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nd of Scarecrow OST
This product is out of print and no longer available from the publisher
Related promotions:
Important information about purchasing this product:
- This product is accepted for return under certain conditions. For more details, please refer to our return policy.
- Sales of Korean music products at YesAsia.com are reflected on the Hanteo music chart and the Gaon music chart. (see details)
Sign in to rate and write review
Technical Information
| Product Title: | Land of Scarecrow OST Land of Scarecrow OST Land of Scarecrow OST かかしたちの土地 韓国映画OST 허수아비들의 땅 OST |
| Singer Name(s): | Movie Soundtrack | Korean Movie Soundtrack 電影原聲 | 韓國電影原聲 电影原声 | 韩国电影原声 映画サウンドトラック | 韓国映画サントラ 영화음악 | 한국 영화음악 |
| Release Date: | 2008-10-06 |
| Language: | Korean |
| Disc Format(s): | CD |
| Package Weight: | 100 (g) |
| Shipment Unit: | 1 What is it? |
| Publisher: | Good International co. |
| YesAsia Catalog No.: | 1012270962 |
Product Information / Track List
01 . 인트로
02 . 길 위의 꽃잎(타이틀곡)
Writer / Jae Chung Kim, Baritone / Sung Hyen Ryu
03 . 진혼무
Voice Do-Hoon Kim
04 . Sorrow
A peice for piano (New age)
05 . 나그네
Four Hands for Piano (Funeral March)
06 . 수빅 왈츠 Subic Waltz
For Piano. Filipino folk song
07 . 남장하는 장지영
08 . 쓰러진 전봇대에 앉은 장지영
09 . Fantasy
for Oboe and Harp
10 . 허수아비들의 땅
A peice for Korean traditional percussions
11 . 길위의 꽃잎
Inst. Ver.
세계가 먼저 주목하는 한국영화음악의 새로운 랜드마크
<허수아비들의 땅 OST>
2008 부산국제영화제 초청작
영화 <허수아비들의 땅>
첫 번째 독립영화 <마지막 밥상>으로 선댄스영화제, 로테르담영화제, 로카르노영화제등 세계 유수의 영화제에 초대 받은 노경태 감독의 두 번째 영화인 <허수아비들의 땅>은 노경태 감독 특유의 영화 화법이 그대로 투영된 느리게 움직이는그림 같은 영화다. <허수아비들의 땅>은 2008년 올해 가을 부산 국제 영화제의 유일한 경쟁 부문인 뉴커런츠 섹션을 통해 월드 프리미어로 상영되며 베를린 국제영화제에도 초청받는 쾌거를 거두었다.
노경태 감독은 이야기를 정교하게 구성하는 감독이 아니다. 영화 속 인물들이 서로관계 되어 있다는 것은 상당한 시간이 흘러야 알 수가 있다. 각자의 공간 속에서 느리게 움직이는 인물들의 패턴은 자신이 속한 장소에 묶여 있는 것처럼 보인다. 그런 점에서 <허수아비들의 땅>이라는 영화의 제목은 노경태 감독의 영화적 비전을 가장 적절하게 제시하는 사례가 될 것이다. 이번 작품에는 세 명의 주요 인물이 등장한다. 트랜스젠더 장지영, 그녀에 의해 필리핀에서 입양된 로이탄, 필리핀에서 결혼 하기 위해 한국을 찾은 레인. 이들의 고립된 삶은 서로 교차하는 순간을 맞이한다. 하지만 그들의 만남을 통해 뜨거운 격정이 불타오르는 것이아니라 고립감이 더욱 극대화된다. 건조한 이미지들과 사운드의 차가움이야말로 노경태 영화의 반복되는 리듬을 구성하는핵심이며, 황량한 공간에서 펼쳐지는 환상적인 설정은 이 영화의 아이러니를 드러내는 또 하나의 출발점이다. -이상용(한국영화 프로그래머)
한국영화음악의 새로운 장르, 이재신
귀국 후 장편영화 ‘마지막 밥상’의 음악 감독을 맡아 미국 '버라이어티' 영화 전문 잡지로부터 현대 음악이 보여주는 신비롭고 탁월한 사운드 트랙이라는 호평을 받으며 선댄스, 로테르담등 세계 많은 유명영화제로부터 초청을 받았고 무용 등 다른 예술분야와의 작업도 활발히 하고 있다. 최근에는 현대적인 선율의 변주가 기하적으로 표현되는 가곡과 애잔하게 전달되는 감성적인 기악곡 등 다양한 신작을 발표하였고 특히 무용 음악을 통해 다양한 장르와 소통하고 새로운 아이디어와 자극을 받으며 그의 음악 세계를 보다 넓게 움직이게 하고 있다. 전통 클래식에 기반을 둔 그의 현대 음악은 때로는 차갑고 건조하지만 때로는 듣는 이의 심금을 울리는 풍성한 감성을 강하게 전달한다. 현재 목원대, 전남대 에서 작곡을 가르치고 있고 21세기악회, 한국국민악회, 서울 작곡가 포럼에서 정회원으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허수아비의 노래를 들어라, <허수아비들의 땅> OST
영화음악가 이재신이 노경태 감독과 ‘마지막 밥상’에 이어 두 번째로 호흡을 맞춘 영화 ‘허수아비들의 땅’의 OST에는 11곡의 사운드 트랙을 담고 있다. 영화음악가 이재신 특유의 실험성 짙은 현대 음악과 감성적인 필름스코어가 조화를 이룬다. 지금까지 한국 영화 OST에서는 볼 수 없었던 현대 음악이 주를 이루는 이 앨범을 통해 전혀 색다른 영화 음악의 묘미에 매료 될 것이다.
