オンエアー (SBSドラマ) (英語字幕付き) (限定版) (韓国版) DVD リージョン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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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Asia.com 内容紹介
ドラマ「冬のソナタ」「東京湾景」のパク・ヨンハ、映画「青春漫画」のキム・ハヌル、ドラマ「ホテリアー」のソン・ユナ、ドラマ「外科医ポン・ダルヒ」のイ・ボムスら豪華キャストが勢ぞろいしたSBSドラマ。テレビ局を舞台に、高慢な女優(キム・ハヌル)とそのマネージャー(イ・ボムス)、彼女をドラマの主演に起用したプロデューサー(パク・ヨンハ)、ドラマの脚本家(ソン・ユナ)たちの間で繰り広げられる葛藤を描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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テクニカル・インフォメーション
| タイトル: | On Air (DVD) (End) (English Subtitled) (SBS TV Drama) (Limited Edition) (Korea Version) On Air (DVD) (完) (英文字幕) (SBS劇集) (限量版) (韓國版) On Air (DVD) (完) (英文字幕) (SBS剧集) (限量版) (韩国版) オンエアー (SBSドラマ) (英語字幕付き) (限定版) (韓国版) 온에어 (한정판) (SBS TV 드라마) (한국판) |
| アーティスト名: | Song Yoon Ah | Lee Bum Soo | Kim Ha Neul | Park Yong Ha 宋允兒 | 李凡秀 | 金荷娜 | 朴龍河 宋允儿 | 李凡秀 | 金荷娜 | 朴龙河 ソン・ユナ | イ・ボムス | キム・ハヌル | パク・ヨンハ 송 윤아 | 이 범수 | 김 하늘 | 박 용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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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発売日: | 2008-06-16 |
| 言語: | 韓国語 |
| 字幕: | 英語, 韓国語 |
| 制作国: | 韓国 |
| 映像方式: | NTSC この意味は? |
| ディスクの種類: | DVD |
| リージョンコード: | 3 - 東南アジア (香港・韓国を含む) この意味は? |
| 発行元: | SBS Production |
| 備考: | 8 DVDS (21 Episodes) |
| パッケージの重量: | 690 (g) |
| 発送単位: | 4 この意味は? |
| YesAsia 商品番号: | 1011041743 |
商品情報
* Screen Format : Anamorphic Widescreen
* Sound Mix : Dolby 2.0
* Extras :
- 주연배우 캐릭터 소개
- 장기준 VS 이경민
- 감초배우 홍지민의 거침없는 폭로
- 이범수 : 취중진담<드라마 온에어 중에서>
* Director : 신우철,진혁
드라마 제작을 둘러싼 방송가의 이야기를 소재로 한 ‘온 에어’는 ‘파리의 연인’과 ‘프라하의 연인’으로 유명한 김은숙 작가와 신우철 PD가 손을 잡고 김하늘 이범수 박용하 송윤아 등 톱스타를 기용, 방송가의 모습을 리얼하게 담아낸 화제의 전문직 드라마<온에어>! 25.8%의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2008년 상반기 최고의 인기 드라마!!
국내 최대 카메오 군단.
1회-이효리, FT아일랜드, 서경석, 윤현진 아나운서, 김기수, 2회-전도연, 윤기원, 3회-이천희, 전혜빈, 박시연, 4회-김민준, 5회-강혜정, 엄지원, 9회-이서진, 11회-송창의, 12회-강혜정, 13회-정찬우, 14회-신동욱, 이동규, 15회-김제동, 16회-김정은, 윤세아, 김성민, 하인즈 워드 등 총 27명의 분야를 막론한 톱스타들이 카메오로 출연했다. 방송가의 이야기를 실제보다 더 실제처럼 담아냈다는 <온에어>는 95%의 식상함과 5%의 신선함을 추구하는 멜로드라마의 홍수 속에서 5%의 식상함과 95%의 신선함을 보여준 참신한 명품 드라마이다.
* 기획의도
- 21세기 대한민국은 드라마 왕국이다.
