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rl Scout (VCD) (韓國版) VCD
金 宣兒
| 羅文熙
| Yoo Tae Jun
| Lee Kyung S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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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Asia 產品介紹
《我係金三珣》金相雅繼《S Diary》後闊別大銀幕多時,2008年與《Mission Possible: Kidnapping Granny K》Na Moon Hee、《不良主婦》Lee Kyung Sil 和《Crazy For Love》Ko Joon Hee合作,主演新進導演 Kim Sang Man 的首部作品《Girl Scout》。影片環繞四位韓國屋村家庭主婦和「歐巴桑」(ajumma),因一次「kye 私人儲存基金」的負責人棄職潛逃而進行的尋找失款的大行動。
故事中三十多歲的 Mi Kyung (金相雅飾) 以駕駛小型貨車維生,並希望日後靠每月存放在私人基金的存款而生活終老。同時參與基金儲存的還有仍在超級市場工作來替兒子還債的老奶奶 Yi Man (Na Moon Hee 飾)、為照顧兩位病床的兒子而努力找散工的四十多歲寡婦 Bong Sun (Lee Kyung Sil 飾)以及欠下巨款的廿多歲女子 Eun Ji (Ko Joon Hee 飾)。本來四位各不相識的女人,卻因基金負責人潛逃而聚在一起,結果組成「Bongchon 3-dong 女子糾察隊」並誓言捉拿負責人以取回存款,可惜往往事與願違……
© 2008-2012 YesAsia.com Ltd. All rights reserved.
此內容乃 YesAsia.com 原文撰寫或獲授權刊登。未經 YesAsia.com 書面許可,不得轉載。
產品詳情
| 產品名稱: | Girl Scout (VCD) (Korea Version) Girl Scout (VCD) (韓國版) Girl Scout (VCD) (韩国版) ガールスカウト (韓国版) 걸스카우트 (VCD) |
| 藝人名稱: | Kim Sun Ah | Na Moon Hee | Yoo Tae Jun | Lee Kyung Sil | Ko Joon Hee 金 宣兒 | 羅文熙 | Yoo Tae Jun | Lee Kyung Sil | 高俊熙 金 宣儿 | 罗文熙 | Yoo Tae Jun | Lee Kyung Sil | 高俊熙 キム・ソナ | ナ・ムンフィ | Yoo Tae Jun | イ・ギョンシル | コ・ジョンヒ 김 선아 | 나 문희 | 유태준 | 이경실 | 고준희 |
| 導演: | Kim Sang Man 金相滿 金相满 キム・サンマン 김상만 |
| 推出日期: | 2008-10-20 |
| 語言: | 韓語 |
| 字幕: | 英文 |
| 製作來源地: | 南韓 |
| 制式: | NTSC 這是什麼? |
| 影碟格式: | VCD |
| 出品商: | Daekyung DVD |
| 重量(連包裝): | 100 (g) |
| 運費單位: | 1 這是什麼? |
| YesAsia 產品編號: | 1012737328 |
內容簡介
- 당하면 당할수록 쎄지는 언니들이 온다
- 여성주의적 해방감을 보여주는 화끈한 그녀들의 이야기 <걸스카우트>
- 거침 없는 여걸들의 뺏고 뺏기는 쩐의 전쟁이 시작 된다
- '아무도 못 말리는 우리의 삼순이 김선아가 선사하는 또 다른 웃음과 감동'
몸 성할 날 없었던 봉촌 3동 걸스카우트들의 수난시대!!
