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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tourage - Season 4 (DVD) (Korea Version) DVD リージョン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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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tourage - Season 4 (DVD) (Korea Version)

テクニカル・インフォメーション

タイトル: Entourage - Season 4 (DVD) (Korea Version) Entourage - Season 4 (DVD) (Korea Version) Entourage - Season 4 (DVD) (Korea Version) Entourage - Season 4 (DVD) (Korea Version) 앙투라지 시즌 4 (한국판)
アーティスト名: Kevin Dillon | Adrian Grenier | Jeremy Piven 嘉芬狄龍 | 艾德靈格尼亞 | Jeremy Piven 嘉芬狄龙 | 艾德灵格尼亚 | Jeremy Piven Kevin Dillon | Adrian Grenier | Jeremy Piven Kevin Dillon | Adrian Grenier | Jeremy Piven
発売日: 2008-10-02
言語: 英語, Spanish
字幕: 英語, 韓国語, 中国語(簡体字), スペイン語
制作国: アメリカ
映像方式: NTSC この意味は?
ディスクの種類: DVD
リージョンコード: 3 - 東南アジア (香港・韓国を含む) この意味は?
発行元: Warner Bros Publications (KR)
備考: 3 Disc
パッケージの重量: 400 (g)
発送単位: 2 この意味は?
YesAsia 商品番号: 1012192588

商品情報

* Screen Format : Anamorphic Widescreen
* Sound Mix : Dolby 5.1
* Extras :
- 에피소드 1 ‘정글’편의 음성해설 : 총 제작자이자 감독인 더그 앨린과 케빈 코놀리를 비롯한 주인공 네 명이 함께한 코멘터리. 실제 이 에피소드는 스크린에서 상영도 했다는 얘기를 전한다. 영화 촬영 현장이 생생히 전달되는 에피소드로 마이클 치미노 감독의 작품 <천국의 문>에서 <메데인>의 모티브를 잡았으며 영화를 촬영하며 서서히 감독의 열정이 광기로 변해가는 과정을 보여주는 에피소드가 되고 싶었다고 말한다.
- 에피소드 7 ‘내기’편의 음성해설 : 이번 시즌에 가장 가볍지만 솔직하고 즐거웠던 에피소드에 대한 음성해설로 더그 앨린과 주연 배우들이 참석했다.
- MEET THE NEWEST MEMBER OF ENTIURAGE! (한글 자막):아리의 아들로 나오는 새로운 아역 루카스 앨린의 인터뷰 영상. 솔직하고 재미있는 인터뷰.
- 에피소드 12 ‘칸느 영화제’편의 음성해설 : 칸느 영화제에서 촬영된 에피소드로 축구스타 데이빗 베컴의 집도 등장한다. 실제 칸으로 간 스탭 인원이 적어서 힘겨운 촬영이었다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 THE MAKING OF MEDELLIN (자막 있음): 드라마 속의 영화 <메데인>의 촬영 현장. 아드리안 그리니어의 분장 장면과 각 배우들의 다양한 인터뷰가 흥미롭게 담겨있다.
- MEDELLIN TRAILER (자막 있음): <메데인> 극장용 예고편
- US COMEDY ARTS FESTIVAL PANEL (자막 있음):엘비스 미첼 TV쇼에 출연한 <앙투라지>의 주인공들

* Director : 다니엘 애티어스 외

- 매일 매일 새롭고 신나는 일들이 벌어지는 헐리웃의 낮과 밤을 즐겨라!
- 2008년 골든 글로브 TV 뮤지컬, 코미디 부분 작품상 수상!

