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半島 (VCD) (韓国版) VC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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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Asia.com 内容紹介
大ヒット映画「シルミド/SILMIDO」のカン・ウソク監督による映画「韓半島」がVCDで登場。南北統一の日が近づく近未来を舞台にしたアクション大作だ。フィクションとしての近未来と、明成皇后暗殺という実際の歴史的事件があった過去を併行して描く。出演は、チョ・ジェヒョン(「ロマンス」「悪い男」)、チャ・インピョ(ドラマ「星に願いを」)、アン・ソンギ(「シルミド/SILMIDO」)、ムン・ソングン(「グリーンフィッシュ」)ほか。総制作費100億ウォンのうち、CGと美術に各20億ウォンを投入し、迫力ある画面を見せてくれている。
朝鮮半島統一の日が近づく近未来。韓国政府は、統一の象徴である南北縦断鉄道・京義線の開通式を推進していた。そんな中、日本政府が1907年の大韓帝国との条約を根拠に、京義線の権利は日本が有するとして開通を阻んでくる。
学会から排除され、不遇に過ごしている歴史学者のチェ・ミンジェ(チョ・ジェヒョン)は、日本が申し立ての根拠とする文書に押された国璽は偽物だと主張し、本当の国璽を探し出すと政府に申し出る。彼の言い分を信じた大統領(アン・ソンギ)は、本当の国璽の存在に望みを託す。
一方、南北の統一よりも国家の安定と対日関係を重視する総理(ムン・ソングン)は、側近の国政院書記官イ・サンヒョン(チャ・インピョ)に、ミンジェを殺してでも国璽の探索を阻止するよう命令するのだ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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テクニカル・インフォメーション
| タイトル: | Hanbando (VCD) (Korea Version) 韓半島 (VCD) (韓國版) 韩半岛 (韩国版) 韓半島 (VCD) (韓国版) 한반도 (VCD) |
| アーティスト名: | Cha In Pyo | Ahn Sung Ki | Moon Sung Keun | Kang Su Yeon | Cho Jae Hyun | Kang Woo Suk 車仁表 | 安聖基 | 文盛瑾 | 姜受延 | 曹在顯 | 康祐碩 车仁表 | 安圣基 | 文盛瑾 | Kang Su Yeon | 曹在显 | 康佑硕 佑硕 チャ・インピョ | アン・ソンギ | ムン・ソングン | カン・スヨン | チョ・ジェヒョン | カン・ウソク 차 인표 | 안 성기 | 문 성근 | 강 수연 | 조 재현 | 강우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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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発売日: | 2007-02-02 |
| 言語: | 韓国語 |
| 字幕: | 英語 |
| 制作国: | 韓国 |
| ディスクの種類: | VCD |
| 発行元: | Daekyung DVD |
| パッケージの重量: | 100 (g) |
| 発送単位: | 1 この意味は? |
| YesAsia 商品番号: | 1004639383 |
商品情報
한국영화 사상 가장 거대하고 즐거운 상상
2006년 7월, ‘대~한민국’에 이어 ‘한반도 열풍’이 온다!
2002년 뜨거웠던 월드컵 열풍은 전국민이 하나되어 나눈 기쁨이었고 2006년 또 하나의 신화가 만들어질 것이다. 그러나 언제까지 월드컵의 기쁨에 기댈 수만은 없다. 아직도 해결되지 않은 독도분쟁, 짚어야 할 과거들… 영화 <한반도>는 100년의 역사를 뒤집는 한국영화사상 가장 거대하고 즐거운 상상으로 월드컵 열풍에 이은 ‘한반도 열풍’을 이끌 것이다.
“이거 영화야? 실제상황이야?”
전 한반도인의 여름을 책임 질 ‘속 시원한 한반도 프로젝트’!
