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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Asia 產品介紹
康祐碩、薛景求又一力作—《Another Public Enemy》(公共敵 2),繼2002年叫好叫座的《公共敵》,熱血警探姜哲仲2005年終於上場,為社會力抗「公敵」! 策劃影片︰Kim Hee Jae (編劇)、Kim Hee Jun (檢察官/影片顧問)、Jung Sun Young (製片) 電影製作特輯 導演及演員專訪 電影中追逐場面的製作特輯 設計及製作 首演禮派對︰包括Diet 成員、檢察官及觀眾 問卷調查︰誰是我們這個世代的「公共敵」﹖ 廣告片及預告片
2004年導演康祐碩與薛景求合作過《實尾島》,薛景求當年憑《公共敵》膺青龍獎影帝。2005年續集,薛景求延續了警探姜哲仲(Kang Chul-joong)對案件鍥而不捨的精神,雖知社會總有不公平,但他繼續以另類火爆的方式查案,所以,姜哲仲絕對是韓國影壇中最形象鮮明、最深入民心的警探角色。
今回,《隔離位係古惑仔》鄭俊浩擺脫一貫光明磊落江湖人物的形象,活生生地演繹「斯文敗類」的奸角。故事中哲仲與Han Sang-woo (鄭俊浩飾) 早已認識,而Sang-woo 乃Myung-seon 財團的次子。由於Sang-woo 財鴻勢大,哲仲一直沒有機會揭發他的罪行。終於,哲仲成為檢察官,一天,檢察廳接到有關Myung-seon 財團的案件,直覺上哲仲告訴自己,是次的案件必定與Sang-woo 有關,今次他唯有再次出馬,徹底粉碎「公敵」Sang-woo的陰謀!
此乃限量版DVD,按此看摺疊式套裝盒放大圖。
DVD額外收錄內容如下︰
© 2005-2009 YesAsia.com Ltd. All rights reserved.
此內容乃 YesAsia.com 原文撰寫或獲授權刊登。未經 YesAsia.com 書面許可,不得轉載。
產品詳情
| 產品名稱: | Another Public Enemy Limited Edition Another Public Enemy Limited Edition Another Public Enemy Limited Edition 公共の敵2 あらたなる闘い (DVD) (限定版) 공공의 적 2 한정판 |
| 藝人名稱: | Sol Kyung Gu | Jung Jun Ho | Kang Woo Suk 薛景求 | 鄭俊浩 | 康祐碩 薛景求 | 郑俊浩 | 康佑硕 佑硕 ソル・ギョング | チョン・ジュノ | カン・ウソク 설 경구 | 정 준호 | 강우석 |
| 訂閱及管理我的專屬產品推介 | |
| 推出日期: | 2005-05-20 |
| 語言: | 韓語 |
| 字幕: | 英文, 韓文 |
| 製作來源地: | 南韓 |
| 制式: | NTSC 這是什麼? |
| 影碟格式: | DVD |
| 區碼: | 3 - 東南亞(包括香港、南韓及台灣等) 這是什麼? |
| 出品商: | Woo Sung Entertainment (KR) |
| 其他資料: | 2 DVDs |
| 重量(連包裝): | 440 (g) |
| 運費單位: | 3 這是什麼? |
| YesAsia 產品編號: | 1003989629 |
內容簡介
* Screen Format : Anamorphic Widescreen
* Sound Mix : Dolby 5.1
* DVD Type : N/A
* Extras :
사건 2005형 제0127호
- 가. 새로운 '공공의 적' (기획 부분 : 김희재 작가, 김희준 검사, 정선영 PD)
- 나. <공공의 적2> 제작기 (메이킹 필름)
- 다. 우리 시대와 영화 (강우석 감독 인터뷰)
- 라. '공공의 적'과 그를 쫓는 자(배우인터뷰) 15분
- 마. 예고편
사건 2005형 제0517호
- 가. 추 격 (장윤현 감독 인터뷰 및 추격씬 메이킹)
- 나. 재 현 (프로덕션 디자인)
- 다. 이 시대의 정의맨(국회의원, 검사, 일반인 시사회 현장)
- 라. 앙케이트 인터뷰 : "우리 시대 '공공의 적'은?"
