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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House on the Left (DVD) (Korea Version) DVD Region 3

Tony Goldwyn (Actor) | Monica Potter (A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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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House on the Left (DVD) (Korea Version)

Technical Information

Product Title: Last House on the Left (DVD) (Korea Version) Last House on the Left (DVD) (Korea Version) Last House on the Left (DVD) (Korea Version) Last House on the Left (DVD) (Korea Version) 왼편 마지막 집 (DVD) (한국판)
Artist Name(s): Tony Goldwyn (Actor) | Monica Potter (Actor) 東尼高雲 (Actor) | 蒙妮卡波特 (Actor) Tony Goldwyn (Actor) | 蒙妮卡波特 (Actor) Tony Goldwyn (Actor) | Monica Potter (Actor) Tony Goldwyn (Actor) | Monica Potter (Actor)
Release Date: 2009-12-24
Language: English, Japanese, Thai
Subtitles: English, Japanese, Korean, Simplified Chinese, Indonesian, Thai
Country of Origin: United States
Picture Format: NTSC What is it?
Disc Format(s): DVD
Region Code: 3 - South East Asia (including Hong Kong, S. Korea and Taiwan) What is it?
Rating: III
Publisher: Deok Seun Media co. Ltd
Other Information: 1Disc
Package Weight: 100 (g)
Shipment Unit: 1 What is it?
YesAsia Catalog No.: 1021633068

Product Information

왼편 마지막 집 (DVD) (한국판)

* Screen format: 1.85:1 Anamorphic Widescreen
* Sound mix: 영어, 일본어, 태국어 (5.1 Dolby Digital)
* Extra:
- Deleted Scenes
- A Look Insice

* Director: 데니스 일리아디스


선한 사람들에게 닥친 끔찍한 범죄!
최악의 상황, 최고의 결말! 환호와 비명을 가져올 통쾌한 반격!

아카데미, 골든글로브 수상에 빛나는 <처녀의 샘>에서 모티브 착안
탄탄한 시나리오, 감각적인 연출, 완벽한 서스펜스
<스크림> 웨스 크레이븐 제작, <디스터비아> 칼 엘스워드 각본
전세계 광고계를 석권한 감각적인 연출의 대가 데니스 일리아디스 감독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숲 속 도주 장면 & 악당과 부모의 숨막히는 사투
완성도 높은 촬영 작업으로 참을 수 없는 긴장감
<나니아 연대기: 사자, 마녀 그리고 옷장>의 아카데미상 수상팀의 활약
사실적인 분장이 낳은 완벽한 캐릭터와 치열한 현장

<줄거리>

평범한 가족에게 벌어진 끔찍한 사건
이제 분노한 그들의 복수가 시작된다!
1년 전 사고로 아들을 잃고 힘든 시간을 보낸 존과 그의 아내 엠마는 새로운 시작을 위해 딸 메리와 함께 호숫가의 가족 산장으로 여행을 떠난다. 산장에 도착하자 곳곳에 아직도 남아있는 오빠의 흔적에 우울해진 메리는 근처에 사는 친구 페이지와 약속해 시내로 나간다. 그 곳에서 둘은 유달리 말이 없지만 착한 저스틴을 우연히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된다.
한편 비바람이 몰아치는 그날 밤, 두 부부만 남아있는 산장에 길을 잃은 4명의 방문객이 찾아온다. 존과 엠마는 왠지 모를 음침하고 비밀을 감춘 듯한 이들이 수상쩍기도 하지만, 이내 의사인 존은 상처를 입은 일행을 치료해주고 친절하게 하룻밤 묵을 수 있는 별채로 안내한다.
다시 산장으로 돌아와 메리를 기다리던 부부는 문 밖에서 나는 희미한 소리를 듣고 조심스레 밖으로 나가고, 바로 딸 메리가 총에 맞아 죽어가고 있는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그리고 수상한 방문객들이 지나간 자리에서 메리의 목걸이를 발견하고, 메리를 해한 자들이 별채에 묶고 있는 4명임을 알게 되는데…

