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威風堂々な彼女 (完) (英語字幕付き) (MBCドラマ) (US版) DVD リージョン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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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Asia.com 内容紹介
「オオカミの誘惑」のカン・ドンウォンと、「リンダ リンダリンダ」のペ・ドゥナによる、コミカルなラブストーリー。貧しく学歴も無いがヒロインが、日々を明るくたくましく生き抜く姿を描くラブコメディ。ペ・ドゥナ演じる猪突猛進型のヒロインと、そんな彼女に振りまわされる男の絶妙なコンビネーションが楽しい。
たくましくて元気が良いウニと、勉強が出来て大人しいグミは、自分たちが双子であることを疑わず成長する。そんなある日、テソン食品の会長が現れ、どちらかが自分の息子の子供であると言い出す。母親のギルリョは、グミこそが会長の孫娘だと言って手放すが、本当の娘はウニのほうだった。こうしてウニは事実を知らないまま、貧しいながらもたくましく成長し、倒産寸前の食品会社に就職するのだ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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テクニカル・インフォメーション
| タイトル: | Country Princess (AKA: The Funny Wild Girl) (DVD) (End) (English Subtitled) (MBC TV Drama) (US Version) Country Princess (AKA: The Funny Wild Girl) (DVD) (End) (English Subtitled) (MBC TV Drama) (US Version) Country Princess (AKA: The Funny Wild Girl) (DVD) (End) (English Subtitled) (MBC TV Drama) (US Version) 威風堂々な彼女 (完) (英語字幕付き) (MBCドラマ) (US版) 위풍당당 그녀 (MBC TV 드라마) (미국판) |
| 別名: | A Funny Wild Girl A Funny Wild Girl A Funny Wild Girl A Funny Wild Girl A Funny Wild Girl |
| アーティスト名: | Shin Sung Woo | Bae Du Na | Kim Yoo Mi | Kang Dong Won Shin Sungwoo | 裴斗娜 | 金有美 | 姜東元 Shin Sung Woo | 裴斗娜 | 金有美 | 姜东元 シン・ソンウ | ペ・ドゥナ | キム・ユミ | カン・ドンウォン 신 성우 | 배 두나 | 김유미 | 강동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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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発売日: | 2008-04-08 |
| 言語: | 韓国語 |
| 字幕: | 英語 |
| 制作国: | 韓国 |
| 映像方式: | NTSC この意味は? |
| ディスクの種類: | DVD |
| リージョンコード: | 1- アメリカ、カナダ この意味は? |
| 発行元: | YA Entertainment |
| 備考: | 6 DVDs (17 Episodes) |
| パッケージの重量: | 540 (g) |
| 発送単位: | 3 この意味は? |
| YesAsia 商品番号: | 1010097265 |
商品情報
* Screen Format : Full Screen
* Sound Mix : Dolby 2.0
* Extras :
- Super Rookie (20 min)
- Romance (20 min)
* Director : 김진만
미니시리즈 <위풍당당 그녀>는 ‘은희’라는 한 여성의 작지만 아름다운 성공스토리를 담은 드라마이다. 영화 <천국의 아이들>의 주인공 소년 ‘알리’가 오직 여동생의 새 운동화를 얻기 위해 제 운동화가 닳아터질 때까지 뛰고 또 뛰는 것처럼, '은희'도 간암에 걸린 엄마를 살리기 위해 달리고 또 달린다. 하지만 가난한 시골출신에 중졸의 학력, 싸움 빼고는 뭐 하나 잘 하는 게 없는, 게다가 빽빽 울어대는 갓난쟁이 아들까지 등에 업은, 미혼모 ‘은희’에게 세상은 온통 자갈에 가시밭길이다. 돌덩이에 채여 넘어지고 가시에 찔리고, 어떤 땐 자신의 어린 아이까지 넘어지고 찔려 여린 살에 생채기가 생겨도‘은희’는 달리기를 멈출 수가 없다. 죽어가는 엄마를 살려내야 하므로.