- 마. 티져 예고편
* Director : 강 우석
전편은 '그냥 나쁜놈'에 불과했다!
이번엔 진짜 '공공의 적'과 더 세게 붙는다!
2002년 <공공의 적>, 2004년 <실미도>…
2005년 국민 정서를 다시 한번 뒤흔들 최강의 영화 <공공의 적2>
2002년 개봉되어 전국 300만 이상 관객을 동원하며 감독 강우석의 재발견과 '강철중'이라는 독특한 캐릭터, 설경구라는 배우, 강렬한 제목으로 흥행과 화제를 동시에 모았던 영화 <공공의 적>. 그리고 3년 후… 천만 관객 신화의 주인공이 된 <실미도>의 강우석 감독 외 제작진과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로 자리매김한 설경구, 여기에 새로운 '공공의 적' 정준호가 가세하여 또 한번 천만흥행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실미도>에서 '역사 속에 숨겨진 진실'에 도전, 큰 반향을 일으켰던 그 힘으로 이번엔 '부와 권력'이라는 또 하나의 금기에 도전하는 것. '법 없이도 사는 다수'의 이름으로 '법으로라도 규제해야 할 소수'에 정면승부를 거는 <공공의 적2>. 2003년 12월 <실미도>가 그러했듯 2005년 최강의 영화로 기억되었다.
법을 조롱하듯 바위와도 같은 성역 속의 그들…이번엔 진짜 '공공의 적'이다!
전편의 '조규환(이성재 분)'은 형사 '강철중(설경구 분)'이 '공공의 적'으로 임명, 끈질긴 대결을 펼친다. 이후 <공공의 적2>에 대한 기대는 관객들 사이에서 먼저 거론되었고 이에 강우석 감독은 <공공의 적2>가 탄생한다면 이번엔 진짜 '공공의 적'이 아니면 안된다는 것이었다고. 결국 구체화된 2대 '공공의 적'은 바로 '가진자'로 압축되었다. 돈 있는 게 죄가 될 수 없지만 그 돈을 만들기 위해 '다수의 희망'을 저버리는 그들이야말로 '함께 사는 세상, 살 맛 떨어지게 만드는 주범'인 것. "서민이 느끼는 박탈감의 뿌리가 무엇일까? 왜 부자를 탓하게 될까. 가슴 따끔할 사람 많을 것..."이라는 강우석 감독의 말처럼 <공공의 적2>는 일상의 적, 진짜 '공공의 적'에 대한 환기는 물론, 당장 해결되진 않더라도 '시작'이라는 화두를 던지기에 충분할 것이다.
강철중VS공공의 적 = 전국민 VS 공공의 적…
한국영화 최고의 삐딱이 캐릭터 '강철중', 그가 돌아왔다!
<공공의 적>시리즈에서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이 바로 '강철중'의 몫! '강철중'이라는 캐릭터는 <공공의 적>1편에서 건진 한국영화 최고의 캐릭터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설경구라는 배우를 최고의 위치로 올려 놓은 초석이 된 캐릭터임에도 분명한 것. <공공의 적2>에서도 직업만 형사에서 검사로 바뀌었지 '강철중'은 여전하다. 검찰청 최고의 유능한 검사이자 삐딱이 검사, 이 사회에 '할 말못하고 할 도리 못하면 검사질 안한다'는 그. 그런 그에게서 시원 통쾌한 대리만족을 느끼지 못할 관객은 아무도 없을 것. 2002년 <공공의 적>의 형사 강철중, 2003년 <실미도>의 제 3조장 강인찬, 2004년 <역도산>의 프로레슬링의 영웅 역도산까지… 더 위력적인 무게감으로 '강철중'에 다시 도전하는 설경구 본인은 이번 <공공의 적2> 촬영이 가장 힘들었다는데 가장 큰 부담은 관객들의 기대감 때문이었다고. 그러나 단 한번도 관객들을 실망시키지 않은 설경구의 에너지는 <공공의 적2>에서 전편보다 더 강한, 더 끈질긴 '강철중'으로 전국민의 희망을 고스란히 담아내었다.
