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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Univited (DVD) (Korea Version) DVD リージョン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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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Univited (DVD) (Korea Version)

テクニカル・インフォメーション

タイトル: The Univited (DVD) (Korea Version) The Univited (DVD) (Korea Version) The Univited (DVD) (Korea Version) The Univited (DVD) (Korea Version) 안나와 알렉스 : 두자매 이야기 (DVD) (한국판)
アーティスト名: Arielle Kebbel (俳優) | Browning Emily (俳優) 雅麗莉嘉寶 (俳優) | Emily Browning (俳優) 雅丽莉嘉宝 (俳優) | Emily Browning (俳優) Arielle Kebbel (俳優) | Browning Emily (俳優) Arielle Kebbel (俳優) | Browning Emily (俳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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発売日: 2009-10-14
言語: 英語, タイ語
字幕: 英語, 中国語(繁体字), 韓国語, 中国語(簡体字), マレー語, インドネシア語, タイ語
映像方式: NTSC この意味は?
ディスクの種類: DVD
リージョンコード: 3 - 東南アジア (香港・韓国を含む) この意味は?
発行元: Dream Works Int
備考: 1Disc
パッケージの重量: 150 (g)
発送単位: 1 この意味は?
YesAsia 商品番号: 1021347801

商品情報

안나와 알렉스 : 두자매 이야기 (DVD) (한국판)

* Screen format: 1.78 : 1 Anamorphic Widescreen
* Sound mix: Dolby Digital 5.1 (영어, 태국어)
* Extra:
- Unlocking the Uninvited
- Deleted Scenes
- Alternate Ending

* Director: 토마스 가드 & 찰스 가드


- 2003년 김지운 감독의 <장화, 홍련>이
2009년 할리우드에 의해 <안나와 알렉스>로 재탄생 되다!!

- 전미 박스오피스 3위!! 한국 원작영화 중 역대 최고의 흥행기록!!
<안나와 알렉스> 할리우드발 첫 한류의 신호탄을 쏘다!

- 새로운 스토리, 새로운 스타일의 스릴러 탄생!
충격적 반전과 완벽한 결말을 위한 다양하고 교묘한 장치들!

- <장화, 홍련>과 <안나와 알렉스>의 차이점과 배역 분석 등
흥미로운 리메이크의 과정들을 DVD 부가영상에서 대공개!


Synopsis
아직 끝나지 않은 두자매의 이야기

"너만은... 우리 가족이어선 안돼"

병든 엄마의 사고사 후, 정신병원에 입원했던 안나는 10개월만에 집으로 돌아온다. 충격때문이었을까? 안나는 엄마가 죽던 그 날밤의 기억을 잃었다. 마치 파편처럼... 숲길, 봉투에 담긴 채 버려진 시체와 집이 폭발하는 장면이 꿈 속에 남아 있을 뿐이다. 아버지의 차를 타고 돌아온 바닷가 외딴 집. 안나는 사랑하는 언니 알렉스와 아버지의 약혼녀가 된 레이첼을 만난다. 그녀는 엄마의 간호사였다. 안나는 그녀가 싫지만, 그래도 행복하다. 언니 알렉스가 곁에 있으니까.

그러던 얼마 후, 뜻 밖의 두번째 죽음이 발견된다. 안나의 남자친구 매트가 바다에 버려진 시체로 발견된 것. 엄마가 죽던 그날 밤, 자신이 본 것을 말해주기로 안나와 약속했지만, 그는 나타나지 않았다. 안나와 알렉스는 점점 더 레이첼을 의심하게 되고, 그녀가 간호사로 일했던 한 가족의 죽음과도 연관이 있다고 믿기 시작한다. 두 자매와 레이첼의 갈등은 점차 돌이킬 수 없는 위험으로 빠져들기 시작하는데... 기억을 잃은 안나와 아버지로부터 외면당하는 언니 알렉스. 딸의 말을 듣지 않는 아버지와 계모가 되려는 간호사 레이첼. 그리고 엄마의 혼령과 무언가를 말하려는 소녀의 혼령... 살인자는 누구인가? 누가 귀신이며 누가 사람인가? 관객이 알고 있는 모든 상식의 끝에서 스토리는 시작된다.


Character & Cast
“엄마가 뭔가 말하려고 해…”

동생_ 안나
엄마의 사고사 후, 충격으로 엄마가 죽던 날밤의 기억을 잃은 안나. 10개월 만에 그리운 가족, 아빠와 언니가 있는 집으로 돌아왔지만 어느새 엄마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레이첼이 그녀를 반길 뿐이다. 계속 의문 모를 죽음과 악몽이 반복되고, 끔찍한 모습으로 나타난 엄마의 혼령과 무언가를 말하려는 소녀의 혼령… 점점 더 깊어져가는 새엄마에 대한 의심, 아버지의 불신까지! 하루라도 빨리 악몽 같은 삶에서 벗어나고픈 그녀의 간절한 소망은 그녀를 더욱 깊은 고통과 두려움의 바닥으로 몰고 간다.