2005년 개봉한 영화 <잠복근무>이후 2년 만에 영화 현장으로 복귀한 김선아. 코믹범죄 드라마 장르에 맞게 다양한 액션 장면이 구비된 영화 <걸스카우트>에서 상당부분의 액션은 그녀의 몫이었다. 김선아는 촬영 전 직접 봉고차를 운전 할 정도의 운전솜씨를 기본으로 다른 차를 들이박는 액션을 감행하는가 하면, 남자들과 격한 액션 장면이 많아 메이킹 카메라에 자신의 상처를 보여주며 고통을 호소했을 정도로 현장에서 부상을 달고 살았다. 굳이 여배우가 아니더라도 누구나 부상이나 상처는 두려운 법. 그러나 정작 슛 사인이 떨어지면, 운동화에 구멍이 날 정도로 물불 가리지 않고 덤벼들며 액션 장면을 소화해내 스태프들을 긴장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무서워서 놀이기구도 안탄다는 나문희는 난생처음 와이어 액션을 해야 했으며, 오랜 방송 활동과 달리 영화 현장은 처음인 이경실은 얼굴에 진흙을 묻히고 싸우는 장면에서 머드팩이 아닌 간이 화장실 옆의 진짜 진흙을 묻히자 “역시 출연료가 싼 게 이유가 있었다.”며 농담을 건네기도. 여기에 밀가루 뒤집어써가며 액션 신을 촬영한 막내 고준희 역시 드라마 현장보다 타이트했던 영화 현장을 견디다 못해 “영화 현장이 드라마 현장보다는 편하다고 들었는데, 그것도 아닌가 보다.”며 애교 섞인 푸념을 해 선배 배우들을 웃게 했다.
너나 할 것 없이 통 큰 배우들의 현장 사랑
영화 <걸스카우트>의 촬영현장은 언제나 화기애애했다. 그도 그럴 것이 <내 이름은 김삼순> <걸스카우트>까지 작품을 통해 세 번의 인연을 쌓아온 김선아, 나문희를 주축으로 이경실, 고준희까지 주연 배우들의 우애가 남달랐기 때문. 주연 배우들이 서로가 서로를 챙기는 돈독한 분위기에 팬들까지 합세, 현장엔 언제나 먹을 것이 풍성했다. 2년 동안 휴식을 가졌던 김선아의 컴백만을 오매불망 기다려오던 열혈 팬들은 <걸스카우트>의 촬영이 시작되자 마자 스태프 복과 각종 간식을 촬영장으로 공수하더니, 촬영 중 김선아의 생일과 마지막 촬영일에도 정성스런 음식을 준비해와 동료 배우들마저 그 열성에 놀랐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현장과 스태프들을 잘 챙기기로 유명한 김선아 역시 제작진들을 위하여 사비로 떡, 한과 등을 준비하여 추운 날씨에 고생하는 스태프들을 감동시켰다. 이에 질세라 나문희와 이경실도 집에서 손수 만든 음식이나 갖가지 과일을 챙겨 오기에 여념이 없었다. 이렇게 통 큰 배우들의 애정 넘치는 간식과 수다가 있었기에 제작진과 동료 배우들 모두 혹독했던 촬영을 이겨낼 수 있었다고.
24시간이 모자라다! 주연배우, 스탭, 파파라치 1인 다역 김선아의 동분서주 촬영기!!
영화 <걸스카우트> 현장에서 김선아는 주연배우로서 연기 이외에도 파파라치로, 스태프로 1인 다역을 소화하느라 누구보다 바빴다. 특유의 친밀함으로 동료 배우들은 물론 현장 스태프들과도 돈독한 친분을 유지했던 김선아는 자신의 촬영 분량이 끝난 후에도 현장을 떠나지 않고 장비 이동을 도왔으며 촬영이 없는 날에도 현장에 나와 동료 배우들과 제작진을 응원했다. 특히 자신의 촬영이 없을 때에는 제작부, 촬영부, 조명부 등으로 매번 부서를 바꾸어 가며 활약을 했는데 평소에도 카메라에 관심이 많았던 김선아가 가장 열심히 활동했던 팀은 바로 촬영팀. 촬영팀 막내로 ‘라인잡기’부터 배우기 시작한 김선아는 방한용 마스크에 ‘촬영 세컨드 안될까’라는 애교 섞인 문구를 적어 촬영 감독에게 어필, 틈틈이 승진(?)을 노려 후반부 CG소스 촬영에서는 촬영 감독의 지도아래 직접 카메라를 잡기도 하였다. 때문에 가장 돈독한 관계를 유지했던 촬영팀은 크랭크업날 김선아에게 색색의 요일팬티를 선물 하며 그간의 노고를 치하했다고 한다. 또한 김선아는 촬영 틈틈이 자신의 카메라로 스태프들과 다양한 포즈의 설정 사진을 찍거나 파파라치처럼 몰래 카메라도 찍으며 추억을 남기기도 했는데 여기에 그치지 않고 사진 한 장 한 장에 직접 멘트를 쓰고 디자인을 한 2008년도 달력 제작, 크랭크업 날 제작진들과 동료 배우들에게 깜짝 선물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95% 야외로케이션과 조정경기장의 대형셋트화!
