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蕩寇 (DVD) (韓國版) DVD Region All

黃秋生 (演員) | 小田切讓 (演員) | 陳昭榮 | 黃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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蕩寇 (DVD) (韓國版)

YesAsia 產品介紹

入選威尼斯影展競賽電影的《蕩寇》,由賈樟柯御用攝影師余力為導演,講述兩代亞洲黑道勢力—黃秋生與小田切讓在污穢不堪的巴西罪惡城市的鬥爭。余力為擅長的凌厲影像風格,拍出異國的江湖味道,加上中港日三地的演員破天荒合作,讓《蕩寇》成為一部集奇情、江湖與創意影像於一身的另類亞洲黑幫片。

發生於巴西的不夜天,《蕩寇》上半段講述野良(黃秋生飾)在邊境偷渡期間遇上了來自日本麒麟而結下不解之緣,長大後麒麟(小田切讓飾)與視為父親的野良在聖保羅市經營地下假貨市場,雄霸整個巴西。由於當地貪官污吏與外來的台灣勢力「台灣先生」(陳昭榮飾)介入,下半段描述的野良父子落難,野良求存而認輸,年少氣盛的麒麟卻不甘受辱,決定違抗父親拼死一戰……

片中除了江湖仇殺味的街頭爭鬥重頭戲外,由《還珠格格》的黃奕突格戲路,演出美艷又霸氣的夜總會老闆娘,糾纏於野良父子之間,拍出曖昧的奇情關係;而巴西女演員 Tainá Müller 與小田切讓更有多場激情情慾戲。繼《天上人間》和《明日天涯》之後,《蕩寇》是余力為執導的第三部劇情長片。影片穿梭聖保羅市大街小巷,細緻的影像、迷離的畫面設計、充滿異國情調的動人配樂,再加上以中國四大神獸之一的白虎來詮釋黑幫父子情深的「寓言」故事,再是余力為又一部充滿個人風格的署名之作。

© 2009-2012 YesAsia.com Ltd. All rights reserved. 此內容乃 YesAsia.com 原文撰寫或獲授權刊登。未經 YesAsia.com 書面許可,不得轉載。

產品詳情

產品名稱: Plastic City (DVD) (Korea Version) 蕩寇 (DVD) (韓國版) 荡寇 (DVD) (韩国版) Plastic City (DVD) (Korea Version) 플라스틱 시티 (DVD) (한국판)
藝人名稱: Anthony Wong (演員) | Odagiri Joe (演員) | Chen Zhao Rong | Crystal Huang 黃秋生 (演員) | 小田切讓 (演員) | 陳昭榮 | 黃奕 黄秋生 (演員) | 小田切让 (演員) | 陈昭荣 | 黄奕 黄秋生 (アンソニー・ウォン) (演員) | オダギリジョー (演員) | 陳昭榮(チェン・チャオロン) | 黄奕(ホァン・イー) Anthony Wong (演員) | 오다기리 죠 (演員) | Chen Zhao Rong | Crystal Huang
導演: Nelson Yu Lik Wai 余力為 余力为 余力爲(ユー・リクウァイ) Nelson Yu Lik Wai
監製: Jia Zhangke 賈樟柯 贾樟柯 賈樟柯 (ジャ・ジャンクー) Jia Zhangke
推出日期: 2009-12-15
語言: 葡萄牙語
字幕: 日文, 韓文
製作來源地: 中國香港
制式: NTSC 這是什麼?
影碟格式: DVD
區碼: 全區碼 這是什麼?
級別: III
出品商: Widemedia Korea
其他資料: 1Disc
重量(連包裝): 120 (g)
運費單位: 1 這是什麼?
YesAsia 產品編號: 1021643350

內容簡介

플라스틱 시티 (DVD) (한국판)

* Screen format: 1.78:1 Anamorphic Widescreen, NTSC
* Sound mix: DOLBY DIGITAL 5.1CH
* Extra:
- 극장판 예고편
- 기자회견
- 공식인터뷰
- 개봉 첫날 무대 인사

* Director: 유릭와이

PRODUCTION NOTE
. Hot Issue 1

오다기리 죠 VS 황추생!
아시아 최고 배우들, 브라질에서 격돌!
암흑세계에서 살고 있는 일본계 브라질인 ‘키린’과 그 생명을 구한 인연으로 맺어진 아버지, ‘유다’.
브라질 상파울로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혈연보다 강하게 맺어진 두 남자의 격렬하고도 아름다운 스타일리쉬 느와르 <플라스틱 시티>. <메종 드 히미코> <비몽>의 오다기리 죠와 <무간도> <말할 수 없는 비밀>의 황추생의 숨막히는 연기대결이 펼쳐진다.

