殴打誘発者達 (韓国版) VC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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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Asia.com 内容紹介
「スカーレット・レター」のハン・ソッキュ主演による、ブラックユーモアたっぷりのスリラー映画。韓国映画振興委員会シナリオ公募展で大賞に輝いた脚本を、執筆者のウォン・シニョン監督(「かつら」)が自ら映画化した作品だ。閉鎖された空間を舞台に、純朴な男が次第に暴力的な本性をあらわにしてゆく姿を描く。共演は、「オー! ブラザース」などで知られる名脇役のイ・ムンシク、「親切なクムジャさん」のオ・ダルスほか。ハン・ソッキュとイ・ムンシクの徹底した悪役への変身振りが注目を集めた。
音楽大学で声楽の教授を務めるヨンソンは、下心いっぱいで女学生インジョンを郊外へのドライブに誘う。しかし、ヨンソンのベンツは警察官ムンジェの交通違反取り締まりにひっかかってしまい、幸先の悪いスタートに。
その後、川岸に車を止めたヨンソンがインジョンに迫ると、彼の予想に反して彼女は車から逃げ出し、森の中へと消えてしまう。その上ベンツがくぼみにはまってしまい、彼は完全に立ち往生に。そこへ、純朴そうだが、どうにも奇妙な雰囲気を漂わせた男達がやって来る。
ここからヨンソンの身に、予測不能な出来事が次々と降りかかる。
音楽大学で声楽の教授を務めるヨンソンは、下心いっぱいで女学生インジョンを郊外へのドライブに誘う。しかし、ヨンソンのベンツは警察官ムンジェの交通違反取り締まりにひっかかってしまい、幸先の悪いスタートに。
その後、川岸に車を止めたヨンソンがインジョンに迫ると、彼の予想に反して彼女は車から逃げ出し、森の中へと消えてしまう。その上ベンツがくぼみにはまってしまい、彼は完全に立ち往生に。そこへ、純朴そうだが、どうにも奇妙な雰囲気を漂わせた男達がやって来る。
ここからヨンソンの身に、予測不能な出来事が次々と降りかか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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テクニカル・インフォメーション
| タイトル: | A Bloody Aria A Bloody Aria (韓國版) A Bloody Aria (韩国版) 殴打誘発者達 (韓国版) 구타유발자들 |
| アーティスト名: | Han Suk Kyu | Lee Moon Shik | Won Sin Yeon | Oh Dal Soo 韓石圭 | 李文植 | 元申延 | 吳達庶 韩石圭 | 李文植 | 元申延 | 吴达庶 ハン・ソッキュ | イ・ムンシク | ウォン・シニョン | オ・ダルス 한 석규 | 이 문식 | 원신연 | 오달수 |
| 発売日: | 2006-12-11 |
| 言語: | 韓国語 |
| 字幕: | 英語 |
| 制作国: | 韓国 |
| ディスクの種類: | VCD |
| 発行元: | Daekyung DVD |
| パッケージの重量: | 100 (g) |
| 発送単位: | 1 この意味は? |
| YesAsia 商品番号: | 1004596970 |
商品情報
한석규,이문식,오달수…대한민국 최고 배우들이 선택했다!
웰 메이드 작품의 보증배우 ‘한석규’와 옆집 아저씨처럼 친숙한 코믹 캐릭터 배우 ‘이문식’, 그리고 엉뚱& 예측불허 스타일리쉬(?) 캐릭터 배우 ‘오달수’ ! 각기 다른 매력으로 사랑 받는 대한민국 대표배우 세 사람이 <구타유발자들>에 대한 열렬한 애정을 과시하며 목하 촬영에 임했다.
