浜辺の女 VCD (韓国版) VC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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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Asia.com 内容紹介
「ホテリア」など多くのドラマ・映画に出演している俳優キム・スンウと、ドラマ「春の日」のコ・ヒョンジョン主演の同床異夢ロマンス!
2006年は旧暦のシステムで立春(りっしゅん)が1年に2度訪れる年“雙春年(サンチュンニョン)”。韓国では200年に1度のこの年に結ばれた夫婦はずっと仲良く暮らしていけるといわれている。この年に出会った30代の男女のラブ・ストーリー。
シナリオに行き詰っている映画監督ジュンレ(キム・スンウ)は、後輩の美術スタッフ、チャンウク(キム・テウ)とその彼女ムンスク(コ・ヒョンジョン)を誘い、浜辺へ小旅行に出た。ジュンレはムンスクに一目ぼれし、チャンウクがいない隙に自分の気持ちをぶつける。揺れ動く3人の関係。一夜を共に過ごしてしまったジュンレとムンスク。しかし2人の恋愛に対する考えのズレが広がっていく。このままクールに別れるのか?それともまた連絡するのか?…。
映画「オー!スジョン」、「女は男の未来だ」などの作品でヨーロッパでも高く評価され“アジアで最も注目すべき監督”と称されるホン・サンス監督の10周年記念作品。この映画のために、映画初出演となるコ・ヒョンジョンや、監督の作品に何度も出演している仲のいい俳優キム・テウ、など、一流のキャストやスタッフが集結し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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テクニカル・インフォメーション
| タイトル: | Woman on the Beach 沙灘上的女人 (韓國版) 沙滩上的女人 (韩国版) 浜辺の女 VCD (韓国版) 해변의 여인 |
| アーティスト名: | Kim Seung Woo | Ko Hyun Jung | Kim Tae Woo | Hong Sang Soo 金承佑 | 高賢廷 | 金泰佑 | 洪尚秀 金承佑 | 高贤廷 | 金泰佑 | 洪尚秀 キム・スンウ | コ・ヒョンジョン | キム・テウ | ホン・サンス 김 승우 | 고 현정 | 김태우 | 홍상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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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発売日: | 2006-12-04 |
| 言語: | 韓国語 |
| 字幕: | 英語 |
| 制作国: | 韓国 |
| ディスクの種類: | VCD |
| 発行元: | Daekyung DVD |
| パッケージの重量: | 110 (g) |
| 発送単位: | 1 この意味は? |
| YesAsia 商品番号: | 1004589785 |
商品情報
봄, 설레는 만남의 시작
200년에 한 번 꼴로 돌아온다는 쌍춘년 (음력상 입춘이 두 번 돌아오는 해) 봄을 배경으로 하는 <해변의 여인>은 시작부터 봄과의 운명적인 인연을 가지고 시작된 작품이다.
2005년 5월, 각기 <극장전>과 <달콤한 인생>으로 깐느 국제영화제에 참가한 홍상수 감독과 영화사 봄 오정완 대표는 함께 영화를 만들기로 한다. 오래 전부터 봄날의 햇빛과 기운들 그리고 사람들의 새로운 만남에 대한 영화를 만들고 싶다고 생각하던 홍상수 감독과 영화사 봄이 함께 영화를 만들기로 한 1년여 후. 드디어 <해변의 여인>은 봄의 시작과 끝을 영화 속에 담았다.
봄기운을 가득 영화 속에 불어 넣어 보석 같은 영화를 만들고 싶다는 홍상수 감독과 영화사 봄, 이들의 만남이 어떤 영화를 만들어 냈는지 설레는 마음으로 기대해본다.
여행을 통한 배우들의 일탈과 재발견
김승우, 고현정, 송선미, 김태우. 각기 다른 개성과 이미지로 관객들의 사랑을 받아온 네 배우가 만나 영화 <해변의 여인>을 통해 일상 탈출을 꿈꾼다.
<해변의 여인>의 캐스팅은 네 배우 모두 시나리오도 없는 상태에서 전격 출연을 결정하여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각기 다른 사고 방식을 지닌 30대 남녀가 바다로 여행을 떠나면서 시작되는 <해변의 여인>에서 배우들은 촬영 내내 몸도 마음도 가볍게 훌쩍 여행을 떠나는 기분으로 임했다.
