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sters On The Road (DVD) (初回版) (韩国版) DVD Region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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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Asia 产品介绍
由新锐女电影人 Boo Ji Young 编导,《Sisters on the Road》描述一对姊妹花寻父中找回自己的故事,情节细致感人,触动心灵。影片在2008年釜山电影节首映以来,获得一致好评。片中由韩国实力派女星— 《厨房》新敏娥和《胡萝卜小姐》孔孝珍担当演出性格迴异的姊妹花。
年轻又能干的女实业家 Myung Eun (新敏娥饰)因母亲的猝死而赶回济州的老家,在葬礼上她与多年没有碰面的亲戚聚首,包括她同母异父的妹妹 Myung Ju (孔孝珍饰)。已为人母的 Myung Ju,她的非婚生身份问题引起在聚会中亲友的关注 ,于是她决定与姊姊 Myung Eun 结伴上路,寻找久未露面的生父。
韩国版DVD特别收录了制作特辑、角色特写、预告片和其他花絮。
© 2009 YesAsia.com Ltd. All rights reserved.
此内容乃 YesAsia.com 原文撰写或获授权刊登。未经 YesAsia.com 书面许可,不得转载。
产品详情
| 产品名称: | Sisters On The Road (DVD) (First Press Edition) (Korea Version) Sisters On The Road (DVD) (初回版) (韓國版) Sisters On The Road (DVD) (初回版) (韩国版) 今、このままがいい (初回版) (韓国版) 지금, 이대로가 좋아요 (DVD) (초회판) (한국판) |
| 艺人名称: | Kong Hyo Jin | Shin Min Ah 孔 孝珍 | 新敏娥 孔 孝珍 | 新敏娥 コン・ヒョジン | シン・ミナ 공효진 | 신민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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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推出日期: | 2009-10-21 |
| 语言: | 韩语 |
| 字幕: | 英文, 韩文 |
| 制作来源地: | 南韩 |
| 制式: | NTSC 这是什么? |
| 影碟格式: | DVD |
| 区码: | 3 - 东南亚(包括香港、南韩及台湾等) 这是什么? |
| 出品商: | Buzz Pictures |
| 其他信息: | 1Disc |
| 重量(连包装): | 80 (g) |
| 运费单位: | 1 这是什么? |
| YesAsia 产品编号: | 1021421507 |
内容简介
지금, 이대로가 좋아요 (DVD) (초회판) (한국판)
* Screen format: 2.35:1 Anamorphic Widescreen
* Sound mix: Dolby Digital 5.1/2.0
* Extra:
- 그녀들의 패션이야기
- 울고 웃는 열연의 현장
- 오명주역 공효진 캐릭터 영상
- 박명은역 신민아 캐릭터 영상
- 스틸겔러리
- 극장 예고편
* Director: 부지영
2009년 봄,
그녀들이 자매가 되어 돌아왔다!
공효진, 신민아의 따뜻한 비밀 이야기
<지금, 이대로가 좋아요>
자매라는 이름으로 평생 살아 왔지만 한 번도 서로를 이해하지 못했던
두 사람,
다가가긴 민망하고 멀어지긴 서운한
명주와 명은의 여행은 과연 어떤 결론을 맞을까?
공효진, 신민아의 리얼한 친자매 변신
예쁘지 않아도, 화려하지 않아도,
공효진, 신민아는 <지금, 이대로가 좋아요>!
쿨하고 멋진 그녀들의 프로페셔널한 선택!
ABOUT MOVIE 1.
<미쓰 홍당무>의 공효진과 <키친>의 신민아가 함께 돌아온다. 4월에 개봉하는 두 사람의 신작 <지금, 이대로가 좋아요>는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두 사람이 함께 출연해 한층 깊어진 연기력을 선보인다. 형제자매를 둔 사람들이라면 모두가 이해할 만한 따뜻하고 섬세한 감성과, 관객 모두를 놀라게 할만한 충격적인 비밀을 간직한 <지금, 이대로가 좋아요>의 특별한 시나리오에 출연을 ‘수락’한 것이 아니라 출연을 ‘요청’했다는 두 사람. 공효진과 신민아는 짧은 예고편 영상 속에서도 빛을 발하는 연기력으로 작품에 대한 애정을 과시하고 있다.
<지금, 이대로가 좋아요>의 공효진은 제주도에서 생선장사를 하는 ‘명주’ 역할을 맡았다. 신민아는 서울에서 회사를 다니며 고향과는 발길을 뚝 끊은 새침데기 커리어우먼 ‘명은’을 연기한다. 성격도, 외모도, 아버지도 다른 두 사람은 이미 너무 오래 뜸했던 어색한 사이. 해맑은 이미지의 공효진과 도회적인 매력의 신민아는 ‘명주’와 ‘명은’ 캐릭터에 생생한 리얼리티를 더하며 두 사람 사이의 미묘한 감정을 섬세하게 전달한다.
