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light Of The Red Balloon (DVD) (Special Limited Edition) (Korea Version) DVD Region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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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nical Information
| Product Title: | The Flight Of The Red Balloon (DVD) (Special Limited Edition) (Korea Version) 紅氣球之旅 (DVD) (限量特別版) (韓國版) 红气球之旅 (DVD) (限量特别版) (韩国版) The Flight Of The Red Balloon (DVD) (Special Limited Edition) (Korea Version) 빨간풍선 (Special Edition) (한정판) (한국판) |
| Artist Name(s): | Juliette Binoche | Alekos Alexandrakis | Fang Song | Louise Margolin 茱麗葉庇洛仙 | Alekos Alexandrakis | 方松 | Louise Margolin 茱丽叶庇洛仙 | Alekos Alexandrakis | 方松 | Louise Margolin Juliette Binoche | Alekos Alexandrakis | Fang Song | Louise Margolin Juliette Binoche | Alekos Alexandrakis | Fang Song | Louise Margol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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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lease Date: | 2008-10-08 |
| Language: | French |
| Subtitles: | Korean |
| Country of Origin: | France |
| Disc Format(s): | DVD |
| Region Code: | 3 - South East Asia (including Hong Kong, S. Korea and Taiwan) What is it? |
| Publisher: | Widemedia Korea |
| Other Information: | 1 Disc |
| Package Weight: | 130 (g) |
| Shipment Unit: | 1 What is it? |
| YesAsia Catalog No.: | 1012058992 |
Product Information
* Screen Format : Widescreen
* Sound Mix : Dolby 2.0
* Extras :
- Interview (Hou Hsiaou Hsien)
- Filmographies (Hou Hsiaou Hsien, Juliette Binoche)
- Trailer
* Director : 허우 샤오시엔
- 프랑스 오르세미술관 개관 20주년 기념 제작 영화
- 2007년 칸영화제 주목할만한 시선 초청
- <까페 뤼미에르><쓰리타임즈> 허우 샤오시엔 감독, 줄리엣 비노쉬 주연!!!
- 도쿄에서 파리로 이어지는 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만난다<카페 뤼미에르>VS<빨간풍선>
오즈 야스지로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며 제작된 영화 <카페 뤼미에르>는 허우 샤오시엔 감독이 해외에서 현지 배우들과 함께 작업한 최초의 영화이다. 도쿄에서 고서점을 운영하고 있는 하지메와 프리랜서 작가 요코의 이야기는 이렇다 할 큰 사건 없이 마치 가을 바람처럼 선선하게 스크린을 통해 불어온다. 인터넷 시대에 2대째 고서점을 운영하며 도쿄 지하철의 소리를 수집하는 하지메. 재일 대만 음악가의 흔적을 쫓으며 갓 새 생명을 잉태한 요코. 바쁘게 돌아가는 현대 도쿄에서 어딘가 한 발짝 물러나 있어 보이는 이들의 삶의 무대는 역설적이게도 도쿄의 한 복판이다. 이미 사라져버린 것 혹은 곧 사라져버릴 것을 놓지 못하고 사는 이들의 삶은 도쿄의 평범한 일상에 묻혀 결코 낯설지 않게 펼쳐진다. 허우 샤오시엔 감독은 이렇게 그의 영화 <카페 뤼미에르>를 통해 엑스피드를 외치며 사는 우리 모두의 가슴 한 켠에 숨어 있던 ‘지나간 것과 느림에 대한 애틋한 동경’에 큰 울림을 주는 것이다.