말하자면 미니시리즈 <위풍당당 그녀>는 돈 없고 빽 없고 가방끈마저 짧은 시골 출신의 날라리 미혼모 ‘은희’가 펼치는 세상(가난)과의 싸움이고, 운명(뒤바뀐 운명)과의 분투기며, 생초보 철없는 엄마의 처절한 육아일기이며, 그녀의 눈물나는 가족사랑에 관한 드라마이다.
은희에게 엄마는 세상에서 가장 가깝고도 먼 존재다. 뭐라고 딱 잘라 말할 순 없지만 이상하게도 엄마에게선 늘 벽 같은 게 느껴진다. 그녀의 아버진 누누이 엄마의 성격 탓이라고 했지만 쌍둥이언니 금희한테 대하는 걸 보면 그건 성격이 아니라 애정도의 문제였다. 자라면서 은희는 늘 엄마의 사랑이 고팠다. 언제나 언니 금희한테로만 향하고 있는 엄마의 시선. 어쩌면 그녀가 늘 문제를 일으키고 사고를 친 건 언니로부터 엄마의 관심을 빼앗아 오고 싶은 욕구 때문이었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엄마와는 갈수록 사이가 나빠졌고 이젠 눈만 마주쳐도 으르렁거리는 사이가 돼 버렸다. 그리고 아버지의 죽음...
딸기농사를 짓던 비닐하우스에 불이 났다. 아니 결과적으론 은희가 불을 낸 셈이었다. 집안형편 때문에 대학진학이 좌절돼 방황하던 금희를 위로해주기 위해 은희는 부모님 몰래 비닐하우스에서 술 파티를 벌였는데, 자매가 술에 취해 잠이 든 새 그만 비닐하우스에 불이 난 것이다. 딸을 구하기 위해 불길 속으로 뛰어든 아버지는 가까스로 두 딸을 살려낼 수 있었지만 당신 몸까진 화염으로부터 구하지 못했다.
5년 후... 엄마가 간암이란다. 그것도 말기로 접어든 상태라 수술은 해보겠지만 마음의 준비를 하는 게 좋겠다고 병원에선 사실상 사형선고를 내렸다. 평생을 가난에 끌려다니며 진탕 고생만 한 그녀의 엄마다. 무슨 수를 써서든 엄마를 살려내고야 말겠다고 결심하는 은희. 문제는 돈이었다. 빠른 시간 안에 많은 돈을 벌어야만 했다. 그러나 월급도 안나오는 망한 공장의 경리사원인 은희에게 은행은 단돈 십만원도 빌려주지 않는다. 마침내 그녀의 전 재산인 월세집 보증금을 빼서 엄마의 병원비를 마련하고 1살짜리 아들과 9살난 쌍둥이 동생들을 데리고 인우가 기거하는 공장숙소로 쳐들어가 그에게 떼로 기생하기에 이른다. 그리고 남은 보증금으로 말도 안되게도 동업을 하자며 인우와 쇼부를 보는 은희. 이제 멈춰져 있던 인우의 기계가 은희의 손에 의해 돌아가고, 은희는 죽어가는 엄마를 살리기 위해 거리의 분식집으로 대형 할인마트들로 뛰어다닌다. 오직 엄마를 살리겠다는 일념 하나로 맨땅에 헤딩을 하며 손발이 부르트도록 뛰어다니는 은희.
한데...그런데... 엄마가 고백을 한다. 언니 금희의 장래를 위해 은희의 인생을 훔쳤다고! 사실은 그녀가 아니라 금희가 엄마의 친딸이며 은희가 태성그룹의 손녀딸이라고!
* Sound Mix : Dolby 2.0
* Extras :
- Super Rookie (20 min)
- Romance (20 min)
* Director : 김진만
미니시리즈 <위풍당당 그녀>는 ‘은희’라는 한 여성의 작지만 아름다운 성공스토리를 담은 드라마이다. 영화 <천국의 아이들>의 주인공 소년 ‘알리’가 오직 여동생의 새 운동화를 얻기 위해 제 운동화가 닳아터질 때까지 뛰고 또 뛰는 것처럼, '은희'도 간암에 걸린 엄마를 살리기 위해 달리고 또 달린다. 하지만 가난한 시골출신에 중졸의 학력, 싸움 빼고는 뭐 하나 잘 하는 게 없는, 게다가 빽빽 울어대는 갓난쟁이 아들까지 등에 업은, 미혼모 ‘은희’에게 세상은 온통 자갈에 가시밭길이다. 돌덩이에 채여 넘어지고 가시에 찔리고, 어떤 땐 자신의 어린 아이까지 넘어지고 찔려 여린 살에 생채기가 생겨도‘은희’는 달리기를 멈출 수가 없다. 죽어가는 엄마를 살려내야 하므로.
