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amar (DVD) (Korea Version) DVD リージョン 3
Pedro González-Rubio (監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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テクニカル・インフォメーション
| タイトル: | Alamar (DVD) (Korea Version) Alamar (DVD) (Korea Version) Alamar (DVD) (Korea Version) Alamar (DVD) (Korea Version) 알라마르 (DVD) (한국판) |
| 監督: | Pedro González-Rubio Pedro González-Rubio Pedro González-Rubio Pedro González-Rubio 페드로 곤잘레스-루비오 |
| 発売日: | 2012-01-31 |
| 言語: | Spanish |
| 字幕: | 英語, 韓国語 |
| 制作国: | メキシコ |
| 映像方式: | NTSC この意味は? |
| ディスクの種類: | DVD |
| リージョンコード: | 3 - 東南アジア (香港・韓国を含む) この意味は? |
| 発行元: | Media Hub |
| 備考: | 1-Disc |
| パッケージの重量: | 150 (g) |
| 発送単位: | 1 この意味は? |
| YesAsia 商品番号: | 1030245343 |
商品情報
알라마르 (DVD) (한국판)
*Screen Format: 16 : 9 Anamorphic
*Sound Mix: Dolby Digital 2.0
*Director: 페드로 곤잘레스-루비오
Review
“삶의 가느다란 맥락들로 최대의 효과를 거둔 서정적이고 미니멀한 영화”
-Toronto Sun
“영화 속 파라다이스는 주인공을 비롯해 관객까지도 회복시켜준다”
-L.A Weekly
“자연을 즐거움으로 이끌어내는 감독의 놀라운 능력”
-L.A Times
“나의 감정을 한바탕 신나게 뒤흔든 영화”
-Eye Weekly
Awards
2010 Miami Film Festival
심사위원특별상 수상
2010 Rotterdam Internailnal Film Festival
감독상 수상
2010 Toulouse Latin America Film Festival
비평가연맹상 수상
2009 Morelia International Film Festival
관객상 수상
작품상 수상
2010 베를린국제영화제 초청
2009 토론토국제영화제 초청
Intro
2011년 봄 <울트라 미라클 러브스토리>에 이은 전주국제영화제의 선택!
<알라마르> 개봉! 전주국제영화제의 NEW 프로젝트는 계속된다!
올해로 12회를 맞이하는 전주국제영화제는 지난 3월, 세계적인 거장 임권택 감독의 101번째 작품 <달빛 길어올리기>를 제작, 개봉하는 성과를 이뤘으며, 2009년 개봉된 페레 포르타벨라 감독의 <바흐 이전의 침묵>을 시작으로 작품성이 뛰어난 해외 독립영화의 판권을 구매하여 국내 개봉을 추진하는 프로젝트를 펼치고 있다. 전주국제영화제는 이와 같이 독립영화 제작, 판권구매, 배급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추진함으로써 자체 수익 확보는 물론 국내에서 개봉되기 어려운 훌륭한 독립영화들을 지속적으로 수입하여 개봉할 계획을 갖고 있다. 그리고 2011년 봄 두번째 수입, 배급작 <울트라 미라클 러브스토리>에 이어 <알라마르>가 개봉을 앞두고 있다. 전주국제영화제의 선택으로 좀 더 많은 관객들과 만나게 될 영화 <알라마르>는 낯설지만 신선한 소재와 색다른 형식으로 보는 이들을 사로잡을 것이 분명하다. 이후에도 장-뤽 고다르의 신작 <필름 소셜리즘>과 벨라 타르의 신작 <토리노의 말>이 전주국제영화제의 선택으로 극장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Synopsis
바다의 물결마다 새겨진 자연의 속삭임과 아버지의 사랑을 만난다!
멕시코 출신의 남자 호르헤와 이탈리아 여자 로베르타, 어느덧 사랑에 빠졌던 마법 같은 시간이 지나고 현실의 벽에 부딪힌 두 사람은 헤어지기로 결정한다. 호르헤가 자연에서의 삶을 원한 반면 로베르타는 도시를 떠날 수 없었던 것. 로베르타가 아들 나탄을 데리고 로마로 떠나기 전, 호르헤는 나탄과 함께 고향의 바닷가로 마지막 여행을 떠난다. 지구상에서 두번째로 큰 산호초 군락지인 그곳에서 직접 낚시를 하며 물고기와 바다가재를 잡고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생활 속에서 두 사람은 자연과 인간의 조화, 아버지와 아들 사이의 사랑을 채득해 가는데...
