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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oubleshooter (DVD) (2-Disc) (First Press Limited Edition) (Korea Version) DVD Region 3

Sol Kyung Gu (Actor) | Lee Jung Jin (Actor) | Oh Dal Soo (Actor) | Moon Jung Hee (A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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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Asia Editorial Description

Sol Kyung Gu has his work cut out for him in the crime blockbuster Troubleshooter. The acclaimed actor plays private eye Tae Sik, who is hired to snap photos of a couple at a love motel. It seems like just another job until he walks in on a corpse. He flees the crime scene, leading the police to suspect him to be the killer! A mysterious caller (Lee Jung Jin, Once Upon a Time in High School) who knows Tae Sik's every move offers to clear his name - if he helps pull off a kidnapping job. Tae Sik is in for a crazy ride as he dodges the police and races to find out exactly who set him up.

Troubleshooter is the first feature from Kwon Hyeok Jae, who previously assisted on the action flicks The City of Violence and Dachimawa Lee. His past experience comes into good use in Troubleshooter, which offers a full package of fast-paced action and cat-and-mouse suspense, not to mention flippant humor and wiretapping gadgetry. Ryoo Seung Wan returns the favor for his former assistant director by co-writing Troubleshooter.

This edition comes with a film strip and a bonus disc of special features including audio commentary, making-of, and trailer.

© 2011-2012 YesAsia.com Ltd. All rights reserved. This original content has been created by or licensed to YesAsia.com, and cannot be copied or republished in any medium without the express written permission of YesAsia.com.

Technical Information

Product Title: Troubleshooter (DVD) (2-Disc) (First Press Limited Edition) (Korea Version) Troubleshooter (DVD) (雙碟裝) (初回限量版) (韓國版) Troubleshooter (DVD) (双碟装) (初回限量版) (韩国版) 解決士/トラブルシューター (DVD2枚組) (初回限定版) (韓国版) 해결사 (DVD) (2디스크) (초회한정판) (한국판)
Also known as: Trapped 解决士 / 麻煩終結者 解决士 / 麻烦终结者 解決者, ヘギョルサ Trapped
Artist Name(s): Sol Kyung Gu (Actor) | Lee Jung Jin (Actor) | Oh Dal Soo (Actor) | Moon Jung Hee (Actor) | Ryoo Seung Wan 薛景求 (Actor) | 李廷鎮 (Actor) | 吳達庶 (Actor) | 文晶熙 (Actor) | 柳昇完 薛景求 (Actor) | 李廷镇 (Actor) | 吴达庶 (Actor) | 文晶熙 (Actor) | 柳升完 ソル・ギョング (Actor) | イ・ジョンジン (Actor) | オ・ダルス (Actor) | ムン・ジョンヒ (Actor) | リュ・スンワン 설 경구 (Actor) | 이 정진 (Actor) | 오달수 (Actor) | 문정희 (Actor) | 류 승완
Director: Kwon Hyeok Jae Kwon Hyeok Jae Kwon Hyeok Jae クォン・ヒョクチェ 권혁재
Release Date: 2011-01-25
Language: Korean
Subtitles: English, Korean
Country of Origin: South Korea
Picture Format: NTSC What is it?
Disc Format(s): DVD
Region Code: 3 - South East Asia (including Hong Kong, S. Korea and Taiwan) What is it?
Publisher: Planis
Other Information: 2-Disc
Package Weight: 220 (g)
Shipment Unit: 2 What is it?
YesAsia Catalog No.: 1023971563

Product Information

해결사 (DVD) (2디스크) (초회한정판) (한국판)

*Screen Format: 2.35:1 아나몰픽 와이드스크린
*Sound Mix: 돌비디지틸 5.1, 돌비디지털 2.0
*Extras:
Disc 01
-음성해설: 감독 권혁재, 프로듀서 김정민, 설경구, 이정진, 오달수, 송새벽
Disc 02
2543 CUT을 위한 여정
-추격
-웨폰 마스터
-후방지원
-초대
-카리스마
-티저
-예고편

*Director: 권혁재

Synopsis

해결사를 노리는 완벽한 함정…
한 때 잘나가던 전직 형사이자 지금은 흥신소를 운영하는 강태식. 평범한 의뢰라고 생각하고 급습한 불륜 현장에 한 여자가 죽어 있다. 꼼짝없이 범인으로 몰리게 된 그 때, 걸려오는 전화 한 통… 살인 누명을 벗으려면 누군가를 납치하라는 놈의 지시.

