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枝梅 (2008) (DVD) (完) (英文字幕) (限量版) (SBS剧集) (韩国版) DVD Region 3
李准基
| 韩孝珠
| Lee Young Ah
| Park Si Hoo
停止发行
此产品可享有以下优惠:
Sign in to rate and write review
YesAsia 产品介绍
《狗与狼的时间》人气男星李准基主演的SBS电视剧《一枝梅》,是他自《王的男人》後首部古装剧。故事以朝鲜时代为背景,李准基扮演韩国版的罗宾汉—劫富济贫的侠盗「一枝梅」。在韩国家喻户晓的英雄人物之中,相传快刀洪吉童与志同道合之士行侠杖义,而一枝梅独爱单人匹马上阵。此剧以漫画家 Ko Woo Young 的畅销作品为蓝本,剧情集喜剧、爱情、伦理、动作等故事于一身,播出以来反应热烈,收视一直稳步上扬。
两日一夜—李准基
故事背後的工作人员
为人不畏惧的快活人 Ryung (李准基饰) 白天在市场工作,晚间以神秘的身份四处行侠杖义,打击贪赃枉法的官吏,并将打劫的赃物发放给贫苦大众。每次当这位侠客出手之後,在现场也会留下一枝梅花,因此被人称为「一枝梅」。朝廷下了重酬捉拿他,而 Ryung 唯一的麻烦是爱上了官吏女儿 Eun Chae (《美好人生》韩孝珠饰),此时,小混混 Bong Soon (《Golden Bride》李英雅饰)亦成为他的大患。
韩国限量版 DVD 特别辑录以下内容∶
© 2008-2010 YesAsia.com Ltd. All rights reserved.
此内容乃 YesAsia.com 原文撰写或获授权刊登。未经 YesAsia.com 书面许可,不得转载。
产品详情
| 产品名称: | Iljimae (2008) (DVD) (End) (English Subtitled) (SBS TV Drama) (Limited Edition) (Korea Version) 一枝梅 (2008) (DVD) (完) (英文字幕) (限量版) (SBS劇集) (韓國版) 一枝梅 (2008) (DVD) (完) (英文字幕) (限量版) (SBS剧集) (韩国版) 一枝梅 (イルジメ) (2008) 限定版 (英語字幕版) (SBSドラマ) (韓国版) 일지매 (2008) (SBS TV 드라마) (한정판) (한국판) |
| 艺人名称: | Lee Jun Ki | Han Hyo Ju | Lee Young Ah | Park Si Hoo 李準基 | 韓孝珠 | Lee Young Ah | Park Si Hoo 李准基 | 韩孝珠 | Lee Young Ah | Park Si Hoo イ・ジュンギ | ハン・ヒョジュ | Lee Young Ah | Park Si Hoo 이준기 | 한효주 | 이영아 | 박시후 |
| 订阅及管理我的专属产品推介 | |
| 推出日期: | 2008-09-18 |
| 语言: | 韩语 |
| 字幕: | 英文, 韩文 |
| 制作来源地: | 南韩 |
| 制式: | NTSC 这是什么? |
| 影碟格式: | DVD |
| 区码: | 3 - 东南亚(包括香港、南韩及台湾等) 这是什么? |
| 出品商: | SBS Production |
| 其他信息: | 7 DVD (20 Episodes) |
| 重量(连包装): | 600 (g) |
| 运费单位: | 3 这是什么? |
| YesAsia 产品编号: | 1011921878 |
内容简介
* Screen Format : Anamorphic Widescreen
* Sound Mix : Dolby 2.0
* Extras :
1. 이준기와의 1박2일
- 의적 일지매 그 탄생의 과정
- 집 떠난지 7년, 파란만장 청춘사
2. 연기자들의 열혈 수난기
* Director : 이용석
이 도적놈의 세상.... 지금부터 나, 일지매가 접수한다!!
