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verance (DVD) (Korea Version) DVD Region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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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nical Information
| Product Title: | Severance (DVD) (Korea Version) Severance (DVD) (Korea Version) Severance (DVD) (Korea Version) Severance (DVD) (Korea Version) 세브란스 (한국판) |
| Artist Name(s): | Toby Stephens | Christopher Smith | Laura Harris | Tim McInnerny | James Moran | Danny Dyer | Claudie Blakely | Andy Nyman 杜比史提芬斯 | Christopher Smith | Laura Harris | Tim McInnerny | James Moran | Danny Dyer | Claudie Blakely | Andy Nyman 杜比史提芬斯 | Christopher Smith | Laura Harris | Tim McInnerny | James Moran | Danny Dyer | Claudie Blakely | Andy Nyman トビー・スティーブンス | Christopher Smith | Laura Harris | Tim McInnerny | James Moran | Danny Dyer | Claudie Blakely | Andy Nyman Toby Stephens | Christopher Smith | Laura Harris | Tim McInnerny | James Moran | Danny Dyer | Claudie Blakely | Andy Nym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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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lease Date: | 2007-12-12 |
| Language: | English |
| Subtitles: | English, Korean, Spanish |
| Country of Origin: | United States |
| Picture Format: | NTSC What is it? |
| Disc Format(s): | DVD |
| Region Code: | 3 - South East Asia (including Hong Kong, S. Korea and Taiwan) What is it? |
| Publisher: | Fantom Korea |
| Other Information: | 1 DVD |
| Package Weight: | 150 (g) |
| Shipment Unit: | 1 What is it? |
| YesAsia Catalog No.: | 1005162534 |
Product Information
* Screen Format : Anamorphic Widescreen
* Sound Mix : Dolby 5.1 & 2.0
* Extras :
- 코멘터리 with Director Christopher Smith, Danny Dyer, Tim Mclnnerny, Andy Numan, Babou Ceesay, Production Designer John Frankish and Writer James Moran
- The Cenesis of Severance
- The Making of Severance
- Behind the Scenes
- Deleted Scenes
- Outtakes
- Alternate Ending Storyboard
- Intro Sequence Animatic
- Being Danny Dyer
- Danny Fight Scene
- Crashing a Coach
- Additional Footage of Crashing a Coach
- Not So Special Effects
- Palisade Corporate Video
* Director : 크리스토퍼 스미스
- 국제영화제에서 호평받은 2007년 최고의 스플래터 무비!
- 관객들의 평점이 극과 극으로 엇갈리는 논란의 영화!
_ 제27회 판타스포르토(FantasPorto)영화제 판타지 시네마부문 각본상 수상
_ 제1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상 수상
잔인함에 놀라고, 기발함에 웃다!
호러와 코미디, 장르의 충돌! 그 4차원적인 감성을 즐겨라!
잔인함과 코믹함이 공존하는 영화<세브란스>는 <쏘우>를 연상시키는 잔혹한 공포와 우리나라 관객들에게 호평을 받은 <달콤살벌한 연인>의 기발함을 한꺼번에 맛볼 수 있는 '잔혹 코믹 서스펜스'. 기존 공포영화의 장르적 특성을 기상천외하게 비틀어 잔혹함 속에서 웃음을 유발하는 기발한 발상으로 그 신선함을 더했다. 장르상 '스플래터 무비'로 분류할 수 있는 이 영화는 극도로 심각한 잔인함을 위트 있는 코미디로 승화시킨 특이한 변종 호러무비. <반지의 제왕>의 피터 잭슨, <스파이더맨>의 샘 레이미 감독 또한 데뷔 시절 <데드 얼라이브>, <이블 데드>와 같은 스플래터 무비로 초기작을 선보였을 만큼 신인 감독들의 기발한 아이디어를 표현하고 그 가능성을 검증할 수 있는 독특한 장르이다. 때문에 이러한 장르에서만 맛볼 수 있는 4차원적인 감성과 <크립>이후 두 번째 스크린에 도전하는 크리스토퍼 스미스 감독의 색다른 재기발랄함을 기대하지 않을 수 없다.
<세브란스>는 영화가 완성됨과 동시에 전세계의 국제영화제로부터 호평과 찬사가 끊이지 않았다. 작년에 박찬욱 감독의 <친절한 금자씨>가 오리엔트 익스프레스 부문 작품상을 수상하였고 올해는 <괴물>의 봉준호 감독이 경쟁부문 감독상을 수상한 포르투칼의 판타스포르토 영화제. 세계 3대 판타스틱영화제로 꼽히는 이 국제영화제에서 영화<세브란스>가 메인 경쟁부문인 판타지 시네마부문에서 각본상 수상, 제1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도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하는 등 이미 국제적으로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그러나 개봉하기 전 영화제를 통해 먼저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의 의견은 엇갈리기 시작했다.기발함에 찬사를 아끼지 않는 관객이 있는 반면, 웃음의 포인트를 찾지 못한 관객들은 색다른 장르에 공감하지 못하기도 했다. 이제 개봉을 앞두고 그 논란의 중심에 설 영화<세브란스>가 어떠한 평가를 받게 될 지 귀추가 주목된다.