아침엔 '아침 드라마' 매일매일 '일일드라마' 월화엔 '월화드라마' 수목엔 '미니시리즈' 금요일엔 '금요드라마' 주말엔 '주말드라마'. 일년 365일 브라운관은 쉴 틈이 없다. 그로 인해 새로운 문화집단이자 소비집단으로 등장한 '드라마 페인'들은 케이블, 지역방송, VOD 서비스와 DVD 타이틀을 통해 드라마를 끊임없이 반복 시청하고 팬픽이란 이름으로 재생산하기도 한다. 게다가 이제 한국 드라마는 한국 사람만 보는게 아니다. '한류 열풍'으로 지난 몇년간 아시아의 뜨거운 화두이자 문화산업으로 자리 잡았다. 하지만, 환영 받는 드라마는 극소수일 뿐이다.
- 드라마 왕국은 죽어가고 있다.
문제는 드라마를 만드는 내부 주체에서 시작됐다. 한류와 폐인의 광풍으로 과열화된 시장에 좀 더 빨리, 좀 더 많은 수익을 안겨주기 위해 드라마가 작품이 아니라 공산품으로 변하기 시작한 것이다. 드라마의 기획과 내용은 그 나물에 그 밥인 경우가 허다해졌고, 리얼리티란 찾아 볼 수가 없어졌다. 비주얼만 그럴싸한 선남선녀들이 이름과 직업만 바꿔 끊임없이 자극적인 연애행각을 벌이는게 한국드라마의 정체성이 되어버린것이다. 냉정하고 솔직한 시청자들은 이제 드라마가 지겹다고 한다. 지금 이 순간에도 수많은 드라마들이 한자리수 시청률표를 받아들고 쓸쓸히 퇴장하고 있다. 그야말로 드라마의 위기다.
- 헌데, 이런 위기속에서 왜 드라마를 위기에 빠뜨린 사람들은 번성하지 않는걸까.
결국 드라마를 이 지경으로 만든건 드라마를 만드는 사람등리다. 하여, 이 작품은 그들 속으로 들어가 보기로 한다. 그동안 드라마 제작진, 작가, 감독, 배우, 기타 스태프를 등장시키는 드라마는 많았다. 허나, 결국 그것 또한 방송국에서 연애하는 이야기로 끝날 수 밖에 없었다. 한국 드라마의 치명적 결함으로 불리는 '생방송 드라마'는 어떤 상황속에서 만들어지는지, 그 중심에 놓인 작가와 감독, 배우와 스태프들은 물리적인 시간과 어떻게 처절한 싸움을 하는지 생생히 보여질 것이다. 또한 배우와 소속사, 연예계 루머를 둘러싼 비하인드 스토리는 시청자의 눈길을 고정시킬 것이다.
* 에피소드
1회
2007년 SBC 연기 대상 시상식장. 시상 분위기가 무르익어 가던 중, 대상 후보인 오승아는 드라마 상대역이었던 추연우와 공동 수상이란 것을 미리 알게 되자 집으로 돌아가겠다며 패악을 부린다. 급기야는 자신을 잡으러 주차장으로 달려온 이경민 피디의 뺨을 후려친다. 한편 같은 시각, 애지중지 키워온 신예스타 체리를 뺏긴 장기준은 오승아 소속사의 대표 진상우를 찾아 방송국 안을 미친 듯 헤맨다. 이런 저런 사건들로 조용할 날 없는 SBC는 5월에 편성이 펑크나 스타작가 서영은에게 긴급 SOS를 요청한다. 하지만 영은은 정신병원에서 마주쳤던 이경민 피디가 공동연출이란 사실이 못내 불쾌한데...
