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Dolce Vita (DVD) (End) (MBC TV Drama) (Korea Version) DVD リージョン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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テクニカル・インフォメーション
| タイトル: | La Dolce Vita (DVD) (End) (MBC TV Drama) (Korea Version) La Dolce Vita (DVD) (完) (MBC劇集) (韓國版) La Dolce Vita (DVD) (完) (MBC剧集) (韩国版) La Dolce Vita (DVD) (End) (MBC TV Drama) (Korea Version) 달콤한 인생 (MBC TV 드라마) (한국판) |
| アーティスト名: | Oh Yeon Soo | Lee Dong Wook | Park Si Yeon | Jeong Bo Seok 吳延秀 | 李東旭 | 朴詩妍 | Jeong Bo Seok 吴延秀 | 李东旭 | 朴诗妍 | Jeong Bo Seok オ・ヨンス | イ・ドンウク | パク・シヨン | チョン・ボソク 오연수 | 이 동욱 | 박시연 | 정보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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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発売日: | 2008-09-03 |
| 言語: | 韓国語 |
| 字幕: | 字幕なし |
| 制作国: | 韓国 |
| 映像方式: | NTSC この意味は? |
| ディスクの種類: | DVD |
| リージョンコード: | 3 - 東南アジア (香港・韓国を含む) この意味は? |
| 発行元: | MBC Production |
| 備考: | 9 Disc |
| パッケージの重量: | 640 (g) |
| 発送単位: | 4 この意味は? |
| YesAsia 商品番号: | 1011885445 |
商品情報
* Screen Format : Anamorphic Widescreen
* Sound Mix : Dolby Digital 2.0
* Extras :
- <달콤한 인생> 스페셜
- <달콤한 인생>의 명품배우! 오연수
- NG스페셜
* Director : 김진만
- 낯설게 다가와 슬픔으로 물드는 사랑, 채워지지 않는 사랑이라는 이름의 여백
급변하는 사회속에서, 현대인들은 그 변화의 물결을 이겨내지 못해 허우적대고 있다. 금기시되던 것들은 이제 당연하다는 듯 떳떳해지고, 가치관의 혼란을 고스란히 감내해야하는 사람들은 점점 자신만의 새장 속에 그들 스스로를 가두어 버리기도 한다. 여기, 현재를 살아가는 한 위기의 중년부부와 삶의 중심축을 잃어버린채 흔들리는 젊은 청춘들이 있다. 그들의 욕망에 관한 솔직한 고백을 통해, 우리 시대 잃어버린 진정한 가치와 삶의 의미는 무엇인지 진지하게 묻고자 한다.
- 오랜만에 만나는 정통 미스테리 멜로 드라마
서울 한복판의 고급 아파트, 평화롭다 못해 고요하기까지 한 이곳에서 한 젊은 남자의 의문의 자살이 발생한다. 퇴역형사 박병식은 그 젊은 남자가 자신이 오랫동안 쫓으며 주시해왔던 이준수임을 알고 이 사건의 실마리를 풀기위해 나선다. 드라마는 박병식의 시선을 따라 6개월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며 본격적인 이야기를 시작한다. 이준수는 과연 자살한 것일까? 그의 연인인 홍다애, 그리고 중년의 여인 윤혜진과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 과거와 현재를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전개되는 스토리 라인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놀랍도록 치밀하게 짜여진 플롯에 감탄하게 될 것이다.
- 보다 세련되게, 보다 고급스럽게
3주단의 로케로 진행된 일본 촬영은 삿뽀로의 눈부신 설경을 기막히게 담아내었고, 장소 하나, 앨글 하나하나가 모여 만들어내는 미장센의 앙상블은 새로운 웰메이드 드라마의 탄생을 예감케 한다. 연속극 이야기의 풍성함과 잔재미, 미니시리즈의 박진감 넘치는 구성을 갖춘 이 작품은 식상하고 뻔한 전개에 지친 시청자의 눈과 귀를 만족시키기에 충분하다.