진짜‘길’위에서 펼쳐진‘셀프추적극’
영화 <걸스카우트>는 억울하게 뺏긴 돈을 찾아 나선 여자들의 ‘셀프추적기’를 담아낸 만큼 유독 쫓고 쫓기는 추격장면이 많다. 실제, 전체 촬영의 95% 이상의 촬영이 미사리를 비롯한 서울과 경기도 일대의 야외에서 진행되었다. 특히, 실제 있는 공간을 대형 세트화한 장면이 눈길을 끈다. 그 중 하나가 ‘걸스카우트’와 ‘反걸스카우트’의 대립을 극명하게 보여주는 미사리 라이브 카페로, 실제 미사리에 위치한 유명 카페를 빌려 내외부를 리모델링한 후 촬영했다. ‘反걸스카우트’의 아지트인 카페 내부는 무채색 벽지와 페인팅, 어두운 조명으로 은밀한 범죄의 공간으로 연출되었고 ‘걸스카우트’의 아지트인 외부마당은 이국적인 느낌의 대형광고판으로 휴양지 분위기를 연출,캐릭터와 공간의 대비를 명확하게 보여준다.마지막 대결을 펼치는 조정 경기장은 영화에서 하이라이트가 되는 주요무대다. 약 40만평에 이르는 조정 경기장 곳곳이 영화 촬영 장소로 이용되었는데, 넓은 조정경기장이 갖고 있는 다양한 면모를 각각의 장면 컨셉에 맞게 리모델링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4,500석에 달하는 관람석을 가득 메운 엑스트라의 열띤 응원과 실제 선수들의 역동적인 조정 경기는 쫓고 쫓기는 추격전의 긴박함을 더욱 극대화 시킨다. 스피디한 속도감을 자랑하는 ‘카추격씬’과 경기일대의 모든 로케이션 촬영은 경기영상위원회의 지원으로 순조롭게 진행되었는데 , 경기영상위원회는 장비 지원은 물론 도내 관서와 긴밀하게 협조를 해주어 무사히 촬영을 마칠 수 있었다. 이는 영화 <걸스카우트>가 ‘2007 경기로케이션인센티브 사업 지원작’으로 선정되어 경기도로부터 전폭적인 지지를 받았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D-DAY, 오매불망 오늘만을 기다리던 그녀들에게…
꿈에서도 일어나지 말아야 할 일생일대의 사건이 터졌다!
업그레이드 인생을 꿈꾸며 주식에서 옷가게까지 틈 나는 대로 재테크를 도모하지만 손대는 족족 말아먹어 생활계의 마이너스 손으로 통하는 30대 미경, 손자 재롱 볼 나이에 백수 아들 뒷바라지 하느라 동네마트에서 일하는 노장 샐러리우먼 60대 이만, 남편 저 세상 보내고 아들 둘 키우느라 인형 눈 붙이기부터 돈 되는 일은 일단 하고 보는 억척 살림꾼 40대 봉순, 폼나는 인생을 꿈꾸며 매주 두근대는 가슴으로 로또 당첨에 열을 올리는 20대 은지. 한 동네에 산다는 것 말고는 특별히 통하는 것 없어 보이는 네 여자에게 일생일대의 사건이 발생한다. 누군가 그녀들의 피 같은 곗돈을 예고도 없이 빼먹고 달아난 것.