대한민국을 발칵 뒤집을 사건의 증인을 납치하라!
숨 돌릴 틈 없이 시작된 경찰의 추격, 자신의 일거수일투족은 물론, 과거 사연, 그리고 주변 인물까지 장악하고 있는 놈의 감시와 도청… 게다가 납치해야 하는 인물이 전국을 떠들썩하게 할 중요한 사건의 키를 쥐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자, 몸 좀 풀어볼까!
이제, 자신을 조종하려는 놈과 실체를 알 수 없는 배후에 맞서 폭풍 같은 반격을 시작하는데…


About Movie

올 추석엔, 오락 액션


설경구+주조연 배우들의 액션 VS 리액션
류승완 각본+권혁재 감독=액션 사제의 액션 합

반갑다! 간만에 돌아온 추석 액션. 올 추석 유일의 오락 액션으로 관객과의 시원한 만남을 준비하고 있는 영화 <해결사>. 괴물 배우 설경구를 주축으로 ‘비덩’ 이정진, <방자전>의 명품 감초 오달수+송새벽 콤비, 코믹 조연 이성민 등의 배우들이 액션을 위해 뭉쳤다. 액션 브랜드 류승완 감독이 각본을 담당했고, 그의 액션 수제자이자 <단편 손자병법>으로 미쟝센 영화제 액션스릴러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권혁재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이들이 완성한 영화 <해결사>는 살인 누명을 쓰고 함정에 빠진 해결사의 통쾌한 반격을 기본 축으로 삼는다. 상대가 강해질수록, 함정이 깊어질수록, 더욱 즐거워지는 24시간 액션 질주! 해결사의 숨 가뿐 하루를 속도감 넘치는 템포로 담아내고 있는 뜨거운 열연, 탄탄한 스토리, 파워풀한 연출력은 오랜만에 추석에 불어 닥칠 액션 폭풍을 예고하기 충분하다. 올 추석 시장의 판도를 바꿀 <해결사>의 즐거운 액션을 기대해도 좋다.


액션이 즐거워진다!
대한민국을 흥분시킬 통쾌한 액션 대작
오락 액션의 진수, 스피드 액션 쾌감의 정점

<해결사>의 액션은 한 마디로 즐겁고 말 그대로 통쾌하게 터진다. 빠른 스피드로 탄탄하게 밀고 나가는 전개 가운데 몰아치는 액션은 그야말로 쾌감 그 자체이다. 리얼한 타격감의 맨몸 육탄전은 기본, 간이 옷걸이, 휠체어, 변기 뚜껑, 셔터, 공사장 등 주변 도구와 도심 속 지형 지물이 필살기로 사용되는 생활 밀착형 액션, 고공 와이어 액션과 도심을 가로지르는 규모감 있는 자동차 추격전 등. 심장을 박동시키고 온 몸을 전율시키는 액션 하이라이트는 쾌감의 진수와 정점을 맛보게 한다. 쉴 틈 없이 내달리는 스토리와 액션 호흡에 쉼표를 찍어주는 유머와 재치, 치고 빠지는 매치 끝에 시원하게 카운터펀치를 날리는 통쾌함까지. 이것이 영화 <해결사>의 액션이 즐거울 수 밖에 없는 이유다.

About Movie

역시 설경구!

최고의 흥행 배우, 액션으로 흥행 신화 도전
강철중을 잇는 대한민국 대표 캐릭터 탄생 예감

<해운대> <실미도> 천만 영화만 두 번, 통산 4,40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한 일등 흥행배우 설경구. 연기와 흥행 양면 모두에서 관객의 신뢰를 확인한 그에게도 아직 도전할 것이 남았다.
‘역시, 설경구!’라는 인증을 재차 받기 위한 이번 미션은 더욱 젊고 빠르고 강해진 액션. 맨 몸으로 부딪히는 리얼 격투씬을 시작으로, ‘한 놈을 제치면 더 센 놈이 나타나는’ 강도 높은 릴레이 액션을 펼쳐냈다. 대역 없는 고공 점프를 위해 연기 인생 처음으로 와이어 액션도 자처했고, 추격, 충돌, 전복, 폭파 장면을 담아내는 대규모 자동차 추격 시퀀스도 소화했다.
신예 감독의 패기 넘치는 액션 세계에 리얼리티를 불어넣는 일도 그의 몫이었다. 단단한 근성과 거친 주먹, 기죽지 않는 배짱과 유머를 가졌고, 툭하면 욱하지만 평범하고 인간적인 ‘해결사’ 역을 입체적으로 캐릭터라이징 하는가 하면, 해결사의 위기를 드러내는 드라마틱한 열연과 ‘맞으면 아프고 때리면서 반격하는’ 액션 리얼리티를 보여주는 등 현실적인 액션 배우로서의 자질을 주저 없이 드러내었다. 가공할 만한 리얼 액션 열연을 펼친 설경구의 위력은 ‘강철중’에 이은 대한민국 최고의 캐릭터 ‘해결사 강태식’의 탄생을 예감하게 한다.



이정진, 오달수+송새벽, 이성민 등
요즘 뜨는 배우는 다 모였다!


