肩ごしの恋人 (韓国版) DVD リージョン 3
イ・ミヨン
| Lee Tae Ran
| イ・オニ (監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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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Asia.com 内容紹介
第126回直木賞を受賞した唯川恵のベストセラー小説を、「恋愛中毒」のイ・ミヨンとドラマ「噂のチル姫」のイ・テラン主演で映画化した作品。恋愛至上主義のジョンワンと結婚至上主義のヒス、2人の対照的な女性が繰り広げる恋模様をさわやかかつコミカルに描く。監督は「アメノナカノ青空」のイ・オンヒ。
写真家のジョンワン(イ・ミヨン)は、「不倫でも恋愛は恋愛」と自由な恋愛スタイルで独身生活を謳歌している。一方、彼女の幼なじみで親友のヒス(イ・テラン)は、リッチな夫のもとで裕福なマダム生活を送っていた。ある日、ジョンワンのアパートに突然ヒスが訪ねて来る。「浮気するぐらいの男の方がおもしろい」などと言っていた彼女だが、夫の浮気を知って飛び出してきたのだった。そんな中、自分ではクールに恋愛と向き合っていると思っていたジョンワンの心にも変化が起き始める。
■特典映像
- メイキング
- インタビュー
- ポスター撮影
- ミュージックビデオ
- スチールギャラリー
- 劇場予告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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テクニカル・インフォメーション
| タイトル: | Love Exposure (DVD) (Korea Version) Love Exposure (DVD) (韓國版) Love Exposure (DVD) (韩国版) 肩ごしの恋人 (韓国版) 어깨 너머의 연인 (일반판) |
| アーティスト名: | Lee Mi Yeon | Lee Tae Ran 李美妍 | 李泰蘭 李美妍 | 李泰兰 イ・ミヨン | Lee Tae Ran 이 미연 | 이 태란 |
| 監督: | Lee Eon Hee Lee Eon Hee Lee Eon Hee イ・オニ 이언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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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発売日: | 2008-02-22 |
| 言語: | 韓国語 |
| 字幕: | 英語, 韓国語 |
| 制作国: | 韓国 |
| 映像方式: | NTSC この意味は? |
| ディスクの種類: | DVD |
| リージョンコード: | 3 - 東南アジア (香港・韓国を含む) この意味は? |
| 発行元: | KD MEDIA |
| 備考: | 2 Discs |
| パッケージの重量: | 160 (g) |
| 発送単位: | 1 この意味は? |
| YesAsia 商品番号: | 1010016167 |
商品情報
* Screen Format : Anamorphic Widescreen
* Sound Mix : Dolby 5.1 & 2.0
* Extras :
-‘어깨너머의 연인’ 제작과정
- 연인들의 인터뷰
- 포스터 찍던 날
- 뮤직 비디오
- 스틸 갤러리
- 극장 예고편
* Director : 이언희
- Sex and the City’ 보다 솔직한 여자들의 SEX 이야기
- 이미연, 이태란의 진솔한 이야기
- 네오싱글 족 VS 나오미 족 당신은 어느 쪽인가?
여자나이 32살,. ‘영양제’용 연애를 즐기는 정완과 ‘안심보험’용 결혼을 선택한 희수, 그녀들의 거침없는 수다!
나이가 많든 적든, 결혼을 했든 안 했든 여자들의 관심사는 크게 2가지로 나뉜다. 바로 결혼과 연애! 항상 마음 깊은 곳에 “결혼 하고 싶어, 하기 싫어, 해버릴까, 말까”를 고민하고, “연애 좀 해봤으면, 이런 연애 하고 싶어, 연애가 지루해, 이게 연애일까” 등 그녀들의 마음은 하루에 열두 번도 더 바뀌고, 남자들은 이런 여자들의 심리를 그냥 ‘변덕’이라 치부하며 모른 체 하기 십상이다. <어깨너머의 연인>은 바로 이렇게 결혼과 연애라는 일생일대 중대사들 사이에서 고민하고 갈등하고 행복해하는 여자들의 심리를 리얼하고 속시원하게 그려낸 로맨스 영화다.
