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Talk (韓国版) VC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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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Asia.com 内容紹介
ロサンゼルスを舞台に、3人の男女の恋愛の行方を描いた作品。デビュー作「チャーミング・ガール(原題:女、チョンへ)」で2004年の釜山国際映画祭で最優秀アジア新人作家賞を受賞し、国際的にも高い評価を受けたイ・ユンギ監督の第2作。前作同様、心に傷を持つ人の孤独感と希望をテーマとしている。出演は、「嫉妬は我が力」のぺ・ジョンオク、「恋愛術師」のパク・チニ、「南極日誌」のパク・ヒスン。
ロサンゼルスで高級マッサージショップを営むソニ(ぺ・ジョンオク)の家に、ソウルからフラリとやって来たジソク(パク・ヒスン)が間借りをして暮らすようになる。
ソニは過去に負った心の傷のため、交際中の恋人にも心を開くことができないでいた。そんなある夜、ラジオの恋愛相談番組「ラブ・トーク」を聴いた彼女は、DJのヨンシン(パク・チニ)の話を聞いているうちに、衝動的に電話をかけて彼女に語りかける。
ヨンシンは大学院で心理学を専攻する留学生だ。現在は妻子ある先輩と交際しているが、かつてソウルにいた時は、ジソクの恋人だった。二人は偶然、ロサンゼルスで再会する。そして、ジソクの仲立ちでソニとヨンシンも出会い、互いがラジオ番組で話したことに気づかず、心の交流を深めていくのだったが…。
ロサンゼルスで高級マッサージショップを営むソニ(ぺ・ジョンオク)の家に、ソウルからフラリとやって来たジソク(パク・ヒスン)が間借りをして暮らすようになる。
ソニは過去に負った心の傷のため、交際中の恋人にも心を開くことができないでいた。そんなある夜、ラジオの恋愛相談番組「ラブ・トーク」を聴いた彼女は、DJのヨンシン(パク・チニ)の話を聞いているうちに、衝動的に電話をかけて彼女に語りかける。
ヨンシンは大学院で心理学を専攻する留学生だ。現在は妻子ある先輩と交際しているが、かつてソウルにいた時は、ジソクの恋人だった。二人は偶然、ロサンゼルスで再会する。そして、ジソクの仲立ちでソニとヨンシンも出会い、互いがラジオ番組で話したことに気づかず、心の交流を深めていくのだった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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テクニカル・インフォメーション
| タイトル: | Love Talk Love Talk (韓國版) Love Talk (韩国版) Love Talk (韓国版) 러브토크 |
| アーティスト名: | Bae Jong Ok | Park Jin Hee 裴宗玉 | 樸真希 裴宗玉 | 樸真希 ペ・ジョンオク | パク・チニ 배 종옥 | 박진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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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発売日: | 2006-12-04 |
| 言語: | 韓国語 |
| 字幕: | 英語 |
| 制作国: | 韓国 |
| ディスクの種類: | VCD |
| 発行元: | Daekyung DVD |
| パッケージの重量: | 100 (g) |
| 発送単位: | 1 この意味は? |
| YesAsia 商品番号: | 1004589783 |
商品情報
사랑했지만 사랑을 잃어버린 세 남녀, 낯선 도시에서 만나다
[사연을 품은 채 타인의 도시에서 살아가는 세 남녀]
화려함과 퇴폐가 공존하는 L.A 다운타운에서 마사지 샵을 경영하며 혼자 살고 있는 써니.
지석은 헤어진 연인이 살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뚜렷한 목적 없이 이곳에 와 써니 집 위층에 세를 든다. 한편, 지석의 옛 애인 영신이 '헬렌 정'이라는 가명으로 이 도시에서 심야 라디오 방송 '러브토크'를 진행하고 있다.
써니는 마사지 샵 청원 경찰인 랜디와, 지석은 클럽 댄서인 앨리스와, 그리고 영신은 같은 학교 유부남 선배와 각각 공허한 만남을 유지한다. 그렇게 세 사람은 낯선 도시의 어느 여름을 맞는다.