영화, 드라마, 예능, 광고에서 한층 주가를 올리고 있는 배우들이 뭉쳤다. 영화의 구심점인 ‘해결사’ 설경구와 대적하거나 조력하는 인물들을 위해서 나선 이들은 바로, 이정진, 오달수+송새벽, 이성민 등.
해결사의 주적이자, 배후 세력의 해결사 역은 ‘비덩’ 이정진이 책임진다. ‘남자의 자격’에서 본연의 따뜻하고 소탈한 남자의 모습을 보여준 그가 자처한 역할은 ‘냉혈 악역’. 그의 과감한 변신과 힘 있는 액션 열연에 관심이 모아진다. 최근, <방자전>에서 핫한 웃음을 제조해낸 명품 감초 오달수, 송새벽이 이번엔 형사 콤비로 결합했다. 해결사가 용의자로 지목된 살인 사건을 수사하는 강력계 형사 반장과 부하를 맡아 해결사를 돕기 위해 나선다. 물론, <해결사>에서도 그들의 유머는 가히 핵폭탄 수준. 오달수만의 은근한 유머와 화끈한 액션은 극중 캐릭터의 성격 좋은 카리스마와 어우러지고, 송새벽 식 시크한 맵시의 전라도 사투리, 어눌한 호흡의 말솜씨는 두 말이 필요 없이 웃기다. 또한, 드라마 ‘파스타’의 코믹 악역 ‘설사장’으로 주가를 올린 이성민도 합류하여 설경구가 납치해야만 하는 인물을 연기한다. 그 역시 웃음 장전의 비밀 병기로, 미워할 수 없는 악역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 액션과 드라마의 맥과 합을 관통하는 진정, 흥미로운 캐릭터 열전은 영화 <해결사>에서만 확인할 수 있다.

About Movie

통쾌한 반격, 역공의 롤러코스터

스토리가 탄탄할수록 뜨거워지는 액션
답답한 세상, 통쾌하게 날려드립니다!


탄탄한 스토리는 액션을 더욱 뜨겁게 한다. 영화 <해결사>에서 액션의 핵심 축은 해결사의 반격에 있다. 격렬한 공격을 받고 수비 자세를 취해야만 했던 인물이 오히려 되받아 치며 총공세를 펼치는 역공. 적의 공격이 세질수록, 해결사의 반격은 강해지며 동시에 액션은 뜨거워진다.
영화 <해결사>의 스토리 구조가 역공 액션을 중심으로 설계되어 있음은 다양한 설정에서 찾을 수 있다. 먼저, 의뢰 받은 사건을 해결하던 ‘남의 뒷일 해결사’가 자신의 목숨이 걸린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는 해결사’가 되어가는 전개가 흥미롭다. 또한, ‘누명을 벗으려면, 누군가를 납치하라’는 전화 지시를 받고, 실체가 누군지 모르는 놈들을 상대해야 하는 상황에서부터는 본격 액션이 가동되기 시작한다. 한편, 놈의 뒤에 생각보다 강한 배후 세력이 존재하고 있는 겹겹의 대결 구도도 액션의 긴장감을 상승시키는 지점이 된다. 마지막으로, 반격할 모든 힘을 제어 당한 상황에서도 놈의 지시대로 움직이며 하나를 내주고 둘을 감추는 방식으로 그들의 뒤를 칠 기회를 노리는 해결사 캐릭터도 액션을 강화하는 기본 요소 중 하나이다. 이렇듯, 관객을 탑승시킬 만반의 채비를 마친 ‘액션 롤러코스터’, 답답한 세상을 날려버릴 통쾌한 한 방! 기다려 볼만 하다.

시작은 놈들이 했지만, 끝은 내가 낸다!

24 Hour Hot Action

[한국 영화 사상 최고의 자동차 추격전] 업그레이드 카체이싱 아드레날린!
1일 평균 이동 차량 7,000대 우회, 11개 버스 노선 대폭 변경
<해결사>의 카체이싱을 위해 처음으로 문을 연 대전시청 앞 8차선 도로, 5일간의 전면 통제
그간 한국영화에서 좀처럼 보기 힘들었던 박진감 넘치는 차량 추격, 충돌 전복, 폭파 명장면!

[타격감 넘치는 맨몸 육탄전] 쉬지 않고 달리고 구르고 때린다!
모텔 복도와 계단, 병원 로비와 셔터, 옥상과 욕실 등 도심 속 지형 지물 모두가 액션의 현장
몸과 몸이 부딪히는 리얼 맨몸 액션과 치열한 타격 액션, 24시간 액션 릴레이!

[생활 밀착형 도구 액션] 사물을 이용하여 무기를 만드는 웨폰 마스터!
총, 칼만 무기가 아니다! 세탁소 표 간이 옷걸이, 의자 다리, 변기 뚜껑, 고무 호스, 전자레인지 등
일상 속 도구를 필살기로 사용. <본 아이덴티티> 시리즈에서 감탄을 자아냈던 토스터기 폭발이나 잡지 격투씬, 그리고, 성룡의 대문, 사다리, 나뭇가지 이용 액션에 버금가는 참신하고 재치 넘치는 액션!

[시원하게 터지는 스프링쿨러 액션] 물줄기 수중전!
스프링쿨러가 터진 병원 복도, 박살 나는 형광등 사이에서의 한판 승부!
물줄기가 안면을 강타하는 가운데 펼쳐지는 360도 공중 회전과 쇠창살 업어치기 등
1: 1 액션이란 바로 이런 것!