대한민국 서울중앙지검 대표검사 강철중(설경구 분), 책상머리의 서류철을 들여다보기 보다는 현장에 직접 나가 날고 뛰는 것이 체질인 그는 '공공의 적'을 위해 부하와 동료의 피를 볼 순 없다는 일념으로 총기류 사용도 마다하지 않는 다혈질 검사. 그런 그에게 '명선 재단 이사장 한상우(정준호 분)' 사건이 접수되고 특유의 기질로 '나쁜 냄새'를 직감한 그는 '공공의 적'과의 전면 대결을 선포하기에 이른다.
아직도 모르냐? 돈이 법보다 쎈걸?
쪽팔려하지 마라! 이 나라 공직사회에서 그 정도면 할만큼 한거다…
명선 재단 이사장 한상우(정준호 분), 재단을 물려받기로 되어 있던 명선 재단 큰 아들의 사고로 인해 재단 이사장으로 급부상한 그는 강철중 검사와 3년 동안 같은 반에서 수학한 고교 동기동창. 그 죽음에 대한 의문이 재단 이사에 의해 제기되면서 강철중 검사는 수사에 총력을 기울이게 되고, 이에 강철중과 한상우는 검찰청에서 마주하게 되는데…
* Sound Mix : Dolby 5.1
* DVD Type : N/A
* Extras :
사건 2005형 제0127호
- 가. 새로운 '공공의 적' (기획 부분 : 김희재 작가, 김희준 검사, 정선영 PD)
- 나. <공공의 적2> 제작기 (메이킹 필름)
- 다. 우리 시대와 영화 (강우석 감독 인터뷰)
- 라. '공공의 적'과 그를 쫓는 자(배우인터뷰) 15분
- 마. 예고편
사건 2005형 제0517호
- 가. 추 격 (장윤현 감독 인터뷰 및 추격씬 메이킹)
- 나. 재 현 (프로덕션 디자인)
- 다. 이 시대의 정의맨(국회의원, 검사, 일반인 시사회 현장)
- 라. 앙케이트 인터뷰 : "우리 시대 '공공의 적'은?"
- 마. 티져 예고편
* Director : 강 우석
전편은 '그냥 나쁜놈'에 불과했다!
이번엔 진짜 '공공의 적'과 더 세게 붙는다!
2002년 <공공의 적>, 2004년 <실미도>…
2005년 국민 정서를 다시 한번 뒤흔들 최강의 영화 <공공의 적2>
2002년 개봉되어 전국 300만 이상 관객을 동원하며 감독 강우석의 재발견과 '강철중'이라는 독특한 캐릭터, 설경구라는 배우, 강렬한 제목으로 흥행과 화제를 동시에 모았던 영화 <공공의 적>. 그리고 3년 후… 천만 관객 신화의 주인공이 된 <실미도>의 강우석 감독 외 제작진과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로 자리매김한 설경구, 여기에 새로운 '공공의 적' 정준호가 가세하여 또 한번 천만흥행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실미도>에서 '역사 속에 숨겨진 진실'에 도전, 큰 반향을 일으켰던 그 힘으로 이번엔 '부와 권력'이라는 또 하나의 금기에 도전하는 것. '법 없이도 사는 다수'의 이름으로 '법으로라도 규제해야 할 소수'에 정면승부를 거는 <공공의 적2>. 2003년 12월 <실미도>가 그러했듯 2005년 최강의 영화로 기억되었다.
법을 조롱하듯 바위와도 같은 성역 속의 그들…이번엔 진짜 '공공의 적'이다!
