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フリーズ(英語字幕付き)(CGV TVシリーズ)(US版) DVD リージョン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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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Asia.com 内容紹介
イ・ソジン(ドラマ「火の鳥」「チェオクの剣(茶母)」)と、パク・ハンビョル(映画「狐怪談」)主演のCGVドラマ「フリーズ」の2DVDセットが英語字幕付きで登場!
「シネマティックドラマ」という触れ込みで、ケーブル・チャンネルCGVのオリジナルドラマ第一弾として制作された本作は、人間とバンパイアの時空を超えた愛を描いた作品。
350年も昔から愛という概念を忘れて生きてきたバンパイア、ペク・ジュンウォン(イ・ソジン)と、ずっと彼を見守ってきた女性バンパイア(ソン・テヨン)、そしてジュンウォンと恋に落ちる人間女性キム・ジウ(パク・ハンビョル)たちの三角関係を中心にストーリーが展開する。
イ・ソジンはハリウッドからのオファーもある中、2年4ヶ月ぶりにこのドラマで俳優業に復帰。人間とバンパイアというタブーを乗り越えた愛のストーリーを熱演している。そして相手役のパク・ハンビョルも、母を亡くしながらもけなげに生きている女子高生役を繊細な演技でこなし、ベテランの演技を支えた。
このドラマはミュージックビデオやCMの世界で活躍したチョン・ジェフン監督が演出を担当。放送前に全て事前製作される「シネマティックドラマ(Cinematic Drama)」として、HD(ハイビジョン)撮影で制作された。美しい映像で実験的な試みがされている、必見の作品だ!
[特典内容]
・3人3色 - 登場人物ストーリー
・チャン・ジェフン プロデューサー、キム・ヨンフル音楽監督インタビュー
・NGコレクション+スタッフインタビュー
・ミュージック・ビデオ「Graduation Tears」「The Name's Destiny」(ジン・チュハ)
な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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テクニカル・インフォメーション
| タイトル: | Freeze (CGV TV Series) (US Version) Freeze (CGV TV Series) (US Version) Freeze (CGV TV Series) (US Version) フリーズ(英語字幕付き)(CGV TVシリーズ)(US版) 프리즈 (CGV TV 시리즈) (미국판) |
| アーティスト名: | Park Han Byul | Lee Seo Jin | Son Tae Young 朴韓屏 | 李 瑞真 | 孫泰英 朴韩屏 | 李 瑞真 | 孙泰英 パク・ハンビョル | イ・ソジン | ソン・テヨン 박 한별 | 이서진 | 손태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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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発売日: | 2007-03-06 |
| 言語: | 韓国語 |
| 字幕: | 英語 |
| 制作国: | 韓国 |
| 映像方式: | NTSC この意味は? |
| 音声情報: | Dolby Digital 2.0 |
| ディスクの種類: | DVD |
| リージョンコード: | 1- アメリカ、カナダ この意味は? |
| 発行元: | YA Entertainment |
| 備考: | 3 DVDs (5 episodes) |
| パッケージの重量: | 360 (g) |
| 発送単位: | 2 この意味は? |
| YesAsia 商品番号: | 1004615428 |
商品情報
* Screen Format : Anamorphic Widescreen
* Sound Mix : Dolby 2.0
* Extra : Interviews & Behind the Scenes (Total 1 hr 18 min)
시네마틱 드라마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완성도 높은 영상 선보여...
채널 CGV의 첫 번째 오리지널 드라마로 선보인 ‘프리즈’(연출 정재훈, 극본 한재남, 이진우)가 의미있는 시도로 주목받고 있다.