[고공 점프 와이어 액션] 설경구 인생 처음의 와이어 액션!
해결사가 옥상을 탈출하는 고공 점프 장면을 위해,
3층 높이에서 대역 없이 뛰고 또 뛴 설경구, “시원합니다”, “후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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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점 카메라, 일명 POV CAM
파나소닉 AG-ACK10 POV, AG-HMRIO handheld AVCCAM RECORDER&PLAYER
상용화 출시 전, 상업영화 최초 사용

역동성, 박진감, 현장감, 속도감을 부각하는 다양한 앵글을 주어진 시간 내에 담기 위해 A, B 카메라 외에 서브카메라로 POV CAM을 이용했다. 휴대가 간편한 소형카메라이자 시점 카메라로, 좁은 공간이나 카메라가 포착하지 못하는 앵글, 가격 당하는 시점의 타격감, 자동차 추격전 등의 위험한 샷을 잡아냈다. 옷걸이, 탁자, 세면대, 벽 속, 자동차 타이어와 하단면 등에 부착하기도 했고, 와이어 액션에서는 배우를 뒤따라 POV CAM을 들고 뛰어내리는 방법으로 현장성을 더했다.
Character & Cast

최고의 해결사, 강태식

“나 한 번 돌면, 뒷수습 감당하기 힘들어!”

전직 형사 시절의 노하우와 GPS 추적, 신상 카메라와 최첨단 보이스 탐지 장비를 이용, 어떤 사건이든 조용하고 완벽하게 해결해주는 업계 최고의 해결사 ‘강태식’. 어느 날, 그를 노리는 치밀한 함정에 걸려들고, 살인 누명을 벗기 위해 납치를 감행해야 하는 위기 상황에 빠져든다. 누구도 믿을 수 없고, 안전한 곳도 없는 상황... 욱하는 성질과 거친 주먹, 그리고 해결 본능을 발휘, 함정을 돌파하며 필살의 역공을 펼쳐나간다.


액션 리얼리티 | 설경구

명실공히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이자, 지난 10년간 최다 관객을 동원한 배우 설경구. 그가 <해결사>로 돌아와 <해운대><실미도>에 이어 이번엔 액션으로 흥행 신화에 도전한다. 벗어날 수 없는 함정을 파놓은 적들에 대적, 생존 본능- 질주 본능- 정면 승부 근성을 발휘하는 인물로 분하며, 본인만의 동물적인 감각과 액션 열연으로 리얼 액션의 시각적 재미를 선사한다. 또한 치밀한 계획하에 그를 움직이는 적들을 한 수 높은 영리함과 발 빠른 수법으로 한 방 먹이는 후련함까지 전한다. 설경구는 “더 깊은 함정에 빠지고 점점 더 센 놈을 만날수록 더욱 더 강해지는 태식이란 놈이 마음에 들었다”고 말하며 캐릭터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낸 바 있다. “역시, 설경구!”라는 인증을 받아온 그는 <해결사>에서 연기 잘하는 배우의 리얼한 액션이란 어떤 것인지, 액션도 연기 잘하는 사람이 잘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할 예정이다. 영화 <해결사>를 통해 다시 한 번 한국 영화의 ‘해결사’로 나선 연기 괴물 설경구. 그의 활약이 기대된다.


Filmography 영화 <용서는 없다> 2010, <해운대> 2009, <강철중: 공공의적1-1> 2008, <싸움> 2007,
<그 놈 목소리> 2007, <열혈남아> 2006, <공공의 적2> 2005, <역도산> 2004, <실미도> 2003 외 다수

Character & Cast

해결사의 주적, 장필호
“놀랬나? 오늘 안으로, 사람 하나만 잡아 오면 돼!”

배후의 힘을 등에 업은 배후세력의 해결사. 치밀한 사전조사와 완벽하게 짜놓은 각본 아래, 자신의 정체를 드러내지 않으면서 강태식이 가는 곳마다 덫을 놓는다. 목적을 위해 살인 사건 하나 만들어내는 것쯤은 우스운, 무서울 것도 두려울 것도 없는 인물이다. 해결사를 감시 도청하며 그를 원격 조종하기 시작한다.


악역의 엣지 | 이정진

대선배 설경구와 어깨를 나란히 한 도전에 이목이 집중된다. <말죽거리 잔혹사>와 <해적, 디스코 왕 되다>로 스크린에 안착한 배우 이정진은 해결사의 주적인 ‘장필호’ 역을 맡아 살인도 불사하는 냉혈한으로 변신했다. 악역의 독기도 화보로 만드는 특별한 외모의 ‘비덩’ 이정진. 덕분에 현장에서는 ‘비덩 악당’이라는 별명도 생겨났다. 오랜만의 스크린 진출에 있어, 악역을 자처한 그의 과감한 선택과 우월한 기럭지에서 뿜어져 나오는 액션 실력의 실체가 궁금하다.