공효진은 알고 신민아는 모르는, 놀라운 비밀은 무엇일까? 마지막 장면에 이르러, 아주 조금, 거리를 좁혀 앉은 두 사람의 뒷모습에는 어쩐지 눈물을 자아낸다. 공효진, 신민아의 한층 깊어진 연기를 보여주는 공식 예고편으로 기대를 높이는 영화이다.
ABOUT MOVIE 2.
2009년 봄, 여자들이 닮고 싶은, ‘워너비’ 스타들이 뜬다!
영화계를 대표하는 워너비 스타인 공효진과 신민아가 함께 출연한 <지금, 이대로가 좋아요> 또한 극장가를 찾는다. 공효진, 그리고 신민아를 통해 새롭게 등장한 워너비 스타의 조건을 엿본다.
조건 1. 무시 못 할 능력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 투혼으로 지난 해 대한민국 영화대상 여우주연상을 차지한 공효진 또한 드라마면 드라마, 영화면 영화, 모든 분야에서 눈부신 활약을 선보이고 있는 장본인, 그리고 최근 가장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는 여배우인 신민아는 <고고 70>으로 맥스무비 여우주연상을 차지하는 등, 충무로의 차세대 기대주로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빛나는 재능과 노력으로 누구도 무시할 수 없는 자리에 오른 그녀들은 누구라도 ‘되고 싶은’ 워너비 스타다..
조건2. 그녀만의 스타일
‘뭘 입어도 예쁘다’는 말이 어울리는 그녀들, 하지만 결코 아무거나 입지 않는다. 공식 석상이나 화보 촬영, 심지어 일상생활의 조금은 흐트러진 모습마저도 스타일리쉬 하게 연출하는 그녀들의 비결은 누구와도 다른 자신만의 개성을 존중하는 것. 자신의 매력을 정확하게 파악하는, ‘스타일링’의 기본을 아는 그녀들은 언제나 근사할 수 밖에 없다. 공효진과 신민아는 언제 어디서나 여성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트렌드 세터이자 스타일 스타다.
조건3. 닮고 싶은 성격
<미쓰 홍당무>로 대한민국 영화대상 여우주연상을 차지한 공효진은 ‘정말 받고 싶은 상이었다’는 솔직한 수상 소감으로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상업영화나 주연을 고집하지 않는 그녀의 ‘쿨’한 작품 선택은 물론, 류승범과의 연애사실을 굳이 숨기지 않는 것도 그녀와 다른 여배우들을 구분 짓는 중요한 특징이다.
요즘 가장 잘 나가는 CF스타로서 한껏 물오른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는 신민아는 빼어난 미모로 여성들의 질투를 받기에 안성맞춤이지만 ‘CF만 찍는다’는 비난을 받는 다른 연예인들과는 달리 누구보다 왕성한 작품활동을 보여주며 배우로서의 열정을 인정받고 있다. 모델 계 최고의 유망주로 시작해, 데뷔작에서부터 주연을 맡는 등 화려한 활동 속에서도 자신의 능력과 흥미를 고려한 한 발 한 발의 행보는 앞으로의 신민아의 연기를 더욱 기대하게 한다. 지난 해 <고고 70> <키친> 등으로 연기변신을 이룬 것 뿐 아니라 직접 여행서적 [프렌치 다이어리]를 써내는 등 다양한 관심을 표현하고 있다.
놀라운 재능, 스타일, 엄청난 인기에, 미워할 수 없는 성격까지… 갖출 건 다 갖춘 엄친딸들이 온다. 영화계를 대표하는 워너비 스타 공효진과 신민아가 친자매로 돌아온 <지금 이대로가 좋아요>가 여성들의 가슴을 더욱 뛰게 할 예정이다.
ABOUT MOVIE 3.
