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yphoon VC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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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Asia.com 内容紹介
「ブラザーフッド」のチャン・ドンゴン主演、「友へ チング」のクァク・キョンテク監督による話題作。製作費150億ウォン(約18億円)が投じられ、ロシア、タイ、韓国でロケが行われたアクション巨編だ。共演は、「ラスト・プレゼント」のイ・ジョンジェ、「純愛中毒」のイ・ミヨンほか。海賊役を演じるチャン・ドンゴンは役作りのために7キロの減量を行い、イ・ジョンジェは軍人役のために武術訓練を受けて撮影に臨んだ。彼らの迫力あるアクション・シーンが、大きな見所のひとつとなっている。また、イ・ミヨンは悲劇的な運命を持った女性を見事に演じ、この作品のドラマ性を高めている。
東シナ海を根城にする、冷酷非情な海賊・シン(チャン・ドンゴン)。彼は幼い頃、家族とともに北朝鮮から韓国への亡命を試みた。しかし、外交上の問題により韓国側から亡命を拒否された上、彼の両親は惨殺されてしまう。以来20年間、シンは南北両国への復讐と、生き別れた姉との再会を遂げるためだけに生きている。
そして彼は、アメリカが極秘裏に開発した兵器を積む船を奪い、朝鮮半島への攻撃を計画。韓国海軍は、シンの動きを阻止するべくカン・セジョン大尉(イ・ジョンジェ)を派遣する。彼はシンを追跡する途中、ロシアの闇市場でシンの姉ミョンジュ(イ・ミヨン)と出会う。そして、彼ら家族がたどった数奇な運命を聞かされるのだが…。
東シナ海を根城にする、冷酷非情な海賊・シン(チャン・ドンゴン)。彼は幼い頃、家族とともに北朝鮮から韓国への亡命を試みた。しかし、外交上の問題により韓国側から亡命を拒否された上、彼の両親は惨殺されてしまう。以来20年間、シンは南北両国への復讐と、生き別れた姉との再会を遂げるためだけに生きている。
そして彼は、アメリカが極秘裏に開発した兵器を積む船を奪い、朝鮮半島への攻撃を計画。韓国海軍は、シンの動きを阻止するべくカン・セジョン大尉(イ・ジョンジェ)を派遣する。彼はシンを追跡する途中、ロシアの闇市場でシンの姉ミョンジュ(イ・ミヨン)と出会う。そして、彼ら家族がたどった数奇な運命を聞かされるのだ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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テクニカル・インフォメーション
| タイトル: | Typhoon 颱風 (韓國版) 颱风 (韩国版) Typhoon 태풍 |
| アーティスト名: | Jang Dong Gun | Lee Mi Yeon | Lee Jung Jae | Kwak Kyung Taek 張東健 | 李美妍 | 李政宰 | 郭暻澤 张东健 | 李美妍 | 李政宰 | 郭暻泽 チャン・ドンゴン | イ・ミヨン | イ・ジョンジェ | クァク・キョンテク 장 동건 | 이 미연 | 이 정재 | 곽경택 |
| 発売日: | 2006-08-15 |
| 言語: | 韓国語 |
| 字幕: | 英語 |
| 制作国: | 韓国 |
| ディスクの種類: | VCD |
| 発行元: | CJ Entertainment |
| パッケージの重量: | 110 (g) |
| 発送単位: | 1 この意味は? |
| YesAsia 商品番号: | 1004485891 |
商品情報
대한민국 최고의 스탭! 단 한번도 시도된 적 없는 기술력의 완성!!