<작품정보>

<추격자><테이큰>을 뛰어넘는 최고의 스릴러!
외딴 산장을 배경으로 17세 딸에게 끔찍한 범죄를 저지른 범인들과 그녀의 부모와의 사투를 그린 서스펜스 스릴러 <왼편 마지막 집>. 전미를 뒤흔들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던 데니스 일리디아스 감독의 <왼편 마지막 집>은 1961년 아카데미와 골든 글로브에서 최우수 외국어 영화상을 수상했던 잉그마르 베르그만 감독의 <처녀의 샘>을 모티브로 하여 두번에 걸쳐 리메이크 된 작품이다. 잉그마르 베르그만의 <처녀의 샘>은 독실한 신앙을 가진 부부가 딸을 죽인 범인들에게 분노하게 되고, 이후 딸을 위해 복수하는 내용으로 당시 뛰어난 시나리오 구성과 연출이 극찬을 받으며 전세계적으로 뜨거운 호응을 받았던 작품이다. 1972년 웨스 크레이븐 감독은 <처녀의 샘>을 모티브로 <왼편 마지막 집>이라는 저예산 공포 영화를 연출하였고, 매니아들 사이에서는 공포 영화의 입문작으로 떠오르며 지금까지도 최고의 걸작으로 평가되고 있다. 그리고 2009년, 다시 한번 이 뜨거운 화제작이 서스펜스 스릴러로 새롭게 리메이크되어 돌아왔다. 웨스 크레이븐 감독의 작품이 고어한 공포를 강조했다면 이번 2009년작 <왼편 마지막 집>은 서스펜스 스릴러로서 긴장감 넘치는 스릴과 관객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통쾌한 복수로 단 한 순간도 스크린에서 시선을 뗄 수 없도록 관객을 압도하는 것. 원작 그 이상의 재미와 영화 내내 끊이지 않는 스릴을 함께 만끽할 수 있는 영화 <왼편 마지막 집>은 관객의 심장을 움켜쥐는 충격적 스릴러의 진수를 선사한다.

영화 <왼편 마지막 집>이 완성도 높은 스릴러가 될 수 있었던 것은 최고의 드림팀이라 할 수 있는 제작진들의 공이 크다. 원작의 시나리오와 연출을 맡았던 웨스 크레이븐과 그의 아들이 제작을 맡아 지휘했고, <디스터비아>의 각본가인 칼 엘스워드는 거칠었던 원작을 서스펜스 스릴러로 세심하고 세련되게 각색했다. 연출가는 제작사가 100명이 넘는 감독들을 검토한 결과, 데니스 일리아디스 감독으로 최종 결정이 되었다. 데니스 일리아디스는 그의 장편 데뷔작이자 영화계에 파장을 일으킨 <하드코어>를 본 웨스 크레이븐과 다른 제작자들에게도 충격적인 소재와 통쾌한 복수를 이끌어나갈 연출가로 확신을 준 것. 칸 광고 영화제를 비롯한 세계 5개 메이저 광고 페스티벌에서 수많은 수상경력을 가진 천재 광고 감독에서 <하드코어>로 성공적인 영화 감독 데뷔를 알린 데니스 일리아디스 감독은 칼 엘스워드의 스릴 넘치는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관객의 감성을 자극하는 감각적인 연출력으로 성공적인 서스펜스를 완성시켰다.

