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shing Daisies - Season 1 (DVD) (Korea Version) DVD Region 3
Our Price:
US$44.99
List:
US$53.99
Save:
US$9.00 (17%)
Related promotions:
Important information about purchasing this product:
- This product is accepted for return under certain conditions. For more details, please refer to our return policy.
- This product will not be shipped to Hong Kong.
Sign in to rate and write review
Technical Information
| Product Title: | Pushing Daisies - Season 1 (DVD) (Korea Version) Pushing Daisies - Season 1 (DVD) (Korea Version) Pushing Daisies - Season 1 (DVD) (Korea Version) Pushing Daisies - Season 1 (DVD) (Korea Version) 푸싱 데이지스 시즌 1 (한국판) |
| Artist Name(s): | Swoosie Kurtz | Lee Pace | Anna Friel 史沃塞克茲 | 里爾比斯 | 安娜菲璐 史沃塞克兹 | 里尔比斯 | Anna Friel Swoosie Kurtz | Lee Pace | Anna Friel Swoosie Kurtz | Lee Pace | Anna Friel |
| Manage My Personalized Product Alerts | |
| Release Date: | 2008-10-02 |
| Language: | English |
| Subtitles: | English, Korean |
| Country of Origin: | United States |
| Picture Format: | NTSC What is it? |
| Disc Format(s): | DVD |
| Region Code: | 3 - South East Asia (including Hong Kong, S. Korea and Taiwan) What is it? |
| Publisher: | Warner Bros Publications (KR) |
| Other Information: | 3 Disc |
| Package Weight: | 400 (g) |
| Shipment Unit: | 2 What is it? |
| YesAsia Catalog No.: | 1012192561 |
Product Information
* Screen Format : Anamorphic Widescreen
* Sound Mix : Dolby 5.1
* Extras :
- Pie Time : Time For Pie
- Pie : lette
- Dummy
- The fun in funeral
- Pideon
- Girth
- Bitches
- Smell of success
- Bitter sweets
- Corpsicle
* Director : 배리 소낸필드
- 동화보다 더 예쁜 이야기, ‘죽음’을 통한 새로운 판타지 수사극!
- 첫 사랑도 살려낼 수 있는 남자! 그러나 그것이 끝이 아니라면..
- <맨인블랙>, <와일드 와일드 웨스트>, <레모니 스니캣의 위험한 대결>을 연출한 배리 소넨필드 감독의 동화 같은 이야기. 2008년 미국 감독조합상 감독상 수상!!
지금까지 ‘죽음’이란 드라마 소재에서 다양한 각도에서 다양하게 해석되어 왔고, 그 예로 2001년 HBO에서 방송을 시작했던 <식스 핏 언더>는 과감하게 죽음을 소재로 한 가족의 일대기를 블랙 코미디로 담아냈다. 2003년 FOX에서 내놓은 <트루 콜링>은 꿈을 통해 죽은 자를 보고 그 자를 살리기 위해 시간을 돌려 고군분투하는 트루의 모습을 담아냈다. 2005년은 ‘죽음’과 관련된 드라마가 네트워크를 점령했다고도 할 수 있는 의미 있는 해이기도 하다. 바로 NBC의 인기 시리즈 <고스트 앤 크라임>과 CBS <고스트 위스퍼러>, CW의 <슈퍼 내츄럴>의 출현 때문이다. 2000년 < CSI: 과학수사대 >의 등장은 미 TV계의 흐름을 바꿔 과학적 수사에 기반을 둔 리얼한 묘사가 일반적인 패턴으로 자리잡았다. 하지만 2005년 <고스트 앤 크라임>이나 <슈퍼 내츄럴>이 보여준 수사 방식은 산 사람 만이 아닌, 죽은 자들을 불러내 답을 얻으려는 새로운 수사방식을 보여준 것이다. 물론 <슈퍼 내츄럴>은 도시전설에 기반을 둔 수사방식이지만, <고스트 앤 크라임>은 이승과 저승을 연결해주는 영매가 주인공이라는 점에서 독특하다. 뿐만 아니라 수사물은 아니지만, 죽은 자의 영혼을 달래주는 무당이야기인 <고스트 위스퍼러>도 이승과 저승을 연결해준다는 점에서 <고스트 앤 크라임>과 그 맥을 같이 한다 할 수 있겠다. 여기에서 2007년 ‘죽음’을 통한 전혀 새로운 방법의 수사물이 등장했으니 바로 ABC의 새 시리즈 <푸싱 데이지스>이다.
커드커 마을에 사는 네드라는 소년은 죽은 것을 만지기만 하면 다시 살려내는 신비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 갑자기 죽은 어머니와 자신의 개를 살려 내기도 한 네드지만 그렇게 살린 사람을 한 번 더 만지면 영원히 죽어버린다는 것과, 그 사람을 1분 이상 살려두면 근처에 있던 다른 사람이 죽게 된다는 사실도 알게 된다. 어린 시절 옆집에 살던 소녀 척을 짝사랑했지만 네드의 신비로운 능력으로 인해 척의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부모님을 잃은 두 사람은 헤어지게 된다. 어른이 되어 파이 만드는 남자가 된 네드는 사립 탐정인 에머슨과 살인 사건의 범인을 알아내 현상금을 타는 부업을 겸하고 있다. 어느 날 뉴스에 배에서 살해된 젊은 여성에 대한 소식을 들은 네드는 피해자가 척임을 알고 놀라 장례식으로 달려가는데...