원시의 정글과 급격하게 문명화된 도시가 함께 혼재하는 브라질의 도시 상파울로에 있는 리베르다데 구역은 여러 민족이 모여든 공간으로, 세계에서 가장 큰 일본계, 아시아계 이민자의 거리다. 일본계 브라질인인 키린(오다기리 죠)은 어릴적 유다(황추생)에게 아마존의 정글에서 발견되어 아들처럼 길러진다. 청년으로 성장한 키린은 유다가 담당하고 있는 쇼핑몰에서 불법 매매업을 돕고 있지만 나름의 안정된 날들을 보내고 있다. 그러나 유다를 밀어내고 그의 자리를 노리는 신흥세력의 대두로 인해 심각한 세력다툼이 발발하고 유다를 향해 총탄이 발사된 사건을 계기로 키린은 가혹한 운명의 소용돌이에 말려들게 된다.
혼돈의 브라질 이민족도시를 무대로 암흑세계에서 살아가고 있는 두 남자의 '피보다 진한 깊은 인연'을 그려낸 <플라스틱 시티>의 주연은 일본을 대표하는 배우로 지난 해 한국에서도 이나영과 함께 김기덕 감독의 <비몽> 주연을 맡았던 오다기리 죠. 그는 거친 뒷골목 세계에서 끈질기게 살아남는 키린이라는 배역을, 전신에 문신을 그려 넣어가며 그만이 지닌 카리스마로 독특한 성적 매력과 아름다움을 풍겨내며 강렬하게 연기하여 다시 한 번 배우로서 신경지를 개척했다. 위험한 지역과 정글주변에서의 촬영을 포함해 브라질 올로케를 감행해가며 오로지 포르투갈어와 광동어라는, 두 개의 외국어로 도전한 그의 새로운 연기력이 놀라울 따름이다. 공동주연으로, <무간도>, <말할 수 없는 비밀>등으로 중화권이 자랑하는 명배우로 자리매김하여, 아시아에서 헐리우드까지 활동영역을 넓히고 있는 황추생이 ‘유다’역할을 맡았다. 정글의 오지에서 발견한 어린 키린을 아들처럼 길러내는 암흑세계의 세력가, 유다를 압도적인 존재감으로 연기하여 작품의 무게감을 더하고 있다.
그 외에도 중국의 국민적인 여배우 황이, 차이밍량 감독에게 발탁되어 이후 다수의 영화에 출연하고 있는 대만의 첸 지아롱을 포함, 중국, 홍콩, 대만, 브라질에서 모인, 다채로운 얼굴들이 등장하며 인상적인 연기 앙상블을 보여주고 있는 <플라스틱 시티>, 그들의 불꽃 같은 매력에 주목해야 할 때다.

Hot Issue 2

극도의 영상미, 동양적 세계관으로 세계를 놀래키다!
65회 베니스 영화제 경쟁부문 진출!
촬영 완료 겨우 한달 후! 순서 편집본 만으로 베니스 국제 영화제 경쟁부문 출품이 내정되다! 연기 혼을 보여준 오다기리 죠와 황추생은 물론 먼 남미 브라질까지 와서 고생한 수많은 아시아 스탭들의 도전이 인정 받는 순간이었다.