<구타유발자들>의 시나리오를 처음 접한 한석규의 경우, ‘너무나 맘에 드는 시나리오와 배역이다! 꼭 하고 싶다!‘며 적극적으로 출연의사를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문식 역시 ‘어떤 역할이라도 이 영화에 출연하고 싶었다”며 특히 영화 속 ‘봉연’은 한번쯤 해보고 싶었고, 쉽게 만날 수 없는 캐릭터라 처음부터 더욱 애착이 갔다고 회상했다. 변신의 달인 오달수는 캐릭터의 독특함과 ‘구.타.유.발.자.들’ 이란 강렬한 제목에 이끌려 전격 출연을 결정했다며 제목을 바꿀 경우 촬영을 포기하겠다는 으름장까지 놓아 제목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과시하기도!
“ 영진위 시나리오 공모 대상작 ”모두가 이 영화를 주목한다!
2004년 영진위 시나리오 공모전 대상작 <구타유발자들>은 ‘시나리오의 높은 완성도’와 더불어 ‘독특한 소재와 밀도 높은 구성’으로 일찌감치부터 충무로 세인들과 배우들의 주목을 받아온 기대작이다. 웃기지만 무섭고, 잔혹하지만 재밌는 전개로 시종일관 예측불허 긴장감을 던져주는 시나리오의 힘은 한석규,이문식,오달수등 국내 내로라 하는 연기파 배우들이 단 한번 만에 출연을 결정한 이유이기도 하다. 영진위 시나리오 공모 수상작 <그녀를 믿지 마세요>,<연애의 목적> 등 신선한 시도와 완성도 높은 시나리오로 대중과 평단의 사랑을 한꺼번에 받았던 작품들에 이어 <구타유발자들> 또한 이제껏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스타일과 독특한 색깔로 관객을 찾을 것이다. 단편영화 <빵과 우유>로 국내외 영화제를 모두 휩쓸며 ‘충무로 기대주’로 주목 받아 온 원신연 감독이 직접 각본을 쓴 작품 <구타유발자들>! 2006년 6월 한국 영화의 신선한 지각변동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다.
뒷통수 치는 유니크함이 생생하게 살아있다!!
<구타유발자들>은 사소한 상황이 점점 눈덩이처럼 커져가는 점입가경, 예측불허 스토리 전개가 상상하지 못했던 방향으로 거듭 전환되면서 긴장감을 놓을 수 없게 한다. 영화 속 인물들은 ‘자신이 처한 상황’에 따라 시시각각 주도권이 바뀌는 시츄에이션 설정을 통해 유머러스하지만 다이나믹한 공포 분위기를 함께 이끌어낸다. 언뜻 보면 순박하고 친절해 보이지만 어느 순간 어떻게 돌변할 지 모르는 낯선 사람들과의 낯선 만남! 그들의 호의와 배려가 각자 입장에 따라 ‘불편한 친절’‘막연한 두려움’으로 이어지는 건 현실에서도 비일비재하다. 우리가 살면서 경험할 수 있는 일상(日商)의 오금저리는 순간들을 예리하게 포착함으로써 친밀한 눈높이를 형성, 공감대를 자아낸다. 웃고 있지만 무서운, 무섭지만 웃음이 터져 나오는 아이러니한 상황은 관객들에게 색다른 호기심과 상상력을 펌프질하는데 부족함이 없다.코믹함과 살벌함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데다가 옹골찬 주제의식까지 갖춘 뚝심있는 이 영화는 베일속에 가려져있는 충격의 마지막 반전이 절대 관람포인트! !
누구나 일상생활에서 체험 할 수 있는 오해사건!
<구타유발자들> 의 발단이 감독 자신이 직접 겪었던 실제 이야기였다는 사실이 밝혀져 화제다. 단편영화 <빵과 우유>의 장소헌팅을 위해 찾아간 시골 변두리에서 촬영 스텝 중 몇 명이 그 지역 사람들과 어울려 놀고 있는 것을 우연히 목격한 감독은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감지했다고 한다. 스텝들이 있는 곳으로 다가간 감독은 한없이 순박하고 친절해 보이는 그들의 미소에서 낯선 사람이 주는 묘~한 살벌함을 느꼈다고 하는데…그 ‘낯선 두려움’은 결국 그들에게 사소한 오해를 불러일으키는 아찔한 상황으로 이어졌다고 한다. 그때의 팽팽한 긴장감을 잊을 수가 없어 쓴 시나리오가 바로 <구타유발자들>이다.감독이 실제 겪었던 살벌한 경험이 영화의 40퍼센트 이상을 차지했다는 <구타유발자들>! 이 영화가 더욱 기대를 불러일으키는 또 하나의 이유일 것이다.