파리 오르세미술관 개관 20주년을 기념하여 제작된 영화 <빨간풍선>은 마치 <카페 뤼미에르>를 파리에 옮겨놓은 듯 또 다른 소소한 일상을 파리의 하늘 아래 펼쳐 놓는다. 조용하기만 한 도쿄의 일상과 달리 파리에는 언제나 바쁘고 삶에 지친 다혈질의 엄마 수잔과 아이답지 않게 의젓한 꼬마 시몽, 그리고 <카페 뤼미에르>에서의 요코와 하지메를 연상시키는 차분한 중국 유학생 송팡이 있다. 이웃집 남자 그리고 이혼한 남편과 싸우며 여기 저기서 시달리는 일상의 무게가 힘겨운 수잔에게도 아직 어리고 항상 혼자여서 외롭지만 결코 힘든 내색하지 않고 엄마 곁을 지키는 시몽이 있다. 하지만 여전히도 감독은 <카페 뤼미에르>에서 쥐고 있던 지나간 것들에 대한 끈을 놓지 않고 있다. 수잔이 중국식 정통 인형극을 제작, 연기하는 이국적이면서도 특색 있는 직업을 갖고 있다는 점, 그리고 송팡이 시몽에게 1956년에 만들어진 알베르 라모리세의 영화 <빨간풍선>에 대해 들려주는 장면 속에서 허우 샤오시엔 감독은 2007년의 파리에서도 흘러간 것들에 대한 향수를 항상 품고 사는 우리의 모습을 담아내려 했다. 평범하고 흔한 삶의 단편 속에서도 아름다움을 끄집어내 왔던 허우 샤오시엔 감독은 <카페 뤼미에르>에 이어 <빨간풍선>에서도 일상 속에서 지나쳐버리기 쉬운 작은 것들과 사라져 잊혀져 가려는 것들에 대한 애틋함을 아름다운 영상 속에 한 폭의 풍경화처럼 그려 보이고 있다.
파리의 하늘, 소소한 일상의 선물 같은 함께가 아니어도 행복할 수 있어..
허우 샤오시엔과 줄리엣 비노슈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은 작품. 알베르 라모리스의 단편 <빨간 풍선>(1956)를 모티브로 했다. 목소리 연기자 수잔과 아들 시몽, 시몽을 돌보는 대만 출신 영화학도 송팡의 이야기를 통해 동서양을 초월한 인간관계를 조명하는 통찰력이 돋보인다. 파리에 살며 중국 정통 인형극을 제작, 연기하는 전문직 여성 수잔(줄리엣 비노쉬)은 일곱살 짜리 아들 시몽을 둔 이혼녀. 일에 있어서는 확실하게 자기 자리를 잡은 그녀이지만 집안일이나 이웃 간에 벌어지는 일상다반사에는 마냥 서투르기만 하다. 그런 그녀의 아들 시몽 역시 삶이 어수선하기는 마찬가지. 가끔 하늘을 둥둥 떠다니며 잡힐 듯 결코 잡히지 않는 ‘빨간 풍선’이 유일한 친구이던 시몽에게 어느 날, 특별한 사건이 생겼다. 중국 유학생 송팡이 새로운 베이비 시터로 온 것이다.
* Sound Mix : Dolby 2.0
* Extras :
- Interview (Hou Hsiaou Hsien)
- Filmographies (Hou Hsiaou Hsien, Juliette Binoche)
- Trailer
* Director : 허우 샤오시엔
- 프랑스 오르세미술관 개관 20주년 기념 제작 영화
- 2007년 칸영화제 주목할만한 시선 초청
- <까페 뤼미에르><쓰리타임즈> 허우 샤오시엔 감독, 줄리엣 비노쉬 주연!!!