흔히들 10대의 연애는 악세서리 같은 연애라 하고, 20대의 연애는 파란만장한 연애라면, 30대의 연애는 남자면 된다는 치열한 연애이다 못해 전쟁이라고 한다는데… 10대는 이루어질 수 없는 첫사랑이고, 20대는 불 같은 열정적인 사랑이지만, 비로소 연애를 제대로 할 수 있는 나이는 30대이다. 수많은 연애 경험과 ‘섹스’가 동반되는 ‘찐한’ 연애를 할 수 있게 된 그녀들의 속마음을 통해 현대를 살아가는 여자들의 또 다른 내면을 살짝 훔쳐본다.
<싱글즈> 보다 트렌디한 드라마!
<연애의 목적> 보다 쎈 대사맛!
2003년 29살 여자들의 고민을 담은 <싱글즈>가 있었다면 그 바통을 2007년 <어깨너머의 연인>이 이어간다. 그 둘의 차이점이 뭐냐고? 2가지가 업그레이드 됐다. 첫 번째는, <싱글즈>가 싱글녀들의 고민에 중점을 두었다면 <어깨너머의 연인>에서는 싱글과 더블이라는 여성들의 대표 캐릭터를 등장시켜 20~30대를 아우르는 공감대를 공략한다. 즉, 결혼을 했던 안 했던 결혼과 연애에 관한 여자들의 심리를 폭넓게 다루고 있다는 것이 그것이다. 두번째는, 섹스에 대한 솔직하고 쎈 대사맛이다. <연애의 목적>에서 글발 날렸던 고윤희 작가가 후속타로 선택한 작품이 바로 <어깨너머의 연인>이었던 것! 심리학 전공의 날라리 대학생이었던 그녀가 <연애의 목적>에서 채 보여주지 못했던 명대사 퍼레이드가 <어깨너머의 연인>에서 폭포처럼 쏟아지니 기대해도 좋다. “오늘부터 공개적으로 섹스 합니다!” “한번 잔 거야” “그냥 콘돔 끼고 하자~” “이거… 간통이죠?” “차라리 남자를 새로 따고 말지” 이 정도가 워밍업이라면 기대가 될런지?
2007년, 센스 있는 여자들의 필수 아이템 <어깨너머의 연인>
최근 2635세 여성들 사이에 ‘치크리트(Chick-lit)’ 라는 문화가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이를 대표하는 아이템으로는 소설 출간과 동시에 영화로 제작된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와 ‘여자생활백서’라는 소설이 그 중심에 놓여 있다. 특히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경우 커리어우먼이 되려는 여성들의 환상과 현실을 그대로 보여줌으로써 여성들의 폭발적인 공감으로 소설이 성공했고 이를 바탕으로 영화까지 제작되어 성공한 케이스다. 이런 문화적 유행은 일과 연애에서 모두 성공하고 싶은 현대 여성들의 욕망을 반영한 것으로 보여진다. 세련되고, 도발적인 감성의 영화 <어깨너머의 연인>은 그 연장선상에서 여성들의 욕구를 충족시켜주는 필수 아이템으로 다가설 것이다. 특히 한 살 더 먹는 쓸쓸함과 고독함에 몸부림 치는 싱글들의 옆 자리를 지켜주는 든든한 친구 같은 <어깨너머의 연인>과 함께 질퍽한 수다 한판을 즐기는 것을 어떨까!
그거… 할까? 말까?
다른 연애취향을 가진 당당한 그녀들의 Full Life, Love, 그리고 Sex!
Round 1 . 나이 들수록 여자에게 꼭 연애가 필요한 이유
32살 싱글 정완은 벌써 이제 막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새내기 사진작가다. 연애에 대한 환상이 없는 그녀는 결혼생각은 없어도 연애의 감정을 느낄 수 있는 그럴듯한 남자가 하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을 갖고 있다. 게다가 요즘 들어 이유없이 여기저기 몸도 아프고 피부도 까칠해지는 것이 아무래도 남자 때문이라고 결론지은 정완은, 건강을 위해(?) 연애대상을 물색하기 시작한다. 필요할 때마다 부담없이 쿨하게 연애를 즐길 수 있는데, 뭐하려고 결혼을 하는가?