<구타유발자들>만의 독특한 연출 스타일에 도전한다!
‘코믹잔혹극’ 이라는 장르를 표방하며 웃음과 살벌이라는 언발란스한 상황 속, 미묘한 조화를 재치있게 담아낸 <구타유발자들>은 연출 스타일도 새롭다. 화려한 영상과 볼거리 위주의 기존 영화들과는 달리 인위적인 조명을 배제한 자연광을 그대로 유지함으로써 일상 생활 속의 생생한 경험을 더욱 가깝게 전달하도록 노력했다.
화면을 가득 채우는 늦가을의 스산하고 고즈넉한 분위기는 인적 드문 외진 곳, 평화롭기 때문에 더욱 불길한 예감에서 벗어나기 힘든 이 영화의 사건을 간접적으로 암시해주기도. ‘이곳은 이게 탈이야! 너무 조용한것…!’이라고 중얼거리는 영화 속 봉연의 대사가 그야말로 더욱 실감날수밖에 없다.
날것 그대로의 거친 느낌과 살아있는 생동감이 더욱 리얼하게 와 닿는 <구타유발자들>! 한적한 곳에서 감지되는 살기애애한 분위기가 늦가을의 정취와 오버랩 되는 이러한 장면들은 최초 시도된 글라이더 캠 촬영으로 교외로 들어서며 펼쳐지는 아름다운 가을 길을 시원하게 촬영할 수 있게 했다.감독의 치밀한 연출스타일은 계산되지 않은 듯한 자연스러움에서 더욱 진가를 발휘하며 이제껏 보지 못했던 새로운 영화을 완성, 관객에게 신선한 충격을 던져줄 예정이다.
카사노바 성악교수 영선과 제자 인정은 새로 뽑은 빽(白)벤츠에 몸을 싣고 호젓한 교외로 드라이브를 간다. 그러나, 교통경찰 문재에게 신호위반으로 걸리면서 억세게 재수없는 불길한 하루를 시작하게 된다. 인적 없고 바람 좋은 강가에 차를 세운 영선은 응큼한 속내를 드러내고, 놀란 인정은 벤츠에서 겨우 탈출, 숲으로 도망친다. 설상가상 영선의 벤츠가 웅덩이에 빠져 꼼짝 못하는 이때,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풍기며 모여드는 비호감 사내들!
한편, 길을 헤맨 인정은 우연히 터미널까지 데려다 주겠다는 친절하고 순박한 청년 봉연을 만나 그의 오토바이에 올라 탄다. 그러나, 그가 도착한 곳은 바로 빽벤츠 앞이 아닌가. 심지어 비호감 사내들이 봉연을 향해 꾸벅 인사까지 하고, 겁나게 친절한데 묘하게 으스스한 비호감 사내들은 영선과 인정을 반강제로 ‘떡삼겹 파티’에 초대한다. 하지만 인정의 말 한마디가 그들의 비위를 건들면서 사건은 일파만파, 황당오싹, 예측불허의 상황으로 이어지는데…
웰 메이드 작품의 보증배우 ‘한석규’와 옆집 아저씨처럼 친숙한 코믹 캐릭터 배우 ‘이문식’, 그리고 엉뚱& 예측불허 스타일리쉬(?) 캐릭터 배우 ‘오달수’ ! 각기 다른 매력으로 사랑 받는 대한민국 대표배우 세 사람이 <구타유발자들>에 대한 열렬한 애정을 과시하며 목하 촬영에 임했다.