Filmography 영화 <마파도> 2005, <말죽거리 잔혹사> 2004, <해적, 디스코 왕이 되다> 2002
드라마 ‘사랑해, 울지마’ 2008, ‘9회 말 2아웃’ 2007 외

Character & Cast

해결사를 추격하는 강력반장 상철& 형사 종규
형사 콤비의 새로운 기준, 오달수& 송새벽

상철: “너 같으면 누구 죽일 때, 이름표 붙여놓고 작업하겠니?”
종규: “전 사람 안 죽이죠~”

카리스마 넘치는 여유와 날카로운 관찰력을 지닌 강력반 반장 상철, 그리고 가끔 어눌한 행동으로 상철에게 구박을 받기도 하지만 우직하고 날렵한 형사 종규. 강태식이 살인 용의자로 지목된 사건을 수사하며 그를 쫓게 된다. 그러던 중, 증거 조작의 흔적을 발견하고 그가 곤경에 처했음을 알게 되는데…


명품 배우 | 오달수 연기 인생에서 형사는 처음이다. 주로 쫓기는 자를 맡았던 그가 강력계 형사 반장으로 분해 말끔한 수트 차림과 화끈한 액션을 선보인다는 그 자체가 신선하다. 느긋한 말투로 핵심을 짚어내는 예리한 형사 반장 ‘상철’은 여유와 연륜의 배우 오달수 그 모습 그대로이다. 영화 전체의 흐름을 관통하며 드라마의 맥을 짚고, 웃음을 혈을 잡는 그는 역시 뼈 속까지 남다른 명품 배우!

Filmography 영화 <방자전> 2010, <박쥐> 2009, <우아한 세계> 2008 외 다수

개그 씬 스틸러 | 송새벽 <마더>의 스펙타크로 형사로 짧고 굵은 스크린 신고식을 치른 뒤, <방자전>의 섹시+핫한 웃음 포인트로 관객을 사로잡은 수퍼루키 송새벽. 오달수와 콤비를 이루어 선보이는 문답 개그는 웃음의 화학작용을 일으키며 입만 열면 빵빵 터트린다. 웃음 핵폭탄을 장전한 씬 스틸러로 수직 상승 중인 그의 물 오른 연기를 만나볼 수 있다.
Filmography 영화 <방자전> 2009, <마더> 2009

Character & Cast


해결사가 납치해야 하는 인물, 윤대희

“보기엔 이래도 폭발력이 있지! 핵이란 게 뭐 별건가?!”

해결사가 반드시 납치해야 하는 인물. 엄청난 폭발력을 지닌 사건의 증인이며, 사건의 시발점인 동시에 문제의 키를 쥐고 있는 캐릭터이다. 이익을 위해서라면 누구와도 손잡는 간쓸개 변호사로, 나쁜 놈이 갑자기 양심 선언 한답시고 캐릭터 바꿔 해결사를 함정에 빠뜨리는 계기를 제공한다.

히든카드 | 이성민 영화 <고고70>의 독특한 팝 칼럼리스트와 <베스트셀러>의 수다스러운 편집장, 그리고 드라마 ‘파스타’의 밉상 설사장까지. TV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며 작품이 제 맛을 내게 하는 향신료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사방의 표적이 된 상황에서, 엉뚱한 몸개그를 작렬시키는 미워할 수 없는 악역을 열연한다. 이번 영화의 진정한 히든카드!

Filmography 영화 <베스트셀러> 2010, <고고70> 2008 / 드라마 ‘파스타’ 2010, ‘열혈장사꾼’ 2009 외



배후 세력의 핵심, 오경신

“과거 사연이 나쁘지 않네요… 자, 그럼 시작합시다!”

‘장필호’의 배후에 있는 이 사건의 핵심 인물.
손에 피 한 방울, 더러운 것 하나 안 묻히고 모든 걸 해결하는 냉정하고 대담한 지략가이다.

문정희 | 야심가의 두 얼굴
연극과 뮤지컬에서 기본을 닦은 문정희는 드라마 ‘연애시대’에서 감우성을 뒤흔드는 천상 여자로 등장하며 얼굴을 알렸다. <쏜다>, <야수> 등에서 주로 다소곳한 아내 역을 맡아왔던 그가 여성스러운 이미지를 벗어 던지고, 권력과 재력을 쥐락펴락하는 야심가로 변신한다.

Filmography 영화 <쏜다> 2007, <강적> <야수> 2006 외/ 드라마 ‘달콤한 나의 도시’2008, ‘천추태후’2008, ‘연애시대’2006 외

Character & Cast

“사방에서 너 찾고 난리 났어, 근데 너 뭔 일이야?” 선배 형사, 원주봉
가족의 뒷바라지를 위해 뒷돈을 받은 일로 교통과로 좌천당한 강태식의 전 선배형사. 함정에 빠진 태식이 제일 먼저 도움을 청할 만큼 절친한 인물로, 위기의 태식을 돕기 위해 나서는데…

주진모 <타짜>의 짝귀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뒤, 등장하는 영화마다 뚜렷한 흔적을 각인시키고 있는 배우 주진모. ‘해결사’가 가장 의지하는 최 측근이지만, 진심을 가늠할 수 없는 의뭉스런 인물인 ‘원주봉’ 형사를 연기하며 극의 긴장감을 배가시키며 특유의 포스를 뿜어낼 예정이다.