2004년 HBO의 간판 프로그램 중 하나였던 <섹스 앤 더 시티>가 시즌 6을 끝으로 종영을 맞았다. 뉴욕에 사는 네 명의 독신녀들의 사랑과 일, 우정을 그린 이 코미디는 삽시간에 전 세계로 퍼져나갔으며 마지막 시즌 마지막 에피소드의 경우는 700만 명의 시청자를 잡았다. HBO가 유료 채널임을 감안할 때 이 수치는 엄청난 기록이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으며 뉴요커의 패션 스타일을 유행시켰던 <섹스 앤 더 시티>는 아쉬움을 뒤로 하고 결국 종영되었다. 그리고 이 <섹스 앤 더 시티>의 빈자리는 현재 최고 ‘잘 나가는’ 드라마 <가십걸>이 잘 메우고 있다. 어쩌면 그 이상의 트렌드와 성적으로 말이다. 여기 또 남자들의 <섹스 앤 더 시티>라 불리는 드라마가 있다. ‘주변인물’을 뜻하는 타이틀 그대로 <앙투라지>는 한 영화배우와 그의 친구들의 이야기를 그린 코미디로 이야기는 이제 막 잘나가기 시작한 뉴욕 퀸즈 출신의 젊은 영화배우 빈센트가 헐리웃에서 막강 파워를 자랑하는 에이전트 아리와 대등하게 교섭하기 위해 피자가게 매니저였던 가장 친한 친구 ‘에릭’을 자신의 매니저로 끌어들이면서 시작된다. 빈센트를 축으로 빈센트의 사촌 형이자 헐리웃에서 전혀 인지도가 없던 배우로 있는 ‘조니 드라마’와 역시 어릴 때 친구로 드라이버 겸 보디가드를 담당하고 있는 ‘터틀’, 앞서 말한 매니저인 에릭까지 빈센트와 그의 주변인물들에 대한 이야기가 그려지는데, 특히나 <섹스 앤 더 시티>와 비교되는 이유는 비버리힐즈를 무대로 자유분방한 이 네 명의 화려한 소비문화와 성생활에 초점이 맞춰져 전개되기 때문이다. 여자들끼리만이 할 수 있는 섹스이야기도 <앙투라지>에서는 남자들끼리의 대화 방식으로 그려지며 남자들의 이야기인 만큼 그들이 좋아하는 자동차와 게임도 대거 등장하는 것이 <앙투라지>가 지닌 매력이다. 게다가 무대가 헐리웃, 그것도 엔터테인먼트계라는 설정답게 제임스 카메론, 제시카 알바, 스칼렛 요한슨 등 헐리웃 스타들의 게스트 출연 역시 이 코미디의 볼거리 중 하나이다.

하지만 <앙투라지>가 가진 진정한 매력은 리얼리티에 있다. 먼저 이 프로그램이 나오게 된 배경부터 짚고 넘어가지 않을 수가 없다. <앙투라지>는 이 프로그램의 총 제작 프로듀서를 맡고 있는 배우 마크 월버그의 실제 경험을 근간으로 해 제작되었다. 바로 여기에서부터 리얼리티가 생겨난다. 에이전트인 아리의 경우도 마크 월버그의, 실제 에이전트이자 영화감독 마이클 무어의 에이전트도 맡고 있는 아리 엠마누엘씨가 실제 그 모델이다. 엔터테인먼트계의 실제 인물들을 모델로 해서 그려지는 데다가, 곳곳에 남부 캘리포니아의 문화적 배경을 느끼게 하는 대사나 촬영은 <앙투라지>야 말로 헐리웃에 사는 사람들의 리얼리티 쇼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싶을 정도로 L.A.의 문화를 생생하게 담고 있다. ‘측근들’이라는 제목이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앙투라지>는 올해 2008년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TV부분 작품상(뮤지컬 코미디 부분)을 수상했으며 올해의 남우 주연상 역시 <앙투라지>에서 탐욕스럽지만 의리 있는 에이전트의 정석을 보여주는 ‘아리’ 역의 제레미 피빈이 수상했다.

- 젊은 남자들끼리 솔직히 하는 얘기들.. 그 대화의 90% 이상은 바로 ‘이런’ 얘기들..