* 에피소드
Disc 1
1. PIE – LETTE <사람을 살리는 파이장수>
2. DUMMY <더미>
3. THE FUN IN FUNERAL <척을 살린 대가>
Disc 2
4. PIDEON <자살한 비행기 조종사?>
5. GIRTH <경마장의 유령>
6. BITCHES <일부다처자>
Disc 3
7. SMELL OF SUCESS <마지막 냄새>
8. BITTER SWEETS <새로운 캔디가게>
9. CORPSICLE <맛있는 파이>
* Sound Mix : Dolby 5.1
* Extras :
- Pie Time : Time For Pie
- Pie : lette
- Dummy
- The fun in funeral
- Pideon
- Girth
- Bitches
- Smell of success
- Bitter sweets
- Corpsicle
* Director : 배리 소낸필드
- 동화보다 더 예쁜 이야기, ‘죽음’을 통한 새로운 판타지 수사극!
- 첫 사랑도 살려낼 수 있는 남자! 그러나 그것이 끝이 아니라면..
- <맨인블랙>, <와일드 와일드 웨스트>, <레모니 스니캣의 위험한 대결>을 연출한 배리 소넨필드 감독의 동화 같은 이야기. 2008년 미국 감독조합상 감독상 수상!!
지금까지 ‘죽음’이란 드라마 소재에서 다양한 각도에서 다양하게 해석되어 왔고, 그 예로 2001년 HBO에서 방송을 시작했던 <식스 핏 언더>는 과감하게 죽음을 소재로 한 가족의 일대기를 블랙 코미디로 담아냈다. 2003년 FOX에서 내놓은 <트루 콜링>은 꿈을 통해 죽은 자를 보고 그 자를 살리기 위해 시간을 돌려 고군분투하는 트루의 모습을 담아냈다. 2005년은 ‘죽음’과 관련된 드라마가 네트워크를 점령했다고도 할 수 있는 의미 있는 해이기도 하다. 바로 NBC의 인기 시리즈 <고스트 앤 크라임>과 CBS <고스트 위스퍼러>, CW의 <슈퍼 내츄럴>의 출현 때문이다. 2000년 < CSI: 과학수사대 >의 등장은 미 TV계의 흐름을 바꿔 과학적 수사에 기반을 둔 리얼한 묘사가 일반적인 패턴으로 자리잡았다. 하지만 2005년 <고스트 앤 크라임>이나 <슈퍼 내츄럴>이 보여준 수사 방식은 산 사람 만이 아닌, 죽은 자들을 불러내 답을 얻으려는 새로운 수사방식을 보여준 것이다. 물론 <슈퍼 내츄럴>은 도시전설에 기반을 둔 수사방식이지만, <고스트 앤 크라임>은 이승과 저승을 연결해주는 영매가 주인공이라는 점에서 독특하다. 뿐만 아니라 수사물은 아니지만, 죽은 자의 영혼을 달래주는 무당이야기인 <고스트 위스퍼러>도 이승과 저승을 연결해준다는 점에서 <고스트 앤 크라임>과 그 맥을 같이 한다 할 수 있겠다. 여기에서 2007년 ‘죽음’을 통한 전혀 새로운 방법의 수사물이 등장했으니 바로 ABC의 새 시리즈 <푸싱 데이지스>이다.
커드커 마을에 사는 네드라는 소년은 죽은 것을 만지기만 하면 다시 살려내는 신비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 갑자기 죽은 어머니와 자신의 개를 살려 내기도 한 네드지만 그렇게 살린 사람을 한 번 더 만지면 영원히 죽어버린다는 것과, 그 사람을 1분 이상 살려두면 근처에 있던 다른 사람이 죽게 된다는 사실도 알게 된다. 어린 시절 옆집에 살던 소녀 척을 짝사랑했지만 네드의 신비로운 능력으로 인해 척의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부모님을 잃은 두 사람은 헤어지게 된다. 어른이 되어 파이 만드는 남자가 된 네드는 사립 탐정인 에머슨과 살인 사건의 범인을 알아내 현상금을 타는 부업을 겸하고 있다. 어느 날 뉴스에 배에서 살해된 젊은 여성에 대한 소식을 들은 네드는 피해자가 척임을 알고 놀라 장례식으로 달려가는데...
* 에피소드
Disc 1
1. PIE – LETTE <사람을 살리는 파이장수>
2. DUMMY <더미>
3. THE FUN IN FUNERAL <척을 살린 대가>
Disc 2
4. PIDEON <자살한 비행기 조종사?>
5. GIRTH <경마장의 유령>
6. BITCHES <일부다처자>
Disc 3
7. SMELL OF SUCESS <마지막 냄새>
8. BITTER SWEETS <새로운 캔디가게>
9. CORPSICLE <맛있는 파이>
Additional Information may be provided by the manufacturer, supplier, or a third party, and may be in its original language




Bookmark &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