Filmography 영화 <굿모닝 프레지던트>2009, <전우치>2009, <핸드폰>2009, <님은 먼 곳에>2008 <타짜> 2006 외 다수

“이거 작전 짠 인력이나 작업한 게, 꽤 머니가 드는 시츄에이션인데!” 후방지원 해커, 구본치
자신만의 아지트인 컨테이너에 각종 도청 장치와 컴퓨터 및 하드 분석 장비를 갖추고 해결사와 협업하는 천재 해커. 놈들의 감시와 도청 속에 놓인 강태식의 손발이 되어 후방에서 조력하는 인물이다.

박영서 <천하장사 마돈나> 동구의 엉뚱 절친, <김씨표류기> 두 김씨의 메신저 ‘철가방’, ‘선덕여왕’의 열혈 낭도 대풍에 이어, <해결사>에서도 수다스런 천재 해커 역을 능청스럽게 표현해냈다.

Filmography 영화 <김씨표류기>2009, <강철중>2009, <천하장사 마돈나>2006/ 드라마 ‘선덕여왕’2009 외

“……” 장필호의 오른 팔, 왕재 형사
그림자 같은 행동대장이자, 말 보단 주먹이 빠른 필호의 오른팔. 필호를 대신하여 태식 앞에 모습을 드러내는 인물로, 탄탄한 신체를 활용한 막강한 격투 실력으로 강태식을 상대한다.

최지호 모델 포스, 블랙 수트, 속내를 숨긴 검은 선글라스는 왕재의 트레이드 마크이자 최지호 그 자체이다. 파워풀한 액션 에너지를 발산하는 이기적인 팔다리에서 시선을 뗄 수 없을 수 밖에.

Filmography 영화 <서양골동양과자점 앤티크>2008/ 뮤지컬 ‘김종욱 찾기’, ‘싱글즈’ 2009 외

“싫은데…!” 통제불능의 변수, 박형준
과거 형사 시절, 강태식이 담당했던 연쇄살인사건의 범인. 이번 사건에도 깊이 가담하며, 강태식을 다시 한 번 위험에 빠뜨린다.

이영훈 해맑은 얼굴, 천진한 웃음의 이면에 독한 눈빛이 내제되어 있었다. 마치 사냥감을 앞에 둔 들짐승처럼 즐기듯, 춤추듯 움직이는 살인마의 액션은 압도적이다. 이영훈 덕분이다. 살인충동과 액션본능이 무엇인지 짧지만 강렬하게 보여준다.

Filmography 영화 <달려라 자전거>2008, 2007, <후회하지 않아> 2006
Director 권혁재

한국 영화계의 새로운 해결사!
“류승완 감독이 선택하고 설경구가 인정했다”

영화 <해결사>는
스피디한 액션과 아이디어로 무장한 공간 안에서
한 개인의 행적을 쫓는 이야기이다.
조직 혹은 시스템 안에서 발버둥 치는 개인에 관한 이야기일 수도 있겠다.
이를 테면, 동네에서 가장 잘 싸우는 개가
밀림의 잔인한 들개- 멧돼지들- 독수리떼와 싸우는 모양새가 아닐까.
한 놈을 제치고 나면 더 힘 센 놈을, 더 많은 무리를, 더 큰 세력을 상대해야 하는...
해결사와 바로 그 놈들이 만나는 곳은, ‘액션’이라는 장르 안일 것이다.
장르적 즐거움에 충실했다.
그럴수록 관객은 더욱 후련해질 것이라는 믿음으로 최선을 다했다.
- 감독의 변 中

류승완 감독 작품 <아라한 장풍대작전> <짝패> <다찌마와 리-악인이여 지옥행 급행열차를 타라>의 조감독 출신으로 류승완 감독과는 액션 사제간이다. 총 8편의 단편을 연출, <단편 손자병법>으로 미쟝센 영화제 액션스릴러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각종 단편 영화제 및 영상 공모전에서의 수상 경력이 화려한 준비된 신예이기도 하다. 권혁재 감독의 선수 자질을 알아본 류승완 감독이 자신이 쓴 시나리오를 건네며 연출을 제안했고, 그렇게 영화 <해결사>가 탄생했다. 류승완 감독으로부터 전수 받은 액션 연출의 노하우로 영화적 완성도를 높이면서도 젊은 감각의 대중적 재미도 놓치지 않는 권혁재 감독. 한국 영화의 새로운 도약을 이뤄낼 패기 넘치는 신인 감독의 탄생이 예고되고 있다.