머나먼 과거로부터 현재까지 시간의 변화를 지켜보며 자신의 운명을 저주하는 뱀파이어, 그리고 그에게 문득 찾아온 순수한 사랑. 이를 지켜봐야만 하는 또 다른 사랑의 기다림을 담은 드라마 ‘프리즈’ 는 필연적으로 흘러간 시간의 향기와 와인빛 사랑의 여운이 영상에 담겨야만 하는 작품이다. 때론 음습하고 어두운 뱀파이어의 생활에서, 350년이라는 시간적 흐름을 아우르는 극 전개를 위해 ‘프리즈’는 아직 우리에겐 생소한 시네마틱 드라마라는 장르를 선보였다.
360년의 뱀파이어의 삶을 살아가는 "중원" 그를 사랑하지만 360년간 그의 곁에서 그를 바라보기만 하는 "이화" 죽지 못하는 뱀파이어를 저주하면서 무기력한 날을 보내던 중원의 삶에 어느날 나타난 "지우" 지우를 통해 중원을 사랑을 알게되고 웃음을 찾아가게 된다.사랑하기 때문에 영원히 함께 하고 싶지만 자신과 같은 뱀파이어로 만든 이화의 맘을 중원을 원망하게 된다.그러던 어느날 매혈업자에게 피를 구하다 시비가 붙어 살인을 저지른 이화는 도망가게되는데...
제1회
세련되고 차가워 보이는 백중원. 그는 이화와 함께 강남에서 고급 와인 바를 운영한다. 친구인지 애인인지 모호해 보이는 둘은 피를 마셔야만 살아갈 수 있는 뱀파이어. 중원은 어느 날 이화로부터 건네 받은 편지를 읽고 오래 전의 아스라한 기억을 떠올린다. 아주 예전의 연인이었던 여인은 죽음을 앞두고 중원에게 마지막으로 보낸 편지에서 딸을 부탁한다고 말한다. 장례식장을 찾아 춘천으로 간 중원은 지우와 첫 대면한다. 유품을 정리하던 지우는 엄마의 결혼사진 한 켠에서 어떤 남자의 모습을 발견한다. 학교를 자퇴하고 서울로 향한 지우. 우연한 계기로 중원을 다시 찾게 되고 중원의 아버지와 엄마가 사귀었던 사이라고 말한다. 사랑하는 사람이 먼저 떠나는 것을 견디기 힘들어 350년 동안 굳게 마음을 닫고 살아온 중원. 인간적인 감정이 두려웠던 또다시 혼란스러워지는 것을 느낀다. 한편 지우는 홍대 앞에서 타투샵을 발견하고 운명에 이끌린 듯 발을 들여 놓는데…
제2회
지우는 타투샵에 취직해 허드렛일부터 하기 시작한다. 중원의 집에 찾아간 지우. 서울에 올라와 갈 곳이 없는 지우는 중원의 집에서 살다시피 한다. 세련되었지만 싸늘해 보이는 중원의 공간에서 지우는 청소도 하고 음식도 하며 인간적인 기운을 불어넣는다. 점점 지우의 존재를 의식하게 되는 이화. 그런 이화에게 중원은 지우와 아무 관계가 아니라고 말한다. 술을 마신 지우는 늘 지우를 바라보는 친구 우석의 등에 업혀 중원의 집으로 다시 오게 되고 중원은 지우를 보살피며 옛사랑의 기억을 떠올린다. 그리고 묘한 감정의 움직임을 느끼게 된다.
제3회
중원의 집을 나오던 지우는 이화와 마주친다. 지우와 중원의 관계를 못마땅해하며 질투의 시선을 보내는 이화. 그 오랜 세월 동안 계속 중원을 마음에 품고 곁에 머물러 온 이화는 중원이 다른 사랑을 하는 것이 참을 수 없이 괴롭다. 연이어 보도되어 온 정체 모를 연쇄살인의 용의자로 쫓기고 있는 또 다른 뱀파이어 형준. 이화는 형준에게 모두를 위험에 빠뜨리지 마라고 경고한다. 한편 장형사는 사건의 범위를 좁혀가기 시작하고…마음의 흔들림을 느끼던 중원은 지우에게 사랑의 감정을 표현한다.