[써니&영신 ; 대화를 시작하다]
어느 날, 써니는 심야 라디오의 '헬렌 정'이 진행하는 방송 '러브토크'를 듣다가 무심코 전화를 들게 된다. "나에게도 할 이야기가 있는지..." 가볍게 시작된 전화 대화. 이 대화가 이어지면서, 진행자 영신은 이제까지 남들의 사랑을 상담하면서도 정작 자신의 사랑에 대해서는 제대로 되짚어 본 적이 없음을 깨닫고, 청취자 써니는 자기를 모르는 누군가와의 대화에서 비로소 마음을 열어보인다.
[영신&지석 ; 우연히 만나다]
8년 전 헤어진 지석과 영신은 오랜 시간이 지나 지구 반대편 낯선 도시의 어느 거리에서 우연히 마주치게 된다. 이 뜻밖의 만남은 지난 날 포기하고 체념했던 서로의 대한 기억을 환기시키고 그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는다.
[지석&써니 ; 연민을 느끼다]
자신에게 마음을 열어주길 바라는 랜디를 냉정하게 밀어낸 써니, 그리고 영신과의 재회로 마음이 혼란스러워진 지석. 나눠 쓰는 한 공간 안에서, 두 사람은 서로의 외로운 상태를 알아보면서 연민을 느낀다.
[그리고 ; 세 사람이 모인 어느 파티]
함께 일하는 동료들과 자신의 집에서 바베큐 파티를 준비하던 써니는 지석을 초대하고, 지석은 영신과 함께 파티에 참석한다. 정리되지 않은 마음을 품은 채 마주한 옛 연인 지석과 영신, 그리고 '러브토크'로 만났다는 사실을 모른 채 만나게 된 써니와 영신. 그들이 함께 하는 파티의 밤은 점점 깊어가는데...
[사연을 품은 채 타인의 도시에서 살아가는 세 남녀]
화려함과 퇴폐가 공존하는 L.A 다운타운에서 마사지 샵을 경영하며 혼자 살고 있는 써니.
지석은 헤어진 연인이 살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뚜렷한 목적 없이 이곳에 와 써니 집 위층에 세를 든다. 한편, 지석의 옛 애인 영신이 '헬렌 정'이라는 가명으로 이 도시에서 심야 라디오 방송 '러브토크'를 진행하고 있다.
써니는 마사지 샵 청원 경찰인 랜디와, 지석은 클럽 댄서인 앨리스와, 그리고 영신은 같은 학교 유부남 선배와 각각 공허한 만남을 유지한다. 그렇게 세 사람은 낯선 도시의 어느 여름을 맞는다.
[써니&영신 ; 대화를 시작하다]
어느 날, 써니는 심야 라디오의 '헬렌 정'이 진행하는 방송 '러브토크'를 듣다가 무심코 전화를 들게 된다. "나에게도 할 이야기가 있는지..." 가볍게 시작된 전화 대화. 이 대화가 이어지면서, 진행자 영신은 이제까지 남들의 사랑을 상담하면서도 정작 자신의 사랑에 대해서는 제대로 되짚어 본 적이 없음을 깨닫고, 청취자 써니는 자기를 모르는 누군가와의 대화에서 비로소 마음을 열어보인다.
[영신&지석 ; 우연히 만나다]
8년 전 헤어진 지석과 영신은 오랜 시간이 지나 지구 반대편 낯선 도시의 어느 거리에서 우연히 마주치게 된다. 이 뜻밖의 만남은 지난 날 포기하고 체념했던 서로의 대한 기억을 환기시키고 그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는다.
[지석&써니 ; 연민을 느끼다]
자신에게 마음을 열어주길 바라는 랜디를 냉정하게 밀어낸 써니, 그리고 영신과의 재회로 마음이 혼란스러워진 지석. 나눠 쓰는 한 공간 안에서, 두 사람은 서로의 외로운 상태를 알아보면서 연민을 느낀다.
[그리고 ; 세 사람이 모인 어느 파티]
함께 일하는 동료들과 자신의 집에서 바베큐 파티를 준비하던 써니는 지석을 초대하고, 지석은 영신과 함께 파티에 참석한다. 정리되지 않은 마음을 품은 채 마주한 옛 연인 지석과 영신, 그리고 '러브토크'로 만났다는 사실을 모른 채 만나게 된 써니와 영신. 그들이 함께 하는 파티의 밤은 점점 깊어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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