2회
영은(송윤아)과 승아(김하늘)는 한치의 양보도 없이 팽팽하게 말다툼을 벌인다. 영은은 승아가 학벌은 자기가 더 좋다며 자존심을 건드리자 다시는 만나지 말자며 자리를 박차고 일어선다. 경민(박용하)은 승아가 작가와 감독은 한편인데 실례를 범한 것 같다며 비웃자 열이 받는다. 뒤늦게 사태를 파악한 수철은 영은을 붙들고 오승아같은 톱스타를 함부로 대하지 말라고 강력히 항의한다. 영은은 방송사 사장도 자신에게 반말을 하지 않는다며 대든다. 한편 무명배우들을 키운 뒤 거대 기획사에 뺏기고 사무실 월세를 못낼 정도로 어렵게 생활해 가던 기준(이범수)은 자신이 데리고 있는 무명배우들과 술잔을 기울이며 신세한탄을 한다. 시청률이 저조해 애간장이 타던 강국장(최상훈)은 영은이 수철을 거부하자 경민에게 대신 연출을 맡으라고 명령한다. 경민은 반드시 영은을 데려 오라는 강국장의 지시를 받고 대만행 비행기에 오르는데...
3회
경민은 영은을 설득하는데 실패하고 혼자 귀국한다. 강국장은 그런 경민에게 사표를 제출하라지만 경민은 ‘티켓 투 더 문’의 저작권이 SBC 소유이니 드라마 제작을 강행하겠다고 한다. 영은은 작품을 뺏겼단 소식에 곧장 한국으로 날아와 강국장을 대면하곤 이대로 앉아서 당하진 않겠다며 으름장을 놓는다. 결국 살기등등한 영은과 경민이 만나 담판을 짓게 되는데...
* Sound Mix : Dolby 2.0
* Extras :
- 주연배우 캐릭터 소개
- 장기준 VS 이경민
- 감초배우 홍지민의 거침없는 폭로
- 이범수 : 취중진담<드라마 온에어 중에서>
* Director : 신우철,진혁
드라마 제작을 둘러싼 방송가의 이야기를 소재로 한 ‘온 에어’는 ‘파리의 연인’과 ‘프라하의 연인’으로 유명한 김은숙 작가와 신우철 PD가 손을 잡고 김하늘 이범수 박용하 송윤아 등 톱스타를 기용, 방송가의 모습을 리얼하게 담아낸 화제의 전문직 드라마<온에어>! 25.8%의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2008년 상반기 최고의 인기 드라마!!
국내 최대 카메오 군단.
1회-이효리, FT아일랜드, 서경석, 윤현진 아나운서, 김기수, 2회-전도연, 윤기원, 3회-이천희, 전혜빈, 박시연, 4회-김민준, 5회-강혜정, 엄지원, 9회-이서진, 11회-송창의, 12회-강혜정, 13회-정찬우, 14회-신동욱, 이동규, 15회-김제동, 16회-김정은, 윤세아, 김성민, 하인즈 워드 등 총 27명의 분야를 막론한 톱스타들이 카메오로 출연했다. 방송가의 이야기를 실제보다 더 실제처럼 담아냈다는 <온에어>는 95%의 식상함과 5%의 신선함을 추구하는 멜로드라마의 홍수 속에서 5%의 식상함과 95%의 신선함을 보여준 참신한 명품 드라마이다.
* 기획의도
- 21세기 대한민국은 드라마 왕국이다.
아침엔 '아침 드라마' 매일매일 '일일드라마' 월화엔 '월화드라마' 수목엔 '미니시리즈' 금요일엔 '금요드라마' 주말엔 '주말드라마'. 일년 365일 브라운관은 쉴 틈이 없다. 그로 인해 새로운 문화집단이자 소비집단으로 등장한 '드라마 페인'들은 케이블, 지역방송, VOD 서비스와 DVD 타이틀을 통해 드라마를 끊임없이 반복 시청하고 팬픽이란 이름으로 재생산하기도 한다. 게다가 이제 한국 드라마는 한국 사람만 보는게 아니다. '한류 열풍'으로 지난 몇년간 아시아의 뜨거운 화두이자 문화산업으로 자리 잡았다. 하지만, 환영 받는 드라마는 극소수일 뿐이다.
- 드라마 왕국은 죽어가고 있다.
