愛なんていらない DVD (DTS 特別限定版)(韓国版) DVD リージョン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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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Asia.com 内容紹介
ムン・グニョン(ドラマ「秋の童話」、映画「ダンサーの純情」)主演の「愛なんていらない」が英語字幕付きDVDで登場!
渡部篤郎と広末涼子が主演した日本のドラマ「愛なんていらねぇよ、夏」をリメイクしたこの作品。“国民の妹”と呼ばれる明朗なイメージのムン・グニョンが、原作で広末涼子が演じた視覚障害の少女役を演じている。共演はキム・ジュヒョク(ドラマ「プラハの恋人」映画「青燕」)。
渡部篤郎と広末涼子が主演した日本のドラマ「愛なんていらねぇよ、夏」をリメイクしたこの作品。“国民の妹”と呼ばれる明朗なイメージのムン・グニョンが、原作で広末涼子が演じた視覚障害の少女役を演じている。共演はキム・ジュヒョク(ドラマ「プラハの恋人」映画「青燕」)。
この特別限定版には、映像特典など収録の特典ディスク付き!
ナンバーワン・ホストのジュリアン(キム・ジュヒョク)は、自分に入れあげる女性客を金のために弄んでいた。しかし、客の一人が彼を恨んで自殺したことから所業を事件化され、服役する羽目に。やがて出所した彼は職を失い、多額の借金にまみれていた。そんなとき彼は偶然、交通事故で死んだ自分の運転手の妹ミン(ムン・グニョン)が唯一の肉親である兄を探しているという連絡を受ける。父親を亡くして莫大な遺産の相続人となったミンは目が見えず、自分が天涯孤独だと思い込んで心を閉ざしていた。ジュリアンはミンの兄に成りすまし、遺産を手に入れようとする...。
[特典内容]
・監督・俳優コメント(アフターコメント)
・プロダクションノート
・シークレットストーリー
・エピソード1
・エピソード2
・削除シーン
・ムン・グニョンが語るもう一つのエンディング
・ミュージック・ビデオ
・予告編
・スチールギャラリ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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テクニカル・インフォメーション
| タイトル: | Love Me Not (DVD) (Korea Version) Love Me Not (DTS限量版) (韓國版) Love Me Not (DTS限量版) (韩国版) 愛なんていらない DVD (DTS 特別限定版)(韓国版) 사랑따윈 필요없어 |
| アーティスト名: | Moon Geun Young | Kim Joo Hyuk | Do Ji Won | Jin Gu 文根英 | 金柱赫 | 陶 志媛 | Jin Gu 文根英 | 金柱赫 | Do Ji Won | Jin Gu ムン・グニョン | キム・ジュヒョク | ド・ジウォン | チン・グ 문 근영 | 김주혁 | 도지원 | 진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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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発売日: | 2007-01-29 |
| 言語: | 韓国語 |
| 字幕: | 英語, 韓国語 |
| 制作国: | 韓国 |
| 映像方式: | NTSC この意味は? |
| ディスクの種類: | DVD |
| リージョンコード: | 3 - 東南アジア (香港・韓国を含む) この意味は? |
| 発行元: | EnterOne |
| 備考: | 2 DVDs |
| パッケージの重量: | 550 (g) |
| 発送単位: | 3 この意味は? |
| YesAsia 商品番号: | 1004611785 |
商品情報
* Screen Format : Anamorphic Widescreen
* Sound Mix : Dolby 5.1 / dts
* Extras :
- 프로덕션 노트
- Secret Story
- Epsode Ⅰ
- Epsode Ⅱ
- 꼭 만들어 주세요!
- 삭제장면
- 문근영이 말하는 Another of Ending
- 뮤직비디오
- 예고편
- 스틸갤러리
* Director : 이철하
사랑따윈 필요없어’, 긍정보다 간절한 부정을 만난다!