제1부: 전직 형사이자 사설 탐정인 박병식은 준서(이동욱)의 변사사건 현장을 찾는다. 그리고 지난 6개월간 그를 뒤쫒았던 기억들을 떠올린다. 결혼 15년차 주부 혜진(오연수)은 남편 동원(정보석)에게 한달간의 휴가를 얻어 일본 훗카이도로 여행을 떠난다.여행길에서 우수에 찬 연하의 남자 준수(이동욱)를 우연히 만난다. 남편의 외도에 실망하고 무언가를 결심하고 오른 혜진의 여행, 친구의 죽음을 확인하기 위해 다시 일본을 찾은 준수. 극단에 선 이들은 뭔가 아픔의 근원적 공통점을 찾으면서 새롭게 교감하는데...
제2부: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길을 걷고 있는데 건너편에 준수(이동욱)가 서있다. 그 모습을 보고 맥이 풀리는 혜진(오연수). 준수(이동욱)는 허수아비처럼 두 팔을 벌리고 팔푼이처럼 웃어 보으며 탭 댄스를 추기 시작한다... 기가 막혀 바라보는 혜진(오연수)의 모습. 준수(이동욱)의 모습을 보며 웃음을 짓고 남편의 그녀의 모습에서 증오보단 그녀의 젊음이 부러울 따름인데....
제3부: 호텔 로비의 전화 부스에서 집에 전화를 건 혜진(오연수)은 언제 오냐고 천진하게 묻는 딸 나리(문가영)에게 대답을 대충 얼버무린다. 나리에게 혜진의 전화를 전달 받은 동원(정보석)은 무심하고 퉁명스런 말투로 일관하고, 이런 동원의 태도에 혜진은 눈물이 나지만 애써 참고...한편, 맥이빠진 혜진에게 준수(이동욱)는 모든걸 자신에게 맡겨달라고 한다. 그러고는 혜진을 호텔 방 벽에 밀어붙이고 거칠게 입술을 맞추는데...
제4부: 윙크하며 손가락질 하고 있는 성구(정겨운)의 전신사진.사진을 떼어다 밑에 놓는 준수(이동욱). 벽 속에 박힌 금고가 보인다. 비밀번호를 눌러 금고 문을 열고 수표와 현금을 꺼내 주머니에 쑤셔 넣고 배낭에서 여권 두개를 꺼낸다...자신의 이름과 성구의 이름을 확인하듯 보더니 금고 안에 처넣고 사진을 다시 건다.
제5부: 혜진은 동원에게 남자문제를 털어놓으면서 동원의 여자 문제를 거론한다. 동원은 자신의 여자문제를 이미 알고 있는 혜진에게 흠칫 놀라지만 오히려 당당하게 나간다. 혜진은 애완동물 숍에 들렸다가 우연히 다애와 마주치고 마음에 큰 충격을 받는다. 동원은 회사를 옮기면서 다애에게 더욱 집착하는 모습을 보이는데...
제6부: 혜진과 동원은 이제 본격적으로 상대 남녀에 대해 이야기하기 시작한다. 동원은 혜진의 남자에 대해, 혜진은 동원의 여자 다애에 대해 서로 격렬하게 다툰다. 하지만 혜진의 하룻밤 사건에 대해 동원은 화를 내고 혜진은 미안해 한다. 다애는 준수와 성구가 서로 자신을 놓고 내기를 했다는 말에 불쾌해 한다. 준수가 성구 흉내를 낸 사실에도 격분하는데...
제7부: 준수는 다애에게 일본에서 성구가 죽은 사실에 대해 털어놓는다. 다애는 그 사실에 소스라치게 놀라지만 준수는 더 이상 설명하지 않아 다애는 더 답답하다. 동원은 혜진을 달래 어떻게든 가정을 지켜보려 하지만 혜진은 마음을 돌이키지 않는다. 준수는 혜진을 찾아 와 지난 일본에서의 일을 사과한다. 연락처를 남기고 돌아서는 준수의 모습에서 혜진은 알수 없는 기다림과 설레임이 일고 있음을 느끼는데...
제8부: 다애는 준수와 동원 사이에서 계속 갈등한다. 동원의 유혹에서 뿌리치고 나오지 못하면서 준수에게 진정한 사랑을 갈구한다. 하지만 준수는 그런 다애에게 손을 내밀지 않는다. 혜진은 준수가 자기 주변을 맴도는 것을 확인하고 놀란다. 준수는 이윽고 동원과 다애의 관계, 자신과 다애의 관계, 그로인해 혜진의 존재를 진작에 알았다고 고백하는데...
