삶이 펼쳐지는 부산의 항만과 부둣가를, 세련된 조명과 파워풀한 카메라 워크에 담은 곽경택 감독 특유의 힘 있는 영상이 당신의 가슴을 뒤흔들 것이다!
남자의 로망을, 여자의 환상을 채워줄 한 남자의 <사랑>!
올 가을, 이 남자의 <사랑>에 당신의 심장이 뛴다!
사랑만큼 이기적인 것도 없다. 오죽했으면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하면 불륜’이란 말도 생겼났을까. 사랑만큼 지겨운 것도 없다. 세상에 흔디 흔하게 널린게 사랑이고, 남들이 하는 하는 사랑도 거기서 거기 같아 보인다. 그런데도 우리가 보는 영화와 TV, 책에서 여러가지 모습의 사랑이 가공되고 우리는 그것을 끊임없이 보게된다. 그만큼 사랑은 모두다 원하고 한번씩은 해보지만 아무나 ‘사랑을 완성했다’고 말하지 못해 항상 갈구하기 마련이다. 어쩌면 사랑이랑는 것은 ‘사랑’이라고 말하는 순간 무너지는 일만 남은 것일 수도 평생 죽을때까지 이루지 못하는 것일수도. 그런 의미에서 영화<사랑>은 누구나 사랑을 했던 그 순간, 그 마음에 대한 이야기를 꺼낸다. 거칠지만 순정을 간직한남자 채인호를 통해, 누구나 가슴 한 켠에 묻어두고 있을 평생 단 한번의 사랑에 대해 이야기하려 한다. 이 남자의 ‘버릴 수도 가질 수도 없는 사랑에 올인하는 가슴 뜨거운 삶’을 통해 남녀 모두가 한번쯤 꿈꾸고 기다렸을, 어쩌면 벌써 경험했지만 지금은 잊고 사는 ‘사랑에 대한 판타지’를 일깨워주려 한다.
빌어먹을 운명을 상대로, 이 남자의 뜨거운 삶이 시작된다!
- 이 남자의, 평생 단 한번뿐인 운명!
: 열일곱, 수채화를 닮은 한 여자에게,
“맹세했다, 내가 지키주기로...”
학교에서는 어느 누구도 손 못 대게 호기를 부리지만 대학가서 어머니께 효도하겠다는 소박한 꿈을 가졌고 첫 눈에 반한 여자 아이에게 수줍게 고백하는 데 7년이라는 세월이 걸린 거칠지만 순진한 남자, 채인호.
- 이 남자의, 행복을 조여오는 독한 악연!
: 그녀를 위해, 지독한 건달의 목에 칼을 꽂았다.
“내가 깍꿍이다, 이 새끼야!!”
평범하게, 꼭 남들만큼만 살고 싶었지만 세상에 혼자 남은 그녀를 지켜주겠다는 열 일곱의 맹세를 지키기 위해, 부산 바닥에서 소문난 악질, 치권의 목에 칼을 꽂았다.
- 이 남자의, 삶에 찾아온 두번째 기회!
: 그녀를 가슴에 묻고, 힘을 가진 유 회장 에게 젊음을 바치기로 했다.
“내한테 니 젊음을 써라... 내가 니한테 힘을 줄 테니까... “
사라져 버린 그녀를 가슴에 묻고 부둣가에서 막일을 하던 거친 인생에 찾아온 또 한번의 기회. 먼저 손을 내밀어준 유 회장에게, 젊음을 바치기로 약속했다.
- 이 남자의, 꼬여가는 지랄 같은 인연!
: 버릴 수 없는 그녀가, 가질 수 없는 사랑이 되어 나타났다.
“가지 마라... 여자는 순간이다…”
한 순간도 잊어 본적이 없는 그 여자가 눈 앞에 나타났다. 살아갈 힘을 준 유회장의 옆에 선 채, 가질 수 없는 인연이 되어… 그래도 거친 인생 한번쯤은 행복해지고 싶다 결심한 순간, 사나운 운명은 인생 전체를 뒤흔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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