<앙투라지>에서 주인공들은 그들 4명의 실제 생활이 궁금할 정도로 솔직하고 유치할 정도의 이야기가 가득하다. 어쩌면 전세계 남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이 노골적으로 솔직한 섹스와 여성에 대한 수다는 <앙투라지>의 가장 큰 매력일 수도 있다. 또 가장 혈기왕성한 때의 남자들이 이성을 보며 하는 일반적인 얘기들과 작업 방법, 그리고 앞 날을 걱정하지 않는 여유만만한 삶의 태도는 어쩌면 현재 세대들을 간접적으로 풍자하고 있는 것 같은 인상도 준다. 사실 요즘 젊은 남자 아이들이 하는 생각들이 바로 여기 <앙투라지>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솔직하고 현실적인 이야기가 바로 <앙투라지> 인기의 비결. 젊은 여자들의 심리만큼이나 알쏭달쏭한 젊은 남자들의 질풍노도 같은 마음은 <앙투라지>에서 적나라하게 드러난다. 결국 그들이 얘기하는 90% 이상의 대화들은 여자 얘기와 자신들의 키덜트 성향을 충족시켜줄 온갖 취미 생황에 대한 얘기들. 그렇다고 해서 <앙투라지>를 오해하지는 말자. 여기에도 역시 사람과의 관계와 헐리웃 연예 비즈니스의 법칙을 정면으로 돌파하는 주인공들의 인생 경험이 짙게 새겨져 있으니까.

-<앙투라지> 시즌 4 영화 촬영 현장 그리고 ‘칸 영화제’를 직접 체험하다!

<앙투라지>시즌 3까지의 얘기들이 주로 TV드라마와 광고, 독립 영화에서 빈센트를 알리고 계약을 맺고, 파티에 참석하는 등 헐리웃 내에서 그의 행적에 초점이 맞춰졌다면 시즌 4에서 빈센트와 그 친구들은 본격적인 일에 착수한다. 바로 촉망 받는 신예 감독과의 해외 로케이션. 더구나 빈센트와 그의 매니저 에릭은 직접 제작까지 맡은 상태. 생생한 영화 촬영 현장과 더불어 감독과 제작자의 갈등, 캐스팅과 그에 걸친 뒷이야기 에이전트와의 갈등 등 일반적으로 연예계에서 벌어지는 사소하고도 복잡한 일들이 고스란히 시청자들에게 보여진다. 영화 속의 제작되는 영화를 중간중간 확인하며 감상하는 것만큼이나 영화 제작 현장의 뒷모습을 직접 지켜보는 것도 역시 재미있는 경험이다. 또한 <앙투라지>의 주인공들이 드디어 ‘칸 영화제’에 입성한다. 그 현장을 지켜보는 것도 마치 일반인이 직접 칸에 방문한 듯 생생한 느낌을 전해준다.

파블로 에스코바의 전기 영화 '메데인' 촬영에 들어간 빌리 월쉬 감독과 빈스 일행. 빈센트와 에릭은 직접 제작까지 맡아 언론과 인터뷰에 한창이다. 빌리 월쉬 감독은 '메데인' 촬영이 시작되자 극도로 예민해지고 제작을 맡은 에릭을 비롯한 친구들과 갈등이 생긴다. 한편, 빈센트에게 버림받은 에이전트 아리는 '메데인' 제작엔 반대지만 빈센트를 믿고 있다고 말한다. 조니와 터틀은 영화 촬영 현장에 동참해 잡일을 도와주지만 현지 여배우 캐스팅까지 관여하다가 월쉬 감독에게 또 면박을 당한다. 촬영분을 모니터하던 월쉬는 자신의 마음 들지 않는 화면이 나왔다며 촬영 감독과 몸싸움을 벌이고 이 모든 것을 지켜보는 제작자 에릭은 당황스러운 감정이지만 이 모든 것이 영화를 위해서 라고 생각한다. 한편 월쉬 감독은 새로 뽑은 현지 여배우에게 개인적인 관심을 보인다. 아리는 인터뷰를 통해 감독이 여배우에게 빠지는 것은 좋지 않다고 말한다.

* 에피소드
Disc 1
01 . Welcome to the jungle <정글>
02 . The first cut is the deepest <'메데인' 첫 커트>
03 . Mailbooty <재회>
04 . Sorry, harvey <미안해요, 하비>

Disc 2
05 . The dream team <드림 팀>
06 . The weho ho <창녀>
07 . The day fu*kers <내기>
08 . Gary's desk <게리의 책상>

Disc 3
09 . The young and the stoned <즉흥 파티>
10 . Snow job <대본 팔기>
11 . No cannes do <칸느로 출발>
12 . The cannes kids <칸느 영화제>
上記の情報は、メーカー、サプライヤー、その他第三者によって提供されているものです。これらの情報は、発売国の言語のみで書かれている場合もございますので、あらかじめご了承くださ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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