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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6 (Blu-ray) (韓國版) Blu-ray Region A

王 家衛 (導演) | 梁 朝偉 (演員) | 章子怡 (演員) | 王菲 (演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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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Asia 產品介紹

2004年,康城大導演王家衛五年心血之作《2046》始出來。《2046》的故事可算是《花樣年華》的延續—就算不是在故事上,也是在時間上。

在《花樣年華》片的女主人翁蘇麗珍(張曼玉飾)離開之後,由梁朝偉飾演的周慕雲變得非常孤獨。《2046》片始時,作家周慕雲再遇失落於《阿飛正傳》的咪咪(劉嘉玲飾),後來跟章子怡飾演妓女的白玲搭上,而二人共渡春宵之地正是酒店的「2046」號房;之後,他在新加坡失意時,遇上了與蘇麗珍 同名的黑蜘蛛(鞏俐飾)。最後他因酒店東主女兒王靖雯(王菲飾)及日本青年(木村拓哉飾)的出現,開始寫一本名為【2046】的科幻小說……

在書中,周慕雲、蘇麗珍或許在《2046》的空間下再遇……為何《2046》有「科幻」元素?主要是因為小說的時代背景設在未來的公元2046年,由王菲及木村拓哉分別飾演機械人與穿梭時空人類。究竟這班通往未來世界的《2046》列車,會令人弄得遍體鱗傷﹖還是可帶領還背負著太多過去的人,遠離回憶之地﹖

在香港九七回歸前,當時王家衛就想,50年後就是2046,這個世界有什麼是不變的呢? 從這時起,他就想不如拍一個和數字有關的故事。《2046》由王家衛一人擔當導演、監製、編劇三職,再次夥拍杜可風及張叔平分別任攝影及美術總監/剪接。

對《花樣年華》仍有印象的話,可能會記得片中的周慕雲曾經去過一間酒店的2046號房—當時王家衛開拍《2046》的消息已經公佈,眼利的觀眾看到周慕雲進入「2046」號房的鏡頭時,只以為王導演在跟他的影迷們幽一個默,其實原來平時神秘的王家衛在當時已經向觀眾公開了《2046》跟《花樣年華》是有關連的「玄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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產品詳情

產品名稱: 2046 (Blu-ray) (Korea Version) 2046 (Blu-ray) (韓國版) 2046 (Blu-ray) (韩国版) 2046 (Blu-ray) (韓国版) 2046 (블루레이) (한국판)
藝人名稱: Tony Leung Chiu Wai (演員) | Zhang Ziyi (演員) | Faye Wong (演員) | Carina Lau (演員) | Maggie Cheung Man Yuk (演員) | Gong Li (演員) | Kimura Takuya (演員) | Chang Chen (演員) | Dong Jie (演員) 梁 朝偉 (演員) | 章子怡 (演員) | 王菲 (演員) | 劉嘉玲 (演員) | 張 曼玉 (演員) | 鞏 俐 (演員) | 木村拓哉 (演員) | 張震 (演員) | 董潔 (演員) 梁 朝伟 (演員) | 章子怡 (演員) | 王靖雯 王菲 (演員) | 刘嘉玲 (演員) | 张 曼玉 (演員) | 巩 俐 (演員) | 木村拓哉 (演員) | 张震 (演員) | 董洁 (演員) 梁朝偉 (トニー・レオン) (演員) | 章子怡(チャン・ツィイー) (演員) | 王菲 (フェイ・ウォン)  (演員) | 劉嘉玲 (カリーナ・ラウ)  (演員) | 張曼玉 (マギー・チャン) (演員) | 鞏俐(コン・リー) (演員) | 木村拓哉 (演員) | 張震(チャン・チェン) (演員) | 董潔(ドン・ジェ) (演員) 양조위 (演員) | 장쯔이 (演員) | Faye Wong (演員) | Carina Lau (演員) | 장만옥 (演員) | 공리 (演員) | 기무라 타쿠야 (演員) | 장첸 (演員) | Dong Jie (演員)
導演: Wong Kar Wai 王 家衛 王 家卫 王家衛 (ウォン・カーウァイ)  왕가위
Blu-ray Region Code: A - 美洲 (包括北部、中部和南部美國,法屬圭亞那除外)、韓國、日本和東南亞 (包括香港、澳門和台灣) 這是什麼?
推出日期: 2014-09-24
語言: 粵語
字幕: 英文, 韓文
製作來源地: 中國香港
制式: NTSC, [HD] High Definition 這是什麼?
音效資料: DTS-HD Master Audio
螢幕解析度: 1080p (1920 x 1080 progressive scan)
級別: III
出品商: Eos
其他資料: 1-Disc
運費單位: 1 這是什麼?
YesAsia 產品編號: 1036763735

