浮気日和 (VCD) (韓国版) VCD
Our Price:
US$11.99
表示価格:
US$15.99
割引:
US$4.00 (25%)
適用キャンペーン:
この商品に関するお知らせ:
- この商品は 香港 に発送することはできません。
YesAsia.com 内容紹介
キム・ヘス(映画「いかさま師」)と、イ・ミンギ(ドラマ「頑張れ!クムスン」)主演のコメディー。
どんなことにも動じない明るい主婦"イスル=露"(キム・ヘス)、本心も身体のラインも隠している猫かぶりの人妻"チャグンセ=小鳥"(ユン・ジンソ)。彼女たちは退屈な日常に活力を見つけるため、夫に黙って出会い系サイトで見つけた男たちと浮気を重ねる。そのハンドルネームの通りの"テハクセン=大学生"(イ・ミンギ)や、男性美あふれる猪突猛進型証券マン"狐二匹"(イ・ジョンヒョク)。彼らは、絶対にばれてはいけない秘密の恋人だ。
思い通りに大空に飛び出した彼女たちだったが...。
© 2007-2009 YesAsia.com Ltd. All rights reserved.
このページ内の文章はYesAsia.comによって書かれたもの、または正式な使用許可を得たものです。YesAsia.comからの書面による許可なしに、これらのコンテンツを転載・コピーすることは固く禁止させて頂きます。
テクニカル・インフォメーション
| タイトル: | A Day For An Affair (AKA: A Fine Day For An Affair) (VCD) (Korea Version) A Day For An Affair (又名︰ A Fine Day For An Affair) (VCD) (韓國版) A Day For An Affair (又名∶ A Fine Day For An Affair) (VCD) (韩国版) 浮気日和 (VCD) (韓国版) 바람피기 좋은 날 |
| アーティスト名: | Kim Hye Su | Lee Min Ki | Yoon Jin Suh | Lee Jong Hyuk 金惠秀 (金慧秀) | 李民基 | 尹珍熙 | 李 鐘赫 金惠秀 (金慧秀) | 李民基 | 尹珍熙 | 李 钟赫 キム・ヘス | イ・ミンギ | ユン・ジンソ | イ・ジョンヒョク 김혜수 | 이민기 | 윤진서 | 이종혁 |
| お好み新商品メールの購読、または設定 | |
| 発売日: | 2007-05-28 |
| 言語: | 韓国語 |
| 字幕: | 英語 |
| 制作国: | 韓国 |
| ディスクの種類: | VCD |
| レイティング: | III |
| 発行元: | Daekyung DVD |
| パッケージの重量: | 100 (g) |
| 発送単位: | 1 この意味は? |
| YesAsia 商品番号: | 1004858180 |
商品情報
로맨스 무비가 기다려온 여자 주인공들이 온다
세상에 여자는 둘로 나뉜다. 45킬로그램에 아동복 사이즈 옷을 입는 44 사이즈의 가벼운 여자들과 60킬로그램도 가뿐히 넘어주는 털털한 삼순이들, 혹은 손만 잡아도 결혼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순진무구 여인(현재는 거의 멸종?)과 밥은 굶어도 섹스 없이는 못 산다는 에브리데이 콘돔 여인들, 혹은 착한 콩쥐나 신데렐라와 나쁜 팥쥐 등 계모형 여인들...혹은?
이제, 이런 식상한 이분법은 질릴 때도 되지 않았는가? 외모가, 선과 악이, 섹스 유무가 어떻게 여자들을 구분하는 기준이 될 수 있겠는가? 시대는 변했고 영화는 새로운 유형의 히로인을 원한다. 그녀들은 서로 다른 아름다움을 가졌고, 착할 때도 나쁠 때도 있다. 그리고 섹스쯤은 이미 오래 전에 졸업했다. 다만 한 명은 스스럼없이 드러내고, 한 명은 감출 뿐이다. 그 두 여자가 영화 <바람 피기 좋은 날>의 양대 히로인이다.
이제, 당신 혹은 당신이 알고 있는 모든 여자들의 마음속에 있는 대담함과 내숭이 파트너로 뛴다. 매사에 거리낌 없는 그녀가 수줍은 사랑을 시작하고, 범사에 얌전하던 그녀가 제대로 비뚤어진다. 세상이 알고 있는 여성의 선입견은 보기 좋게 교차되고 무너진다. 그리고 비로소 “여자의 사랑이 本色을 드러낸다!” 그녀들이...궁금하지 않은가?
남편놈아! 미안하다!!