영화 <왼편 마지막 집>의 제작진은 본래 촬영 장소였던 코네티컷주의 웨스트포트의 악천후를 피하기 위해 전세계에 걸친 로케이션 헌팅을 강행했다. 미국 서부에서부터 루마니아까지 장소를 섭외한 결과, 영화 속 주 배경이 되는 호숫가의 산장을 위해 남아프리카 케이프타운에 세트장을 짓기로 결정했다. 영화 속에 등장하는 산장은 본채와 별채가 분리되어 있는 곳으로 하나의 공간이 두가지의 얼굴을 갖게 되는 공포적인 장소이기도 하다. 또한 끔찍한 범죄를 당한 딸을 지키기 위해 부모가 범인에게 통쾌한 복수를 하는 장소가 바로 ‘왼편 마지막 집’이기 때문에 제작진에게는 가장 중요한 곳인 것. 이에 제작진은 광대한 자연 속 외딴 산장의 고립된 스릴감을 위해 전원적인 풍경을 우선 순위로 하여 호수변이 있는 케이프타운을 최고의 장소로 꼽았다. 특히 범인들로부터 주인공 메리가 탈출을 시도했던 숲 속 도주씬은 케이프타운의 소나무 수림 공원에서 촬영되었으며, 영화 속에서 가장 긴장감 넘치는 장면이 되었음은 물론 모든 관객들을 분노하게 할 정도로 리얼리티와 스릴이 넘치는 배경이 되었다. 또한 산장은 100년 된 농가에 수 개월간의 작업을 통해 주변 사람들조차 원래 그곳에 있던 건물처럼 보이게 할 정도로 완벽한 미국의 휴양지의 모습으로 완성되었다. 낮에는 아름다운 곳이지만 밤에는 범인과의 사투가 벌어지는 무서운 공간으로 변하는 이 산장은 제작진의 세심한 검토 끝에 우아함과 동시에 스산함이 동시에 묻어날 수 있는 장소가 되었다. 또한 세심한 제작진들에 의해 산장 내부의 모든 집기와 가구는 물론 전등스위치와 플러그, 담요와 행주까지 미국으로부터 직접 공수해와 촬영장소가 미국이 아니라는 점을 전혀 알아챌 수 없을 정도로 리얼리티에 심혈을 기울였다.

<왼편 마지막 집>의 긴장감 넘치는 스릴은 감독의 탁월한 연출력을 받쳐주는 시각효과와 촬영의 힘이라 할 수 있다. 일리디아스 감독은 영화의 긴장감을 최대로 표출하기 위해서 우선적으로 관객을 압도할 수 있는 시각적 효과가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이에 감독은 영화 <민 크리크>를 통해 긴장감 넘치는 카메라 워킹을 선보였던 샤론 메이어 촬영감독을 영입해 스릴러적 효과를 최대로 끌어 올렸다. 이로써 <왼편 마지막 집>은 탄탄한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한 연출력과 배우들의 연기력은 물론, 사실감 넘치면서도 생생한 영상으로 영화의 완성도는 물론 세련된 영상미까지 관객들에게 선보일 수 있게 된 것. 영화 <왼편 마지막 집>의 원작자이자, 제작자인 웨스 크레이븐 감독은 두 감독의 뛰어난 연출력에 감탄하며 완벽한 스릴러 영화로의 재탄생에 감탄사를 연발했다. 샤론 메이어 촬영 감독은 원작을 토대로 영상의 긴장감은 물론, 범인들의 잔혹한 범죄장면을 사실적으로 묘사했고, 특히 메리가 악당들로부터 총격을 피해 도주하는 긴박한 상황을 스릴있게 보여주었다. 화려한 영상보다는 세밀하고 치밀한 카메라 기법으로 관객을 숨죽이게 하는 영화 <왼편 마지막 집>은 탄탄한 시나리오의 탁월한 연출력, 생생한 영상으로 완성도 높은 스릴러 영화로서의 진면목을 보여준다.

