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h Young Shim & Lee Hae In - Love Songs of a Sunfl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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テクニカル・インフォメーション
| タイトル: | Noh Young Shim & Lee Hae In - Love Songs of a Sunflower Noh Young Shim & Lee Hae In - Love Songs of a Sunflower Noh Young Shim & Lee Hae In - Love Songs of a Sunflower Noh Young Shim & Lee Hae In - Love Songs of a Sunflower 노영심 & 이해인 - 해바라기 연가 |
| 歌手名: | Noh Young Shim Noh Young Shim Noh Young Shim ノ・ヨンシム 노 영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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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発売日: | 2005-06-04 |
| 言語: | 韓国語 |
| 字幕: | 字幕なし |
| ディスク・フォーマット: | CD |
| 備考: | 2 CDs |
| パッケージの重量: | 150 (g) |
| 発送単位: | 1 この意味は? |
| 発行元: | Loen Entertainment |
| YesAsia 商品番号: | 1004017731 |
商品情報 / 収録曲
DISC 1 - 사랑의 시
01 . 차분한 기쁨(노영심 피아노 연주)
02 . 해바라기 연가(꽃은 흩어지고 그리움은 모이고)
03 . 민들레의 영토(꽃은 흩어지고 그리움은 모이고)
04 . 파도여 당신은(내 혼에 불을 놓아)
05 . 어머니의 손(내혼에 불을 놓아)
06 . 단추를 달듯(오늘은 내가 반달로 떠도)
07 . 오늘은 내가 반달로 떠도(오늘은 내가 반달로 떠도)
08 . 바람의 시(오늘은 내가 반달로 떠도)
09 . 낡은 구두(시간의 얼굴)
10 . 사랑도 나무처럼(시간의 얼굴)
11 . 말의 빛(사계절의 기도)
12 . 용서의 꽃(작은 위로)
13 . 나를 키우는 말(외딴 마을의 빈 집이 되고 싶다)
14 . 풀꽃의 노래(꽃은 흩어지고 그리움은 모이고)
15 . 장미를 생각하며(외딴 마을의 빈 집이 되고 싶다)
DISC 2 - 기도의 시
01 . 새해 아침에(사계절의 기도)
02 . 어서 빛으로 일어나(사계절의 기도)
03 . 5월의 시(사계절의 기도)
04 . 무명의 순교자 앞에(사계절의 기도)
05 . 성탄 편지(사계절의 기도)
06 . 송년 엽서(사계절의 기도)
07 . 듣게 하소서(사계절의 기도)
08 . 보게 하소서(사계절의 기도)
09 . 말을 위한 기도(사계절의 기도)
10 . 오늘을 위한 기도(사계절의 기도)
11 . 만남의 길 위에서(사계절의 기도)
12 . 가난한 새의 기도(사계절의 기도)
13 . Thanks to …(노영심 피아노 연주)
시집 '민들레의 영토'로 잘 알려진 이해인 수녀와 나이를 뛰어넘어 10년째 친구처럼 지내고 있는 작곡가 겸 피아니스트 노영심의 시낭송 피아노 연주 음반
이해인수녀가 지금까지 쓴 시들 가운데 가장 많이 애송된 사랑과 기도의 시 26편을 골라 해인의 목소리에 담았다. 음반 「해바라기 연가」는 이른바 ‘소리 시집’이다. 여기 모은 시들이야 지금까지 나온 해인의 작품집 어느 구석엔가 숨어 있겠지만, 책에는 해인의 음성이 없다. 어느 날 혼자 차창에 번지는 빗물을 와이퍼로 훔치다가 문득 가슴에 젖어드는 눈물까지 지우고 싶을 때, 그 때는 책보다 음반이 백번 낫다. 이해인이 “기도하는 마음으로” 시를 읽는 동안 노영심은 “기도하는 마음으로” 피아노를 쳤다. 해인의 시가 영심의 건반 위에서 춤추었다. 영심에게 그것은 “차분한 기쁨”이었다. 시와 음악 사이에 흐르는 정이 어여쁘다.
01 . 차분한 기쁨(노영심 피아노 연주)
02 . 해바라기 연가(꽃은 흩어지고 그리움은 모이고)
03 . 민들레의 영토(꽃은 흩어지고 그리움은 모이고)
04 . 파도여 당신은(내 혼에 불을 놓아)
05 . 어머니의 손(내혼에 불을 놓아)
06 . 단추를 달듯(오늘은 내가 반달로 떠도)
07 . 오늘은 내가 반달로 떠도(오늘은 내가 반달로 떠도)
08 . 바람의 시(오늘은 내가 반달로 떠도)
09 . 낡은 구두(시간의 얼굴)
10 . 사랑도 나무처럼(시간의 얼굴)
11 . 말의 빛(사계절의 기도)
12 . 용서의 꽃(작은 위로)
13 . 나를 키우는 말(외딴 마을의 빈 집이 되고 싶다)
14 . 풀꽃의 노래(꽃은 흩어지고 그리움은 모이고)
15 . 장미를 생각하며(외딴 마을의 빈 집이 되고 싶다)
DISC 2 - 기도의 시
01 . 새해 아침에(사계절의 기도)
02 . 어서 빛으로 일어나(사계절의 기도)
03 . 5월의 시(사계절의 기도)
04 . 무명의 순교자 앞에(사계절의 기도)
05 . 성탄 편지(사계절의 기도)
06 . 송년 엽서(사계절의 기도)
07 . 듣게 하소서(사계절의 기도)
08 . 보게 하소서(사계절의 기도)
09 . 말을 위한 기도(사계절의 기도)
10 . 오늘을 위한 기도(사계절의 기도)
11 . 만남의 길 위에서(사계절의 기도)
12 . 가난한 새의 기도(사계절의 기도)
13 . Thanks to …(노영심 피아노 연주)
시집 '민들레의 영토'로 잘 알려진 이해인 수녀와 나이를 뛰어넘어 10년째 친구처럼 지내고 있는 작곡가 겸 피아니스트 노영심의 시낭송 피아노 연주 음반
이해인수녀가 지금까지 쓴 시들 가운데 가장 많이 애송된 사랑과 기도의 시 26편을 골라 해인의 목소리에 담았다. 음반 「해바라기 연가」는 이른바 ‘소리 시집’이다. 여기 모은 시들이야 지금까지 나온 해인의 작품집 어느 구석엔가 숨어 있겠지만, 책에는 해인의 음성이 없다. 어느 날 혼자 차창에 번지는 빗물을 와이퍼로 훔치다가 문득 가슴에 젖어드는 눈물까지 지우고 싶을 때, 그 때는 책보다 음반이 백번 낫다. 이해인이 “기도하는 마음으로” 시를 읽는 동안 노영심은 “기도하는 마음으로” 피아노를 쳤다. 해인의 시가 영심의 건반 위에서 춤추었다. 영심에게 그것은 “차분한 기쁨”이었다. 시와 음악 사이에 흐르는 정이 어여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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