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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wn Eyes Vol. 3 - Two Things Needed For The Same Purpose and 5 Obje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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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wn Eyes Vol. 3 - Two Things Needed For The Same Purpose and 5 Objects

YesAsia 產品介紹

2001年出道Brown Eyes,首兩張專輯的銷量均衝破60萬張。2003年解散之後, Na Ul另組Brown Eyed Soul,而Yoon Gun則專注於個人發展。

解散五年後,兩人在今年復合並推出第三張專輯。專輯於兩年前開始籌備,先由現正服役中的Na Ul進行錄音,剩下的部份再由Yoon Gun完成。專輯的曲風非常多樣化,兼具大眾化和完成度。此外,這張專輯的收益更會全數捐給慈善團體。

© 2008-2012 YesAsia.com Ltd. All rights reserved. 此內容乃 YesAsia.com 原文撰寫或獲授權刊登。未經 YesAsia.com 書面許可,不得轉載。

產品詳情

產品名稱: Brown Eyes Vol. 3 - Two Things Needed For The Same Purpose and 5 Objects Brown Eyes Vol. 3 - Two Things Needed For The Same Purpose and 5 Objects Brown Eyes Vol. 3 - Two Things Needed For The Same Purpose and 5 Objects Brown Eyes 3集 - Two Things Needed For The Same Purpose and 5 Objects 브라운 아이즈 3집 - Two Things Needed For The Same Purpose and 5 Objects
歌手名稱: Brown Eyes Brown eyes Brown Eyes Brown Eyes (ブラウン・アイズ) 브라운 아이즈
推出日期: 2008-06-20
語言: 韓語
光碟格式: 鐳射唱片
重量(連包裝): 120 (g)
運費單位: 1 這是什麼?
出品商: Mnet Media
YesAsia 產品編號: 1011045357

內容簡介/曲目

01 . Your Eyes (작곡: 윤건 / 작사: 개리)
02 . 가지마 가지마 (작곡: 윤건 / 작사: 개리)
03 . Like a flame (작곡: 윤건 / 작사: Andy Roselund)
04 . 이순간 이대로 (작곡: 윤건 / 작사: 윤건)
05 . 너 때문에 (작곡: 윤건 / 작사: 개리)
06 . Let's get down (작곡: 윤건 / 작사: 개리)
07 . Summer passion (작곡: 윤건 / 작사: Andy Roselund)
08 . Piano nocturn (piano: 윤건)
09 . Don't you worry (작곡: 윤건 / 작사: 조현경)
10 . 사랑을 말해요 (작곡: 나얼 / 작사: 나얼)
11 . Let it go (작곡: 윤건 / 작사: 윤건)
12 . 한걸음 (작곡: 윤건 / 작사: 윤건,조현경)
13 . 루아흐 (작곡: 나얼 / 작사: 나얼)
14 . 가지마 가지마 (Instrumental)

우리가 가장 그리워했던 윤건과 나얼의 하모니가 돌아왔다.

'벌써 1년', '점점', 단 두 장의 앨범으로 가요의 역사를 바꾼 가요계의 블루칩 싱어송 라이터 아티스트이자, 절대적 하모니를 자랑하는 윤건과 나얼의 '브라운 아이즈'가 마침내 돌아왔다. 윤건은 트렌드를 리드하는 탁월한 감각으로 '벌써 1년', '점점'등의 명곡을 탄생시키며 가요계에 대중적 R&B시대를 열었으며, 나얼은 고유의 소울 창법을 가요에 접목시켜 성공시킴으로서, 수많은 후배 R&B 가수들을 탄생케 했다. 이처럼 가요계에서 대중성과 작품성을 고루 갖춘 드문 존재였던 그들은, 해체한 이후에도 대중과 평단의 끝없는 그리움과 재결합 요청을 받아왔다.

무려 5년만에 발표하는 이번 3집은, 지난 2년간의 비밀 작업 끝에 탄생한 기대 이상의 역작이다. 앨범의 총 프로듀싱을 맡은 윤건과 나얼은 '이번 앨범은 윤건과 나얼, 둘이 있어서 어울리는 음악'에 초점을 맞췄으며, '세계적인 음악 트렌드를 반영하면서도 이를 가요의 정서와 접목시키기 위해 노력했다'고 전하고 있다. 이 같은 설명대로, 모두 14곡이 수록된 이번 앨범은, 첫 곡부터 끝 곡까지 단 한 곡도 놓칠 수 없을 만큼 이 시대를 앞서는 세련된 감각과 완벽하게 가요화 되어 귀를 사로잡는 노래들로 가득 채워져 있다. 이번 앨범의 작업 과정은 한 곡당 한 달 이상 완성 시간이 소요될 만큼, 수 없는 포기와 재탄생과 수정의 과정을 반복하며 완벽을 추구해야 했던 고통의 시간들을 거쳐, 윤건과 나얼의 소울 창법과 하모니가 덧입혀져, 기적 같은 노래들이 완성되었다. 또, 베이비 페이스, 마돈나 등 기라성 같은 해외 팝스타들의 앨범을 작업하고, 그래미상을 두 번이나 수상한 세계 최고의 프로듀서 겸 엔지니어 고 호토다(Goh Hotoda)가 믹스와 후반 작업을 맡아 악기 소리 하나, 숨소리 하나까지 다 잡아내면서, 디테일에 대한 정교함과 섬세함을 추구했다. 그 당시 R&B라는 생소한 장르를 단숨에 대중적 가요로 흡수시킨 그들의 저력은 이번 앨범에서도 여전하다. 업템포, 미디엄 템포 발라드부터 시작해서 일렉트로닉 하우스, 라틴 소울, 트렌디한 R&B는 물론, 70/90`s Soul/R&B까지 가요로 승화되기 힘든 다양한 장르의 곡들을 브라운 아이즈의 ‘트레이드 마크’인 서정적인 멜로디와 감각적인 구성으로 한 귀에 쏙 들어오는 대중적인 곡들로 인도하고 있다.