기발한 발상!!"말이 씨가 된다?"
아무 생각 없는 말과 행동이 잔혹한 현실로 되돌아온다!
영화<세브란스>는 시작부터 끝까지 잔혹함과 극도의 긴장감 속에 불현듯 등장하는 엉뚱하고 코믹스런 상황에 이르기까지 관객들에게 쉴틈없고 다이나믹한 극의 전개를 선사한다. 이 작품은 작가 제임스 모랜이 지하철을 타고 귀가하던 중 너무나 거만한 태도로 사람들을 놀라게 하는 여피족들과 마주하게 되고 난 후 화가 난 그가 "여피족들을 숲 속에 가두어 모두 죽여버리고 싶다"라는 아주 극단적인 상상으로부터 출발하게 되었다. 이것은 영화화 되면서 '무시무시한 상황에 처한 샐러리맨들'의 이야기로 바뀌었고 그 당사자들은 전혀 그렇지 않지만 보는 사람 입장에서는 재미있고 코믹스럽기까지한 상황으로 연출되었던 것. 극의 전개시 가장 눈여겨봐야 할 부분은 바로 인물들의 대사이다. 7명의 인물들이 낯선 장소에서 자신이 상상하는 회사에 대한 엉뚱한 음모론이나 말도 안 되는 헛된 망상들이 고스란히 그들 앞에 잔인한 현실로 재현되어 영화를 관람하는 내내 눈과 귀를 모아야 할 것이다.
살벌한 회사의 당황스런 워크샵!!
세계적인 무기판매회사 ‘팔리세이드 디펜스’의 유럽판매부서는 높은 판매실적을 인정받아 사장이 최근 구입한 헝가리의 초호화 산장으로 워크샵 겸 포상휴가를 떠난다. 그러나 흥겨움에 들떠있던 직원들을 태우고 가던 헝가리 운전기사는 알 수 없는 고함을 지르며 그들을 외딴 곳에 버리고 가버린다.
말이 씨가 되고, 의미없는 행동이 참혹한 죽음의 모습으로 덫이 되어 날아온다!!
리더쉽에 문제가 있는데다 옹고집인 리차드 부장(팀 맥이너니 분)이 우기는 대로 찾아간 곳은 아무도 없는 폐허직전의 산장. 깊은 밤 그들은 그곳 지하실에서 오래 전 ‘팔리세이드’ 직원 명부를 발견하게 되고, 직원들은 자신들이 알고 있는 자기 회사에 대한 공포스런 음모론을 재미삼아 하나씩 털어놓기 시작한다.
다리가 절단나고 피가 튀길 때마다, 폭소도 함께 튄다!!
다음날 버스를 찾아 나섰던 해리스(토비 스티븐스 분)와 질(클로디 블레이크리 분)은 참혹하게 살해된 버스기사를 발견하게 되고, 같은 시간 팀웍 형성용 서바이벌 게임을 하던 중 고든(앤디 나이맨 분)이 누군가 설치해 둔 덫에 걸려 다리가 절단되는 끔찍한 사건이 연달아 발생하면서 그들은 정체를 알 수 없는 누군가의 표적이 되고 있음을 깨닫게 된다. 그들은 왜 쫓기는 것이고, 그들이 어떻게 살해 당할지는 그들의 말과 행동 속에 있다!
* Sound Mix : Dolby 5.1 & 2.0
* Extras :
- 코멘터리 with Director Christopher Smith, Danny Dyer, Tim Mclnnerny, Andy Numan, Babou Ceesay, Production Designer John Frankish and Writer James Moran
- The Cenesis of Severance
- The Making of Severance
- Behind the Scenes
- Deleted Scenes
- Outtakes
- Alternate Ending Storyboard
- Intro Sequence Animatic
- Being Danny Dyer
- Danny Fight Scene
- Crashing a Coach
- Additional Footage of Crashing a Coach
- Not So Special Effects
- Palisade Corporate Video
* Director : 크리스토퍼 스미스
- 국제영화제에서 호평받은 2007년 최고의 스플래터 무비!
- 관객들의 평점이 극과 극으로 엇갈리는 논란의 영화!
_ 제27회 판타스포르토(FantasPorto)영화제 판타지 시네마부문 각본상 수상
_ 제1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상 수상
잔인함에 놀라고, 기발함에 웃다!
호러와 코미디, 장르의 충돌! 그 4차원적인 감성을 즐겨라!