제9부: 동원은 다애의 생일을 맞아 다이아몬드 귀걸이를 선물하며 환심을 사려하고 다애는 다시 돈으로 유혹하는 동원의 마력에서 헤어나오지 못한다. 다애는 스스로를 자책하면서도 준수의 충고에도 불구하고 다시 동원과 여행을 떠나려 한다. 혜진의 친구 성숙은 일본에서 잠깐 들어와 혜진의 집에서 묶게 됐다. 가뜩이나 남편 때문에 신경 쓰이는데 성숙의 부실한 옷차림에 신경이 곤두 서는데...
* Sound Mix : Dolby Digital 2.0
* Extras :
- <달콤한 인생> 스페셜
- <달콤한 인생>의 명품배우! 오연수
- NG스페셜
* Director : 김진만
- 낯설게 다가와 슬픔으로 물드는 사랑, 채워지지 않는 사랑이라는 이름의 여백
급변하는 사회속에서, 현대인들은 그 변화의 물결을 이겨내지 못해 허우적대고 있다. 금기시되던 것들은 이제 당연하다는 듯 떳떳해지고, 가치관의 혼란을 고스란히 감내해야하는 사람들은 점점 자신만의 새장 속에 그들 스스로를 가두어 버리기도 한다. 여기, 현재를 살아가는 한 위기의 중년부부와 삶의 중심축을 잃어버린채 흔들리는 젊은 청춘들이 있다. 그들의 욕망에 관한 솔직한 고백을 통해, 우리 시대 잃어버린 진정한 가치와 삶의 의미는 무엇인지 진지하게 묻고자 한다.
- 오랜만에 만나는 정통 미스테리 멜로 드라마
서울 한복판의 고급 아파트, 평화롭다 못해 고요하기까지 한 이곳에서 한 젊은 남자의 의문의 자살이 발생한다. 퇴역형사 박병식은 그 젊은 남자가 자신이 오랫동안 쫓으며 주시해왔던 이준수임을 알고 이 사건의 실마리를 풀기위해 나선다. 드라마는 박병식의 시선을 따라 6개월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며 본격적인 이야기를 시작한다. 이준수는 과연 자살한 것일까? 그의 연인인 홍다애, 그리고 중년의 여인 윤혜진과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 과거와 현재를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전개되는 스토리 라인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놀랍도록 치밀하게 짜여진 플롯에 감탄하게 될 것이다.
- 보다 세련되게, 보다 고급스럽게
3주단의 로케로 진행된 일본 촬영은 삿뽀로의 눈부신 설경을 기막히게 담아내었고, 장소 하나, 앨글 하나하나가 모여 만들어내는 미장센의 앙상블은 새로운 웰메이드 드라마의 탄생을 예감케 한다. 연속극 이야기의 풍성함과 잔재미, 미니시리즈의 박진감 넘치는 구성을 갖춘 이 작품은 식상하고 뻔한 전개에 지친 시청자의 눈과 귀를 만족시키기에 충분하다.
제1부: 전직 형사이자 사설 탐정인 박병식은 준서(이동욱)의 변사사건 현장을 찾는다. 그리고 지난 6개월간 그를 뒤쫒았던 기억들을 떠올린다. 결혼 15년차 주부 혜진(오연수)은 남편 동원(정보석)에게 한달간의 휴가를 얻어 일본 훗카이도로 여행을 떠난다.여행길에서 우수에 찬 연하의 남자 준수(이동욱)를 우연히 만난다. 남편의 외도에 실망하고 무언가를 결심하고 오른 혜진의 여행, 친구의 죽음을 확인하기 위해 다시 일본을 찾은 준수. 극단에 선 이들은 뭔가 아픔의 근원적 공통점을 찾으면서 새롭게 교감하는데...