네 배우들의 이번 여행은 매우 특별했다. 김승우에게는 쉬지 않고 달려온 연기 인생을 반추해 볼 재충전 여행, 고현정에게는 모든 게 낯설기만 하나 설레는 첫 스크린 여행, 송선미에게는 결혼이라는 인생의 전환점을 앞두고 떠난 마지막 여행, 이번이 감독과의 두 번 째 작업인 김태우에게는 지난 기억이 아련한 반복 여행. 이렇게 하나의 영화를 만드는 과정이 각자에게 다른 의미로 다가왔을 이번 여행을 통해 네 배우들이 과연 스스로에게서 어떤 모습을 새롭게 발견했는지 매우 기대된다.
동상이몽 하룻밤 로맨스, 그래서 그 후가 궁금하다!
대한민국 20, 30대의 남녀3명 중 1명은 여행지 같은 낯선 환경에서 원나잇 스탠드에 대한 충동을 느끼고, 실제로 원나잇 스탠드를 경험해 보았다고 한다. 영화 <해변의 여인>에서 여행을 떠난 남녀가 경험하게 되는 것은 얽히고 설킨 하룻밤의 로맨스이다.
영화 <해변의 여인>은 하룻밤 로맨스에서 그치지 않고 그 이후, 수수께끼 같은 남녀의 동상이몽(同床異夢) 심리에 관해 이야기한다. 쿨 하게 헤어질까, 연락하고 지내자 할까, 생각해 보고 연락한다고 할까, 연애로 갈 수 있지 않을까, 각양각색의 생각이 오가는 가운데, 그 결과는 본인들도 예측하기 힘들다. 하룻밤 로맨스, 경험으로 끝날까? 연애로 발전할 수 있을까?
홍상수 감독 데뷔 10주년, 그를 지지하는 사람들의 의기투합
홍상수 감독의 데뷔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해변의 여인>에 최고의 캐스트와 제작진이 뭉쳤다. 감독과 처음 일해보는 고현정, 김승우, 송선미는 감독의 팬임을 자청하면서 시나리오도 보지 않고 캐스팅에 응했고, 정찬도 특별 출연을 자청하며 합류했다. 또한 여러 차례 감독과 함께 작업하며 특별한 우정을 쌓아왔던 김태우, 이기우, 문성근 등이 조연 및 특별 출연으로 돈독한 관계를 입증시켜 주었다. 그리고 이미 두 작품 이상을 함께 한 김형구 촬영 감독, 안상호 동시녹음기사, 함성원 편집기사, 정용진 음악감독까지 이번 작품에 의기투합해 홍상수 감독에 대한 신뢰를 확인시켜주었다.
하룻밤 로맨스, 일단 저지르다!
여행길에 만나 첫눈에 반한 두 남녀, 중래와 문숙.
밀고 당기기? 그런 건 초보들이나 하는 짓!
곁에 있는 애인 걱정? 골키퍼 있다고 골 안 들어가나?
속전속결, 서로의 마음 확인했으니 일단 돌입!
알고 보니 동. 상. 이. 몽?
문숙; 고현정
어젯밤까지는 척하면 척 맞는 궁합을 자랑하던 그가, 갑자기 뚱하게 생각 좀 해보겠다며 한 발짝 물러선다. 황당하다. 이 남자 애인 할까 생각 중인데…
중래; 김승우
키도 크고 얼굴도 예쁜데다 성격까지 시원한 그녀에게 반해 하룻밤을 보냈는데, 아침이 되니 덜컥 겁이 난다. 그런데, 왠지 또 다른 여자가 예뻐 보이고. 오늘 밤, 어쩌지?
과연 이 남자, 이 여자의 하룻밤 로맨스, 경험으로 끝날까? 연애로 발전할 수 있을까?
200년에 한 번 꼴로 돌아온다는 쌍춘년 (음력상 입춘이 두 번 돌아오는 해) 봄을 배경으로 하는 <해변의 여인>은 시작부터 봄과의 운명적인 인연을 가지고 시작된 작품이다.
2005년 5월, 각기 <극장전>과 <달콤한 인생>으로 깐느 국제영화제에 참가한 홍상수 감독과 영화사 봄 오정완 대표는 함께 영화를 만들기로 한다. 오래 전부터 봄날의 햇빛과 기운들 그리고 사람들의 새로운 만남에 대한 영화를 만들고 싶다고 생각하던 홍상수 감독과 영화사 봄이 함께 영화를 만들기로 한 1년여 후. 드디어 <해변의 여인>은 봄의 시작과 끝을 영화 속에 담았다.
봄기운을 가득 영화 속에 불어 넣어 보석 같은 영화를 만들고 싶다는 홍상수 감독과 영화사 봄, 이들의 만남이 어떤 영화를 만들어 냈는지 설레는 마음으로 기대해본다.