2007년 가장 문제적 영화 !!
언제나 무슨 일이 있어도 당황하지 않는 에브리데이 대담 명랑 유부녀 ‘이슬’(김혜수). 하늘이 두 쪽 나도 몸매의 라인과 본심은 절대 내보이지 않는 내숭 100단의 유부녀 ‘작은새’(윤진서)는 은밀한 대화(?)가 그리워 남편 몰래 바람을 피우기 시작한다.
그런 그녀들은 남성미 넘치고 저돌적인 증권맨 '여우두마리(이종혁)'와 개념무탑재 훈남 대딩 '대학생(이민기)'를 '비밀 애인'으로 만나고 있다. 밤이나 낮이나 꽁꽁 숨겨야 할 연애지만 금지된 만큼 더욱 뜨겁고, 알 거 다 아는 선수들인 만큼 예측불허(?)의 밀고 당기기도 몹시 즐겁기만 하다~.
아줌마들이 뜨면, 연애도 뜨~거워 진다!!
푹 퍼진 일상에 통통 튀는 활력을 찾은 그녀들. 그러나 그녀들의 ‘제대로 바람 든 연애’는 세상 모든 태풍과 허리케인이 합쳐도 못 당할 소동을 몰고 오는데...
세상에 여자는 둘로 나뉜다. 45킬로그램에 아동복 사이즈 옷을 입는 44 사이즈의 가벼운 여자들과 60킬로그램도 가뿐히 넘어주는 털털한 삼순이들, 혹은 손만 잡아도 결혼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순진무구 여인(현재는 거의 멸종?)과 밥은 굶어도 섹스 없이는 못 산다는 에브리데이 콘돔 여인들, 혹은 착한 콩쥐나 신데렐라와 나쁜 팥쥐 등 계모형 여인들...혹은?
이제, 이런 식상한 이분법은 질릴 때도 되지 않았는가? 외모가, 선과 악이, 섹스 유무가 어떻게 여자들을 구분하는 기준이 될 수 있겠는가? 시대는 변했고 영화는 새로운 유형의 히로인을 원한다. 그녀들은 서로 다른 아름다움을 가졌고, 착할 때도 나쁠 때도 있다. 그리고 섹스쯤은 이미 오래 전에 졸업했다. 다만 한 명은 스스럼없이 드러내고, 한 명은 감출 뿐이다. 그 두 여자가 영화 <바람 피기 좋은 날>의 양대 히로인이다.
이제, 당신 혹은 당신이 알고 있는 모든 여자들의 마음속에 있는 대담함과 내숭이 파트너로 뛴다. 매사에 거리낌 없는 그녀가 수줍은 사랑을 시작하고, 범사에 얌전하던 그녀가 제대로 비뚤어진다. 세상이 알고 있는 여성의 선입견은 보기 좋게 교차되고 무너진다. 그리고 비로소 “여자의 사랑이 本色을 드러낸다!” 그녀들이...궁금하지 않은가?
남편놈아! 미안하다!!
2007년 가장 문제적 영화 !!
언제나 무슨 일이 있어도 당황하지 않는 에브리데이 대담 명랑 유부녀 ‘이슬’(김혜수). 하늘이 두 쪽 나도 몸매의 라인과 본심은 절대 내보이지 않는 내숭 100단의 유부녀 ‘작은새’(윤진서)는 은밀한 대화(?)가 그리워 남편 몰래 바람을 피우기 시작한다.
그런 그녀들은 남성미 넘치고 저돌적인 증권맨 '여우두마리(이종혁)'와 개념무탑재 훈남 대딩 '대학생(이민기)'를 '비밀 애인'으로 만나고 있다. 밤이나 낮이나 꽁꽁 숨겨야 할 연애지만 금지된 만큼 더욱 뜨겁고, 알 거 다 아는 선수들인 만큼 예측불허(?)의 밀고 당기기도 몹시 즐겁기만 하다~.
아줌마들이 뜨면, 연애도 뜨~거워 진다!!
푹 퍼진 일상에 통통 튀는 활력을 찾은 그녀들. 그러나 그녀들의 ‘제대로 바람 든 연애’는 세상 모든 태풍과 허리케인이 합쳐도 못 당할 소동을 몰고 오는데...
上記の情報は、メーカー、サプライヤー、その他第三者によって提供されているものです。これらの情報は、発売国の言語のみで書かれている場合もございますので、あらかじめご了承ください。

















ブックマーク&シェ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