<구타유발자들>의 시나리오를 처음 접한 한석규의 경우, ‘너무나 맘에 드는 시나리오와 배역이다! 꼭 하고 싶다!‘며 적극적으로 출연의사를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문식 역시 ‘어떤 역할이라도 이 영화에 출연하고 싶었다”며 특히 영화 속 ‘봉연’은 한번쯤 해보고 싶었고, 쉽게 만날 수 없는 캐릭터라 처음부터 더욱 애착이 갔다고 회상했다. 변신의 달인 오달수는 캐릭터의 독특함과 ‘구.타.유.발.자.들’ 이란 강렬한 제목에 이끌려 전격 출연을 결정했다며 제목을 바꿀 경우 촬영을 포기하겠다는 으름장까지 놓아 제목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과시하기도!
“ 영진위 시나리오 공모 대상작 ”모두가 이 영화를 주목한다!
2004년 영진위 시나리오 공모전 대상작 <구타유발자들>은 ‘시나리오의 높은 완성도’와 더불어 ‘독특한 소재와 밀도 높은 구성’으로 일찌감치부터 충무로 세인들과 배우들의 주목을 받아온 기대작이다. 웃기지만 무섭고, 잔혹하지만 재밌는 전개로 시종일관 예측불허 긴장감을 던져주는 시나리오의 힘은 한석규,이문식,오달수등 국내 내로라 하는 연기파 배우들이 단 한번 만에 출연을 결정한 이유이기도 하다. 영진위 시나리오 공모 수상작 <그녀를 믿지 마세요>,<연애의 목적> 등 신선한 시도와 완성도 높은 시나리오로 대중과 평단의 사랑을 한꺼번에 받았던 작품들에 이어 <구타유발자들> 또한 이제껏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스타일과 독특한 색깔로 관객을 찾을 것이다. 단편영화 <빵과 우유>로 국내외 영화제를 모두 휩쓸며 ‘충무로 기대주’로 주목 받아 온 원신연 감독이 직접 각본을 쓴 작품 <구타유발자들>! 2006년 6월 한국 영화의 신선한 지각변동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다.
뒷통수 치는 유니크함이 생생하게 살아있다!!
<구타유발자들>은 사소한 상황이 점점 눈덩이처럼 커져가는 점입가경, 예측불허 스토리 전개가 상상하지 못했던 방향으로 거듭 전환되면서 긴장감을 놓을 수 없게 한다. 영화 속 인물들은 ‘자신이 처한 상황’에 따라 시시각각 주도권이 바뀌는 시츄에이션 설정을 통해 유머러스하지만 다이나믹한 공포 분위기를 함께 이끌어낸다. 언뜻 보면 순박하고 친절해 보이지만 어느 순간 어떻게 돌변할 지 모르는 낯선 사람들과의 낯선 만남! 그들의 호의와 배려가 각자 입장에 따라 ‘불편한 친절’‘막연한 두려움’으로 이어지는 건 현실에서도 비일비재하다. 우리가 살면서 경험할 수 있는 일상(日商)의 오금저리는 순간들을 예리하게 포착함으로써 친밀한 눈높이를 형성, 공감대를 자아낸다. 웃고 있지만 무서운, 무섭지만 웃음이 터져 나오는 아이러니한 상황은 관객들에게 색다른 호기심과 상상력을 펌프질하는데 부족함이 없다.코믹함과 살벌함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데다가 옹골찬 주제의식까지 갖춘 뚝심있는 이 영화는 베일속에 가려져있는 충격의 마지막 반전이 절대 관람포인트! !
누구나 일상생활에서 체험 할 수 있는 오해사건!