그녀들의 패션
신민아 깔끔하고 도회적인 명은 역할
짧은 커트 머리에 무채색 셔츠나 니트를 주로 입어
시골 집에서 혼자 상경해 서울의 번듯한 직장에서 혼자 일하며 지내는 동생 명은의 캐릭터를 맡은 신민아! 지금까지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혹은 우아하고 여성스러운 이미지로 역할들을 맡아왔지만 이번 <지금, 이대로가 좋아요>에서는 색다른 분위기로 등장한다. 나이에 비해 일찍 철이 들어버린 어른스러운 이미지로 스타일을 잡아 지금까지 많이 해왔던 긴 머리 스타일에서 변신! 깔끔한 커트 머리를 연출한 것이다. 또한 매사 차갑고 완벽주의자 같은 성격을 표현하기 위해 전체적으로 깔끔한 옷차림을 중점적으로 신경 썼다고. 그래서 신민아의 의상들은 대부분 단정한 셔츠와 블랙 수트나 무채색 계열의 니트다. 언니인 명주 역을 맡은 공효진이 입는 알록달록 화려한 프린트와 원색의 의상과는 확연히 비교가 되어 크게 눈에 띈다.
공효진! 화려함 즐기는 명주 역을 위해
뽀글뽀글 파마 머리에 화려하고 튀는 의상
평소에도 독특한 옷차림을 완벽히 소화해 파파라치들의 주요 대상이 되는 패셔니스타 공효진은 이번 영화에서만큼은 패션 테러리스트다. 어머니가 하던 생선가게를 이어받아 시장에서 장사를 하는 아줌마 역할을 맡은 만큼 촌스럽고 화려하기만 한 스타일을 고수한다. 머리도 가만히 두지를 못하고 주황색으로 탈색을 하거나 앞머리까지 뽀글뽀글 아줌마 파마를 하는 등 명주는 자기를 꾸미는 데 모든 신경을 쏟으며 스트레스를 푸는 캐릭터인 것 같다고. 공효진은 이번 역할을 위해 진한 화장도, 촌스럽기 그지없는 뽀글머리 파마도 마다하지 않았다. “도회적이고 깔끔한 동생의 모습과 비교해서 명주는 좀 더 못나 보여야 할 것 같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었다”고 고백하기도. 또 “민아가 워낙 여성스러워서 이렇게 저렇게 망가뜨려보려고 노력해봤지만 잘 안되더라”며 “민아만 너무 예뻐 보이고 자신이 비교 되도 그건 다 설정이니까 이해해달라”는 귀여운 심경고백을 덧붙였다.
상큼한 그녀들이 돌아왔다!
2009년 <지금, 이대로가 좋아요> 강추!
공효진처럼 용감하다면, 신민아처럼 새롭고 싶다면 <지금, 이대로가 좋아요>를 놓치지 말 것! 상큼한 그녀들을 닮은 영화 <지금, 이대로가 좋아요>에서는 두 여배우가 그려내는 자매의 모습은 놓치지 말아야 할 볼 거리다. 한 가족이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달라도 너무 다른 명주, 명은 자매는 충무로의 차세대 기대주 공효진, 신민아에 의해 손에 잡힐 듯한 생생함으로 우리들 곁으로 온다. ‘새로운 이야기, 여자들의 이야기가 하고 싶었’던 신민아는 시나리오를 입수하고는 무작정 감독에게 출연하고 싶다고 요청했다. 친한 동생 민아의 추천에 뒤이어 시나리오를 받아 든 공효진은 ‘그래, 이런 각본이라면!’이라는 용감함으로 생선가게 주인에 도전하기로 했다. 완성된 <지금, 이대로가 좋아요>는 최근 한국영화에서 찾아볼 수 없는 생명력 넘치는 리얼리즘과 상상력으로 쿨하고 멋진 그녀들의 선택이 옳았음을 입증한다. 따뜻한 봄날, 청량한 날씨의 제주도, 목포, 전주를 따라 펼쳐지는 그녀들의 여행이 궁금해진다.
* Screen format: 2.35:1 Anamorphic Widescreen
* Sound mix: Dolby Digital 5.1/2.0
* Extra:
- 그녀들의 패션이야기
- 울고 웃는 열연의 현장
- 오명주역 공효진 캐릭터 영상
- 박명은역 신민아 캐릭터 영상
- 스틸겔러리
- 극장 예고편
* Director: 부지영
2009년 봄,
그녀들이 자매가 되어 돌아왔다!
공효진, 신민아의 따뜻한 비밀 이야기
<지금, 이대로가 좋아요>
자매라는 이름으로 평생 살아 왔지만 한 번도 서로를 이해하지 못했던
두 사람,
다가가긴 민망하고 멀어지긴 서운한
명주와 명은의 여행은 과연 어떤 결론을 맞을까?
공효진, 신민아의 리얼한 친자매 변신
예쁘지 않아도, 화려하지 않아도,
공효진, 신민아는 <지금, 이대로가 좋아요>!
쿨하고 멋진 그녀들의 프로페셔널한 선택!
ABOUT MOVIE 1.