영화 <한반도>는 100년 전 일본에게 나라를 빼았겼던 불운의 대한제국과 ‘경의선’ 개통과 통일을 막는 제 2의 국권침탈 앞에 또 다시 위기를 맞이하게 된 대한민국을 교차시키는 한국영화 본격 팩션블록버스터! 최근 독도사태 등으로 상처 받고 응어리진 전국민의 ‘자신감 회복 프로젝트’이며 우리 가슴을 시원하게 뚫어 줄 올 여름을 위한 ‘한반도 프로젝트’다!
반짝 스타는 없다! 그러나 ‘영원한 배우’들이 총출동했다!
단 한 장면을 위한 최고의 캐스팅! 이것이 진정한 블록버스터!
영화 <한반도>를 위해 대한민국 최고 배우들이 총집합했다! 그러나 배우들은 이 영화의 주인공은 따로 있다고 입을 모은다. 영화 <한반도>의 주인공은 ‘한반도’이자 ‘관객’인 셈. 강우석 감독은 단 한 시퀀스를위해 최고의 여배우 강수연을 택했고 그 이유는 그 역할이 ‘명성황후’였기 때문이었는데 그런 굵직한 <한반도> 캐스팅의 힘은 한국영화의 재발견이 될 것!
청와대 내부를 그대로! 실전을 방불케 하는 실제 군 작전 촬영!
한국영화 최초 ‘한반도 프로젝트’ 확실히 다르다!
영화 <한반도>의 무대는 도심 궁궐, 청와대에서 동해와 상공으로 이어지는 ‘한반도의 육ㆍ해ㆍ공’ 전체였다. 단 한 컷의 청와대 외경조차 실제로 촬영했고 국방부 지원 하에 실제 군 작전 상황을 촬영, 실전을 방불케 하는 해상전 및 공중전을 카메라에 담았다. 또한 광화문 12차선을 통제하고 촬영된 정부종합청사 폭발장면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명장면이 될 것.
“일본은 한반도의 경의선 철도 개통을 허가하지 않겠습니다”
남과 북이 통일을 약속하고 그 첫 상징인 경의선 철도 완전 개통식을 추진한다. 그러나 일본은 1907년 대한제국과의 조약을 근거로 개통식을 방해하고 한반도로 유입된 모든 기술과 자본을 철수하겠다며 대한민국 정부를 압박한다.
“문서에 찍힌 국새는 가짭니다! 진짜 국새를 찾을 수 있습니다!”
‘고종의 숨겨진 국새가 있다’는 주장으로 사학계의 이단아 취급을 받아 온 최민재 박사(조재현)는 국새를 찾는다면 일본의 억지 주장을 뒤엎을 수 있다고 확신한다. 그의 확신을 믿게 된 대통령(안성기)은 일본 자위대의 동해상 출현 등으로 비상계엄령을 공표함과 동시에 마침내 ‘국새발굴진상규명위원회’를 구성, 최민재에게 마지막 희망을 거는데…
“도장일 뿐이야… 1세기 전에 망해버린 나라의 도장!”
통일보다는 국가의 안정과 원만한 대일관계에 앞장서 온 총리(문성근)는 말썽만 만들 뿐인 ‘국새’ 소동을 막아야 한다. 결국 측근인 국정원 서기관 이상현(차인표)에게 국새발굴을 방해하고 국새를 찾는다면 그것을 없앨 것과 필요하다면 최민재 또한 제거해도 좋다는 극단의 조치마저 취하는데… 일본의 도발은 거세어지고 끝나지 않은 100년 전의 위기가 되풀이되려 하는데… 국새는 존재하는 것인가? 그렇다면 국새를 찾아야만 하는 것인가?
2006년 7월, ‘대~한민국’에 이어 ‘한반도 열풍’이 온다!
2002년 뜨거웠던 월드컵 열풍은 전국민이 하나되어 나눈 기쁨이었고 2006년 또 하나의 신화가 만들어질 것이다. 그러나 언제까지 월드컵의 기쁨에 기댈 수만은 없다. 아직도 해결되지 않은 독도분쟁, 짚어야 할 과거들… 영화 <한반도>는 100년의 역사를 뒤집는 한국영화사상 가장 거대하고 즐거운 상상으로 월드컵 열풍에 이은 ‘한반도 열풍’을 이끌 것이다.
