花美男(イケメン)連続ボム事件 (VCD) (韓国版) VC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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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Asia.com 内容紹介
韓国の人気アイドルグループSuper Junior (スーパージュニア)が初主演を務めた話題の映画。SMエンターテイメントの映画進出第1弾となるこの作品は、美男子ばかりを狙った連続暴行事件にイケメン高校生3人衆が立ち向かうというサスペンス・コメディー。現在療養中のキュヒョンを除いたSuper Juniorのメンバー全員が出演する大注目作だ。
2月を皮切りに、ソウル中のイケメン高校生たちが次々と襲われるという奇妙な事件が発生。襲われるのは決まって毎月14日の10時台だ。犯人は学校の名前順に生徒を襲っていることから、次のターゲットはヌルパラン外国語高校と見られていた。そんな中、世間の関心は“犯人が誰か”ということよりも、“次に襲われるイケメンは誰か”ということに集中してゆく。
ヌルパラン高に通っているキボムは、CSI科学捜査隊ばりの推理で事件を分析し、事件の経緯や手がかりをブログにアップしていた。彼は校内のダンスグループ“ウルトラ・ジュニア”のメンバー、トンヘとともに、ヌルパラン高のイケメン護衛と犯人追跡に乗り出すことに。しかし、ヌルパラン高には被害者候補が3人もいた。その3人とは、生徒会長のシウォン、“ウルトラ・ジュニア”のリーダー ヒチョル、そして柔道部主将のガンイン。彼らは「我こそがナンバー1のイケメン」とばかりに、自分が襲われるための工作を始め、事態はおかしな方向へ向かってゆ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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テクニカル・インフォメーション
| タイトル: | Attack On The Pin-Up Boys (VCD) (Korea Version) Attack On The Pin-Up Boys (VCD) (韓國版) Attack On The Pin-Up Boys (VCD) (韩国版) 花美男(イケメン)連続ボム事件 (VCD) (韓国版) 꽃미남 연쇄 테러 사건 |
| 別名: | 花美男連続テロ事件 |
| アーティスト名: | Han Geng (Super Junior) | Kang In (Super Junior) | Super Junior | Choi Si Won (Super Junior) 韓庚 | 強仁 | Super Junior | 崔始源 韩庚 | 强仁 | Super Junior | 崔始源 Han Geng (Super Junior) | カンイン (Super Junior) | Super Junior (スーパージュニア) | チェ・シウォン Han Geng (Super Junior) | 강인 | 슈퍼주니어 | 최시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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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発売日: | 2007-10-20 |
| 言語: | 韓国語 |
| 字幕: | 英語 |
| 制作国: | 韓国 |
| ディスクの種類: | VCD |
| 発行元: | Daekyung DVD |
| パッケージの重量: | 100 (g) |
| 発送単位: | 1 この意味は? |
| YesAsia 商品番号: | 1005084976 |
商品情報
<꽃미남 연쇄 테러사건>, 2007년 감춰진 10대들의 솔직담백한 성장기
영화 <꽃미남 연쇄 테러사건>은 고등학교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미스터리 코믹극으로 그동안 고등학교를 배경으로 한 영화들과는 사뭇 다른 차이를 보인다. 1970년대를 대변한 영화<말죽거리 잔혹사>의 17:1전설이 있고, <여고괴담>에서 볼 수 있었던 학교괴담전설 등 학교를 배경으로 만들어진 수많은 전설들이 있다. 이 모든 전설들은 그 당시 학생들이 자신을 표현하는 방법과 삶의 방향에 대해 고민하는 10대들의 현주소를 괴담, 영웅담 등으로 대변하여 그 시대를 살았던 관객들과의 공감대를 형성했다. <꽃미남 연쇄 테러사건>은 ‘꽃미남’으로 대변되는 2007년 현재의 10대들을 대변하고 있다. 누군가 자신을 바라봐주길 바라고 주목받길 바라는 10대, 공부만이 전부가 아니기에 각자의 개성이 뚜렷하고 독특하나 그래도 그들은 10대이기에 그들만이 가지고 있는 순수함과 상상력, 미래를 향한 꿈이 그들만의 세계를 만들어가는 것이다. 이 영화에서 말하고자 하는 ‘꽃미남’은 21세기 새로운 전설이자 그들이 자아를 찾아가고 성장해가는 과정을 솔직하게 피력할 것이며 자신들이 스스로 ‘꽃미남’이 되고 싶어하기도 하고, ‘꽃미남’이 되려는 이들을 스스로 비판하면서 성숙한 자아를 형성해 가는 그들만의 재기발랄한 성장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슈퍼주니어, <꽃미남 연쇄 테러사건>에 이렇게 캐스팅되다!