에밀리 브라우닝 Emily Browning
단발머리에 둥근 눈을 깜빡이며 순수하면서도 무언의 감정연기를 펼쳤던 동생 문근영 역 안나 역에 낙점된 것은 <레모니 스니캣의 위험한 대결> 에밀리 브라우닝이다. 알렉스 역의 아리엘 케벨과는 달리 원작을 보지 않았던 그녀는, 감독의 조언에 따라, 원작에서의 동생 문근영의 연기를 보지 않은 상태에서 자신만의 연기를 펼쳤다. 그 결과, 원작과는 전혀 다른 성숙함과 강인함이 느껴지는 안나역을 완성 할 수 있었다.
에밀리 브라우닝은 10살 때부터 본격적으로 연기에 입문, 몇 편의 TV 영화 출연 후, 2002년 <고스트 쉽>에서의 소녀 유령을, 2004년 <레모니 스니캣의 위험한 대결>에서 악당 짐 캐리를 피해 다니는 천재소녀 ‘바이올렛’ 역으로 호주아카데미에서 수여하는 국제상을 수여하며 연기력을 입증 받았다. 프로듀서는 이미 그녀를 처음 본 순간, 스릴러 역에서 함께 할 것을 점찍어뒀다고. 시대를 넘나드는 신비로운 매력이 있는 배우 에밀리 브라우닝. <장화,홍련>의 문근영처럼 이번 영화를 계기로 점차 작품성있고 연기력으로 인정받는 할리우드 차세대 배우로 거듭날 예정이다.

Filmography <레모니 스니캣의 위험한 대결>(2005) <네드 켈리>(2004) <고스트쉽>(2002)


“우리까지 당할까봐 겁난다구”

언니_ 알렉스
엄마의 갑작스런 사고사, 그 충격으로 병원에서 요양중인 동생 안나 그리고 어느새 엄마의 자리를 차지해버린 레이첼까지. 순식간에 집안의 외톨이가 되어버린 언니 알렉스에게 안나가 돌아왔다는 소식은 크나큰 기쁨이다. 강하고 센척하는 겉모습과는 달리, 외로웠던 그녀에게 안나는 이 세상에 자신이 돌봐줘야할 유일한 가족. 하지만, 집으로 돌아오자마자 끔찍한 악몽과 엄마와 소녀의 혼령들에 대해 얘기하는 안나가 걱정스럽기만 하다. 게다가 안나와 자신을 아빠로부터 떨어뜨리려고 하는 레이첼로부터 가족을 보호해야 한다는 생각은 그녀를 점점 강하게 만든다.

아리엘 케벨 Arielle Kebbel
원작 <장화,홍련>에서 두자매, 문근영과 임수정이 아직 어린 소녀다움으로 보호본능을 자극했다면 할리우드 버전에서는 언니 알렉스 덕분에 좀더 남성팬들이 늘었다! 제2의 제시카 알바로 불리울만큼 아름다운 몸매로 원작과 달리, 시원한 해변 비키니씬을 연출하며 10대 특유의 섹시한 비주얼을 선사한 아리엘 케벨이 동생을 끔찍히 아끼는 언니 임수정 역에 낙점된 것. 원작 <장화,홍련>의 팬임을 밝혔던 그녀는 <안나와 알렉스>는 더 비밀스럽고, 더 무섭지만 아름다운 작품이라며 작품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동생 역을 맡은 에밀리 브라우닝과 실제로도 같이 잠들고 생활하며 실제 자매 이상으로 끈끈한 유대감을 보여주지만, <장화,홍련>의 임수정 보다는 훨씬 터프하고 씩씩한 언니 캐릭터를 연기하며 관객들에게는 원작과는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예상된다.
워너 브라더스가 제작한 인기 드라마 <길모어 걸스>에서 <13일의 금요일>의 섹시남, 자레드 페이다레키의 여자친구로 얼굴을 알린 아리엘 케벨. 시리즈 등 인기 TV드라마에서 활약을 선보이며, 2006년 <그루지2>에서는 왕따 학생 역을 맡아, 너무도 리얼한 극도의 공포 연기로 극찬을 받았다. 통통한 볼살과 귀여운 미소가 매력적인 그녀는 환상적인 앙상블을 이루는 S라인 몸매와 어려서부터 성숙한 역할을 주로 맡으며 섹시미까지 갖추고 현재, <안나와 알렉스:두자매 이야기> 후로도 3편의 작품을 준비중인 예비스타다.

Filmography <그루지2>(2006)<쿨>(2005) / 드라마 <길모어 걸스>


Director
감독 - 토마스 & 찰스 가드 형제 Charles & Thomas Guard

가드 형제 감독에게 <안나와 알렉스: 두자매 이야기>는 그들의 첫 번째 장편 데뷔작이다. 장편 데뷔 이전, 가드 형제는 레나 헤들리가 주연을 맡아 런던에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다룬 단편 시리즈로 각종 영화제에서 상을 수상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인사이드 아웃>은 한 시장 조사원이 쇼윈도 디자이너를 사랑하게 되는 내용으로, BBC 단편영화제에서 최우수영국단편영화상을 수상하였으며, 시리즈의 마지막인 <라운드 어바웃 파이브>는 인간의 매력을 탐구하는 소묘로, 이후 칸느 영화제에서 코닥에 의해 소개되기도 하였다. 특히나, 이들은 <링>을 연출했던 고어 버번스키 감독에 버금갈 만한 재능과 능력을 개성을 충분히 갖추었다는 평을 받으며, 뿐만 아니라 광고계에서도 개성있는 광고로 이름을 알렸다. 프랑스 맥주 회사의 60초 광고와 독일의 자동차 광고로 임팩트 강하면서도 스토리와 공간에 대한 묘사 및 감정의 깊이의 표현에 있어 인정 받고 있는 감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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