<태풍>의 기술적인 도약은 최고의 제작비보다는 각 분야에서 최고임을 자랑하는 스탭들의 자부심과 그들의 끊임없는 도전 정신으로 이루어졌다. <태극기 휘날리며>의 촬영감독 홍경표, 특수분장 신재호, 특수효과 정도안, C.G.의 강종익 외에도 수많은 스탭들이 한 장면 한 장면의 연출을 위해 연구하고 개발한 땀의 흔적을 영화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그 예로, <태풍>에서는 할리우드 기술력과 견주어 전혀 손색없는 새로운 기술을 선보인다. 그 동안 해외촬영을 통해서만 구현되고 한국에서는 한번도 시도 된 적 없는 대규모 김블(Gimbal)장치가 구축된 특수수조세트는 <태풍>이 현실화시킨 핵심 기술 중의 하나이다.
세트 안에 배를 만들고 파도를 만들어 내야 했던 <태풍>의 제작진은 12톤 가량의 실물크기의 갑판세트를 통째로 올려놓은 상태에서 동서, 남북, 상하의 3축으로 만들어진 김블장치를 통해 폭풍우가 몰아치는 바다 한가운데에서 벌어지는 선상액션을 실감나게 만들 수 있었다.
발전되지 않으면 의미가 없다는 생각으로 <태풍>을 통해 한국영화의 새로운 기술적인 도전을 이뤄낸 이들은 그동안의 노하우와 응집된 기술을 바탕으로 한 단계 진화된 영상을 보여주며 한국 영화를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키는 견인차 역할을 하였다.
*김블(Gimbal)_선박 혹은 항공기와 같은 큰 규모의 세트를 상하좌우 자유자재로 움직임을 컨트롤할 수 있는 장치
따로 또 같이, 한데 어우러진 대한민국 최고 감독 곽경택, 최정상 배우 장동건, 이정재, 이미연
한국 최고의 배우 장동건과 넘치는 카리스마로 새롭게 돌아온 이정재, 그리고 한국을 대표하는 여배우 이미연. 이 세 사람과 프로젝트를 이끄는 한국 영화계의 흥행사 곽경택 감독의 만남은 그 이름 석자만 나열해도 강한 힘이 느껴지는 <태풍>을 이끄는 거대한 원동력이다.
<친구>에 이어 곽경택 감독과는 두 번째 호흡을 맞추고 있는 장동건은 분노에 가득 찬 캐릭터 ‘씬’을 위해 체중을 7kg이상을 감량하였고 태국어, 러시아어까지 유창한 외국어 실력을 선보이는 등 진정한 배우의 모습을 보여준다.
장르를 넘나드는 다양한 연기력으로 일찌감치 캐스팅 되어 정의감 넘치는 해군 특수전 장교 ‘강세종’으로 변신한 이정재는 수개월 동안 익힌 고공낙하, 무술훈련 등을 통해 강한 이미지의 남자의 모습을 보여준다. 그리고 또한 운명적으로 ‘씬’의 누나 ‘최명주’ 역으로 합류하게 된 이미연은 두 남자의 대결의 중심에서 <태풍>의 주요 드라마를 이끌어 가는 비극적 운명을 지닌 여인으로 연기의 진수를 느끼게 해준다.
<친구>를 통해 남자들의 힘있는 드라마를 개성 넘치는 연출력으로 풀어내어 820만의 흥행신화를 이뤄낸 바 있는 곽경택 감독. 150억의 제작비가 투입된 이번 프로젝트에서 두 남자의 운명적인 만남과 대결의 드라마를 종횡으로 탄탄하게 엮어가며 육해공(陸海空)을 넘나드는 긴장감 넘치는 액션을 선보인다.
핵 위성유도장치의 해상 탈취 사건, 한반도가 위험하다!!
타이완 지룽항 북동쪽 220km 지점 해상에서 운항 중이던 한 선박이 해적에게 탈취당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국정원은 탈취당한 배에 핵 위성유도장치인 리시버 키트가 실려있었다는 사실과 그 선박을 탈취한 해적이 북한 출신이라는 정보를 입수하고 비밀요원을 급파한다.