Round 2 . 결혼하는 여자의 심리
정완이랑 10년도 넘은 소꼽친구인 희수는 20대가 부럽지 않은 섹시한 미시족이다. 누구보다도 화려하고, 드라마틱한 연애경력을 갖고 있던 그녀가 볼품없고 배만 나온 남자와 결혼한다고 했을 때는 쇼크 그 자체였다. 하지만, 희수는 원하는건 뭐든지 해줄 수 있는 ‘안심보험’같은 남자를 택한 것이다. 남자가 주는 시간과 돈은 온통 나를 관리하는 데 쏟아 부을 수 있는데, 뭐하려고 일을 하는가?
Round 3 . 때론, 너무 다른 두 여자의 인생이 바뀌기도 한다.
쿨하게 만난 유부남과 연애감정을 느끼게 된다면?,
안심보험 같은 남편이 바람 피운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면?
인생은 뜻하게 않은 변수들 때문에, 궤도를 수정해야 할 때가 있다.
구질구질한 이별을 하기도 하고, 생전처음 직업을 얻기 위해 면접을 보기도 한다.
여자의 인생에서 정말 중요한 것은 자신에 대한 믿음과 사랑이 아닐까?
* Sound Mix : Dolby 5.1 & 2.0
* Extras :
-‘어깨너머의 연인’ 제작과정
- 연인들의 인터뷰
- 포스터 찍던 날
- 뮤직 비디오
- 스틸 갤러리
- 극장 예고편
* Director : 이언희
- Sex and the City’ 보다 솔직한 여자들의 SEX 이야기
- 이미연, 이태란의 진솔한 이야기
- 네오싱글 족 VS 나오미 족 당신은 어느 쪽인가?
여자나이 32살,. ‘영양제’용 연애를 즐기는 정완과 ‘안심보험’용 결혼을 선택한 희수, 그녀들의 거침없는 수다!
나이가 많든 적든, 결혼을 했든 안 했든 여자들의 관심사는 크게 2가지로 나뉜다. 바로 결혼과 연애! 항상 마음 깊은 곳에 “결혼 하고 싶어, 하기 싫어, 해버릴까, 말까”를 고민하고, “연애 좀 해봤으면, 이런 연애 하고 싶어, 연애가 지루해, 이게 연애일까” 등 그녀들의 마음은 하루에 열두 번도 더 바뀌고, 남자들은 이런 여자들의 심리를 그냥 ‘변덕’이라 치부하며 모른 체 하기 십상이다. <어깨너머의 연인>은 바로 이렇게 결혼과 연애라는 일생일대 중대사들 사이에서 고민하고 갈등하고 행복해하는 여자들의 심리를 리얼하고 속시원하게 그려낸 로맨스 영화다.
흔히들 10대의 연애는 악세서리 같은 연애라 하고, 20대의 연애는 파란만장한 연애라면, 30대의 연애는 남자면 된다는 치열한 연애이다 못해 전쟁이라고 한다는데… 10대는 이루어질 수 없는 첫사랑이고, 20대는 불 같은 열정적인 사랑이지만, 비로소 연애를 제대로 할 수 있는 나이는 30대이다. 수많은 연애 경험과 ‘섹스’가 동반되는 ‘찐한’ 연애를 할 수 있게 된 그녀들의 속마음을 통해 현대를 살아가는 여자들의 또 다른 내면을 살짝 훔쳐본다.
<싱글즈> 보다 트렌디한 드라마!
<연애의 목적> 보다 쎈 대사맛!