모두가 외면하는 사건, 도와달라는 구차한 부탁 따윈 하지 않겠다!
억울하게 뺏긴 내 돈을 찾기 위한 그녀들의 셀프추적이 시작된다!
급한 마음에 용의자의 은신처를 이 잡듯 뒤지던 미경은 사건 해결에 핵심이 될 만한 결정적 단서를 발견하고 억울한 마음에 밤잠을 설치던 이만, 봉순, 그리고 언니들을 돕겠다고 흔쾌히 나선 은지와 함께 용의자 출몰지역으로 예상되는 미사리 근처 까페에 잠복하며 셀프 추적을 감행한다. 애초의 계획과는 달리, 용의자는 쉽게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결국, 적을 만나기도 전에 각기 다른 의견충돌로 내분에 휩싸이는 네 여자들. 자포자기 하며 회포를 풀던 중 그렇게 기다리던 몹쓸 용의자를 두 눈으로 확인하게 된다. 그러나, 예상치 못했던 또 다른 검은 세력의 출현으로 사건은 겉잡을 수 없이 꼬여만 가는데… 추적에 물오른 봉촌 3동 걸스카우트, 내 돈을 눈 앞에 두고 빼앗을 수 있을까? 아니면 이대로 빼앗길 것인가?
- 여성주의적 해방감을 보여주는 화끈한 그녀들의 이야기 <걸스카우트>
- 거침 없는 여걸들의 뺏고 뺏기는 쩐의 전쟁이 시작 된다
- '아무도 못 말리는 우리의 삼순이 김선아가 선사하는 또 다른 웃음과 감동'
몸 성할 날 없었던 봉촌 3동 걸스카우트들의 수난시대!!
2005년 개봉한 영화 <잠복근무>이후 2년 만에 영화 현장으로 복귀한 김선아. 코믹범죄 드라마 장르에 맞게 다양한 액션 장면이 구비된 영화 <걸스카우트>에서 상당부분의 액션은 그녀의 몫이었다. 김선아는 촬영 전 직접 봉고차를 운전 할 정도의 운전솜씨를 기본으로 다른 차를 들이박는 액션을 감행하는가 하면, 남자들과 격한 액션 장면이 많아 메이킹 카메라에 자신의 상처를 보여주며 고통을 호소했을 정도로 현장에서 부상을 달고 살았다. 굳이 여배우가 아니더라도 누구나 부상이나 상처는 두려운 법. 그러나 정작 슛 사인이 떨어지면, 운동화에 구멍이 날 정도로 물불 가리지 않고 덤벼들며 액션 장면을 소화해내 스태프들을 긴장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무서워서 놀이기구도 안탄다는 나문희는 난생처음 와이어 액션을 해야 했으며, 오랜 방송 활동과 달리 영화 현장은 처음인 이경실은 얼굴에 진흙을 묻히고 싸우는 장면에서 머드팩이 아닌 간이 화장실 옆의 진짜 진흙을 묻히자 “역시 출연료가 싼 게 이유가 있었다.”며 농담을 건네기도. 여기에 밀가루 뒤집어써가며 액션 신을 촬영한 막내 고준희 역시 드라마 현장보다 타이트했던 영화 현장을 견디다 못해 “영화 현장이 드라마 현장보다는 편하다고 들었는데, 그것도 아닌가 보다.”며 애교 섞인 푸념을 해 선배 배우들을 웃게 했다.