제4회
중원과 지우의 관계는 점점 연인처럼 발전해 가고 이화는 노골적인 질투를 보내며 지우를 위협한다. 지우도 이화의 존재가 못마땅하다. 늘 지우를 좋아해 왔던 우석은 서운한 마음이 든다. 비열한 야수 같은 장형사는 집요하게 이화를 물고 늘어진다. 엄마의 무덤과 교회를 찾아가서 덤덤히 엄마를 그리워하는 지우의 춘천행에 중원도 동행한다. 중원은 그 여인과 함께 했던 장소에서 옛 사랑의 기억을 떠올리고, 그녀와 꼭 닮은 지우를 보며 사랑의 감정과 마음의 갈등을 함께 겪는다.
제5회
중원과 이화의 정체를 알게 되는 지우. 더 이상 이렇게 살아갈 수는 없다며 운명에 맞는 길을 찾아가자는 이화의 끈질긴 설득에 중원도 결국 함께 하기로 한다. 와인 샵을 정리하고 이화와 함께 먼 길을 떠나는 중원. 시작했던 곳에서 끝내기 위해 인간으로써의 생을 마감했던 해남으로 향한다. 한편 살인용의자로 쫓기고 있는 형준은 이제는 할머니가 되어 병원에서 죽음을 기다리고 있는 옛 애인을 찾아가 그 때 약속 장소에 나가지 못해서 미안하다며 회한의 눈물을 흘린다. 이화와 중원을 추적하는 장형사의 집념은 땅끝까지 계속되고 지우도 행방을 감춘 그 둘을 찾아 나선다. 마침내 중원과 이화를 만난 지우. 그리고 이들의 운명은...
* Sound Mix : Dolby 2.0
* Extra : Interviews & Behind the Scenes (Total 1 hr 18 min)
시네마틱 드라마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완성도 높은 영상 선보여...
채널 CGV의 첫 번째 오리지널 드라마로 선보인 ‘프리즈’(연출 정재훈, 극본 한재남, 이진우)가 의미있는 시도로 주목받고 있다.
머나먼 과거로부터 현재까지 시간의 변화를 지켜보며 자신의 운명을 저주하는 뱀파이어, 그리고 그에게 문득 찾아온 순수한 사랑. 이를 지켜봐야만 하는 또 다른 사랑의 기다림을 담은 드라마 ‘프리즈’ 는 필연적으로 흘러간 시간의 향기와 와인빛 사랑의 여운이 영상에 담겨야만 하는 작품이다. 때론 음습하고 어두운 뱀파이어의 생활에서, 350년이라는 시간적 흐름을 아우르는 극 전개를 위해 ‘프리즈’는 아직 우리에겐 생소한 시네마틱 드라마라는 장르를 선보였다.
360년의 뱀파이어의 삶을 살아가는 "중원" 그를 사랑하지만 360년간 그의 곁에서 그를 바라보기만 하는 "이화" 죽지 못하는 뱀파이어를 저주하면서 무기력한 날을 보내던 중원의 삶에 어느날 나타난 "지우" 지우를 통해 중원을 사랑을 알게되고 웃음을 찾아가게 된다.사랑하기 때문에 영원히 함께 하고 싶지만 자신과 같은 뱀파이어로 만든 이화의 맘을 중원을 원망하게 된다.그러던 어느날 매혈업자에게 피를 구하다 시비가 붙어 살인을 저지른 이화는 도망가게되는데...