內容簡介

2046 (블루레이) (한국판)

*Screen Format: 1.78:1 1080P High Definition
*Sound Mix: 5.1 DTS-HD Master Audio
*Extras: Trailler

*Director: Kar Wai Wong

* 왕가위 감독 컬렉션 블루레이 출시(총 6편 출시예정)
- <화양연화>,<중경삼림>,<타락천사>,<해피투게더>,<2046>,<동사서독 리덕스> 왕가위 감독작품 전격 블루레이 출시

 왕가위 감독 컬렉션 블루레이 다섯번째 : “2046”
▶ 왕가위(Kar Wai Wong) 감독 ◀
Kar Wai Wong 현대 세계 영화사에서 가장 흥미롭고 영향력 있는 감독 중 한 명인 왕가위 감독은 대부분 의 작품 안에서 도시 풍경 속 억압된 인간의 욕망, 소외, 기억 그리고 고독에 관한 이야기들을 자신만의 농밀하고 우울하며 관능적인 스타일로 그려왔다.
왕가위는 데뷔작인 <열혈남아>에서 그만의 장기인 강렬한 비주얼 스타일을 보여주며 1989년 칸영화제 ‘비평가 주간’에 상영되어 새롭게 떠오르는 신예 감독으로 그의 존재를 알리기 시작한다. 이어 장만옥, 양조위 등 홍콩 최고 스타들과 함께 작업하여 1960년대를 생생하게 포착해 낸 영화 <아비정전>과 올스타들을 한자리에 소집해 중국의 머나먼 대륙을 배경으로 모든 장르적 코드에서 의도적으로 벗어난 무협 시대극 <동사서독>을 통해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구축해 나간다.
이후 왕가위는 <중경삼림>, <타락천사>, <해피투게더>를 통해 최고의 스타일리스트로서 자리매김해 나간다. 특히 엇갈린 사랑의 이야기를 옴니버스 형식으로 풀어낸 수작 <중경삼림>은 국내 개봉 당시 ‘왕가위 열풍’을 낳으며 홍콩 영화에 대한 일반관객의 인식을 변화시키는데 큰 계기를 마련한 작품이다. 양조위, 장국영의 동성애 연기로 화제를 모았던 <해피투게더>는 스타일리스트로 칭송 받는 그의 혁신적인 작품세계를 보여주는 작품으로 50회 칸영화제 최고 감독상을 수상했다.
이후 장만옥, 양조위의 주연의 <화양연화>와 공리, 장첸, 양조위, 장만옥, 장쯔이, 왕정문, 키무라 타쿠야 등 국제적인 캐스팅만으로도 화제를 모았던 그의 최초 SF 멜로 영화 <2046>을 내놓는다

1. 《2046》은 중국인 왕자웨이 감독의 영화이다. 2004년에 개봉되었으며, 그의 전작인 《화양연화》와 《아비정전》으로 이어지는 사랑의 발자취. 동방호텔 2046호 옆 2047호에 투숙한 작가 주모운이 그곳에서 만나게 되는 여인들을 보며 환상에 가득한 소설을 쓴다는 내용이다. 칸국제영화제에서 상영되었고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대한민국에 소개되었다.
2. 2004년 제9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 제41회 대만 금마장영화상 미술디자인상(장숙평,구위명), 음악상(Peer Raben,매림무) 수상
• 제24회 중국 전영금상장 남우주연상(량차오웨이), 여우주연상(장쯔이), 촬영상(두가풍,여휘휘,관본량) 미술감독상(장숙평,구위명), 의상디자인상(장숙평),음악상(Peer Raben,매림무) 수상
• 제11회 중국영화평론가상 남우주연상(량차오웨이), 여우주연상(장쯔이) 수상