<나니아 연대기: 사자, 마녀 그리고 옷장>으로 아카데미 분장상을 수상한 KNB EFX Group 의 참여로 영화 <왼편 마지막 집>의 리얼함은 더욱 완벽해졌다. 웨스 크레이븐 감독이 직접 인터뷰를 통해 그가 제작한 영화 <힐즈 아이즈>의 성공 이유 중 하나가 바로 KNB EFX Group 때문이라고 공공연히 이야기할 정도로 KNB EFX Group과 웨스 크레이븐 감독은 지난 12년 동안 만족스러운 파트너 관계를 유지하며 다양한 괴물들과 캐릭터들을 창조해 낸 바 있다. KNB EFX Group의 분장팀은 사라 팩스톤(메리 역)이 숲 속에서 차가 전복된 후 갖게 된 이마의 상처와 온몸의 피를 너무나도 사실적으로 표현해, 현장 스태프들까지도 그녀와 눈을 제대로 마주치지 못할 정도로 완벽한 캐릭터 분장을 보여주기도 했다. 또한 <스콜피온 킹2>의 분장 감독이었던 클린튼 스미스는 영화 속 총격 장면의 리얼리티를 위해 신체의 총알 구멍과 상처 등 완벽한 세부 묘사를 완성해 그 어떤 영화보다도 리얼한 현장감을 자랑한다.

<감독 정보>

데니스 일리아디스 (Dennis Iliadis)
광고 감독으로 100편 이상의 광고를 연출하며 세계 5대 광고 페스티벌에서 여러 번의 수상을 거머쥔 그는 영화 데뷔작
<하드코어>로 영화계에 화려하게 등장해 주목 받았다. 그의 두번째 작품인 <왼편 마지막 집>은 원작의 시각적 잔혹함 대신 참을 수 없는 팽팽한 긴장감을 더욱 강조해 스크린에 담았다. 스릴러로서 영상의 긴장감을 전달하기 위해 매장면마다 롱 테이크 위주로 촬영해 사실감을 더한 것. 감각적인 영상과 효과적인 음악을 사용하여 관객의 마음을 움직이는 그의 뛰어난 연출력은 또 한번 영화계에 충격을 준다.

<배우 정보>

토니 골드윈 (Tony Goldwyn) / 존 역
감독이자 배우. <워크 온 더 문>으로 감독 데뷔, 로맨틱 코미디 <썸원 라이크 유>를 감독했으며 <그레이 아나토미><덱스터>등의 TV시리즈를 연출하기도 했다. <6번째 날><아메리칸 랩소디><아메리칸 건><바운스>등에 출연했으며 디즈니 만화영화 <타잔>에서 주인공 목소리를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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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erage Customer Rating for All Editions of this Product: Customer Review Rated Bad 2 - 2 out of 10 (1)

Anton Ilins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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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28, 2007

This customer review refers to Last House on the Left (Widescreen and Full Frame) (US Version)
VERY LAME Customer Review Rated Bad 2 - 2 out of 10
The only thing that was interesting for me in this edition were the interviews of cast members in bonus features. It was rather funny to observe these guys in normal life understanding that they are not some cold-blooded murderers but really nice people :) As of a movie itself - actually I don't think anyone now can take it seriously. Because with all its plot and bloody sequences it looks very naive and silly. Later Wes Craven made an attempt to create something disturbing and succeeded - with his "The Hills Have Eyes". But "The Last House on the Left" is so stupid it can't bother anybody - only invoke an indulgent smile. Although I read so much it is the most shocking, disturbing and so forth... movie ever, although it has a tagline "To avoid fainting keep repeating: it's only a movie, only a movie...", I can't imagine a person who would faint watching this "slapstick horror". And can you believe it - in their interviews the makers of the film say their intention was to create a very disturbing flick, the one nobody ever saw. Well, maybe in 1972 this was the idea of a disturbing motion picture but definately not now.
I can't see a reason to watch "The Last House on the Left". If you seek some shocking film, find something more contemporary, something that would fit your expectations. The only reason I can come up with is to know what garbage Wes Craven was doing before he became a notorious "father" of Freddy Crueger.
There are some interesting moments in "The Last House..." but they don't overweigh the whole stupidity of this movie. If you're not a fan of Wes Craven don't ever come close to this DV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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