- 일지매의 인기요인 하나, 전 세대를 아우르다
‘일지매’는 조선 인조시대 때 위기에 처한 민중을 구한 영웅의 일대기를 그려냈던 기존소설을 토대로 만들어졌다. 몇 걸음 더 나아가 ‘일지매’는 드라마각색 작업에서 그치지 않고 패러디 요소와 컴퓨터그래픽 작업, 현대적인 감각으로 버무려 연령대에 구애 받지 않고 시청자들의 폭넓은 사랑을 받았다. 이는 곧 ‘일지매’가 퓨전사극의 저력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는 점을 증명한다. 사극임에도 현대말투를 사용하는 등장인물은 심지어 지금 현대에 사용되는 유행어를 새롭게 히트시키면서 시청자들의 귀를 즐겁게 했다. 사극드라마임에도 역사에 문외한인 사람들도 어렵지 않게 드라마를 즐길 수 있었으며 원작인 ‘일지매’가 책으로 또 다시 사람들의 손에 들리는 현상까지 초래했다.
- 일지매의 인기요인 둘, 현대를 패러디 하다
‘일지매’의 힘은 이뿐만이 아니었다. 억울한 죽음을 당한 어린 아이의 넋을 기리며 온 마을 사람들은 명확한 사고 처리와 제대로 된 사과를 받아내기 위해서 성문 앞에서 집단 시위를 벌였다. 때마침 이를 계기로 일지매(이준기 분)가 화려하게 등장해 시청자들의 반응은 가히 폭발적이었다. ‘일지매’에서 보여준 또 하나의 명 장면은 상반기 최고의 이슈로 떠올랐던 가수 나훈아의 기자회견을 패러디한 장면을 빼놓을 수 없다. 변식(이원종 분)은 궁에 입궐해 내신들과 옥신각신 하던 중 자신의 의견이 받아들여지지 않자 바지를 벗고 탁자를 밟고 올라서려는 포즈를 취했다. 나훈아의 기자회견을 봤던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연상시킬 수 있었던 부분이었다. 이날 방송 역시 시청자들의 높은 기대감을 충족시키기에 충분했다. 과거 이야기를 다루는 사극에서 현대 상황을 녹여낼 수 있는 건 퓨전사극의 강점이라고 할 수 있다. 분명 한복을 입고 남자는 머리에 상투를, 여자는 비녀를 꽂은 채 한옥과 초가집에 나눠 살고 있지만 이야기는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와 별반 다르지 않다. 퓨전사극을 통해 정부에 외면 받는 서민계층의 아픔과 이뤄질 수 없는 연인의 애절한 사랑으로 시청자를 울리고 모성애와 부성애가 담긴 가족을 되살린다. 정통 사극드라마의 위력과 현대 트렌드 드라마의 쏠림 현상 사이에서 퓨전사극은 그렇게 자신만의 영역을 구축해가고 있다.
그때가 조선 중기였을 거다.
한 사내가 있었다. 아니 사실은 있지 않았다.
왕이랍시고 양반이랍시고 꼴값을 떠는 작자들을 시원하게 혼내주는 멋진 사내가 백성들의 꿈속에 살고 있었다. 돈을 가지고 법도 가지고 무력도 가진 그들을 조롱하고 혼내던 그 사내. 정체를 알 수 없기에 가진 자들이 잡을 수 없던 그 사내. 가난하고 힘없는 서민들이 희망을 꿈꾸게 한 그 사내. 이제 21세기가 되었고 문명이란 것이 삶을 편하게 해주었지만 여전히 비슷하게 억눌려있는 서민들의 꿈속에 그를 되살려보자. 못된 놈들을 향해 통쾌한 복수를 해보자. 세상을 바꿀 수는 없을지라도 최소한 속은 후련하지 않을까.