● Synopsis
첫 번째 사랑 이야기 - 지독히 사랑했기에 다시는 사랑할 수 없는 남자와 절망적인 사랑의 열병에 빠져버린 여자. 기자이자 작가인 차우는 리첸과의 기억을 되살리게 만드는 호텔 2046호에 머무려고 하지만, 그 방에선 묘령의 여인이 스스로 목숨을 끊는 일이 발생해 그 옆방에 투숙하게 된다. 며칠 후, 2046호에 고급콜걸인 바이 링이 투숙하고 차우의 관심을 끌게 된다. 장난처럼 시작된 둘의 관계는 점차 바이 링의 헌신적인 사랑으로 발전하지만 더 이상 아무도 사랑할 수 없는 차우는 끝없이 다른 여자를 탐하며 바이 링에게 육체적인 유희만을 요구한다.
두 번째 사랑 이야기 - 과거의 아픔을 가진 남자와 현실의 아픔을 겪는 여자. 바이 링이 떠난 후 차우는 호텔주인의 딸 왕징웬의 도움을 받아 미래도시 2046에 대한 소설을 쓰기 시작 한다. 왕징웬은 부모의 반대로 사랑하는 남자와 헤어져 몸도 마음도 슬픔의 병을 앓게 된 여자. 차우는 그녀가 남자친구와 다시 만날 수 있도록 도와주면서 그녀와 가까워진다.
세 번째 사랑 이야기 - 사랑의 상처를 가진 남자, 여자… 그리고 그 치유의 과정. 미래의 소설을 쓰면서 자신의 과거를 떠올리게 된 차우는 예전의 기억을 떠올린다. 떠났다가 다시 돌아온 자신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도박사 수리첸. 그녀를 회상하던 차우는 동시에, 예전의 그가 그랬던 것처럼 다른 사랑을 돌아볼 여유가 없는 왕징웬에 대해 사랑하는 감정을 가지게 된다. 현실에서 세 번의 이루어지지 않은 사랑을 맞이했던 차우는 소설 속에서 또 다른 아픈 사랑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또 다른 사랑 이야기 - 2046, 그 곳에 가면 그가 잃어버린 사랑을 다시 만날 수 있을까? 소설 속에서 사람들은 몸 속에 마이크로 칩을 장착하고 살아가고, 안드로이드들은 기억력의 부재를 겪는다. 과거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하나 같이 잃어버린 기억을 되찾기 위해 2046을 향하는 열차를 탄다. 하지만 그것이 진실인지는 아무도 모른다. 왜냐하면 그 곳에 갔다가 되돌아온 사람이 아무도 없기 때문이다. 2046으로 가는 기차 안에 서서 일본인 남자 탁은 아름답고 따뜻한 몸을 가진 안드로이드를 만나 사랑에 빠진다. 그녀에게 함께 떠나기를 부탁하지만 그녀는 다른 곳을 쳐다보고 있을 뿐이다. 몸은 그와 함께 있지만 그녀에게 탁의 부탁이 전혀 들리지 않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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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年1月25日

此產品評論來自 2046 (雙碟裝限量發行珍藏版) (香港版)

《2046》沉溺於回憶與想像

拍攝五年,雲集中港台紅星,康 城的風波是非,王家衛的《2046》果真 是千呼萬喚始出來。從來觀眾對王家衛電影的態度只有兩種:愛之深或恨 之欲死,但這一趟對王家衛愛恨分明的觀眾都選擇進場,原因就是大家都 等得太久!這五年來究竟王大導搞了些什麼,看罷的觀眾依然是愛恨分明 ,「愛」者對有落差而失望,而「恨」者竟然是《2046》淺白得出乎他們 意料之外!