영화 <꽃미남 연쇄 테러사건>의 화제거리 중 단연 돋보이는 것이 바로 캐스팅이다. 왜 그들은 수많은 꽃미남들 중 슈퍼주니어를 선택한 것일까? 이 사실은 캐스팅된 슈퍼주니어 당사자들 역시 궁금해서 제작진에게 묻기도 했었다고 한다. 이유는 이러했다. 캐스팅으로 고민했던 ‘폴룩스 픽쳐스’의 안여진 대표와 임지영PD, 그리고 박연선 작가가 모여 영화<꽃미남 연쇄 테러사건>에 대해 목하 고민중이었다. 대한민국의 다른 꽃미남 배우들도 물망에 올라 논의를 해 보았으나 대한민국 대표 꽃미남 배우들의 나이가 고등학생역을 하기엔 너무 많거나, 혹은 6명이 넘는 꽃미남을 캐스팅을 한다는 것은 제작비, 촬영스케쥴등 많은 문제를 유발해 제작자체가 불가능할 수 도 있는 상황이었다. 캐스팅의 진전이 없자 매우 답답한 시간을 보내던 중 우연히 TV음악프로에 나온, 이름도 다 알지 못하는 13명의 젊은이들에게 한순간 시선을 빼앗기고 만다. 그들이 바로 일사분란하게 도열해 있는 무대 위 13인의 전사 ‘슈퍼주니어’. 그녀들은 그들을 통해 한순간 보이지는 않지만 가슴으로 느껴지는 뜨거운 ‘에너지’를 느끼게 된다. 그것이 바로 슈퍼주니어였고 그들이 가진 힘이었다. 함께 있을 때 더욱더 빛을 발하는 13명의 열정을 고스란히 스크린에 담고 싶었다. 비록 브라운관의 작은 화면이었지만 그녀들은 아직도 그들과 첫만남의 가슴설렘을 잊지 못한다.
직접 만나본 그들의 파워풀한 에너지는 역시 국내 최고였다. 제작진은 13명 그들을 3개조로 나누어 미팅을 시작하였고, 그들 개개인의 성향과 연기력 등을 파악, 배역을 정하기에 이른다. 여기서 또한번의 고민이 시작된다. 과연 누구를 꽃미남 역할을 하게 하느냐 하는 것. 자타공인 대한민국 최고의 꽃미남으로 구성된 그룹인데 6명의 꽃미남을 선택해야하는 기로에 놓인 것이다. 여기서 우선 기존에 가지고 있는 인지도와 연기경력을 참고하여 안정된 연기력과 캐릭터 이미지에도 딱 맞는 나레이터 역에 김기범을 낙점하고 다른 배역을 논의하기에 이른다. 먼저 테러를 당한 꽃미남 3명은 가장 예쁜 친구들이어야 한다는 전제하에 ‘슈퍼주니어’멤버가 아닌 다른 배우를 섭외할까도 고민을 하였으나 13명의 파워를 분산시키지 말자고 판단한 제작진은 이성민, 한경, 김종운을 꽃미남의 상징적인 의미를 주는 먼저 테러당한 꽃미남으로, 최시원, 김희철, 김영운을 이후 테러당할 꽃미남으로 결정한다. 영화 속 이들은 제작진의 처음 우려와는 달리 각자의 캐릭터를 100%이상 소화하며 제작진을 만족시켰다.
- 첫번째 희생자: 2월 14일 밤10시 28분, 가람 고등학교 ‘완소남’ 성민
- 두번째 희생자: 3월 14일 밤10시 15분, 거창 고등학교 ‘전천후 매력’ 한경
- 세번째 희생자: 4월 14일 밤10시 19분, 나담 고등학교 ‘펑키 섹시’ 예성
대학, 등급, 인터넷, 연예인이 전부인 고삐리의 일상, 어느날 전대미문의 쇼킹 발칙한 사건이 벌어졌다! 각 학교의 대표 꽃미남들이 차례로 테러당하는 사건이 발생한 것.