말하자면 미니시리즈 <위풍당당 그녀>는 돈 없고 빽 없고 가방끈마저 짧은 시골 출신의 날라리 미혼모 ‘은희’가 펼치는 세상(가난)과의 싸움이고, 운명(뒤바뀐 운명)과의 분투기며, 생초보 철없는 엄마의 처절한 육아일기이며, 그녀의 눈물나는 가족사랑에 관한 드라마이다.
은희에게 엄마는 세상에서 가장 가깝고도 먼 존재다. 뭐라고 딱 잘라 말할 순 없지만 이상하게도 엄마에게선 늘 벽 같은 게 느껴진다. 그녀의 아버진 누누이 엄마의 성격 탓이라고 했지만 쌍둥이언니 금희한테 대하는 걸 보면 그건 성격이 아니라 애정도의 문제였다. 자라면서 은희는 늘 엄마의 사랑이 고팠다. 언제나 언니 금희한테로만 향하고 있는 엄마의 시선. 어쩌면 그녀가 늘 문제를 일으키고 사고를 친 건 언니로부터 엄마의 관심을 빼앗아 오고 싶은 욕구 때문이었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엄마와는 갈수록 사이가 나빠졌고 이젠 눈만 마주쳐도 으르렁거리는 사이가 돼 버렸다. 그리고 아버지의 죽음...
딸기농사를 짓던 비닐하우스에 불이 났다. 아니 결과적으론 은희가 불을 낸 셈이었다. 집안형편 때문에 대학진학이 좌절돼 방황하던 금희를 위로해주기 위해 은희는 부모님 몰래 비닐하우스에서 술 파티를 벌였는데, 자매가 술에 취해 잠이 든 새 그만 비닐하우스에 불이 난 것이다. 딸을 구하기 위해 불길 속으로 뛰어든 아버지는 가까스로 두 딸을 살려낼 수 있었지만 당신 몸까진 화염으로부터 구하지 못했다.
5년 후... 엄마가 간암이란다. 그것도 말기로 접어든 상태라 수술은 해보겠지만 마음의 준비를 하는 게 좋겠다고 병원에선 사실상 사형선고를 내렸다. 평생을 가난에 끌려다니며 진탕 고생만 한 그녀의 엄마다. 무슨 수를 써서든 엄마를 살려내고야 말겠다고 결심하는 은희. 문제는 돈이었다. 빠른 시간 안에 많은 돈을 벌어야만 했다. 그러나 월급도 안나오는 망한 공장의 경리사원인 은희에게 은행은 단돈 십만원도 빌려주지 않는다. 마침내 그녀의 전 재산인 월세집 보증금을 빼서 엄마의 병원비를 마련하고 1살짜리 아들과 9살난 쌍둥이 동생들을 데리고 인우가 기거하는 공장숙소로 쳐들어가 그에게 떼로 기생하기에 이른다. 그리고 남은 보증금으로 말도 안되게도 동업을 하자며 인우와 쇼부를 보는 은희. 이제 멈춰져 있던 인우의 기계가 은희의 손에 의해 돌아가고, 은희는 죽어가는 엄마를 살리기 위해 거리의 분식집으로 대형 할인마트들로 뛰어다닌다. 오직 엄마를 살리겠다는 일념 하나로 맨땅에 헤딩을 하며 손발이 부르트도록 뛰어다니는 은희.
한데...그런데... 엄마가 고백을 한다. 언니 금희의 장래를 위해 은희의 인생을 훔쳤다고! 사실은 그녀가 아니라 금희가 엄마의 친딸이며 은희가 태성그룹의 손녀딸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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