“이거 영화야? 실제상황이야?”
전 한반도인의 여름을 책임 질 ‘속 시원한 한반도 프로젝트’!
영화 <한반도>는 100년 전 일본에게 나라를 빼았겼던 불운의 대한제국과 ‘경의선’ 개통과 통일을 막는 제 2의 국권침탈 앞에 또 다시 위기를 맞이하게 된 대한민국을 교차시키는 한국영화 본격 팩션블록버스터! 최근 독도사태 등으로 상처 받고 응어리진 전국민의 ‘자신감 회복 프로젝트’이며 우리 가슴을 시원하게 뚫어 줄 올 여름을 위한 ‘한반도 프로젝트’다!
반짝 스타는 없다! 그러나 ‘영원한 배우’들이 총출동했다!
단 한 장면을 위한 최고의 캐스팅! 이것이 진정한 블록버스터!
영화 <한반도>를 위해 대한민국 최고 배우들이 총집합했다! 그러나 배우들은 이 영화의 주인공은 따로 있다고 입을 모은다. 영화 <한반도>의 주인공은 ‘한반도’이자 ‘관객’인 셈. 강우석 감독은 단 한 시퀀스를위해 최고의 여배우 강수연을 택했고 그 이유는 그 역할이 ‘명성황후’였기 때문이었는데 그런 굵직한 <한반도> 캐스팅의 힘은 한국영화의 재발견이 될 것!
청와대 내부를 그대로! 실전을 방불케 하는 실제 군 작전 촬영!
한국영화 최초 ‘한반도 프로젝트’ 확실히 다르다!
영화 <한반도>의 무대는 도심 궁궐, 청와대에서 동해와 상공으로 이어지는 ‘한반도의 육ㆍ해ㆍ공’ 전체였다. 단 한 컷의 청와대 외경조차 실제로 촬영했고 국방부 지원 하에 실제 군 작전 상황을 촬영, 실전을 방불케 하는 해상전 및 공중전을 카메라에 담았다. 또한 광화문 12차선을 통제하고 촬영된 정부종합청사 폭발장면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명장면이 될 것.
“일본은 한반도의 경의선 철도 개통을 허가하지 않겠습니다”
남과 북이 통일을 약속하고 그 첫 상징인 경의선 철도 완전 개통식을 추진한다. 그러나 일본은 1907년 대한제국과의 조약을 근거로 개통식을 방해하고 한반도로 유입된 모든 기술과 자본을 철수하겠다며 대한민국 정부를 압박한다.
“문서에 찍힌 국새는 가짭니다! 진짜 국새를 찾을 수 있습니다!”
‘고종의 숨겨진 국새가 있다’는 주장으로 사학계의 이단아 취급을 받아 온 최민재 박사(조재현)는 국새를 찾는다면 일본의 억지 주장을 뒤엎을 수 있다고 확신한다. 그의 확신을 믿게 된 대통령(안성기)은 일본 자위대의 동해상 출현 등으로 비상계엄령을 공표함과 동시에 마침내 ‘국새발굴진상규명위원회’를 구성, 최민재에게 마지막 희망을 거는데…
“도장일 뿐이야… 1세기 전에 망해버린 나라의 도장!”
통일보다는 국가의 안정과 원만한 대일관계에 앞장서 온 총리(문성근)는 말썽만 만들 뿐인 ‘국새’ 소동을 막아야 한다. 결국 측근인 국정원 서기관 이상현(차인표)에게 국새발굴을 방해하고 국새를 찾는다면 그것을 없앨 것과 필요하다면 최민재 또한 제거해도 좋다는 극단의 조치마저 취하는데… 일본의 도발은 거세어지고 끝나지 않은 100년 전의 위기가 되풀이되려 하는데… 국새는 존재하는 것인가? 그렇다면 국새를 찾아야만 하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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