‘꽃미남 연쇄 테러사건’은 순식간에 빅 이슈로 떠오른다.
첫번째 단서: 매월 14일 밤10시에서 11시 사이에 범행!
두번째 단서: 물풍선 형태의 테러 도구 사용!
세번째 단서: 가나다 순으로 다음 테러 대상이 될 학교 지목!
다음 테러대상 학교는 ‘늘파란 외국어 고등학교’로 지목되고, 늘파란외고에 다니고 있는 기범은 CSI과학수사대에 버금가는 논리적인 추리로 테러사건의 단서와 다음 테러 후보를 분석하여 블로그에 올린다. 교내 댄스그룹 ‘울트라 주니어’의 2인자인 동해는 기범의 추리를 도와 예상피해자와 범인추적에 나선다. 한편 늘파란외고에는 독보적인 꽃미남이 한명도 아닌, 세명의 꽃미남이 군웅할거하고 있었으니...
첫번째 후보: 펜티엄급 럭셔리 브레인 ‘학생회장’ 시원
두번째 후보: 샤방미소 비보이, 교내 댄스그룹 ‘울트라 주니어 리더’ 희철
세번째 후보: 파워풀한 남성미의 결정체 ‘유도부 주장’ 강인
점점 세간의 관심은 범인이 누구인가 보다, 다음 테러를 누가 당할 것인가로 모인다.
보이지 않는 치열한 꽃미남 쟁탈전이 시작되고…
이제 세명의 꽃미남의 자존심을 건 테러당하기 작전(?)이 시작된다!
영화 <꽃미남 연쇄 테러사건>은 고등학교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미스터리 코믹극으로 그동안 고등학교를 배경으로 한 영화들과는 사뭇 다른 차이를 보인다. 1970년대를 대변한 영화<말죽거리 잔혹사>의 17:1전설이 있고, <여고괴담>에서 볼 수 있었던 학교괴담전설 등 학교를 배경으로 만들어진 수많은 전설들이 있다. 이 모든 전설들은 그 당시 학생들이 자신을 표현하는 방법과 삶의 방향에 대해 고민하는 10대들의 현주소를 괴담, 영웅담 등으로 대변하여 그 시대를 살았던 관객들과의 공감대를 형성했다. <꽃미남 연쇄 테러사건>은 ‘꽃미남’으로 대변되는 2007년 현재의 10대들을 대변하고 있다. 누군가 자신을 바라봐주길 바라고 주목받길 바라는 10대, 공부만이 전부가 아니기에 각자의 개성이 뚜렷하고 독특하나 그래도 그들은 10대이기에 그들만이 가지고 있는 순수함과 상상력, 미래를 향한 꿈이 그들만의 세계를 만들어가는 것이다. 이 영화에서 말하고자 하는 ‘꽃미남’은 21세기 새로운 전설이자 그들이 자아를 찾아가고 성장해가는 과정을 솔직하게 피력할 것이며 자신들이 스스로 ‘꽃미남’이 되고 싶어하기도 하고, ‘꽃미남’이 되려는 이들을 스스로 비판하면서 성숙한 자아를 형성해 가는 그들만의 재기발랄한 성장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슈퍼주니어, <꽃미남 연쇄 테러사건>에 이렇게 캐스팅되다!
영화 <꽃미남 연쇄 테러사건>의 화제거리 중 단연 돋보이는 것이 바로 캐스팅이다. 왜 그들은 수많은 꽃미남들 중 슈퍼주니어를 선택한 것일까? 이 사실은 캐스팅된 슈퍼주니어 당사자들 역시 궁금해서 제작진에게 묻기도 했었다고 한다. 이유는 이러했다. 캐스팅으로 고민했던 ‘폴룩스 픽쳐스’의 안여진 대표와 임지영PD, 그리고 박연선 작가가 모여 영화<꽃미남 연쇄 테러사건>에 대해 목하 고민중이었다. 대한민국의 다른 꽃미남 배우들도 물망에 올라 논의를 해 보았으나 대한민국 대표 꽃미남 배우들의 나이가 고등학생역을 하기엔 너무 많거나, 혹은 6명이 넘는 꽃미남을 캐스팅을 한다는 것은 제작비, 촬영스케쥴등 많은 문제를 유발해 제작자체가 불가능할 수 도 있는 상황이었다. 캐스팅의 진전이 없자 매우 답답한 시간을 보내던 중 우연히 TV음악프로에 나온, 이름도 다 알지 못하는 13명의 젊은이들에게 한순간 시선을 빼앗기고 만다. 그들이 바로 일사분란하게 도열해 있는 무대 위 13인의 전사 ‘슈퍼주니어’. 그녀들은 그들을 통해 한순간 보이지는 않지만 가슴으로 느껴지는 뜨거운 ‘에너지’를 느끼게 된다. 그것이 바로 슈퍼주니어였고 그들이 가진 힘이었다. 함께 있을 때 더욱더 빛을 발하는 13명의 열정을 고스란히 스크린에 담고 싶었다. 비록 브라운관의 작은 화면이었지만 그녀들은 아직도 그들과 첫만남의 가슴설렘을 잊지 못한다.