전편의 '조규환(이성재 분)'은 형사 '강철중(설경구 분)'이 '공공의 적'으로 임명, 끈질긴 대결을 펼친다. 이후 <공공의 적2>에 대한 기대는 관객들 사이에서 먼저 거론되었고 이에 강우석 감독은 <공공의 적2>가 탄생한다면 이번엔 진짜 '공공의 적'이 아니면 안된다는 것이었다고. 결국 구체화된 2대 '공공의 적'은 바로 '가진자'로 압축되었다. 돈 있는 게 죄가 될 수 없지만 그 돈을 만들기 위해 '다수의 희망'을 저버리는 그들이야말로 '함께 사는 세상, 살 맛 떨어지게 만드는 주범'인 것. "서민이 느끼는 박탈감의 뿌리가 무엇일까? 왜 부자를 탓하게 될까. 가슴 따끔할 사람 많을 것..."이라는 강우석 감독의 말처럼 <공공의 적2>는 일상의 적, 진짜 '공공의 적'에 대한 환기는 물론, 당장 해결되진 않더라도 '시작'이라는 화두를 던지기에 충분할 것이다.
강철중VS공공의 적 = 전국민 VS 공공의 적…
한국영화 최고의 삐딱이 캐릭터 '강철중', 그가 돌아왔다!
<공공의 적>시리즈에서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이 바로 '강철중'의 몫! '강철중'이라는 캐릭터는 <공공의 적>1편에서 건진 한국영화 최고의 캐릭터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설경구라는 배우를 최고의 위치로 올려 놓은 초석이 된 캐릭터임에도 분명한 것. <공공의 적2>에서도 직업만 형사에서 검사로 바뀌었지 '강철중'은 여전하다. 검찰청 최고의 유능한 검사이자 삐딱이 검사, 이 사회에 '할 말못하고 할 도리 못하면 검사질 안한다'는 그. 그런 그에게서 시원 통쾌한 대리만족을 느끼지 못할 관객은 아무도 없을 것. 2002년 <공공의 적>의 형사 강철중, 2003년 <실미도>의 제 3조장 강인찬, 2004년 <역도산>의 프로레슬링의 영웅 역도산까지… 더 위력적인 무게감으로 '강철중'에 다시 도전하는 설경구 본인은 이번 <공공의 적2> 촬영이 가장 힘들었다는데 가장 큰 부담은 관객들의 기대감 때문이었다고. 그러나 단 한번도 관객들을 실망시키지 않은 설경구의 에너지는 <공공의 적2>에서 전편보다 더 강한, 더 끈질긴 '강철중'으로 전국민의 희망을 고스란히 담아내었다.
대한민국 서울중앙지검 대표검사 강철중(설경구 분), 책상머리의 서류철을 들여다보기 보다는 현장에 직접 나가 날고 뛰는 것이 체질인 그는 '공공의 적'을 위해 부하와 동료의 피를 볼 순 없다는 일념으로 총기류 사용도 마다하지 않는 다혈질 검사. 그런 그에게 '명선 재단 이사장 한상우(정준호 분)' 사건이 접수되고 특유의 기질로 '나쁜 냄새'를 직감한 그는 '공공의 적'과의 전면 대결을 선포하기에 이른다.
아직도 모르냐? 돈이 법보다 쎈걸?
쪽팔려하지 마라! 이 나라 공직사회에서 그 정도면 할만큼 한거다…
명선 재단 이사장 한상우(정준호 분), 재단을 물려받기로 되어 있던 명선 재단 큰 아들의 사고로 인해 재단 이사장으로 급부상한 그는 강철중 검사와 3년 동안 같은 반에서 수학한 고교 동기동창. 그 죽음에 대한 의문이 재단 이사에 의해 제기되면서 강철중 검사는 수사에 총력을 기울이게 되고, 이에 강철중과 한상우는 검찰청에서 마주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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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年8月22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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