Filmography
장 편 <아라한 장풍대작전> (류승완감독) | 조감독 <짝패> (류승완감독) 조감독
<다찌마와 리-악인이여 지옥행 급행열차를 타라> (류승완감독) 조감독/각본 | <해운대> (윤제균감독) 각색
단 편 2008 <핑퐁, 폴&마리>(3min40sec, HD) 연출
- 2008 PRADA 밀라노 숏무비프로젝트 상영 | - 2008 LA Billy Wilder 극장 상영
- 2009 하파스바자르패션필름페스티벌 상영
2007 <호랑이라 불리우는 사나이>(10min, super35mm) 연출
2006 <단편 손자병법>(7min 50sec, HDV) 연출
- 2006 제1회 CJ 영페스티벌 영화부문 <우수상>
- 2007 제6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4만번의 구타 섹션 <최우수작품상>
- 2007 제8회 서울영화제 넷부문 국제경쟁단편 | - 2007 제8회 대구단편영화제 초청작
- 2008 뉴욕아시안페스티벌(NYAF) 초청상영
2005 <탐정 62호>(15min, 6mmDV) 연출
- 2006 제2회 부산디지털콘텐츠유니버시아드 본선 | - 2006 제10회 부천판타스틱국제영화제 본선
- 2006 제7회 서울영화제 퍼스펙티브엠 본선 | - 2006 제6회 뉴미디어페스티벌 본선
2005 <흑룡여고 독고춘자 주먹을 날리다>(21min, 6mDV) 연출
- 2005 제5회 대한민국 청소년영화제 <은상> | - 2005 제1회 부산디지털콘텐츠유니버시아드 본선
2004 <플레이버튼> (16min, 6mDV) 연출
- 2004 제6회 서울국제청소년 영화제 <대상> | - 2004 제1회 CBS 디지털영상공모전 <대상>
- 2004 제4회 대한민국 청소년영화제 <은상> | - 2005 제6회 서울넷필름페스티발senef 본선
2001 <아침이 없는 서점>(14min, 16mm) 연출
2000 (12min, 6mDV) 연출
Script 류승완
액션 브랜드 류승완 감독의 각본작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로 대한민국 영화계에 대파란을 일으키며 데뷔, 느와르 액션 <피도 눈물도 없이>, 도시무협 <아라한 장풍대작전>, 휴먼드라마 <주먹이 운다>, 액션활극 <짝패>, 코믹 첩보 액션 <다찌마와 리- 악인이여 지옥행 급행열차를 타라>에 이르기까지. 액션과 타 장르를 변주하는 색깔 있는 연출력으로 그만의 확고부동한 네임 밸류를 갖고 있는 류승완 감독. 이번에는 <해결사>의 각본을 담당하며, 액션과 합을 이루는 탄탄한 드라마로 설명이 필요 없는 액션 본색을 드러낸다.

Filmography
2008 <다찌마와 리- 악인이여, 지옥행 급행열차를 타라>
- 시체스 영화제 Official Fantastic Feature 부문 초청
- 하와이 국제 영화제 초청
2006 <짝패>
- 시체스 영화제 오리엔트 익스프레스 경쟁 부문 초청
- 도빌 아시아 영화제 경쟁부문 초청
- 베니스 영화제 미드나잇 섹션 초청
2005 <주먹이 운다>
- 깐느 국제 영화제 감독 주간 초청, 국제비평가 연맹상
- 뉴욕아시아 영화제 관객상,
- 벨기에 플랑드르 영화제 관객대상
2004 <아라한 장풍대작전>
-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최우수 작품상, 관객상
- 도빌 아시아영화제 연꽃상, 액션 아시아상
- 몬트리올 판타지아 영화제 관객상
2002 <피도 눈물도 없이>
- 뉴샤텔 판타스틱 영화제 초청
2000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
- 청룡영화제 신인감독상, 춘사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상
- 부산국제영화제 PSB 관객상
1999 <현대인>
- 한국독립영화제 최우수 작품상, 관객상
1998 <패싸움>
- 부산아시아 단편영화제 우수작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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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essional Review of "Troubleshooter (DVD) (2-Disc) (First Press Limited Edition) (Korea Version)"

February 18, 2011

Although Korean thriller Troubleshooter marks the debut of writer director Kwon Hyeok Jae, the helmer already has an impressive pedigree in the genre, having worked on popular hits The City of Violence and Dachimawa Lee with Ryoo Seung Wan. Kwon has certainly picked up the tricks of the trade from Ryoo, who also co-wrote the film's script, mixing hard hitting action with complex plotting and touches of wry humour. The film has an ace up its sleeve in the form of the Public Enemy himself, Sol Kyung Gu, who again finds himself as an outsider figure coming up against corruption, murder and political machinations. This time round he faces off against Lee Jung Jin (Once Upon a Time in High School) as the film's chief villain, with support from Oh Dal Soo (The Servant) and Moon Jung Hee (from the television series Oh! My Lady and Air City).

Gu plays seedy private eye Tae Sik, who spends most of his time taking pictures of unfaithful spouses while trying to take care of his young daughter. After taking on what seems like a straightforward job he turns up at love motel, only to come face to face with a woman's corpse and to find that he has been framed for her murder. Fleeing the scene, he is contacted by the mysterious mastermind behind the setup (Lee Jung Jin), who informs him that in order to clear his name he will have to carry out the kidnapping of a prosecutor. However this turns out only to be the tip of the iceberg of a far reaching and murderous plot, which Take Sik has to get to the bottom of in order to save himself.