제2부: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길을 걷고 있는데 건너편에 준수(이동욱)가 서있다. 그 모습을 보고 맥이 풀리는 혜진(오연수). 준수(이동욱)는 허수아비처럼 두 팔을 벌리고 팔푼이처럼 웃어 보으며 탭 댄스를 추기 시작한다... 기가 막혀 바라보는 혜진(오연수)의 모습. 준수(이동욱)의 모습을 보며 웃음을 짓고 남편의 그녀의 모습에서 증오보단 그녀의 젊음이 부러울 따름인데....
제3부: 호텔 로비의 전화 부스에서 집에 전화를 건 혜진(오연수)은 언제 오냐고 천진하게 묻는 딸 나리(문가영)에게 대답을 대충 얼버무린다. 나리에게 혜진의 전화를 전달 받은 동원(정보석)은 무심하고 퉁명스런 말투로 일관하고, 이런 동원의 태도에 혜진은 눈물이 나지만 애써 참고...한편, 맥이빠진 혜진에게 준수(이동욱)는 모든걸 자신에게 맡겨달라고 한다. 그러고는 혜진을 호텔 방 벽에 밀어붙이고 거칠게 입술을 맞추는데...
제4부: 윙크하며 손가락질 하고 있는 성구(정겨운)의 전신사진.사진을 떼어다 밑에 놓는 준수(이동욱). 벽 속에 박힌 금고가 보인다. 비밀번호를 눌러 금고 문을 열고 수표와 현금을 꺼내 주머니에 쑤셔 넣고 배낭에서 여권 두개를 꺼낸다...자신의 이름과 성구의 이름을 확인하듯 보더니 금고 안에 처넣고 사진을 다시 건다.
제5부: 혜진은 동원에게 남자문제를 털어놓으면서 동원의 여자 문제를 거론한다. 동원은 자신의 여자문제를 이미 알고 있는 혜진에게 흠칫 놀라지만 오히려 당당하게 나간다. 혜진은 애완동물 숍에 들렸다가 우연히 다애와 마주치고 마음에 큰 충격을 받는다. 동원은 회사를 옮기면서 다애에게 더욱 집착하는 모습을 보이는데...
제6부: 혜진과 동원은 이제 본격적으로 상대 남녀에 대해 이야기하기 시작한다. 동원은 혜진의 남자에 대해, 혜진은 동원의 여자 다애에 대해 서로 격렬하게 다툰다. 하지만 혜진의 하룻밤 사건에 대해 동원은 화를 내고 혜진은 미안해 한다. 다애는 준수와 성구가 서로 자신을 놓고 내기를 했다는 말에 불쾌해 한다. 준수가 성구 흉내를 낸 사실에도 격분하는데...
제7부: 준수는 다애에게 일본에서 성구가 죽은 사실에 대해 털어놓는다. 다애는 그 사실에 소스라치게 놀라지만 준수는 더 이상 설명하지 않아 다애는 더 답답하다. 동원은 혜진을 달래 어떻게든 가정을 지켜보려 하지만 혜진은 마음을 돌이키지 않는다. 준수는 혜진을 찾아 와 지난 일본에서의 일을 사과한다. 연락처를 남기고 돌아서는 준수의 모습에서 혜진은 알수 없는 기다림과 설레임이 일고 있음을 느끼는데...
제8부: 다애는 준수와 동원 사이에서 계속 갈등한다. 동원의 유혹에서 뿌리치고 나오지 못하면서 준수에게 진정한 사랑을 갈구한다. 하지만 준수는 그런 다애에게 손을 내밀지 않는다. 혜진은 준수가 자기 주변을 맴도는 것을 확인하고 놀란다. 준수는 이윽고 동원과 다애의 관계, 자신과 다애의 관계, 그로인해 혜진의 존재를 진작에 알았다고 고백하는데...
제9부: 동원은 다애의 생일을 맞아 다이아몬드 귀걸이를 선물하며 환심을 사려하고 다애는 다시 돈으로 유혹하는 동원의 마력에서 헤어나오지 못한다. 다애는 스스로를 자책하면서도 준수의 충고에도 불구하고 다시 동원과 여행을 떠나려 한다. 혜진의 친구 성숙은 일본에서 잠깐 들어와 혜진의 집에서 묶게 됐다. 가뜩이나 남편 때문에 신경 쓰이는데 성숙의 부실한 옷차림에 신경이 곤두 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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