사랑이 너무 흔해진 세상, ‘사랑따윈 필요없다’고 말하는 연인들이 있다. 앞다투어 진심이라 말하는 영화들 속에서 ‘진심이 아니다’라고 말하는 영화가 있다. 설레임보다 강렬한 상처가 있고, 긍정보다 간절한 부정이 함께하는 영화 <사랑따윈 필요없어>. 그들이 보여줄 사랑은 이제껏 영화 속 연인들의 핑크빛 로맨스와도, 눈물샘을 자극하는 신파성 멜러와도 다를 것이다. "사랑은 소유하기 전, 사랑을 느끼는 그 순간에 가장 아름답다"는 이철하 감독의 말처럼, 사랑을 부정하던 두 사람이 예기치 못했던 사랑을 느끼고 흔들리는 그 순간의 절절함은 관객들의 마음을 송두리째 뒤흔들 것이므로.
대한민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두 배우, 김주혁과 문근영을 만난다!
이제껏 젠틀하고 따뜻한 이미지, 안정된 연기력으로 폭넓은 사랑을 받아온 김주혁. 온국민의 관심과 사랑 속에서 스무살 숙녀로 성장한 문근영. 최고의 연기력과 스타성, 티켓 파워를 모두 갖춘 두 배우의 만남은 <사랑따윈 필요없어>를 특별하게 만드는 가장 큰 이유다. 차갑고 메마른 눈빛과 말투의 호스트 ‘줄리앙’으로 파격 변신한 김주혁의 냉소적이면서도 섹시한 카리스마는 올가을 여성 팬들의 가슴을 더욱더 설레게 할 것이다. 앞이 보이지 않는 ‘류민’ 캐릭터에 도전해 열연을 펼친 욕심 많은 배우 문근영의 한층 성장한 모습 역시 올 가을 극장가를 찾을 관객들이 놓쳐서는 안 될 특별함이다.
2006년 한국, 전혀 새로운 <사랑따윈 필요없어>를 만난다!
영화 <사랑따윈 필요없어>는 2002년 일본 TBS 방송국에서 방영했던 드라마 ‘사랑따윈 필요없어, 여름’을 원작으로 하고 있다. 와타베 아츠로가 남자 주인공 레이지를, 히로스에 료코가 여주인공 아코를 맡아 총 10부작으로 방영 되었던 드라마를 한국에서 영화로 리메이크 한 작품인 것. 싸이더스FNH가 TBS로부터 판권을 구입한 후 이철하 감독이 연출을 맡아 1년이 넘는 시나리오 작업과 프리 프러덕션 과정을 거쳐 김주혁과 문근영 주연의 영화로 재탄생 하였다. 한국에서 만들어진 영화는 원작의 장점을 최대한 살리되 드라마와 영화의 차이 뿐 아니라 다른 문화, 다른 시대, 다른 배우와 스탭들이 만들어낸 전혀 새로운 감성을 담고 있다. “김주혁이라는 배우가 세상에 단 한 사람 뿐이듯, 그가 연기하는 줄리앙도 세상에 한 명 뿐이다”라는 김주혁의 말처럼, “원작은 원작일 뿐이다. 너무 많은 스탭들이 함께 고생하며 줄리앙과 류민의 영화를 만들었다. 우리들의 영화를 보러 와 달라”는 문근영의 말처럼, 영화 <사랑따윈 필요없어>는 원작과는 또 다른 새로움으로 관객들을 찾아갈 것이다.
진심과 거짓이 마주친 순간, 사랑은 위험해진다...
위험한 남자, 28억 7천만원 짜리 거짓말을 시작하다
“이건 너무 싱거운 게임이 될 것 같은데...”