제 1화
밤이 되고, 두건을 부여 맨 일지매(이준기)는 얼음꾼으로 변장한 채 수문장들을 속이고서 철문을 들어간다. 이어 전각지붕을 거침없이 뛰어가는 일지매, 곧 내수사에 도착한다. 이미 삼엄한 경비가 이뤄져 있지만, 일지매는 거침없이 보물창고인 내수고로 들어간다. 이어 잠복한 정예무사들을 낙엽처럼 처리한 일지매는 매화 한송이를 남기고는 유유히 그곳을 빠져나간다. 시간은 13년전 인조 9년으로 돌아가고, 이원호는 매화를 그리는 겸이에게 다른 꽃도 있는데 왜 유독 매화만 좋아하느냐고 묻는다. 그러자 겸이는 벚꽃을 닮았지만 야단스럽지 않고, 배꽃과 비슷해도 청승스럽지 않는데다 군자의 그윽한 격조가 느껴져 매화를 좋아한다는 대답을 들려준다. 한편, 한양인근 한 촌락이 불길에 휩싸이고 사람들이 우왕좌왕한다. 그때 맹인처는 봉순을 등에 업고 달리기에 여념이 없고, 말발굽소리가 들리자 봉순에게 계속 달려가라고 당부한 채 혼자 사천무리를 맞서지만 역부족이다. 그런가 하면 이원호와 같이 한양에 가게 된 겸이는 처음보는 한양의 모습에 실망한 기색이 역력한 와중에 봉순과 첫만남을 갖는다. 그 시각 시후는 뜻하지 않게 도둑으로 몰리고….
제 2화
궤짝 안, 공포에 질려있는 겸이는 궤짝 자물쇠 구멍으로 바깥을 살펴본다.이때 용제의 눈빛과 마주치지만, 이내 용제는 아무것도 없다며 집을 나선다. 잠시 후, 사랑채로 들어오던 쇠돌은 발밑에 쓰러진 사람을 보고는 깜짝 놀란다. 그러다 궤짝 안에서 겸이가 지친 목소리로 살려달라고 하는데다 관군이 들이닥치자 얼른 겸이를 구해낸다. 다음 날 단이는 관청으로 바느질감을 주러 갔다가 역모자인 겸이 아버지 이원호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는 가슴이 무너져 내린다. 그리고는 아직 복수도 못했는데, 먼저 가느냐며 이내 겸이를 포청에 넘기려 한다. 이에 쇠돌이는 겸이가 그의 아들이면 쇠돌이(시후)역시 그의 아들이라 형제가 아니냐며 진정하라고 말한다. 이어 쇠돌은 10년 전 단이를 보쌈하던 때를 기억한다. 한편, 정신을 차린 겸이는 어느덧 이제 폐허가 된 자신의 집으로 돌아와 울부짖는다. 그리고는 매화나무 등걸에 문장을 새기며 잊지 않을거라 다짐한다. 그때 관군이 들이닥치고, 겸이는 도망치다 봉순의 오빠 수막에게 살려달라고 부탁한다. 이어 아버지를 생각하며 울부짖는데, 봉순은 그런 겸이에게 먹을 것을 주며…
제 3화
강가 얼음판, 용이(일지매)는 발버둥을 치지만 발에 매달린 돌때문에 숨이 점점 차 헉헉댄다. 한편, 쇠돌은 없어진 용이를 찾기 위해 흥견, 대식과 헤매다가 시완의 획책으로 알고는 그에게 용이를 돌려달라며 협박한다. 이때 시후가 나타나 이들을 제압하며 시완을 위기로부터 구해주게된다, 이와 중에 시후는 쇠돌과 눈이 마주치고는 깜짝 놀란다. 시간이 지나고, 눈을 뜬 용이는 자신에게 이겸이냐고 묻는 심기원에게 자신을 용이라고 대답한다. 이에 심기원은 용이를 놔주며 대신 권억에게 용이의 일거수일투족을 잘 감시하라고 지시한다. 한편, 용이는 자신의 아버지 쇠돌이가 시완이 폭행했다는 이유로 손목을 자르는 단근형에 처해진다는 말에 깜짝 놀라고는 자신의 억울함을 호소한다. 그러자 종사관은 변식부자를 찾아가서 사과를 하라고 하자….
* Sound Mix : Dolby 2.0
* Extras :
1. 이준기와의 1박2일
- 의적 일지매 그 탄생의 과정
- 집 떠난지 7년, 파란만장 청춘사
2. 연기자들의 열혈 수난기
* Director : 이용석
이 도적놈의 세상.... 지금부터 나, 일지매가 접수한다!!