<미쓰 홍당무>의 공효진과 <키친>의 신민아가 함께 돌아온다. 4월에 개봉하는 두 사람의 신작 <지금, 이대로가 좋아요>는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두 사람이 함께 출연해 한층 깊어진 연기력을 선보인다. 형제자매를 둔 사람들이라면 모두가 이해할 만한 따뜻하고 섬세한 감성과, 관객 모두를 놀라게 할만한 충격적인 비밀을 간직한 <지금, 이대로가 좋아요>의 특별한 시나리오에 출연을 ‘수락’한 것이 아니라 출연을 ‘요청’했다는 두 사람. 공효진과 신민아는 짧은 예고편 영상 속에서도 빛을 발하는 연기력으로 작품에 대한 애정을 과시하고 있다.
<지금, 이대로가 좋아요>의 공효진은 제주도에서 생선장사를 하는 ‘명주’ 역할을 맡았다. 신민아는 서울에서 회사를 다니며 고향과는 발길을 뚝 끊은 새침데기 커리어우먼 ‘명은’을 연기한다. 성격도, 외모도, 아버지도 다른 두 사람은 이미 너무 오래 뜸했던 어색한 사이. 해맑은 이미지의 공효진과 도회적인 매력의 신민아는 ‘명주’와 ‘명은’ 캐릭터에 생생한 리얼리티를 더하며 두 사람 사이의 미묘한 감정을 섬세하게 전달한다.
공효진은 알고 신민아는 모르는, 놀라운 비밀은 무엇일까? 마지막 장면에 이르러, 아주 조금, 거리를 좁혀 앉은 두 사람의 뒷모습에는 어쩐지 눈물을 자아낸다. 공효진, 신민아의 한층 깊어진 연기를 보여주는 공식 예고편으로 기대를 높이는 영화이다.
ABOUT MOVIE 2.
2009년 봄, 여자들이 닮고 싶은, ‘워너비’ 스타들이 뜬다!
영화계를 대표하는 워너비 스타인 공효진과 신민아가 함께 출연한 <지금, 이대로가 좋아요> 또한 극장가를 찾는다. 공효진, 그리고 신민아를 통해 새롭게 등장한 워너비 스타의 조건을 엿본다.
조건 1. 무시 못 할 능력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 투혼으로 지난 해 대한민국 영화대상 여우주연상을 차지한 공효진 또한 드라마면 드라마, 영화면 영화, 모든 분야에서 눈부신 활약을 선보이고 있는 장본인, 그리고 최근 가장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는 여배우인 신민아는 <고고 70>으로 맥스무비 여우주연상을 차지하는 등, 충무로의 차세대 기대주로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빛나는 재능과 노력으로 누구도 무시할 수 없는 자리에 오른 그녀들은 누구라도 ‘되고 싶은’ 워너비 스타다..
조건2. 그녀만의 스타일
‘뭘 입어도 예쁘다’는 말이 어울리는 그녀들, 하지만 결코 아무거나 입지 않는다. 공식 석상이나 화보 촬영, 심지어 일상생활의 조금은 흐트러진 모습마저도 스타일리쉬 하게 연출하는 그녀들의 비결은 누구와도 다른 자신만의 개성을 존중하는 것. 자신의 매력을 정확하게 파악하는, ‘스타일링’의 기본을 아는 그녀들은 언제나 근사할 수 밖에 없다. 공효진과 신민아는 언제 어디서나 여성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트렌드 세터이자 스타일 스타다.
조건3. 닮고 싶은 성격
<미쓰 홍당무>로 대한민국 영화대상 여우주연상을 차지한 공효진은 ‘정말 받고 싶은 상이었다’는 솔직한 수상 소감으로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상업영화나 주연을 고집하지 않는 그녀의 ‘쿨’한 작품 선택은 물론, 류승범과의 연애사실을 굳이 숨기지 않는 것도 그녀와 다른 여배우들을 구분 짓는 중요한 특징이다.
요즘 가장 잘 나가는 CF스타로서 한껏 물오른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는 신민아는 빼어난 미모로 여성들의 질투를 받기에 안성맞춤이지만 ‘CF만 찍는다’는 비난을 받는 다른 연예인들과는 달리 누구보다 왕성한 작품활동을 보여주며 배우로서의 열정을 인정받고 있다. 모델 계 최고의 유망주로 시작해, 데뷔작에서부터 주연을 맡는 등 화려한 활동 속에서도 자신의 능력과 흥미를 고려한 한 발 한 발의 행보는 앞으로의 신민아의 연기를 더욱 기대하게 한다. 지난 해 <고고 70> <키친> 등으로 연기변신을 이룬 것 뿐 아니라 직접 여행서적 [프렌치 다이어리]를 써내는 등 다양한 관심을 표현하고 있다.