아도니스 클럽 최고의 호스트 줄리앙(김주혁). 그에게 여자는 장난감보다 쉬운 유희의 상대이고, 달콤한 속삭임 한 마디에 쉽게 열리는 간편한 지갑이다. 그에게 깊이 빠져든 고객의 자살 사건에 연루된 줄리앙은 감옥에서 나와 다시 화려한 인생을 꿈꾸지만 그를 기다리고 있는 건 클럽퇴출이라는 잔인한 통보와 28억 7천만원이라는 엄청난 빚 뿐. 돈을 받기 위해서라면 살인도 서슴지 않는 냉혈한 광수(이기영)가 단 30일의 시간을 조건으로 그의 목을 조여오고... 그 순간, 아버지를 잃고 혼자가 된 상속녀 민(문근영)이 어린 시절 잃어버린 오빠를 찾고 있다는 기적 같은 전화가 걸려온다.
스무살, 위험한 남자에게 빠져들다
“그 사람이 나의 오빠가 아니라면 좋겠어...”
교통사고로 사망한 자신의 운전사 류진의 핸드폰을 우연히 손에 넣게 된 줄리앙은 그가 상속녀의 유일한 혈육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죽은 류진 대신 16년 전 헤어진 가짜 오빠 행세로 유산을 손에 넣겠다는 계획을 세운 줄리앙은 그를 따르는 후배 호스트 미키(진구)와 인생 전부를 건 마지막 게임을 시작하는데... 어마어마한 저택을 찾은 그는 여동생 민이 앞을 보지 못한다는 뜻밖의 행운에 안도한다. 류민은 시력과 함께 세상에 대한 믿음을 잃어버린 채, 자신의 옆을 지키고 있는 이선생(도지원)의 헌신적인 보살핌에도 불구하고 하루하루를 죽고 싶다는 생각으로 버텨가고 있다. 철저히 혼자라고 믿고 있는 민의 어둠 속으로 어느 날, 오빠라는 이름으로 낯선 남자가 걸어 들어오고... 가짜 오빠 줄리앙의 손을 잡는 민은 알 수 없는 떨림을 느끼는데...
* Sound Mix : Dolby 5.1 / dts
* Extras :
- 프로덕션 노트
- Secret Story
- Epsode Ⅰ
- Epsode Ⅱ
- 꼭 만들어 주세요!
- 삭제장면
- 문근영이 말하는 Another of Ending
- 뮤직비디오
- 예고편
- 스틸갤러리
* Director : 이철하
사랑따윈 필요없어’, 긍정보다 간절한 부정을 만난다!
사랑이 너무 흔해진 세상, ‘사랑따윈 필요없다’고 말하는 연인들이 있다. 앞다투어 진심이라 말하는 영화들 속에서 ‘진심이 아니다’라고 말하는 영화가 있다. 설레임보다 강렬한 상처가 있고, 긍정보다 간절한 부정이 함께하는 영화 <사랑따윈 필요없어>. 그들이 보여줄 사랑은 이제껏 영화 속 연인들의 핑크빛 로맨스와도, 눈물샘을 자극하는 신파성 멜러와도 다를 것이다. "사랑은 소유하기 전, 사랑을 느끼는 그 순간에 가장 아름답다"는 이철하 감독의 말처럼, 사랑을 부정하던 두 사람이 예기치 못했던 사랑을 느끼고 흔들리는 그 순간의 절절함은 관객들의 마음을 송두리째 뒤흔들 것이므로.
대한민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두 배우, 김주혁과 문근영을 만난다!
이제껏 젠틀하고 따뜻한 이미지, 안정된 연기력으로 폭넓은 사랑을 받아온 김주혁. 온국민의 관심과 사랑 속에서 스무살 숙녀로 성장한 문근영. 최고의 연기력과 스타성, 티켓 파워를 모두 갖춘 두 배우의 만남은 <사랑따윈 필요없어>를 특별하게 만드는 가장 큰 이유다. 차갑고 메마른 눈빛과 말투의 호스트 ‘줄리앙’으로 파격 변신한 김주혁의 냉소적이면서도 섹시한 카리스마는 올가을 여성 팬들의 가슴을 더욱더 설레게 할 것이다. 앞이 보이지 않는 ‘류민’ 캐릭터에 도전해 열연을 펼친 욕심 많은 배우 문근영의 한층 성장한 모습 역시 올 가을 극장가를 찾을 관객들이 놓쳐서는 안 될 특별함이다.