20여년 전, 대한민국의 품에 안기고 싶어했던 한 가족
버림받은 자의 상처는 분노가 되어 한반도를 향한다
한반도를 날려버리겠다는 일념으로 하루하루를 살아 온 해적 ‘씬’(장동건)은 리시버 키트를 손에 넣고 이제는 그의 오랜 계획을 실행하려 한다. 20여년 전, 가족과 함께 남한으로 귀순하려 했으나 중국과의 관계를 우려한 한국 정부의 외면으로 북으로 돌려 보내지던 중 온 가족이 눈 앞에서 몰살당하는 모습을 지켜 본 ‘씬’은 그 때부터 증오를 키우며 살아온 인물이다. 그의 가슴엔 오직 뿌리깊은 분노와 어릴 적 헤어진 누나 ‘최명주’(이미연)에 대한 그리움만이 살아있다.
20여년 전, 마지막 작전에 나선 아버지의 모습에 등을 돌려야 했던 아들
이제, 그 역시 돌아오지 못할 작전에 목숨을 건다
한편 비밀리에 파견된 해군 대위 ‘강세종’(이정재)은 방콕 등지에서 씬의 흔적을 뒤쫓다 러시아까지 추적망을 좁혀간다. 암시장에서 매춘부로 살아가고 있는 ‘씬’의 누나 ‘최명주’를 만난 ‘세종’은 그들의 기구한 가족사를 알게 되고, 추격을 거듭할수록 ‘세종’의 마음에는 ‘씬’에 대한 연민이 자리잡는다. 하지만 삼척 대간첩 작전 중 조국을 위해 전사한 아버지에 대한 아픈 기억을 갖고 있는 ‘세종’은 자기가 무슨 일을 해야 하는가를 정확하게 알고 있다.
마음은 통하지만 친구가 될 수 없는,말을 건네기 보다는 총을 먼저 겨눠야 하는.....
적도 친구도 될 수 없는 두 남자의 대결이 시작된다!
<태풍>의 기술적인 도약은 최고의 제작비보다는 각 분야에서 최고임을 자랑하는 스탭들의 자부심과 그들의 끊임없는 도전 정신으로 이루어졌다. <태극기 휘날리며>의 촬영감독 홍경표, 특수분장 신재호, 특수효과 정도안, C.G.의 강종익 외에도 수많은 스탭들이 한 장면 한 장면의 연출을 위해 연구하고 개발한 땀의 흔적을 영화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그 예로, <태풍>에서는 할리우드 기술력과 견주어 전혀 손색없는 새로운 기술을 선보인다. 그 동안 해외촬영을 통해서만 구현되고 한국에서는 한번도 시도 된 적 없는 대규모 김블(Gimbal)장치가 구축된 특수수조세트는 <태풍>이 현실화시킨 핵심 기술 중의 하나이다.
세트 안에 배를 만들고 파도를 만들어 내야 했던 <태풍>의 제작진은 12톤 가량의 실물크기의 갑판세트를 통째로 올려놓은 상태에서 동서, 남북, 상하의 3축으로 만들어진 김블장치를 통해 폭풍우가 몰아치는 바다 한가운데에서 벌어지는 선상액션을 실감나게 만들 수 있었다.
발전되지 않으면 의미가 없다는 생각으로 <태풍>을 통해 한국영화의 새로운 기술적인 도전을 이뤄낸 이들은 그동안의 노하우와 응집된 기술을 바탕으로 한 단계 진화된 영상을 보여주며 한국 영화를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키는 견인차 역할을 하였다.
*김블(Gimbal)_선박 혹은 항공기와 같은 큰 규모의 세트를 상하좌우 자유자재로 움직임을 컨트롤할 수 있는 장치
따로 또 같이, 한데 어우러진 대한민국 최고 감독 곽경택, 최정상 배우 장동건, 이정재, 이미연
한국 최고의 배우 장동건과 넘치는 카리스마로 새롭게 돌아온 이정재, 그리고 한국을 대표하는 여배우 이미연. 이 세 사람과 프로젝트를 이끄는 한국 영화계의 흥행사 곽경택 감독의 만남은 그 이름 석자만 나열해도 강한 힘이 느껴지는 <태풍>을 이끄는 거대한 원동력이다.