Hot Issue
관객들의 마음까지 정화시키는 투명하고 깨끗한 감동의 영화!
새로운 개념의 무공해 힐링시네마 <알라마르>가 우리 곁을 찾는다!
2010년 전주국제영화제에서 폐막작으로 상영되어 독특한 소재와 형식 그리고 아름다운 영상미로 관객들에게 신선한 체험을 선사한 영화 <알라마르>. 영화 속 등장하는 티끌 한 점 보이지 않을 만큼 투명하고 맑은 바다와 신선함 가득한 공기를 머금은 푸르른 하늘, 그리고 자연과 하나가 된 모습으로 어울려가는 아버지와 아들의 이야기는 우리가 잊고 외면해 오던 세계에 대한 동경과 그리움을 환기시킨다. 가장 원초적인 자연과 가장 본능적인 부모자식간의 사랑이라는 단순하면서도 위대한 명제가 <알라마르>의 소박하고도 진심 어린 이야기와 어우러져 잔잔한 감동을 주기 때문이다.
자연에서의 삶을 원하는 남자 호르헤와 도시에서의 삶을 꿈꾸었던 여자 로베르타. 한때 운명적인 사랑이라 믿었던 이들도 결국 현실의 벽에 가로막힌다. 로베르타는 아들 나탄과 로마로 돌아가려 하고, 이별을 앞둔 아버지와 아들은 고향의 바닷가로 마지막 여행을 떠나는데… 천혜의 자연이 선사한 한 폭의 수채화 같은 화면과 단순하면서도 시적인 연출 속에 근원을 찾아 떠난 두 사람의 감동적인 여정이 스크린 위에 펼쳐질 예정이다.
베를린, 토론토, 로테르담, 샌프란시스코, 마이애미에서 전주국제영화제까지!
연이은 수상과 평단의 찬사로 주목을 끄는 5월 가장 특별한 개봉작 <알라마르>!
보는 사람들의 마음까지 정화시키고 치유시켜주는 무공해 힐링시네마 <알라마르>는 지난 해 전주국제영화제 폐막작으로 상영되어 국내에 소개되었지만 이미 전세계 유명 영화제에서 연달아 수상하며 주목 받은 작품이다. 베를린영화제과 토론토영화제 초청에 이어, 로테르담영화제 작품상, 샌프란시스코영화제 신인감독상, 마이애미영화제 심사위원특별상, 모렐리아영화제 관객상과 심사위원특별상, 툴루즈남미영화제 국제비평가연맹상 등 초청되었던 영화제와 수상을 나열하는 것만으로 충분히 영화의 완성도를 짐작케 하는 탁월한 수작인 것이다. 멕시코영화의 부활을 알리는 신인감독 페드로 곤잘레스-루비오의 두번째 연출작으로 이번 작품을 통해 감독, 각본, 촬영, 미술 등 1인 다역의 재능을 마음껏 선보이며 차기작을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이렇듯 검증된 작품성과 평단의 열렬한 찬사와 기대는 한 편의 소박해 보이는 영화를 단숨에 세계가 주목하는 영화로 끌어올렸다. <알라마르>는 다큐멘터리와 극영화의 경계에 선 독특한 형식과 영화 속 자연과의 조화처럼 화려한 특수효과나 자극적인 스토리 없이도 보는 이들의 감정을 움직이는 5월 가장 특별한 개봉작이 될 것이다.
<알라마르>의 세번째 주인공은 바로 천혜의 자연 그 자체!
지구상에서 두번째로 큰 산호초 군락지 반코 친초로의 투명함을 체험하다!
<알라마르>에서의 자연은, 영화의 진짜 주인공이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치유와 회복, 사랑과 즐거움까지 이끌어내는 놀라운 능력을 보여주며 전체를 압도한다. 고기잡이, 도요새와 친해지기, 자연과 어울려 하루하루 살아가기 등 평화롭게 반복되는 호르헤와 나탄의 일상을 따라가는 카메라는 시종일관 담담하다. 하지만 자연과 하나가 된 그들이 비춰지는 화면은 그림엽서를 방불케 할 정도로 반짝반짝 투명하고 아름답다.