너나 할 것 없이 통 큰 배우들의 현장 사랑
영화 <걸스카우트>의 촬영현장은 언제나 화기애애했다. 그도 그럴 것이 <내 이름은 김삼순> <걸스카우트>까지 작품을 통해 세 번의 인연을 쌓아온 김선아, 나문희를 주축으로 이경실, 고준희까지 주연 배우들의 우애가 남달랐기 때문. 주연 배우들이 서로가 서로를 챙기는 돈독한 분위기에 팬들까지 합세, 현장엔 언제나 먹을 것이 풍성했다. 2년 동안 휴식을 가졌던 김선아의 컴백만을 오매불망 기다려오던 열혈 팬들은 <걸스카우트>의 촬영이 시작되자 마자 스태프 복과 각종 간식을 촬영장으로 공수하더니, 촬영 중 김선아의 생일과 마지막 촬영일에도 정성스런 음식을 준비해와 동료 배우들마저 그 열성에 놀랐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현장과 스태프들을 잘 챙기기로 유명한 김선아 역시 제작진들을 위하여 사비로 떡, 한과 등을 준비하여 추운 날씨에 고생하는 스태프들을 감동시켰다. 이에 질세라 나문희와 이경실도 집에서 손수 만든 음식이나 갖가지 과일을 챙겨 오기에 여념이 없었다. 이렇게 통 큰 배우들의 애정 넘치는 간식과 수다가 있었기에 제작진과 동료 배우들 모두 혹독했던 촬영을 이겨낼 수 있었다고.
24시간이 모자라다! 주연배우, 스탭, 파파라치 1인 다역 김선아의 동분서주 촬영기!!
영화 <걸스카우트> 현장에서 김선아는 주연배우로서 연기 이외에도 파파라치로, 스태프로 1인 다역을 소화하느라 누구보다 바빴다. 특유의 친밀함으로 동료 배우들은 물론 현장 스태프들과도 돈독한 친분을 유지했던 김선아는 자신의 촬영 분량이 끝난 후에도 현장을 떠나지 않고 장비 이동을 도왔으며 촬영이 없는 날에도 현장에 나와 동료 배우들과 제작진을 응원했다. 특히 자신의 촬영이 없을 때에는 제작부, 촬영부, 조명부 등으로 매번 부서를 바꾸어 가며 활약을 했는데 평소에도 카메라에 관심이 많았던 김선아가 가장 열심히 활동했던 팀은 바로 촬영팀. 촬영팀 막내로 ‘라인잡기’부터 배우기 시작한 김선아는 방한용 마스크에 ‘촬영 세컨드 안될까’라는 애교 섞인 문구를 적어 촬영 감독에게 어필, 틈틈이 승진(?)을 노려 후반부 CG소스 촬영에서는 촬영 감독의 지도아래 직접 카메라를 잡기도 하였다. 때문에 가장 돈독한 관계를 유지했던 촬영팀은 크랭크업날 김선아에게 색색의 요일팬티를 선물 하며 그간의 노고를 치하했다고 한다. 또한 김선아는 촬영 틈틈이 자신의 카메라로 스태프들과 다양한 포즈의 설정 사진을 찍거나 파파라치처럼 몰래 카메라도 찍으며 추억을 남기기도 했는데 여기에 그치지 않고 사진 한 장 한 장에 직접 멘트를 쓰고 디자인을 한 2008년도 달력 제작, 크랭크업 날 제작진들과 동료 배우들에게 깜짝 선물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95% 야외로케이션과 조정경기장의 대형셋트화!