제1회
세련되고 차가워 보이는 백중원. 그는 이화와 함께 강남에서 고급 와인 바를 운영한다. 친구인지 애인인지 모호해 보이는 둘은 피를 마셔야만 살아갈 수 있는 뱀파이어. 중원은 어느 날 이화로부터 건네 받은 편지를 읽고 오래 전의 아스라한 기억을 떠올린다. 아주 예전의 연인이었던 여인은 죽음을 앞두고 중원에게 마지막으로 보낸 편지에서 딸을 부탁한다고 말한다. 장례식장을 찾아 춘천으로 간 중원은 지우와 첫 대면한다. 유품을 정리하던 지우는 엄마의 결혼사진 한 켠에서 어떤 남자의 모습을 발견한다. 학교를 자퇴하고 서울로 향한 지우. 우연한 계기로 중원을 다시 찾게 되고 중원의 아버지와 엄마가 사귀었던 사이라고 말한다. 사랑하는 사람이 먼저 떠나는 것을 견디기 힘들어 350년 동안 굳게 마음을 닫고 살아온 중원. 인간적인 감정이 두려웠던 또다시 혼란스러워지는 것을 느낀다. 한편 지우는 홍대 앞에서 타투샵을 발견하고 운명에 이끌린 듯 발을 들여 놓는데…
제2회
지우는 타투샵에 취직해 허드렛일부터 하기 시작한다. 중원의 집에 찾아간 지우. 서울에 올라와 갈 곳이 없는 지우는 중원의 집에서 살다시피 한다. 세련되었지만 싸늘해 보이는 중원의 공간에서 지우는 청소도 하고 음식도 하며 인간적인 기운을 불어넣는다. 점점 지우의 존재를 의식하게 되는 이화. 그런 이화에게 중원은 지우와 아무 관계가 아니라고 말한다. 술을 마신 지우는 늘 지우를 바라보는 친구 우석의 등에 업혀 중원의 집으로 다시 오게 되고 중원은 지우를 보살피며 옛사랑의 기억을 떠올린다. 그리고 묘한 감정의 움직임을 느끼게 된다.
제3회
중원의 집을 나오던 지우는 이화와 마주친다. 지우와 중원의 관계를 못마땅해하며 질투의 시선을 보내는 이화. 그 오랜 세월 동안 계속 중원을 마음에 품고 곁에 머물러 온 이화는 중원이 다른 사랑을 하는 것이 참을 수 없이 괴롭다. 연이어 보도되어 온 정체 모를 연쇄살인의 용의자로 쫓기고 있는 또 다른 뱀파이어 형준. 이화는 형준에게 모두를 위험에 빠뜨리지 마라고 경고한다. 한편 장형사는 사건의 범위를 좁혀가기 시작하고…마음의 흔들림을 느끼던 중원은 지우에게 사랑의 감정을 표현한다.
제4회
중원과 지우의 관계는 점점 연인처럼 발전해 가고 이화는 노골적인 질투를 보내며 지우를 위협한다. 지우도 이화의 존재가 못마땅하다. 늘 지우를 좋아해 왔던 우석은 서운한 마음이 든다. 비열한 야수 같은 장형사는 집요하게 이화를 물고 늘어진다. 엄마의 무덤과 교회를 찾아가서 덤덤히 엄마를 그리워하는 지우의 춘천행에 중원도 동행한다. 중원은 그 여인과 함께 했던 장소에서 옛 사랑의 기억을 떠올리고, 그녀와 꼭 닮은 지우를 보며 사랑의 감정과 마음의 갈등을 함께 겪는다.
제5회
중원과 이화의 정체를 알게 되는 지우. 더 이상 이렇게 살아갈 수는 없다며 운명에 맞는 길을 찾아가자는 이화의 끈질긴 설득에 중원도 결국 함께 하기로 한다. 와인 샵을 정리하고 이화와 함께 먼 길을 떠나는 중원. 시작했던 곳에서 끝내기 위해 인간으로써의 생을 마감했던 해남으로 향한다. 한편 살인용의자로 쫓기고 있는 형준은 이제는 할머니가 되어 병원에서 죽음을 기다리고 있는 옛 애인을 찾아가 그 때 약속 장소에 나가지 못해서 미안하다며 회한의 눈물을 흘린다. 이화와 중원을 추적하는 장형사의 집념은 땅끝까지 계속되고 지우도 행방을 감춘 그 둘을 찾아 나선다. 마침내 중원과 이화를 만난 지우. 그리고 이들의 운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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