문제는 드라마를 만드는 내부 주체에서 시작됐다. 한류와 폐인의 광풍으로 과열화된 시장에 좀 더 빨리, 좀 더 많은 수익을 안겨주기 위해 드라마가 작품이 아니라 공산품으로 변하기 시작한 것이다. 드라마의 기획과 내용은 그 나물에 그 밥인 경우가 허다해졌고, 리얼리티란 찾아 볼 수가 없어졌다. 비주얼만 그럴싸한 선남선녀들이 이름과 직업만 바꿔 끊임없이 자극적인 연애행각을 벌이는게 한국드라마의 정체성이 되어버린것이다. 냉정하고 솔직한 시청자들은 이제 드라마가 지겹다고 한다. 지금 이 순간에도 수많은 드라마들이 한자리수 시청률표를 받아들고 쓸쓸히 퇴장하고 있다. 그야말로 드라마의 위기다.
- 헌데, 이런 위기속에서 왜 드라마를 위기에 빠뜨린 사람들은 번성하지 않는걸까.
결국 드라마를 이 지경으로 만든건 드라마를 만드는 사람등리다. 하여, 이 작품은 그들 속으로 들어가 보기로 한다. 그동안 드라마 제작진, 작가, 감독, 배우, 기타 스태프를 등장시키는 드라마는 많았다. 허나, 결국 그것 또한 방송국에서 연애하는 이야기로 끝날 수 밖에 없었다. 한국 드라마의 치명적 결함으로 불리는 '생방송 드라마'는 어떤 상황속에서 만들어지는지, 그 중심에 놓인 작가와 감독, 배우와 스태프들은 물리적인 시간과 어떻게 처절한 싸움을 하는지 생생히 보여질 것이다. 또한 배우와 소속사, 연예계 루머를 둘러싼 비하인드 스토리는 시청자의 눈길을 고정시킬 것이다.
* 에피소드
1회
2007년 SBC 연기 대상 시상식장. 시상 분위기가 무르익어 가던 중, 대상 후보인 오승아는 드라마 상대역이었던 추연우와 공동 수상이란 것을 미리 알게 되자 집으로 돌아가겠다며 패악을 부린다. 급기야는 자신을 잡으러 주차장으로 달려온 이경민 피디의 뺨을 후려친다. 한편 같은 시각, 애지중지 키워온 신예스타 체리를 뺏긴 장기준은 오승아 소속사의 대표 진상우를 찾아 방송국 안을 미친 듯 헤맨다. 이런 저런 사건들로 조용할 날 없는 SBC는 5월에 편성이 펑크나 스타작가 서영은에게 긴급 SOS를 요청한다. 하지만 영은은 정신병원에서 마주쳤던 이경민 피디가 공동연출이란 사실이 못내 불쾌한데...
2회
영은(송윤아)과 승아(김하늘)는 한치의 양보도 없이 팽팽하게 말다툼을 벌인다. 영은은 승아가 학벌은 자기가 더 좋다며 자존심을 건드리자 다시는 만나지 말자며 자리를 박차고 일어선다. 경민(박용하)은 승아가 작가와 감독은 한편인데 실례를 범한 것 같다며 비웃자 열이 받는다. 뒤늦게 사태를 파악한 수철은 영은을 붙들고 오승아같은 톱스타를 함부로 대하지 말라고 강력히 항의한다. 영은은 방송사 사장도 자신에게 반말을 하지 않는다며 대든다. 한편 무명배우들을 키운 뒤 거대 기획사에 뺏기고 사무실 월세를 못낼 정도로 어렵게 생활해 가던 기준(이범수)은 자신이 데리고 있는 무명배우들과 술잔을 기울이며 신세한탄을 한다. 시청률이 저조해 애간장이 타던 강국장(최상훈)은 영은이 수철을 거부하자 경민에게 대신 연출을 맡으라고 명령한다. 경민은 반드시 영은을 데려 오라는 강국장의 지시를 받고 대만행 비행기에 오르는데...
3회
경민은 영은을 설득하는데 실패하고 혼자 귀국한다. 강국장은 그런 경민에게 사표를 제출하라지만 경민은 ‘티켓 투 더 문’의 저작권이 SBC 소유이니 드라마 제작을 강행하겠다고 한다. 영은은 작품을 뺏겼단 소식에 곧장 한국으로 날아와 강국장을 대면하곤 이대로 앉아서 당하진 않겠다며 으름장을 놓는다. 결국 살기등등한 영은과 경민이 만나 담판을 짓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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