여행을 통한 배우들의 일탈과 재발견
김승우, 고현정, 송선미, 김태우. 각기 다른 개성과 이미지로 관객들의 사랑을 받아온 네 배우가 만나 영화 <해변의 여인>을 통해 일상 탈출을 꿈꾼다.
<해변의 여인>의 캐스팅은 네 배우 모두 시나리오도 없는 상태에서 전격 출연을 결정하여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각기 다른 사고 방식을 지닌 30대 남녀가 바다로 여행을 떠나면서 시작되는 <해변의 여인>에서 배우들은 촬영 내내 몸도 마음도 가볍게 훌쩍 여행을 떠나는 기분으로 임했다.
네 배우들의 이번 여행은 매우 특별했다. 김승우에게는 쉬지 않고 달려온 연기 인생을 반추해 볼 재충전 여행, 고현정에게는 모든 게 낯설기만 하나 설레는 첫 스크린 여행, 송선미에게는 결혼이라는 인생의 전환점을 앞두고 떠난 마지막 여행, 이번이 감독과의 두 번 째 작업인 김태우에게는 지난 기억이 아련한 반복 여행. 이렇게 하나의 영화를 만드는 과정이 각자에게 다른 의미로 다가왔을 이번 여행을 통해 네 배우들이 과연 스스로에게서 어떤 모습을 새롭게 발견했는지 매우 기대된다.
동상이몽 하룻밤 로맨스, 그래서 그 후가 궁금하다!
대한민국 20, 30대의 남녀3명 중 1명은 여행지 같은 낯선 환경에서 원나잇 스탠드에 대한 충동을 느끼고, 실제로 원나잇 스탠드를 경험해 보았다고 한다. 영화 <해변의 여인>에서 여행을 떠난 남녀가 경험하게 되는 것은 얽히고 설킨 하룻밤의 로맨스이다.
영화 <해변의 여인>은 하룻밤 로맨스에서 그치지 않고 그 이후, 수수께끼 같은 남녀의 동상이몽(同床異夢) 심리에 관해 이야기한다. 쿨 하게 헤어질까, 연락하고 지내자 할까, 생각해 보고 연락한다고 할까, 연애로 갈 수 있지 않을까, 각양각색의 생각이 오가는 가운데, 그 결과는 본인들도 예측하기 힘들다. 하룻밤 로맨스, 경험으로 끝날까? 연애로 발전할 수 있을까?
홍상수 감독 데뷔 10주년, 그를 지지하는 사람들의 의기투합
홍상수 감독의 데뷔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해변의 여인>에 최고의 캐스트와 제작진이 뭉쳤다. 감독과 처음 일해보는 고현정, 김승우, 송선미는 감독의 팬임을 자청하면서 시나리오도 보지 않고 캐스팅에 응했고, 정찬도 특별 출연을 자청하며 합류했다. 또한 여러 차례 감독과 함께 작업하며 특별한 우정을 쌓아왔던 김태우, 이기우, 문성근 등이 조연 및 특별 출연으로 돈독한 관계를 입증시켜 주었다. 그리고 이미 두 작품 이상을 함께 한 김형구 촬영 감독, 안상호 동시녹음기사, 함성원 편집기사, 정용진 음악감독까지 이번 작품에 의기투합해 홍상수 감독에 대한 신뢰를 확인시켜주었다.
하룻밤 로맨스, 일단 저지르다!
여행길에 만나 첫눈에 반한 두 남녀, 중래와 문숙.
밀고 당기기? 그런 건 초보들이나 하는 짓!
곁에 있는 애인 걱정? 골키퍼 있다고 골 안 들어가나?
속전속결, 서로의 마음 확인했으니 일단 돌입!
알고 보니 동. 상. 이. 몽?
문숙; 고현정
어젯밤까지는 척하면 척 맞는 궁합을 자랑하던 그가, 갑자기 뚱하게 생각 좀 해보겠다며 한 발짝 물러선다. 황당하다. 이 남자 애인 할까 생각 중인데…
중래; 김승우
키도 크고 얼굴도 예쁜데다 성격까지 시원한 그녀에게 반해 하룻밤을 보냈는데, 아침이 되니 덜컥 겁이 난다. 그런데, 왠지 또 다른 여자가 예뻐 보이고. 오늘 밤, 어쩌지?
과연 이 남자, 이 여자의 하룻밤 로맨스, 경험으로 끝날까? 연애로 발전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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