진짜‘길’위에서 펼쳐진‘셀프추적극’
영화 <걸스카우트>는 억울하게 뺏긴 돈을 찾아 나선 여자들의 ‘셀프추적기’를 담아낸 만큼 유독 쫓고 쫓기는 추격장면이 많다. 실제, 전체 촬영의 95% 이상의 촬영이 미사리를 비롯한 서울과 경기도 일대의 야외에서 진행되었다. 특히, 실제 있는 공간을 대형 세트화한 장면이 눈길을 끈다. 그 중 하나가 ‘걸스카우트’와 ‘反걸스카우트’의 대립을 극명하게 보여주는 미사리 라이브 카페로, 실제 미사리에 위치한 유명 카페를 빌려 내외부를 리모델링한 후 촬영했다. ‘反걸스카우트’의 아지트인 카페 내부는 무채색 벽지와 페인팅, 어두운 조명으로 은밀한 범죄의 공간으로 연출되었고 ‘걸스카우트’의 아지트인 외부마당은 이국적인 느낌의 대형광고판으로 휴양지 분위기를 연출,캐릭터와 공간의 대비를 명확하게 보여준다.마지막 대결을 펼치는 조정 경기장은 영화에서 하이라이트가 되는 주요무대다. 약 40만평에 이르는 조정 경기장 곳곳이 영화 촬영 장소로 이용되었는데, 넓은 조정경기장이 갖고 있는 다양한 면모를 각각의 장면 컨셉에 맞게 리모델링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4,500석에 달하는 관람석을 가득 메운 엑스트라의 열띤 응원과 실제 선수들의 역동적인 조정 경기는 쫓고 쫓기는 추격전의 긴박함을 더욱 극대화 시킨다. 스피디한 속도감을 자랑하는 ‘카추격씬’과 경기일대의 모든 로케이션 촬영은 경기영상위원회의 지원으로 순조롭게 진행되었는데 , 경기영상위원회는 장비 지원은 물론 도내 관서와 긴밀하게 협조를 해주어 무사히 촬영을 마칠 수 있었다. 이는 영화 <걸스카우트>가 ‘2007 경기로케이션인센티브 사업 지원작’으로 선정되어 경기도로부터 전폭적인 지지를 받았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D-DAY, 오매불망 오늘만을 기다리던 그녀들에게…
꿈에서도 일어나지 말아야 할 일생일대의 사건이 터졌다!
업그레이드 인생을 꿈꾸며 주식에서 옷가게까지 틈 나는 대로 재테크를 도모하지만 손대는 족족 말아먹어 생활계의 마이너스 손으로 통하는 30대 미경, 손자 재롱 볼 나이에 백수 아들 뒷바라지 하느라 동네마트에서 일하는 노장 샐러리우먼 60대 이만, 남편 저 세상 보내고 아들 둘 키우느라 인형 눈 붙이기부터 돈 되는 일은 일단 하고 보는 억척 살림꾼 40대 봉순, 폼나는 인생을 꿈꾸며 매주 두근대는 가슴으로 로또 당첨에 열을 올리는 20대 은지. 한 동네에 산다는 것 말고는 특별히 통하는 것 없어 보이는 네 여자에게 일생일대의 사건이 발생한다. 누군가 그녀들의 피 같은 곗돈을 예고도 없이 빼먹고 달아난 것.
모두가 외면하는 사건, 도와달라는 구차한 부탁 따윈 하지 않겠다!
억울하게 뺏긴 내 돈을 찾기 위한 그녀들의 셀프추적이 시작된다!
급한 마음에 용의자의 은신처를 이 잡듯 뒤지던 미경은 사건 해결에 핵심이 될 만한 결정적 단서를 발견하고 억울한 마음에 밤잠을 설치던 이만, 봉순, 그리고 언니들을 돕겠다고 흔쾌히 나선 은지와 함께 용의자 출몰지역으로 예상되는 미사리 근처 까페에 잠복하며 셀프 추적을 감행한다. 애초의 계획과는 달리, 용의자는 쉽게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결국, 적을 만나기도 전에 각기 다른 의견충돌로 내분에 휩싸이는 네 여자들. 자포자기 하며 회포를 풀던 중 그렇게 기다리던 몹쓸 용의자를 두 눈으로 확인하게 된다. 그러나, 예상치 못했던 또 다른 검은 세력의 출현으로 사건은 겉잡을 수 없이 꼬여만 가는데… 추적에 물오른 봉촌 3동 걸스카우트, 내 돈을 눈 앞에 두고 빼앗을 수 있을까? 아니면 이대로 빼앗길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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