Although the plot of Troubleshooter may sound pretty familiar, it's actually a very effective mix of modern noir and conspiracy thriller, revolving around a surprisingly complex and often confusing scheme, with a variety of different characters all playing off against each other for their own ends. The film's main asset is the excellent script from Kwon and Ryoo, which has an impressive number of unpredictable twists and turns, quite neatly mixing its various elements into a coherent and compelling whole. Since they take the approach of never spoon feeding obvious answers from the start, keeping the viewer in the dark along with Tae Sik, things do get a bit baffling at times, though thankfully everything is brought together effectively at the end, without too much in the way of contrivance. At the same time, the plot avoids hinging everything on one single big revelation, relying instead on a series of clever shifts and character reversals. This proves to be a smart move, not least since most genre-savvy viewers will probably have guessed the identity of the sinister phone caller before the halfway mark, and by having so much going on Kwon and Ryoo ensure that things stay taut throughout.

The film also packs in a fair amount of action, and is generally fast moving and exciting despite a somewhat overstretched running time. Things unsurprisingly escalate towards the end, and there are a few solid set pieces along the way, with Kwon proving himself perfectly capable of handling car chases, shoot outs and bouts of fisticuffs. On this score the film has a pleasingly old school feel, without too much in the way of flashy technical tricks or slow motion, and this works well to give things a bit of a gritty edge that sits comfortably with the subject material.

The film does largely rest upon the shoulders of Sol Kyung Gu and without straying too far from his usual screen persona he makes for a likeably irascible and pushy protagonist. Although Tae Sik isn't quite the same extreme rebel as Kang Chul Joong in Public Enemy, he's still a conflicted and morally intriguing figure, basically good-hearted but well used to bending the rules. Lee Jung Jin is also on good form as his nemesis, showing a pleasingly cunning and ruthless streak from early on and being only too happy to bump off his own collaborators as well as anyone who crosses him. Such aggressive personalities ensure that the cat and mouse game which plays out between the two men grows increasingly intense, and their clash of wills is gripping and only ever likely to end in one way.

All of this is tempered with a few well-judged moments of humour, and though rough and tough at times, Troubleshooter makes for fun and entertaining viewing. Benefitting from a complicated plot and a likeably dogged protagonist, it stands as a fine detective conspiracy thriller and is definitely worth checking out by anyone who enjoyed Public Enemy and its peers.

by James Mudge - BeyondHollywood.com

Editor's Pick of "Troubleshooter (DVD) (2-Disc) (First Press Limited Edition) (Korea Ver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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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31, 2011

Meet Sol Kyung Gu: Action Hero
Better known for his dramatic performances in films like Oasis and Public Enemy, Sol Kyung Gu might not be an actor that audiences would associate with being an action hero. However, Troubleshooter may just change your view of that. Directed by City of Violence assistant director Kwon Hyeok Jae (who also co-wrote the script with Violence director Ryoo Seung Wan), Troubleshooter is a solid, no-frills "man on the run" action thriller that might've been a moderately successful Bruce Willis vehicle in Hollywood.

Despite being named Troubleshooter, we actually don't see Sol's character Tae Sik solving troubles other than the ones he gets into at the beginning of the film. Instead of taking its time with character development before getting into the story, Kwon dives straight into the adventure immediately with his hero's latest case, a simple extramarital affair investigation. Instead of just snapping a few tryst pictures in a love hotel, Tae Sik finds a dead woman in the room, left by the bad guys in an effort to blackmail him into getting rid of a star witness. On the run, Tae Sik has to clear his name, keep his daughter safe, and bring the bad guys to justice in 24 hours.

Chase films involving a character on the run from the law naturally have a disadvantage because they are so plot-driven that character development is often sacrificed in the process. Troubleshooter is no exception, with little character development for anyone other than Tae Sik. Kwon cleverly incorporates Tae Sik's past into the story, giving the hero a motivation to fight that's stronger than clearing his name. Thanks to these little additions, Troubleshooter offers a more involving journey than other films of the genre, and Tae Sik in turn also becomes a character that's easier to sympathize with.

This is where Sol should also be given credit. Sol has done action scenes throughout his career (especially in Silmido and Rikidozan), but Troubleshooter may be his most physical role yet. The 43-year-old Sol confidently jumps, kicks, punches, and shoots his way out of danger, thoroughly convincing us that he can play tough dramatic characters as well as middle-age action heroes. Even more surprising than Sol's performance is Oh Dal Soo's as a police detective that eventually becomes Tae Sik's ally. Likely recognized outside Korea as the man who got his tooth pulled out by a hammer in Oldboy, Oh makes for an unlikely hero in the film, and it's refreshing to see him playing an action sidekick here.

Troubleshooter is not a film with much ambition, but that's not a flaw at all. It may not try to transcend its genre or surprise its audience, but it does tell a tightly constructed story that makes for an entertaining action thriller. I doubt those who watch it will remember much from it a few months later, but a film that can hold the attention of its audience as well as Troubleshooter does during its running time certainly deserves some recognition. In other words, Troubleshooter is a stellar example of successful escapist entertai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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