- 일지매의 인기요인 하나, 전 세대를 아우르다
‘일지매’는 조선 인조시대 때 위기에 처한 민중을 구한 영웅의 일대기를 그려냈던 기존소설을 토대로 만들어졌다. 몇 걸음 더 나아가 ‘일지매’는 드라마각색 작업에서 그치지 않고 패러디 요소와 컴퓨터그래픽 작업, 현대적인 감각으로 버무려 연령대에 구애 받지 않고 시청자들의 폭넓은 사랑을 받았다. 이는 곧 ‘일지매’가 퓨전사극의 저력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는 점을 증명한다. 사극임에도 현대말투를 사용하는 등장인물은 심지어 지금 현대에 사용되는 유행어를 새롭게 히트시키면서 시청자들의 귀를 즐겁게 했다. 사극드라마임에도 역사에 문외한인 사람들도 어렵지 않게 드라마를 즐길 수 있었으며 원작인 ‘일지매’가 책으로 또 다시 사람들의 손에 들리는 현상까지 초래했다.
- 일지매의 인기요인 둘, 현대를 패러디 하다
‘일지매’의 힘은 이뿐만이 아니었다. 억울한 죽음을 당한 어린 아이의 넋을 기리며 온 마을 사람들은 명확한 사고 처리와 제대로 된 사과를 받아내기 위해서 성문 앞에서 집단 시위를 벌였다. 때마침 이를 계기로 일지매(이준기 분)가 화려하게 등장해 시청자들의 반응은 가히 폭발적이었다. ‘일지매’에서 보여준 또 하나의 명 장면은 상반기 최고의 이슈로 떠올랐던 가수 나훈아의 기자회견을 패러디한 장면을 빼놓을 수 없다. 변식(이원종 분)은 궁에 입궐해 내신들과 옥신각신 하던 중 자신의 의견이 받아들여지지 않자 바지를 벗고 탁자를 밟고 올라서려는 포즈를 취했다. 나훈아의 기자회견을 봤던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연상시킬 수 있었던 부분이었다. 이날 방송 역시 시청자들의 높은 기대감을 충족시키기에 충분했다. 과거 이야기를 다루는 사극에서 현대 상황을 녹여낼 수 있는 건 퓨전사극의 강점이라고 할 수 있다. 분명 한복을 입고 남자는 머리에 상투를, 여자는 비녀를 꽂은 채 한옥과 초가집에 나눠 살고 있지만 이야기는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와 별반 다르지 않다. 퓨전사극을 통해 정부에 외면 받는 서민계층의 아픔과 이뤄질 수 없는 연인의 애절한 사랑으로 시청자를 울리고 모성애와 부성애가 담긴 가족을 되살린다. 정통 사극드라마의 위력과 현대 트렌드 드라마의 쏠림 현상 사이에서 퓨전사극은 그렇게 자신만의 영역을 구축해가고 있다.
그때가 조선 중기였을 거다.
한 사내가 있었다. 아니 사실은 있지 않았다.
왕이랍시고 양반이랍시고 꼴값을 떠는 작자들을 시원하게 혼내주는 멋진 사내가 백성들의 꿈속에 살고 있었다. 돈을 가지고 법도 가지고 무력도 가진 그들을 조롱하고 혼내던 그 사내. 정체를 알 수 없기에 가진 자들이 잡을 수 없던 그 사내. 가난하고 힘없는 서민들이 희망을 꿈꾸게 한 그 사내. 이제 21세기가 되었고 문명이란 것이 삶을 편하게 해주었지만 여전히 비슷하게 억눌려있는 서민들의 꿈속에 그를 되살려보자. 못된 놈들을 향해 통쾌한 복수를 해보자. 세상을 바꿀 수는 없을지라도 최소한 속은 후련하지 않을까.