<구타유발자들> 의 발단이 감독 자신이 직접 겪었던 실제 이야기였다는 사실이 밝혀져 화제다. 단편영화 <빵과 우유>의 장소헌팅을 위해 찾아간 시골 변두리에서 촬영 스텝 중 몇 명이 그 지역 사람들과 어울려 놀고 있는 것을 우연히 목격한 감독은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감지했다고 한다. 스텝들이 있는 곳으로 다가간 감독은 한없이 순박하고 친절해 보이는 그들의 미소에서 낯선 사람이 주는 묘~한 살벌함을 느꼈다고 하는데…그 ‘낯선 두려움’은 결국 그들에게 사소한 오해를 불러일으키는 아찔한 상황으로 이어졌다고 한다. 그때의 팽팽한 긴장감을 잊을 수가 없어 쓴 시나리오가 바로 <구타유발자들>이다.감독이 실제 겪었던 살벌한 경험이 영화의 40퍼센트 이상을 차지했다는 <구타유발자들>! 이 영화가 더욱 기대를 불러일으키는 또 하나의 이유일 것이다.
<구타유발자들>만의 독특한 연출 스타일에 도전한다!
‘코믹잔혹극’ 이라는 장르를 표방하며 웃음과 살벌이라는 언발란스한 상황 속, 미묘한 조화를 재치있게 담아낸 <구타유발자들>은 연출 스타일도 새롭다. 화려한 영상과 볼거리 위주의 기존 영화들과는 달리 인위적인 조명을 배제한 자연광을 그대로 유지함으로써 일상 생활 속의 생생한 경험을 더욱 가깝게 전달하도록 노력했다.
화면을 가득 채우는 늦가을의 스산하고 고즈넉한 분위기는 인적 드문 외진 곳, 평화롭기 때문에 더욱 불길한 예감에서 벗어나기 힘든 이 영화의 사건을 간접적으로 암시해주기도. ‘이곳은 이게 탈이야! 너무 조용한것…!’이라고 중얼거리는 영화 속 봉연의 대사가 그야말로 더욱 실감날수밖에 없다.
날것 그대로의 거친 느낌과 살아있는 생동감이 더욱 리얼하게 와 닿는 <구타유발자들>! 한적한 곳에서 감지되는 살기애애한 분위기가 늦가을의 정취와 오버랩 되는 이러한 장면들은 최초 시도된 글라이더 캠 촬영으로 교외로 들어서며 펼쳐지는 아름다운 가을 길을 시원하게 촬영할 수 있게 했다.감독의 치밀한 연출스타일은 계산되지 않은 듯한 자연스러움에서 더욱 진가를 발휘하며 이제껏 보지 못했던 새로운 영화을 완성, 관객에게 신선한 충격을 던져줄 예정이다.
카사노바 성악교수 영선과 제자 인정은 새로 뽑은 빽(白)벤츠에 몸을 싣고 호젓한 교외로 드라이브를 간다. 그러나, 교통경찰 문재에게 신호위반으로 걸리면서 억세게 재수없는 불길한 하루를 시작하게 된다. 인적 없고 바람 좋은 강가에 차를 세운 영선은 응큼한 속내를 드러내고, 놀란 인정은 벤츠에서 겨우 탈출, 숲으로 도망친다. 설상가상 영선의 벤츠가 웅덩이에 빠져 꼼짝 못하는 이때,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풍기며 모여드는 비호감 사내들!
한편, 길을 헤맨 인정은 우연히 터미널까지 데려다 주겠다는 친절하고 순박한 청년 봉연을 만나 그의 오토바이에 올라 탄다. 그러나, 그가 도착한 곳은 바로 빽벤츠 앞이 아닌가. 심지어 비호감 사내들이 봉연을 향해 꾸벅 인사까지 하고, 겁나게 친절한데 묘하게 으스스한 비호감 사내들은 영선과 인정을 반강제로 ‘떡삼겹 파티’에 초대한다. 하지만 인정의 말 한마디가 그들의 비위를 건들면서 사건은 일파만파, 황당오싹, 예측불허의 상황으로 이어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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