수록곡 소개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은 '가지마 가지마'로 윤건이 작곡하고, 리쌍의 개리가 작사했다. 3박자의 UP 템포 발라드로 오랜만에 윤건과 나얼의 매력적인 보이스를 한번에 느낄 수 있는 곡이다. 헤어진 난 후에 느끼는 감정을 감각적이지만, 직설적인 노랫말을 통해 인간미를 느낄 수 있는 발라드다. 또, '벌써 1년'과 같은 미디움 템포곡인 '너 때문에'는 역시 윤건 작곡-개리 작사로, 미디엄 템포의 팝으로, 간결하고 심플한 멜로디와 풍부한 사운드를 함께 느낄 수 있으며, 누구나 공감 할 수 있는 가사가 압권이다. 또, 세계적인 음악 트렌드가 반영된 빠른 곡들도 대거 실려있는데, 'Like a flame'은 일렉트로닉 하우스에 풍부한 오케스트라 사운드를 크로스 오버해서, 몽환적인 느낌의 멜로디와 오리엔탈 스케일의 string이 곡을 주도하고 있다.

'Summer passion'은 클럽 하우스 곡으로, 펑키한 리듬과 일레트로닉 이펙트가 더해져 전 곡에 걸쳐 긴장감과 탄력을 주고 있으며, 여름에 드라이브 뮤직과 클럽 뮤직으로 적합한 곡이다. 'Don't you worry'는 가장 트렌디한 하우스 곡으로 사랑하는 감정을 로맨틱한 멜로디로 표현하고 있으며, 전반과 후반의 사운드의 변화는 듣는 재미를 더할 것이다. 'Let's get down'은 라틴의 리듬과 서정적이지만 밝은 멜로디가 묘하게 어우러져, ‘힘들고 지칠 때 다 함께 술 한 잔으로 어울리자’ 는 일종의 '위로송'이다. 또, 가요계에 소울과 R&B의 시대를 열었던 주인공들인 만큼, 이번 앨범에서도 역시 대중화된 흑인 음악을 시도했다. '이 순간 이대로'는 하모니를 강조하는 트렌디한 R&B곡으로, 사랑에 빠진 느낌을 달콤하면서 시원한 느낌으로 전달하고 있다. '사랑을 말해요'는 나얼이 작사, 작곡했으며, 70년대와 90년대 스타일을 적절히 혼합시켜놓은 듯한 Soul/R&B곡으로, 탄력이 넘치는 그루브 감이 매력적인 곡이다. 이제 막 사랑을 시작한 연인의 설레이는 감정과 풋풋한 모습을 담은 러브송이다. 'Let it go'는 힙합 사운드에 반복되는 let it go 라는 선율이 몽환적으로 느껴지는 Neo Soul 의 곡으로, 묘한 매력을 전한다. 더욱 성숙해진 멤버들의 솔로곡도 담겨있는데, 윤건의 솔로곡인 '한 걸음'은 친숙한 멜로디를 자랑하는 미디엄 템포 발라드로, 복고적인 오케스트라와 기타 사운드라는 의외의 배치가 오히려 신선하게 느껴진다. 나얼의 솔로곡인 '루아흐'는 오직 윤건의 피아노와 나얼의 목소리로만으로 구성되어, 마치 기도를 하듯 절제된 감성을 전하고 있다. 혼자라고 느껴졌던 외로운 시간속에서 때론 마치 바람처럼, 때론 비처럼 다가오시는 하나님께 대한 고백의 노래다. 'nocturn'은 '가지마 가지마'를 변주한 윤건의 피아노 솔로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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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wn Eyes Vol. 3 - Two Things Needed For The Same Purpose and 5 Objects 》的產品評論

2008年7月2日

散完又再玩過的Brown Eyes

一隊組合,離離合合,總有其原因,筆者無意深究Brown Eyes這數年間的人事變動問題,Na Ul與Yoon Gun能夠再坐於一起、再玩共同喜歡的音樂的這個事實,已經說服筆者去「擁有」這張專輯的決心。

Brown Eyes再次復合,當然又有好旋律送給各位,「不要走 不要走」(第二首)是不是兩位成員都應該向對方表白的一句心底話?

難得又再聚首一翻,Brown Eyes應是念舊之人,對於處理懷舊的士高節奏「Summer passion」(第七首),都讓人聞到Brown Eyes的風味。

Brown Eyes是一隊能結合節奏動感及歌唱藝術的組合,他們不標榜必定要玩甚麼樣的曲風,祗要歌曲有足夠之節奏骨幹,其他的歌唱配置,他們都是輕鬆的來處理,如「Like a flame」(第三首)整首歌,他們都以漫不經心的聲音來與樂迷一起經歷。

專輯中最具韓式戀曲格局的亦有「因為你」(第五首),Brown Eyes的兩把聲音就大大發揮和聲果效,筆者最欣賞那種曲中最信手拈來、不甚著墨的鬆容和聲,在曲中聽到最不意為意的時候,就意識到兩把人聲緊密的融合。肯定說句,Brown Eyes再次復合,水準仍在!

推薦曲目:「不要走 不要走」、「Your Eyes」、「Like a flame」、「Let's get down」、「Summer passion」、「因為你」、「Don't you worry」(第九首)

文:樂思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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