영화의 백미를 장식하는 김재청의 시와 바리톤류성현의 노래
'길 위의 꽃잎'
앨범의 곡들 중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곡은 메인 테마이자 주제곡인 '길 위의 꽃잎'. 영화미술감독이자 연극연출가로 활동하고 있는 김재청의 시와 바리톤 류성현의 절창이 만나 슬픔과 아름다움을 모두 지닌 노래로 탄생됐다. 가사 또한 영화의 핵심을 관통하는 동시에 목가적인 영화 속 장면들의 서정을 잘 대변하고 있다.
02 . 길 위의 꽃잎(타이틀곡)
Writer / Jae Chung Kim, Baritone / Sung Hyen Ryu
03 . 진혼무
Voice Do-Hoon Kim
04 . Sorrow
A peice for piano (New age)
05 . 나그네
Four Hands for Piano (Funeral March)
06 . 수빅 왈츠 Subic Waltz
For Piano. Filipino folk song
07 . 남장하는 장지영
08 . 쓰러진 전봇대에 앉은 장지영
09 . Fantasy
for Oboe and Harp
10 . 허수아비들의 땅
A peice for Korean traditional percussions
11 . 길위의 꽃잎
Inst. Ver.
세계가 먼저 주목하는 한국영화음악의 새로운 랜드마크
<허수아비들의 땅 OST>
2008 부산국제영화제 초청작
영화 <허수아비들의 땅>
첫 번째 독립영화 <마지막 밥상>으로 선댄스영화제, 로테르담영화제, 로카르노영화제등 세계 유수의 영화제에 초대 받은 노경태 감독의 두 번째 영화인 <허수아비들의 땅>은 노경태 감독 특유의 영화 화법이 그대로 투영된 느리게 움직이는그림 같은 영화다. <허수아비들의 땅>은 2008년 올해 가을 부산 국제 영화제의 유일한 경쟁 부문인 뉴커런츠 섹션을 통해 월드 프리미어로 상영되며 베를린 국제영화제에도 초청받는 쾌거를 거두었다.
노경태 감독은 이야기를 정교하게 구성하는 감독이 아니다. 영화 속 인물들이 서로관계 되어 있다는 것은 상당한 시간이 흘러야 알 수가 있다. 각자의 공간 속에서 느리게 움직이는 인물들의 패턴은 자신이 속한 장소에 묶여 있는 것처럼 보인다. 그런 점에서 <허수아비들의 땅>이라는 영화의 제목은 노경태 감독의 영화적 비전을 가장 적절하게 제시하는 사례가 될 것이다. 이번 작품에는 세 명의 주요 인물이 등장한다. 트랜스젠더 장지영, 그녀에 의해 필리핀에서 입양된 로이탄, 필리핀에서 결혼 하기 위해 한국을 찾은 레인. 이들의 고립된 삶은 서로 교차하는 순간을 맞이한다. 하지만 그들의 만남을 통해 뜨거운 격정이 불타오르는 것이아니라 고립감이 더욱 극대화된다. 건조한 이미지들과 사운드의 차가움이야말로 노경태 영화의 반복되는 리듬을 구성하는핵심이며, 황량한 공간에서 펼쳐지는 환상적인 설정은 이 영화의 아이러니를 드러내는 또 하나의 출발점이다. -이상용(한국영화 프로그래머)
한국영화음악의 새로운 장르, 이재신
귀국 후 장편영화 ‘마지막 밥상’의 음악 감독을 맡아 미국 '버라이어티' 영화 전문 잡지로부터 현대 음악이 보여주는 신비롭고 탁월한 사운드 트랙이라는 호평을 받으며 선댄스, 로테르담등 세계 많은 유명영화제로부터 초청을 받았고 무용 등 다른 예술분야와의 작업도 활발히 하고 있다. 최근에는 현대적인 선율의 변주가 기하적으로 표현되는 가곡과 애잔하게 전달되는 감성적인 기악곡 등 다양한 신작을 발표하였고 특히 무용 음악을 통해 다양한 장르와 소통하고 새로운 아이디어와 자극을 받으며 그의 음악 세계를 보다 넓게 움직이게 하고 있다. 전통 클래식에 기반을 둔 그의 현대 음악은 때로는 차갑고 건조하지만 때로는 듣는 이의 심금을 울리는 풍성한 감성을 강하게 전달한다. 현재 목원대, 전남대 에서 작곡을 가르치고 있고 21세기악회, 한국국민악회, 서울 작곡가 포럼에서 정회원으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허수아비의 노래를 들어라, <허수아비들의 땅> OST
영화음악가 이재신이 노경태 감독과 ‘마지막 밥상’에 이어 두 번째로 호흡을 맞춘 영화 ‘허수아비들의 땅’의 OST에는 11곡의 사운드 트랙을 담고 있다. 영화음악가 이재신 특유의 실험성 짙은 현대 음악과 감성적인 필름스코어가 조화를 이룬다. 지금까지 한국 영화 OST에서는 볼 수 없었던 현대 음악이 주를 이루는 이 앨범을 통해 전혀 색다른 영화 음악의 묘미에 매료 될 것이다.
영화의 백미를 장식하는 김재청의 시와 바리톤류성현의 노래
'길 위의 꽃잎'
앨범의 곡들 중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곡은 메인 테마이자 주제곡인 '길 위의 꽃잎'. 영화미술감독이자 연극연출가로 활동하고 있는 김재청의 시와 바리톤 류성현의 절창이 만나 슬픔과 아름다움을 모두 지닌 노래로 탄생됐다. 가사 또한 영화의 핵심을 관통하는 동시에 목가적인 영화 속 장면들의 서정을 잘 대변하고 있다.
Additional Information may be provided by the manufacturer, supplier, or a third party, and may be in its original language










United States - English
Bookmark &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