不錯,《2046》是淺白的,縱使有著一貫王家衛精雕細啄的對白,風格化 的鏡頭,或者是張叔平設計的《花樣年華》旗袍,《2046》的故事其實很 簡單:以130分鐘去講有關一個男人如何忘不了舊愛,徘徊於幻想與現實 之間的情、慾、真,對一般觀眾而言是太拖曳,但相對於以往王家衛的作 品《阿飛正傳》、《東邪西毒》、《重慶森林》、《春光乍洩》等等,普 羅大眾看得茫然而影評人煞有介事地把王家衛作品定位為「高深」,《 2046》的敘事手法是簡單得不可思議,也絕對是王家衛一次精密的商業計 算。

梁朝偉的旁白起了重要的解話作用,甚至次數頻密得令人摸不著頭腦,「 記憶是……」的解話不斷在銀幕上傳出,無論是字幕口述,唯恐觀眾不明 白「2046」是代表著回憶與過去;以字幕去交代一個、百個至千個小時周 慕雲寫不出字來,或者在「2046」列車中的機械人依然遲鈍不動,有調侃 味道卻始終「長氣」;甚至是開頭與「黑蜘蛛」蘇麗珍(鞏俐)的分手, 又在結尾補述多一次,觀眾疑惑究竟何解要重複敘述,正如戲中王靖雯( 王菲)不斷在2046號房「伊伊哦哦」地講日文,觀眾一如周慕雲般,雖然 很有興趣想知道她在說什麼,但依然是聽得耳朵打結。

每個導演都希望像王家衛般奢侈,正如每個小說作家都會像周慕雲一樣自 戀,不同的大牌明星可以在王家衛上手到拿來,各得其所。梁朝偉最大的 難處,就是如何把這個為保護自己而變得陰沉的周慕雲,與《花樣年華》 中的老好男人區別,除了一抹「奇勒.基寶」(Clark Gable)鬍子外,那 種游走於眾女的狡黠,內在始終有真情意,令周慕雲這個角色再次立體起 來;王菲仍然是靠王家衛發掘其演戲天份,更正確是內在潛質,傻氣天真 可愛的酒店老闆女教日本情郎講廣東話,或遲鈍而心有所屬的機械人,都 活靈活現;名大於實的的木村拓哉,除了演王菲的日本情郎外,也是一個 代表周慕雲潛意識的日本「書中」人;章子怡的小妓女戲份最多,也演得 恰到好處,風騷入骨,但這段戲過於兀長,比較不吸引,主要是反襯周慕 雲選擇性地對人無情;劉嘉玲的Lulu,聯繫上《阿飛正傳》的「無腳雀仔 」旭仔,多年改變就成了滄桑感。

其實周慕雲把自己身邊的人化作小說角色,是對自我的一種感情投射,與 其說是他仍然忘不了陳太蘇麗珍(張曼玉客串的數幕),不如說是周慕雲 放不下自身的情意結。縱使他願意放下知識份子的包袱,為生計去寫色情 小說,以嬉皮笑臉風花雪月度日,但他真的甘心情願嗎?「2047」這部未 來小說,倒不如是透過小說把自己的回憶想像代入其中,到頭來,他懷念 的真是蘇麗珍嗎?還是他想像中的蘇麗珍(機械人)?有感錯過的是王靖 雯還是遲鈍的機械人?已經不重要了,「2046」代表每個人的回憶,去過 就不願回來,是我們喜歡留戀在回憶中,不想面對現實而已。

王家衛的電影一如以往,就算故事一點香港性地道味都沒有,總有人能夠 從中解讀他的政治性。有人比喻蘇麗珍是九七前的香港,我看未必,經歷 五年,香港人低處未算低,慘處未算慘,但事過後卻依然故我。《2046》 的情調都是沉溺,與其說「不想回來」,倒不如是沉溺於回歸這些年來的 歲月,不願也不想去展望將來。

文╱蔚藍

資料來源︰電影雙周刊(香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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