<친구>에 이어 곽경택 감독과는 두 번째 호흡을 맞추고 있는 장동건은 분노에 가득 찬 캐릭터 ‘씬’을 위해 체중을 7kg이상을 감량하였고 태국어, 러시아어까지 유창한 외국어 실력을 선보이는 등 진정한 배우의 모습을 보여준다.
장르를 넘나드는 다양한 연기력으로 일찌감치 캐스팅 되어 정의감 넘치는 해군 특수전 장교 ‘강세종’으로 변신한 이정재는 수개월 동안 익힌 고공낙하, 무술훈련 등을 통해 강한 이미지의 남자의 모습을 보여준다. 그리고 또한 운명적으로 ‘씬’의 누나 ‘최명주’ 역으로 합류하게 된 이미연은 두 남자의 대결의 중심에서 <태풍>의 주요 드라마를 이끌어 가는 비극적 운명을 지닌 여인으로 연기의 진수를 느끼게 해준다.
<친구>를 통해 남자들의 힘있는 드라마를 개성 넘치는 연출력으로 풀어내어 820만의 흥행신화를 이뤄낸 바 있는 곽경택 감독. 150억의 제작비가 투입된 이번 프로젝트에서 두 남자의 운명적인 만남과 대결의 드라마를 종횡으로 탄탄하게 엮어가며 육해공(陸海空)을 넘나드는 긴장감 넘치는 액션을 선보인다.
핵 위성유도장치의 해상 탈취 사건, 한반도가 위험하다!!
타이완 지룽항 북동쪽 220km 지점 해상에서 운항 중이던 한 선박이 해적에게 탈취당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국정원은 탈취당한 배에 핵 위성유도장치인 리시버 키트가 실려있었다는 사실과 그 선박을 탈취한 해적이 북한 출신이라는 정보를 입수하고 비밀요원을 급파한다.
20여년 전, 대한민국의 품에 안기고 싶어했던 한 가족
버림받은 자의 상처는 분노가 되어 한반도를 향한다
한반도를 날려버리겠다는 일념으로 하루하루를 살아 온 해적 ‘씬’(장동건)은 리시버 키트를 손에 넣고 이제는 그의 오랜 계획을 실행하려 한다. 20여년 전, 가족과 함께 남한으로 귀순하려 했으나 중국과의 관계를 우려한 한국 정부의 외면으로 북으로 돌려 보내지던 중 온 가족이 눈 앞에서 몰살당하는 모습을 지켜 본 ‘씬’은 그 때부터 증오를 키우며 살아온 인물이다. 그의 가슴엔 오직 뿌리깊은 분노와 어릴 적 헤어진 누나 ‘최명주’(이미연)에 대한 그리움만이 살아있다.
20여년 전, 마지막 작전에 나선 아버지의 모습에 등을 돌려야 했던 아들
이제, 그 역시 돌아오지 못할 작전에 목숨을 건다
한편 비밀리에 파견된 해군 대위 ‘강세종’(이정재)은 방콕 등지에서 씬의 흔적을 뒤쫓다 러시아까지 추적망을 좁혀간다. 암시장에서 매춘부로 살아가고 있는 ‘씬’의 누나 ‘최명주’를 만난 ‘세종’은 그들의 기구한 가족사를 알게 되고, 추격을 거듭할수록 ‘세종’의 마음에는 ‘씬’에 대한 연민이 자리잡는다. 하지만 삼척 대간첩 작전 중 조국을 위해 전사한 아버지에 대한 아픈 기억을 갖고 있는 ‘세종’은 자기가 무슨 일을 해야 하는가를 정확하게 알고 있다.
마음은 통하지만 친구가 될 수 없는,말을 건네기 보다는 총을 먼저 겨눠야 하는.....
적도 친구도 될 수 없는 두 남자의 대결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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