이 천혜의 아름다운 자연이 그대로 살아 숨쉬고 있는 영화 속 배경은 바로 지구상에서 두번째로 큰 산호초 군락지인 멕시코의 반코 친초로. 캐리비안해에 위치한 생물권 보전 지역으로 1996년 유네스코에 의해 선정됐으며 현재 세계 자연 유산으로 공표하고자 하는 운동이 진행 중인 곳이다. 영화에서 호르헤와 나탄이 떠난 근원을 향한 여행은 바로 이 문명의 손길이 닿지 않는 자연으로의 회귀, 잊고 있던 자연의 혜택과 인간과의 조화를 다시금 생각하게 하는 또 하나의 여정이기도 하다. 느리게 살기, 슬로 라이프를 꿈꾸게 하는 삶의 또다른 시간과 방식, 자연의 소중함을 생각하게 하는 새로운 개념의 무공해 힐링시네마 <알라마르>의 놀라운 세계가 이제 곧 우리 곁을 찾아온다.
*Screen Format: 16 : 9 Anamorphic
*Sound Mix: Dolby Digital 2.0
*Director: 페드로 곤잘레스-루비오
Review
“삶의 가느다란 맥락들로 최대의 효과를 거둔 서정적이고 미니멀한 영화”
-Toronto Sun
“영화 속 파라다이스는 주인공을 비롯해 관객까지도 회복시켜준다”
-L.A Weekly
“자연을 즐거움으로 이끌어내는 감독의 놀라운 능력”
-L.A Times
“나의 감정을 한바탕 신나게 뒤흔든 영화”
-Eye Weekly
Awards
2010 Miami Film Festival
심사위원특별상 수상
2010 Rotterdam Internailnal Film Festival
감독상 수상
2010 Toulouse Latin America Film Festival
비평가연맹상 수상
2009 Morelia International Film Festival
관객상 수상
작품상 수상
2010 베를린국제영화제 초청
2009 토론토국제영화제 초청
Intro
2011년 봄 <울트라 미라클 러브스토리>에 이은 전주국제영화제의 선택!
<알라마르> 개봉! 전주국제영화제의 NEW 프로젝트는 계속된다!
올해로 12회를 맞이하는 전주국제영화제는 지난 3월, 세계적인 거장 임권택 감독의 101번째 작품 <달빛 길어올리기>를 제작, 개봉하는 성과를 이뤘으며, 2009년 개봉된 페레 포르타벨라 감독의 <바흐 이전의 침묵>을 시작으로 작품성이 뛰어난 해외 독립영화의 판권을 구매하여 국내 개봉을 추진하는 프로젝트를 펼치고 있다. 전주국제영화제는 이와 같이 독립영화 제작, 판권구매, 배급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추진함으로써 자체 수익 확보는 물론 국내에서 개봉되기 어려운 훌륭한 독립영화들을 지속적으로 수입하여 개봉할 계획을 갖고 있다. 그리고 2011년 봄 두번째 수입, 배급작 <울트라 미라클 러브스토리>에 이어 <알라마르>가 개봉을 앞두고 있다. 전주국제영화제의 선택으로 좀 더 많은 관객들과 만나게 될 영화 <알라마르>는 낯설지만 신선한 소재와 색다른 형식으로 보는 이들을 사로잡을 것이 분명하다. 이후에도 장-뤽 고다르의 신작 <필름 소셜리즘>과 벨라 타르의 신작 <토리노의 말>이 전주국제영화제의 선택으로 극장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Synopsis
바다의 물결마다 새겨진 자연의 속삭임과 아버지의 사랑을 만난다!
멕시코 출신의 남자 호르헤와 이탈리아 여자 로베르타, 어느덧 사랑에 빠졌던 마법 같은 시간이 지나고 현실의 벽에 부딪힌 두 사람은 헤어지기로 결정한다. 호르헤가 자연에서의 삶을 원한 반면 로베르타는 도시를 떠날 수 없었던 것. 로베르타가 아들 나탄을 데리고 로마로 떠나기 전, 호르헤는 나탄과 함께 고향의 바닷가로 마지막 여행을 떠난다. 지구상에서 두번째로 큰 산호초 군락지인 그곳에서 직접 낚시를 하며 물고기와 바다가재를 잡고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생활 속에서 두 사람은 자연과 인간의 조화, 아버지와 아들 사이의 사랑을 채득해 가는데...
Hot Issue
관객들의 마음까지 정화시키는 투명하고 깨끗한 감동의 영화!
새로운 개념의 무공해 힐링시네마 <알라마르>가 우리 곁을 찾는다!