영화 <플라스틱 시티>를 가장 먼저 주목하게 하는 것은 다른 영화들에서는 만나볼 수 없는 극도의 영상미다. 지아장커 감독의 <소무>, <장강애가> (베니스 국제영화제 그랑프리) 등을 촬영한 바 있는 유릭와이 감독은 지아장커의 대다수의 작품들 뿐 아니라 왕가위 감독의 <화양연화>의 촬영 또한 맡은 바 있는 대륙을 대표하는 촬영감독이다. 참신하면서도 아름다운 영상을 포착하는 그만의 능력은 <플라스틱 시티>에도 고스란히 적용되었다. 특히, 시나리오가 완성되기도 전부터 욕심 냈던 배우인 오다기리 죠, 그리고 황추생에 대해서 감독은 “두 사람 모두 아시아의 남성배우가 보통 갖고 있는 것과는 전혀 다른 신체적인 존재감을 갖고 있습니다. 그들은 생명력이 넘치는 것과 동시에 동양적이고 강하면서도 동시에 섬세한 면을 갖고 있습니다. 그것은 메스티소(혼혈)의 거리에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조화를 이루었습니다”라고 이야기하며 캐스팅 이유로서 두 사람의 외모를 크게 고려했음을 고백하고 있는데, 그의 선택에 보답하듯 불꽃처럼 찬란하게 빛나는 매력을 과시한다.
이들 매력적인 두 배우와 함께 관객의 눈길을 잡아 끄는 것은 수천 가지 색깔로 반사하는 브라질, 상파울로의 매력이다. 촬영감독으로 지금까지 다수의 인상적인 광경을 영상으로 담아냈던 유릭와이가 포착하는 브라질의 모습은 엄중한 현실의 일면을 느끼게 해주면서도 어딘가 만화적이고 환상적이다. 정글의 벽을 넘어, 줄지어 늘어선 고층건물들을 포착해 낸 오프닝의 공중 촬영씬은 다양한 민족과 가치관이 혼재해 있는 브라질의 거리를 ‘플라스틱 시티-인공적인 도시’로 그려내면서, 일순간, 보는 이를 잔혹한 환상 속으로 끌어들인다.
영화의 초반과 마지막을 브라질 국경지역의 정글로 장식하는 <플라스틱 시티>는 동양의 순환적 세계관을 선보이며 ‘아시아식 느와르’의 진수를 보여준다. 폭력으로 점철된 주인공들의 인생을 소모적으로 비추는 데서 그치는 대신, 그들의 비극적 운명을 넘어서는 의미를 고민해보게 하는 것이다. <플라스틱 시티>는 비록 피로 이어지지 않았지만 생명을 담보로 연결되어버린 키린과 유다의 운명이 이번 생을 넘어서도 계속되리라는 암시와 함께, 양부 유다가 키린에게 건네는 ‘너의 인생은 지금부터가 시작이다’라는 대사로 이야기의 끝을 열어둔다. 수많은 고비에도 불구하고 살아남은 지구 반대편에 남겨진 아시아계 이주민들, 그리고 그곳 어딘가 있을 법한 기묘한 부자의 운명, 유릭와이 감독은 이들의 삶과 감정들을 한 편의 영화 속에 담으며 ‘살아남은 자들의 이야기’라고 소개한다.

Synopsis
영혼이 묻힌 도시… 플라스틱 시티
수목이 울창한 정글과 급속한 문명화로 거대하게 진화한 도시가 혼재하는 나라 브라질. 남부 상파울로의 북쪽, 지구 반대편에 남겨진 아시아계 이주민이 주를 이루는 리베르다데 구역에는 그들만의 세계가 번성해 있다. 브라질에서 태어난 일본계 브라질인 키린(오다기리 죠)은 어릴 적 아마존에서 양친을 잃은 후 유다(황추생)에게 발견되어 양자로 자라난다. 가진 것 없이 시작해 리베르다데의 대형 쇼핑몰 경영자이자 뒷골목 사회의 보스로 등극한 유다, 고집 센 그는 자신의 구역에 손을 뻗치기 시작한 사업가 미스터 타이완과 정치가 코엘료의 제안을 단칼에 거부하고, 어느덧 그의 실각을 바라는 세력이 위협하기 시작한다.

아무도 우리에게 사는 방법을 가르쳐주지 않았다
상대의 비열하고 치밀한 공격은 동양인 거리를 주름 잡던 유다의 왕국을 순식간에 함락시킨다. 비참해진 유다의 모습에 충격 받은 키린은 자학에 가까운 집착으로 복수의 방법을 모색하고, 그의 파괴적 행동은 그 뿐 아니라 동료들의 삶까지도 부숴버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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