직접 만나본 그들의 파워풀한 에너지는 역시 국내 최고였다. 제작진은 13명 그들을 3개조로 나누어 미팅을 시작하였고, 그들 개개인의 성향과 연기력 등을 파악, 배역을 정하기에 이른다. 여기서 또한번의 고민이 시작된다. 과연 누구를 꽃미남 역할을 하게 하느냐 하는 것. 자타공인 대한민국 최고의 꽃미남으로 구성된 그룹인데 6명의 꽃미남을 선택해야하는 기로에 놓인 것이다. 여기서 우선 기존에 가지고 있는 인지도와 연기경력을 참고하여 안정된 연기력과 캐릭터 이미지에도 딱 맞는 나레이터 역에 김기범을 낙점하고 다른 배역을 논의하기에 이른다. 먼저 테러를 당한 꽃미남 3명은 가장 예쁜 친구들이어야 한다는 전제하에 ‘슈퍼주니어’멤버가 아닌 다른 배우를 섭외할까도 고민을 하였으나 13명의 파워를 분산시키지 말자고 판단한 제작진은 이성민, 한경, 김종운을 꽃미남의 상징적인 의미를 주는 먼저 테러당한 꽃미남으로, 최시원, 김희철, 김영운을 이후 테러당할 꽃미남으로 결정한다. 영화 속 이들은 제작진의 처음 우려와는 달리 각자의 캐릭터를 100%이상 소화하며 제작진을 만족시켰다.
- 첫번째 희생자: 2월 14일 밤10시 28분, 가람 고등학교 ‘완소남’ 성민
- 두번째 희생자: 3월 14일 밤10시 15분, 거창 고등학교 ‘전천후 매력’ 한경
- 세번째 희생자: 4월 14일 밤10시 19분, 나담 고등학교 ‘펑키 섹시’ 예성
대학, 등급, 인터넷, 연예인이 전부인 고삐리의 일상, 어느날 전대미문의 쇼킹 발칙한 사건이 벌어졌다! 각 학교의 대표 꽃미남들이 차례로 테러당하는 사건이 발생한 것.
‘꽃미남 연쇄 테러사건’은 순식간에 빅 이슈로 떠오른다.
첫번째 단서: 매월 14일 밤10시에서 11시 사이에 범행!
두번째 단서: 물풍선 형태의 테러 도구 사용!
세번째 단서: 가나다 순으로 다음 테러 대상이 될 학교 지목!
다음 테러대상 학교는 ‘늘파란 외국어 고등학교’로 지목되고, 늘파란외고에 다니고 있는 기범은 CSI과학수사대에 버금가는 논리적인 추리로 테러사건의 단서와 다음 테러 후보를 분석하여 블로그에 올린다. 교내 댄스그룹 ‘울트라 주니어’의 2인자인 동해는 기범의 추리를 도와 예상피해자와 범인추적에 나선다. 한편 늘파란외고에는 독보적인 꽃미남이 한명도 아닌, 세명의 꽃미남이 군웅할거하고 있었으니...
첫번째 후보: 펜티엄급 럭셔리 브레인 ‘학생회장’ 시원
두번째 후보: 샤방미소 비보이, 교내 댄스그룹 ‘울트라 주니어 리더’ 희철
세번째 후보: 파워풀한 남성미의 결정체 ‘유도부 주장’ 강인
점점 세간의 관심은 범인이 누구인가 보다, 다음 테러를 누가 당할 것인가로 모인다.
보이지 않는 치열한 꽃미남 쟁탈전이 시작되고…
이제 세명의 꽃미남의 자존심을 건 테러당하기 작전(?)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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