番人 (DVD) (韓国版) DVD リージョン 3
イ・ジェフン (俳優)
| ソ・ジュンヨン (俳優)
| ユン・ソンヒョン (監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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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Asia.com 内容紹介
第35回香港国際映画祭で、国際批評家協会賞を受賞した独立系映画。息子の死の真実を追っている父親が、高校時代の友人たちを訪ねてゆく中で衝撃的な事実を知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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テクニカル・インフォメーション
| タイトル: | Bleak Night (DVD) (Korea Version) 青春夜行 (DVD) (韓國版) 青春夜行 (DVD) (韩国版) 番人 (DVD) (韓国版) 파수꾼 (DVD) (한국판) |
| 別名: | 那一夜,青春褪色 那一夜,青春褪色 見張り |
| アーティスト名: | Lee Je Hoon (俳優) | Seo Jun Young (俳優) | Jo Sung Ha Lee Je Hoon (俳優) | Seo Jun Young (俳優) | Jo Sung Ha Lee Je Hoon (俳優) | Seo Jun Young (俳優) | Jo Sung Ha イ・ジェフン (俳優) | ソ・ジュンヨン (俳優) | Jo Sung Ha 이제훈 (俳優) | 서준영 (俳優) | 조성하 |
| 監督: | Yoon Sung Hyun 尹成賢 尹成贤 ユン・ソンヒョン 윤성현 |
| 発売日: | 2011-07-07 |
| 言語: | 韓国語 |
| 字幕: | 英語, 韓国語 |
| 制作国: | 韓国 |
| 映像方式: | NTSC この意味は? |
| ディスクの種類: | DVD |
| リージョンコード: | 3 - 東南アジア (香港・韓国を含む) この意味は? |
| 発行元: | Art Service |
| 備考: | 1-Disc |
| パッケージの重量: | 100 (g) |
| 発送単位: | 1 この意味は? |
| YesAsia 商品番号: | 1024540773 |
商品情報
파수꾼 (DVD) (한국판)
*Screen Format: 1.85:1 Anamorphic widescreen
*Sound Mix: Dolby Digital 5,1
*Extras:
-Commentary by 윤상현 감독, 변봉선 촬영감독, 송현식 조명감독, 이제훈, 서준영, 박정민, 배제기
-단편영화 “아이들” (31분32초)
-예고편 (1분 29초)
*Director: 윤성현
-2011년 올해의 발견, 가장 빛나는 데뷔작! <파수꾼> “DVD출시”
-2010년 부산국제영화제 뉴커런츠 부문수상
-2011년 로테르담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진출!
-지금껏 발견하지 못한, 전혀 다른 청춘영화!
-<질투는 나의힘>의 박찬옥감독,<똥파리>의 양익준 감독의 뒤를 잊는 29세 젋은 감독 윤성현 감독의 데뷔작!
Synopsis
잘못된 건 없어,
처음부터 너만 없었으면 돼…”
한 소년이 죽었다. 평소 아들에게 무심했던 소년의 아버지(조성하)는 아들의 갑작스런 공백에 매우 혼란스러워하며 뒤늦은 죄책감과 무력함에, 아들 기태(이제훈)의 죽음을 뒤쫓기 시작한다. 아들의 책상 서랍 안, 소중하게 보관되어 있던 사진 속에는 동윤(서준영)과 희준(박정민)이 있다. 하지만 학교를 찾아가 겨우 알아낸 사실은 한 아이는 전학을 갔고 한 아이는 장례식장에 오지도 않았다는 것. 뭔가 이상하다.
그러던 중, 간신히 찾아낸 희준은 ‘기태와 제일 친했던 것은 동윤’이라고 말하며 자세한 대답을 회피한다. 결국 아버지의 부탁으로 동윤을 찾아나선 희준. 하지만, 학교를 자퇴하고 떠나버린 친구는 어디에도 없다.
천진하고 순수했던 그 시절, 미성숙한 소통의 오해가 불러 일으킨 비극적 파국. 독단적 우정이 가져온 폭력과 그 상처의 전염은 우리를 아프고 충격적인 결말로 이끌어간다.
서로가 전부였던 이 세 친구들 사이에서 과연 무슨 일이 벌어진 걸까?
*Screen Format: 1.85:1 Anamorphic widescreen
*Sound Mix: Dolby Digital 5,1
*Extras:
-Commentary by 윤상현 감독, 변봉선 촬영감독, 송현식 조명감독, 이제훈, 서준영, 박정민, 배제기
-단편영화 “아이들” (31분32초)
-예고편 (1분 29초)
*Director: 윤성현
-2011년 올해의 발견, 가장 빛나는 데뷔작! <파수꾼> “DVD출시”
-2010년 부산국제영화제 뉴커런츠 부문수상
-2011년 로테르담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진출!
-지금껏 발견하지 못한, 전혀 다른 청춘영화!
-<질투는 나의힘>의 박찬옥감독,<똥파리>의 양익준 감독의 뒤를 잊는 29세 젋은 감독 윤성현 감독의 데뷔작!
Synopsis
잘못된 건 없어,
처음부터 너만 없었으면 돼…”
한 소년이 죽었다. 평소 아들에게 무심했던 소년의 아버지(조성하)는 아들의 갑작스런 공백에 매우 혼란스러워하며 뒤늦은 죄책감과 무력함에, 아들 기태(이제훈)의 죽음을 뒤쫓기 시작한다. 아들의 책상 서랍 안, 소중하게 보관되어 있던 사진 속에는 동윤(서준영)과 희준(박정민)이 있다. 하지만 학교를 찾아가 겨우 알아낸 사실은 한 아이는 전학을 갔고 한 아이는 장례식장에 오지도 않았다는 것. 뭔가 이상하다.
그러던 중, 간신히 찾아낸 희준은 ‘기태와 제일 친했던 것은 동윤’이라고 말하며 자세한 대답을 회피한다. 결국 아버지의 부탁으로 동윤을 찾아나선 희준. 하지만, 학교를 자퇴하고 떠나버린 친구는 어디에도 없다.
천진하고 순수했던 그 시절, 미성숙한 소통의 오해가 불러 일으킨 비극적 파국. 독단적 우정이 가져온 폭력과 그 상처의 전염은 우리를 아프고 충격적인 결말로 이끌어간다.
서로가 전부였던 이 세 친구들 사이에서 과연 무슨 일이 벌어진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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