잔인함과 코믹함이 공존하는 영화<세브란스>는 <쏘우>를 연상시키는 잔혹한 공포와 우리나라 관객들에게 호평을 받은 <달콤살벌한 연인>의 기발함을 한꺼번에 맛볼 수 있는 '잔혹 코믹 서스펜스'. 기존 공포영화의 장르적 특성을 기상천외하게 비틀어 잔혹함 속에서 웃음을 유발하는 기발한 발상으로 그 신선함을 더했다. 장르상 '스플래터 무비'로 분류할 수 있는 이 영화는 극도로 심각한 잔인함을 위트 있는 코미디로 승화시킨 특이한 변종 호러무비. <반지의 제왕>의 피터 잭슨, <스파이더맨>의 샘 레이미 감독 또한 데뷔 시절 <데드 얼라이브>, <이블 데드>와 같은 스플래터 무비로 초기작을 선보였을 만큼 신인 감독들의 기발한 아이디어를 표현하고 그 가능성을 검증할 수 있는 독특한 장르이다. 때문에 이러한 장르에서만 맛볼 수 있는 4차원적인 감성과 <크립>이후 두 번째 스크린에 도전하는 크리스토퍼 스미스 감독의 색다른 재기발랄함을 기대하지 않을 수 없다.
<세브란스>는 영화가 완성됨과 동시에 전세계의 국제영화제로부터 호평과 찬사가 끊이지 않았다. 작년에 박찬욱 감독의 <친절한 금자씨>가 오리엔트 익스프레스 부문 작품상을 수상하였고 올해는 <괴물>의 봉준호 감독이 경쟁부문 감독상을 수상한 포르투칼의 판타스포르토 영화제. 세계 3대 판타스틱영화제로 꼽히는 이 국제영화제에서 영화<세브란스>가 메인 경쟁부문인 판타지 시네마부문에서 각본상 수상, 제1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도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하는 등 이미 국제적으로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그러나 개봉하기 전 영화제를 통해 먼저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의 의견은 엇갈리기 시작했다.기발함에 찬사를 아끼지 않는 관객이 있는 반면, 웃음의 포인트를 찾지 못한 관객들은 색다른 장르에 공감하지 못하기도 했다. 이제 개봉을 앞두고 그 논란의 중심에 설 영화<세브란스>가 어떠한 평가를 받게 될 지 귀추가 주목된다.
기발한 발상!!"말이 씨가 된다?"
아무 생각 없는 말과 행동이 잔혹한 현실로 되돌아온다!
영화<세브란스>는 시작부터 끝까지 잔혹함과 극도의 긴장감 속에 불현듯 등장하는 엉뚱하고 코믹스런 상황에 이르기까지 관객들에게 쉴틈없고 다이나믹한 극의 전개를 선사한다. 이 작품은 작가 제임스 모랜이 지하철을 타고 귀가하던 중 너무나 거만한 태도로 사람들을 놀라게 하는 여피족들과 마주하게 되고 난 후 화가 난 그가 "여피족들을 숲 속에 가두어 모두 죽여버리고 싶다"라는 아주 극단적인 상상으로부터 출발하게 되었다. 이것은 영화화 되면서 '무시무시한 상황에 처한 샐러리맨들'의 이야기로 바뀌었고 그 당사자들은 전혀 그렇지 않지만 보는 사람 입장에서는 재미있고 코믹스럽기까지한 상황으로 연출되었던 것. 극의 전개시 가장 눈여겨봐야 할 부분은 바로 인물들의 대사이다. 7명의 인물들이 낯선 장소에서 자신이 상상하는 회사에 대한 엉뚱한 음모론이나 말도 안 되는 헛된 망상들이 고스란히 그들 앞에 잔인한 현실로 재현되어 영화를 관람하는 내내 눈과 귀를 모아야 할 것이다.
살벌한 회사의 당황스런 워크샵!!
세계적인 무기판매회사 ‘팔리세이드 디펜스’의 유럽판매부서는 높은 판매실적을 인정받아 사장이 최근 구입한 헝가리의 초호화 산장으로 워크샵 겸 포상휴가를 떠난다. 그러나 흥겨움에 들떠있던 직원들을 태우고 가던 헝가리 운전기사는 알 수 없는 고함을 지르며 그들을 외딴 곳에 버리고 가버린다.
말이 씨가 되고, 의미없는 행동이 참혹한 죽음의 모습으로 덫이 되어 날아온다!!
리더쉽에 문제가 있는데다 옹고집인 리차드 부장(팀 맥이너니 분)이 우기는 대로 찾아간 곳은 아무도 없는 폐허직전의 산장. 깊은 밤 그들은 그곳 지하실에서 오래 전 ‘팔리세이드’ 직원 명부를 발견하게 되고, 직원들은 자신들이 알고 있는 자기 회사에 대한 공포스런 음모론을 재미삼아 하나씩 털어놓기 시작한다.
다리가 절단나고 피가 튀길 때마다, 폭소도 함께 튄다!!
다음날 버스를 찾아 나섰던 해리스(토비 스티븐스 분)와 질(클로디 블레이크리 분)은 참혹하게 살해된 버스기사를 발견하게 되고, 같은 시간 팀웍 형성용 서바이벌 게임을 하던 중 고든(앤디 나이맨 분)이 누군가 설치해 둔 덫에 걸려 다리가 절단되는 끔찍한 사건이 연달아 발생하면서 그들은 정체를 알 수 없는 누군가의 표적이 되고 있음을 깨닫게 된다. 그들은 왜 쫓기는 것이고, 그들이 어떻게 살해 당할지는 그들의 말과 행동 속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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