2010년 전주국제영화제에서 폐막작으로 상영되어 독특한 소재와 형식 그리고 아름다운 영상미로 관객들에게 신선한 체험을 선사한 영화 <알라마르>. 영화 속 등장하는 티끌 한 점 보이지 않을 만큼 투명하고 맑은 바다와 신선함 가득한 공기를 머금은 푸르른 하늘, 그리고 자연과 하나가 된 모습으로 어울려가는 아버지와 아들의 이야기는 우리가 잊고 외면해 오던 세계에 대한 동경과 그리움을 환기시킨다. 가장 원초적인 자연과 가장 본능적인 부모자식간의 사랑이라는 단순하면서도 위대한 명제가 <알라마르>의 소박하고도 진심 어린 이야기와 어우러져 잔잔한 감동을 주기 때문이다.
자연에서의 삶을 원하는 남자 호르헤와 도시에서의 삶을 꿈꾸었던 여자 로베르타. 한때 운명적인 사랑이라 믿었던 이들도 결국 현실의 벽에 가로막힌다. 로베르타는 아들 나탄과 로마로 돌아가려 하고, 이별을 앞둔 아버지와 아들은 고향의 바닷가로 마지막 여행을 떠나는데… 천혜의 자연이 선사한 한 폭의 수채화 같은 화면과 단순하면서도 시적인 연출 속에 근원을 찾아 떠난 두 사람의 감동적인 여정이 스크린 위에 펼쳐질 예정이다.
베를린, 토론토, 로테르담, 샌프란시스코, 마이애미에서 전주국제영화제까지!
연이은 수상과 평단의 찬사로 주목을 끄는 5월 가장 특별한 개봉작 <알라마르>!
보는 사람들의 마음까지 정화시키고 치유시켜주는 무공해 힐링시네마 <알라마르>는 지난 해 전주국제영화제 폐막작으로 상영되어 국내에 소개되었지만 이미 전세계 유명 영화제에서 연달아 수상하며 주목 받은 작품이다. 베를린영화제과 토론토영화제 초청에 이어, 로테르담영화제 작품상, 샌프란시스코영화제 신인감독상, 마이애미영화제 심사위원특별상, 모렐리아영화제 관객상과 심사위원특별상, 툴루즈남미영화제 국제비평가연맹상 등 초청되었던 영화제와 수상을 나열하는 것만으로 충분히 영화의 완성도를 짐작케 하는 탁월한 수작인 것이다. 멕시코영화의 부활을 알리는 신인감독 페드로 곤잘레스-루비오의 두번째 연출작으로 이번 작품을 통해 감독, 각본, 촬영, 미술 등 1인 다역의 재능을 마음껏 선보이며 차기작을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이렇듯 검증된 작품성과 평단의 열렬한 찬사와 기대는 한 편의 소박해 보이는 영화를 단숨에 세계가 주목하는 영화로 끌어올렸다. <알라마르>는 다큐멘터리와 극영화의 경계에 선 독특한 형식과 영화 속 자연과의 조화처럼 화려한 특수효과나 자극적인 스토리 없이도 보는 이들의 감정을 움직이는 5월 가장 특별한 개봉작이 될 것이다.
<알라마르>의 세번째 주인공은 바로 천혜의 자연 그 자체!
지구상에서 두번째로 큰 산호초 군락지 반코 친초로의 투명함을 체험하다!
<알라마르>에서의 자연은, 영화의 진짜 주인공이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치유와 회복, 사랑과 즐거움까지 이끌어내는 놀라운 능력을 보여주며 전체를 압도한다. 고기잡이, 도요새와 친해지기, 자연과 어울려 하루하루 살아가기 등 평화롭게 반복되는 호르헤와 나탄의 일상을 따라가는 카메라는 시종일관 담담하다. 하지만 자연과 하나가 된 그들이 비춰지는 화면은 그림엽서를 방불케 할 정도로 반짝반짝 투명하고 아름답다.
이 천혜의 아름다운 자연이 그대로 살아 숨쉬고 있는 영화 속 배경은 바로 지구상에서 두번째로 큰 산호초 군락지인 멕시코의 반코 친초로. 캐리비안해에 위치한 생물권 보전 지역으로 1996년 유네스코에 의해 선정됐으며 현재 세계 자연 유산으로 공표하고자 하는 운동이 진행 중인 곳이다. 영화에서 호르헤와 나탄이 떠난 근원을 향한 여행은 바로 이 문명의 손길이 닿지 않는 자연으로의 회귀, 잊고 있던 자연의 혜택과 인간과의 조화를 다시금 생각하게 하는 또 하나의 여정이기도 하다. 느리게 살기, 슬로 라이프를 꿈꾸게 하는 삶의 또다른 시간과 방식, 자연의 소중함을 생각하게 하는 새로운 개념의 무공해 힐링시네마 <알라마르>의 놀라운 세계가 이제 곧 우리 곁을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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