- 도쿄에서 파리로 이어지는 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만난다<카페 뤼미에르>VS<빨간풍선>
오즈 야스지로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며 제작된 영화 <카페 뤼미에르>는 허우 샤오시엔 감독이 해외에서 현지 배우들과 함께 작업한 최초의 영화이다. 도쿄에서 고서점을 운영하고 있는 하지메와 프리랜서 작가 요코의 이야기는 이렇다 할 큰 사건 없이 마치 가을 바람처럼 선선하게 스크린을 통해 불어온다. 인터넷 시대에 2대째 고서점을 운영하며 도쿄 지하철의 소리를 수집하는 하지메. 재일 대만 음악가의 흔적을 쫓으며 갓 새 생명을 잉태한 요코. 바쁘게 돌아가는 현대 도쿄에서 어딘가 한 발짝 물러나 있어 보이는 이들의 삶의 무대는 역설적이게도 도쿄의 한 복판이다. 이미 사라져버린 것 혹은 곧 사라져버릴 것을 놓지 못하고 사는 이들의 삶은 도쿄의 평범한 일상에 묻혀 결코 낯설지 않게 펼쳐진다. 허우 샤오시엔 감독은 이렇게 그의 영화 <카페 뤼미에르>를 통해 엑스피드를 외치며 사는 우리 모두의 가슴 한 켠에 숨어 있던 ‘지나간 것과 느림에 대한 애틋한 동경’에 큰 울림을 주는 것이다.
파리 오르세미술관 개관 20주년을 기념하여 제작된 영화 <빨간풍선>은 마치 <카페 뤼미에르>를 파리에 옮겨놓은 듯 또 다른 소소한 일상을 파리의 하늘 아래 펼쳐 놓는다. 조용하기만 한 도쿄의 일상과 달리 파리에는 언제나 바쁘고 삶에 지친 다혈질의 엄마 수잔과 아이답지 않게 의젓한 꼬마 시몽, 그리고 <카페 뤼미에르>에서의 요코와 하지메를 연상시키는 차분한 중국 유학생 송팡이 있다. 이웃집 남자 그리고 이혼한 남편과 싸우며 여기 저기서 시달리는 일상의 무게가 힘겨운 수잔에게도 아직 어리고 항상 혼자여서 외롭지만 결코 힘든 내색하지 않고 엄마 곁을 지키는 시몽이 있다. 하지만 여전히도 감독은 <카페 뤼미에르>에서 쥐고 있던 지나간 것들에 대한 끈을 놓지 않고 있다. 수잔이 중국식 정통 인형극을 제작, 연기하는 이국적이면서도 특색 있는 직업을 갖고 있다는 점, 그리고 송팡이 시몽에게 1956년에 만들어진 알베르 라모리세의 영화 <빨간풍선>에 대해 들려주는 장면 속에서 허우 샤오시엔 감독은 2007년의 파리에서도 흘러간 것들에 대한 향수를 항상 품고 사는 우리의 모습을 담아내려 했다. 평범하고 흔한 삶의 단편 속에서도 아름다움을 끄집어내 왔던 허우 샤오시엔 감독은 <카페 뤼미에르>에 이어 <빨간풍선>에서도 일상 속에서 지나쳐버리기 쉬운 작은 것들과 사라져 잊혀져 가려는 것들에 대한 애틋함을 아름다운 영상 속에 한 폭의 풍경화처럼 그려 보이고 있다.
파리의 하늘, 소소한 일상의 선물 같은 함께가 아니어도 행복할 수 있어..
허우 샤오시엔과 줄리엣 비노슈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은 작품. 알베르 라모리스의 단편 <빨간 풍선>(1956)를 모티브로 했다. 목소리 연기자 수잔과 아들 시몽, 시몽을 돌보는 대만 출신 영화학도 송팡의 이야기를 통해 동서양을 초월한 인간관계를 조명하는 통찰력이 돋보인다. 파리에 살며 중국 정통 인형극을 제작, 연기하는 전문직 여성 수잔(줄리엣 비노쉬)은 일곱살 짜리 아들 시몽을 둔 이혼녀. 일에 있어서는 확실하게 자기 자리를 잡은 그녀이지만 집안일이나 이웃 간에 벌어지는 일상다반사에는 마냥 서투르기만 하다. 그런 그녀의 아들 시몽 역시 삶이 어수선하기는 마찬가지. 가끔 하늘을 둥둥 떠다니며 잡힐 듯 결코 잡히지 않는 ‘빨간 풍선’이 유일한 친구이던 시몽에게 어느 날, 특별한 사건이 생겼다. 중국 유학생 송팡이 새로운 베이비 시터로 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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