제 1화
밤이 되고, 두건을 부여 맨 일지매(이준기)는 얼음꾼으로 변장한 채 수문장들을 속이고서 철문을 들어간다. 이어 전각지붕을 거침없이 뛰어가는 일지매, 곧 내수사에 도착한다. 이미 삼엄한 경비가 이뤄져 있지만, 일지매는 거침없이 보물창고인 내수고로 들어간다. 이어 잠복한 정예무사들을 낙엽처럼 처리한 일지매는 매화 한송이를 남기고는 유유히 그곳을 빠져나간다. 시간은 13년전 인조 9년으로 돌아가고, 이원호는 매화를 그리는 겸이에게 다른 꽃도 있는데 왜 유독 매화만 좋아하느냐고 묻는다. 그러자 겸이는 벚꽃을 닮았지만 야단스럽지 않고, 배꽃과 비슷해도 청승스럽지 않는데다 군자의 그윽한 격조가 느껴져 매화를 좋아한다는 대답을 들려준다. 한편, 한양인근 한 촌락이 불길에 휩싸이고 사람들이 우왕좌왕한다. 그때 맹인처는 봉순을 등에 업고 달리기에 여념이 없고, 말발굽소리가 들리자 봉순에게 계속 달려가라고 당부한 채 혼자 사천무리를 맞서지만 역부족이다. 그런가 하면 이원호와 같이 한양에 가게 된 겸이는 처음보는 한양의 모습에 실망한 기색이 역력한 와중에 봉순과 첫만남을 갖는다. 그 시각 시후는 뜻하지 않게 도둑으로 몰리고….
제 2화
궤짝 안, 공포에 질려있는 겸이는 궤짝 자물쇠 구멍으로 바깥을 살펴본다.이때 용제의 눈빛과 마주치지만, 이내 용제는 아무것도 없다며 집을 나선다. 잠시 후, 사랑채로 들어오던 쇠돌은 발밑에 쓰러진 사람을 보고는 깜짝 놀란다. 그러다 궤짝 안에서 겸이가 지친 목소리로 살려달라고 하는데다 관군이 들이닥치자 얼른 겸이를 구해낸다. 다음 날 단이는 관청으로 바느질감을 주러 갔다가 역모자인 겸이 아버지 이원호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는 가슴이 무너져 내린다. 그리고는 아직 복수도 못했는데, 먼저 가느냐며 이내 겸이를 포청에 넘기려 한다. 이에 쇠돌이는 겸이가 그의 아들이면 쇠돌이(시후)역시 그의 아들이라 형제가 아니냐며 진정하라고 말한다. 이어 쇠돌은 10년 전 단이를 보쌈하던 때를 기억한다. 한편, 정신을 차린 겸이는 어느덧 이제 폐허가 된 자신의 집으로 돌아와 울부짖는다. 그리고는 매화나무 등걸에 문장을 새기며 잊지 않을거라 다짐한다. 그때 관군이 들이닥치고, 겸이는 도망치다 봉순의 오빠 수막에게 살려달라고 부탁한다. 이어 아버지를 생각하며 울부짖는데, 봉순은 그런 겸이에게 먹을 것을 주며…
제 3화
강가 얼음판, 용이(일지매)는 발버둥을 치지만 발에 매달린 돌때문에 숨이 점점 차 헉헉댄다. 한편, 쇠돌은 없어진 용이를 찾기 위해 흥견, 대식과 헤매다가 시완의 획책으로 알고는 그에게 용이를 돌려달라며 협박한다. 이때 시후가 나타나 이들을 제압하며 시완을 위기로부터 구해주게된다, 이와 중에 시후는 쇠돌과 눈이 마주치고는 깜짝 놀란다. 시간이 지나고, 눈을 뜬 용이는 자신에게 이겸이냐고 묻는 심기원에게 자신을 용이라고 대답한다. 이에 심기원은 용이를 놔주며 대신 권억에게 용이의 일거수일투족을 잘 감시하라고 지시한다. 한편, 용이는 자신의 아버지 쇠돌이가 시완이 폭행했다는 이유로 손목을 자르는 단근형에 처해진다는 말에 깜짝 놀라고는 자신의 억울함을 호소한다. 그러자 종사관은 변식부자를 찾아가서 사과를 하라고 하자….
附加资料可能由生产商、供应商或第叁者提供,并可能只有原文内容。











美国 - 简体中文
书签及分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