놀라운 재능, 스타일, 엄청난 인기에, 미워할 수 없는 성격까지… 갖출 건 다 갖춘 엄친딸들이 온다. 영화계를 대표하는 워너비 스타 공효진과 신민아가 친자매로 돌아온 <지금 이대로가 좋아요>가 여성들의 가슴을 더욱 뛰게 할 예정이다.
ABOUT MOVIE 3.
그녀들의 패션
신민아 깔끔하고 도회적인 명은 역할
짧은 커트 머리에 무채색 셔츠나 니트를 주로 입어
시골 집에서 혼자 상경해 서울의 번듯한 직장에서 혼자 일하며 지내는 동생 명은의 캐릭터를 맡은 신민아! 지금까지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혹은 우아하고 여성스러운 이미지로 역할들을 맡아왔지만 이번 <지금, 이대로가 좋아요>에서는 색다른 분위기로 등장한다. 나이에 비해 일찍 철이 들어버린 어른스러운 이미지로 스타일을 잡아 지금까지 많이 해왔던 긴 머리 스타일에서 변신! 깔끔한 커트 머리를 연출한 것이다. 또한 매사 차갑고 완벽주의자 같은 성격을 표현하기 위해 전체적으로 깔끔한 옷차림을 중점적으로 신경 썼다고. 그래서 신민아의 의상들은 대부분 단정한 셔츠와 블랙 수트나 무채색 계열의 니트다. 언니인 명주 역을 맡은 공효진이 입는 알록달록 화려한 프린트와 원색의 의상과는 확연히 비교가 되어 크게 눈에 띈다.
공효진! 화려함 즐기는 명주 역을 위해
뽀글뽀글 파마 머리에 화려하고 튀는 의상
평소에도 독특한 옷차림을 완벽히 소화해 파파라치들의 주요 대상이 되는 패셔니스타 공효진은 이번 영화에서만큼은 패션 테러리스트다. 어머니가 하던 생선가게를 이어받아 시장에서 장사를 하는 아줌마 역할을 맡은 만큼 촌스럽고 화려하기만 한 스타일을 고수한다. 머리도 가만히 두지를 못하고 주황색으로 탈색을 하거나 앞머리까지 뽀글뽀글 아줌마 파마를 하는 등 명주는 자기를 꾸미는 데 모든 신경을 쏟으며 스트레스를 푸는 캐릭터인 것 같다고. 공효진은 이번 역할을 위해 진한 화장도, 촌스럽기 그지없는 뽀글머리 파마도 마다하지 않았다. “도회적이고 깔끔한 동생의 모습과 비교해서 명주는 좀 더 못나 보여야 할 것 같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었다”고 고백하기도. 또 “민아가 워낙 여성스러워서 이렇게 저렇게 망가뜨려보려고 노력해봤지만 잘 안되더라”며 “민아만 너무 예뻐 보이고 자신이 비교 되도 그건 다 설정이니까 이해해달라”는 귀여운 심경고백을 덧붙였다.
상큼한 그녀들이 돌아왔다!
2009년 <지금, 이대로가 좋아요> 강추!
공효진처럼 용감하다면, 신민아처럼 새롭고 싶다면 <지금, 이대로가 좋아요>를 놓치지 말 것! 상큼한 그녀들을 닮은 영화 <지금, 이대로가 좋아요>에서는 두 여배우가 그려내는 자매의 모습은 놓치지 말아야 할 볼 거리다. 한 가족이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달라도 너무 다른 명주, 명은 자매는 충무로의 차세대 기대주 공효진, 신민아에 의해 손에 잡힐 듯한 생생함으로 우리들 곁으로 온다. ‘새로운 이야기, 여자들의 이야기가 하고 싶었’던 신민아는 시나리오를 입수하고는 무작정 감독에게 출연하고 싶다고 요청했다. 친한 동생 민아의 추천에 뒤이어 시나리오를 받아 든 공효진은 ‘그래, 이런 각본이라면!’이라는 용감함으로 생선가게 주인에 도전하기로 했다. 완성된 <지금, 이대로가 좋아요>는 최근 한국영화에서 찾아볼 수 없는 생명력 넘치는 리얼리즘과 상상력으로 쿨하고 멋진 그녀들의 선택이 옳았음을 입증한다. 따뜻한 봄날, 청량한 날씨의 제주도, 목포, 전주를 따라 펼쳐지는 그녀들의 여행이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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