2003년 29살 여자들의 고민을 담은 <싱글즈>가 있었다면 그 바통을 2007년 <어깨너머의 연인>이 이어간다. 그 둘의 차이점이 뭐냐고? 2가지가 업그레이드 됐다. 첫 번째는, <싱글즈>가 싱글녀들의 고민에 중점을 두었다면 <어깨너머의 연인>에서는 싱글과 더블이라는 여성들의 대표 캐릭터를 등장시켜 20~30대를 아우르는 공감대를 공략한다. 즉, 결혼을 했던 안 했던 결혼과 연애에 관한 여자들의 심리를 폭넓게 다루고 있다는 것이 그것이다. 두번째는, 섹스에 대한 솔직하고 쎈 대사맛이다. <연애의 목적>에서 글발 날렸던 고윤희 작가가 후속타로 선택한 작품이 바로 <어깨너머의 연인>이었던 것! 심리학 전공의 날라리 대학생이었던 그녀가 <연애의 목적>에서 채 보여주지 못했던 명대사 퍼레이드가 <어깨너머의 연인>에서 폭포처럼 쏟아지니 기대해도 좋다. “오늘부터 공개적으로 섹스 합니다!” “한번 잔 거야” “그냥 콘돔 끼고 하자~” “이거… 간통이죠?” “차라리 남자를 새로 따고 말지” 이 정도가 워밍업이라면 기대가 될런지?
2007년, 센스 있는 여자들의 필수 아이템 <어깨너머의 연인>
최근 2635세 여성들 사이에 ‘치크리트(Chick-lit)’ 라는 문화가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이를 대표하는 아이템으로는 소설 출간과 동시에 영화로 제작된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와 ‘여자생활백서’라는 소설이 그 중심에 놓여 있다. 특히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경우 커리어우먼이 되려는 여성들의 환상과 현실을 그대로 보여줌으로써 여성들의 폭발적인 공감으로 소설이 성공했고 이를 바탕으로 영화까지 제작되어 성공한 케이스다. 이런 문화적 유행은 일과 연애에서 모두 성공하고 싶은 현대 여성들의 욕망을 반영한 것으로 보여진다. 세련되고, 도발적인 감성의 영화 <어깨너머의 연인>은 그 연장선상에서 여성들의 욕구를 충족시켜주는 필수 아이템으로 다가설 것이다. 특히 한 살 더 먹는 쓸쓸함과 고독함에 몸부림 치는 싱글들의 옆 자리를 지켜주는 든든한 친구 같은 <어깨너머의 연인>과 함께 질퍽한 수다 한판을 즐기는 것을 어떨까!
그거… 할까? 말까?
다른 연애취향을 가진 당당한 그녀들의 Full Life, Love, 그리고 Sex!
Round 1 . 나이 들수록 여자에게 꼭 연애가 필요한 이유
32살 싱글 정완은 벌써 이제 막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새내기 사진작가다. 연애에 대한 환상이 없는 그녀는 결혼생각은 없어도 연애의 감정을 느낄 수 있는 그럴듯한 남자가 하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을 갖고 있다. 게다가 요즘 들어 이유없이 여기저기 몸도 아프고 피부도 까칠해지는 것이 아무래도 남자 때문이라고 결론지은 정완은, 건강을 위해(?) 연애대상을 물색하기 시작한다. 필요할 때마다 부담없이 쿨하게 연애를 즐길 수 있는데, 뭐하려고 결혼을 하는가?
Round 2 . 결혼하는 여자의 심리
정완이랑 10년도 넘은 소꼽친구인 희수는 20대가 부럽지 않은 섹시한 미시족이다. 누구보다도 화려하고, 드라마틱한 연애경력을 갖고 있던 그녀가 볼품없고 배만 나온 남자와 결혼한다고 했을 때는 쇼크 그 자체였다. 하지만, 희수는 원하는건 뭐든지 해줄 수 있는 ‘안심보험’같은 남자를 택한 것이다. 남자가 주는 시간과 돈은 온통 나를 관리하는 데 쏟아 부을 수 있는데, 뭐하려고 일을 하는가?
Round 3 . 때론, 너무 다른 두 여자의 인생이 바뀌기도 한다.
쿨하게 만난 유부남과 연애감정을 느끼게 된다면?,
안심보험 같은 남편이 바람 피운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면?
인생은 뜻하게 않은 변수들 때문에, 궤도를 수정해야 할 때가 있다.
구질구질한 이별을 하기도 하고, 생전처음 직업을 얻기 위해 면접을 보기도 한다.
여자의 인생에서 정말 중요한 것은 자신에 대한 믿음과 사랑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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