2006년 한국, 전혀 새로운 <사랑따윈 필요없어>를 만난다!
영화 <사랑따윈 필요없어>는 2002년 일본 TBS 방송국에서 방영했던 드라마 ‘사랑따윈 필요없어, 여름’을 원작으로 하고 있다. 와타베 아츠로가 남자 주인공 레이지를, 히로스에 료코가 여주인공 아코를 맡아 총 10부작으로 방영 되었던 드라마를 한국에서 영화로 리메이크 한 작품인 것. 싸이더스FNH가 TBS로부터 판권을 구입한 후 이철하 감독이 연출을 맡아 1년이 넘는 시나리오 작업과 프리 프러덕션 과정을 거쳐 김주혁과 문근영 주연의 영화로 재탄생 하였다. 한국에서 만들어진 영화는 원작의 장점을 최대한 살리되 드라마와 영화의 차이 뿐 아니라 다른 문화, 다른 시대, 다른 배우와 스탭들이 만들어낸 전혀 새로운 감성을 담고 있다. “김주혁이라는 배우가 세상에 단 한 사람 뿐이듯, 그가 연기하는 줄리앙도 세상에 한 명 뿐이다”라는 김주혁의 말처럼, “원작은 원작일 뿐이다. 너무 많은 스탭들이 함께 고생하며 줄리앙과 류민의 영화를 만들었다. 우리들의 영화를 보러 와 달라”는 문근영의 말처럼, 영화 <사랑따윈 필요없어>는 원작과는 또 다른 새로움으로 관객들을 찾아갈 것이다.
진심과 거짓이 마주친 순간, 사랑은 위험해진다...
위험한 남자, 28억 7천만원 짜리 거짓말을 시작하다
“이건 너무 싱거운 게임이 될 것 같은데...”
아도니스 클럽 최고의 호스트 줄리앙(김주혁). 그에게 여자는 장난감보다 쉬운 유희의 상대이고, 달콤한 속삭임 한 마디에 쉽게 열리는 간편한 지갑이다. 그에게 깊이 빠져든 고객의 자살 사건에 연루된 줄리앙은 감옥에서 나와 다시 화려한 인생을 꿈꾸지만 그를 기다리고 있는 건 클럽퇴출이라는 잔인한 통보와 28억 7천만원이라는 엄청난 빚 뿐. 돈을 받기 위해서라면 살인도 서슴지 않는 냉혈한 광수(이기영)가 단 30일의 시간을 조건으로 그의 목을 조여오고... 그 순간, 아버지를 잃고 혼자가 된 상속녀 민(문근영)이 어린 시절 잃어버린 오빠를 찾고 있다는 기적 같은 전화가 걸려온다.
스무살, 위험한 남자에게 빠져들다
“그 사람이 나의 오빠가 아니라면 좋겠어...”
교통사고로 사망한 자신의 운전사 류진의 핸드폰을 우연히 손에 넣게 된 줄리앙은 그가 상속녀의 유일한 혈육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죽은 류진 대신 16년 전 헤어진 가짜 오빠 행세로 유산을 손에 넣겠다는 계획을 세운 줄리앙은 그를 따르는 후배 호스트 미키(진구)와 인생 전부를 건 마지막 게임을 시작하는데... 어마어마한 저택을 찾은 그는 여동생 민이 앞을 보지 못한다는 뜻밖의 행운에 안도한다. 류민은 시력과 함께 세상에 대한 믿음을 잃어버린 채, 자신의 옆을 지키고 있는 이선생(도지원)의 헌신적인 보살핌에도 불구하고 하루하루를 죽고 싶다는 생각으로 버텨가고 있다. 철저히 혼자라고 믿고 있는 민의 어둠 속으로 어느 날, 오빠라는 이름으로 낯선 남자가 걸어 들어오고... 가짜 오빠 줄리앙의 손을 잡는 민은 알 수 없는 떨림을 느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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