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礼儀なきものたち (韓国版) VC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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礼儀なきものたち (韓国版)

YesAsia.com 内容紹介

 「共同警備区域 JSA」「マイ・ブラザー」「トンマッコルへようこそ」「地球を守れ!」など数々の映画に出演する実力派俳優シン・ハギュンと、「チェオクの剣」「嵐の中で」「アイルランド」「プラハの恋人」などで個性的な演技を見せるキム・ミンジュンによるキラー(殺し屋)映画、「礼儀ないものたち」!

 舌を手術して短くなったため、しゃべることにコンプレックスがあり、人と話さずに出来る仕事として殺し屋になったというキラー(シン・ハギュン)。ひざの故障でバレエをあきらめ殺し屋になったバレエ(キム・ミンジュン)。2人は礼儀を知らない不届き物だけを成敗する...。笑いとペーソスを両方盛り込んだコミック・ノワール。彼らは世の中の醜いものを、すべて吹き飛ばしてしまうことが出来るのだろうか?

 キム・ミンジュンは撮影前から現代舞踏家ファン・ヤングンからダンスのレッスンを受け、長身を生かした迫力あるダンスで前代未聞のバレリーナ・キラーを演じている。そして、映画の中で放つ言葉はただ一言だけだというシン・ハギュンの、抜群の演技力によるセリフのない演技も見所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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テクニカル・インフォメーション

タイトル: No Mercy For The Rude No Mercy For The Rude (韓國版) No Mercy For The Rude (韩国版) 礼儀なきものたち (韓国版) 예의없는 것들
アーティスト名: Shin Ha Kyun | Kim Min Joon 申河均 | Kim Min Joon 申河均 | Kim Min Joon シン・ハギュン | キム・ミンジュン 신 하균 | 김 민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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発売日: 2006-12-28
言語: 韓国語
字幕: 英語
制作国: 韓国
ディスクの種類: VCD
発行元: Daekyung DVD
パッケージの重量: 110 (g)
発送単位: 1 この意味は?
YesAsia 商品番号: 1004606740

商品情報

무례한 세상을 분리수거 하는 기준 ‘예의없는 것들’
킬러들의 세계에 새로운 룰이 등장했다.

‘세상 도처에 살고 있는 예의없는 것들’만 골라 처리한다는 것이 바로 그것. 강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제목 <예의없는 것들>은 ‘킬라’만의 직업 의식이자 세상을 구분하는 기준이다. 주문 받은 대로 처치하는 것은 의미도 추억도 없다고 믿는 ‘킬라’가 정한, 가장 도덕적이고 명쾌한 작업대상 ‘예의없는 것들’. 무례한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들 또한 사방에 깔린 ‘예의없는 것들’ 때문에 얼마나 많은 스트레스를 받으며 치를 떨어야 했던가. 관객들은 <예의없는 것들>이라는 제목에서는 강한 공감을, 이런 ‘예의없는 것들을 처리하는 킬라’에게는 대리만족과 통쾌함을 느끼게 될 것이다.

예의없는 것들만 처리하는 ‘혀 짧은 킬라’
이런 킬러는 지금까지 단 한번도 없었다.

이유도 감정도 없이 살인을 저지르는 냉철한 킬러의 이미지와는 어울리지 않게 착한 눈만 보면 마음이 약해지고 마는 ‘킬라’. 게다가, 예의없는 것들만 처리하겠다는 룰을 가진 혀 짧은 킬러라니. 쪽 팔리게 혀 짧은 소리를 내느니 말을 하지 않고 살아가는 ‘킬라’는 ‘지나친 과묵함’이라는 치명적(?) 매력과 ‘절대 비밀 보장’이라는 필수 덕목을 갖춘 프로킬러의 운명을 가지고 태어난 것일지도 모른다. 세상을 뜨거운 한판의 투우에 빗대고, 김소월의 ‘진달래 꽃’에 영감을 얻어 ‘개나리꽃’이라는 시를 쓰며 감상에 젖는 ‘킬라’. <예의없는 것들>은 킬러영화 사상 유일무이한 캐릭터인 ‘킬라’를 통해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웃음과 페이소스를 담은 ‘코믹 느와르’
<예의없는 것들>의 장르와 유머 코드는 독특하다.

영화의 외형은 느와르를 표방하지만, 시커먼 가죽옷에 썬글라스를 끼고 나타난 ‘킬라’가 입을 열면 느와르의 전형성은 여지없이 깨지고 만다. 이것은 ‘추한 세상 속에서 킬러로 살아가는 사람의 이야기를 꼭 무겁게 얘기 할 필요는 없지 않느냐’고 반문하는 감독의 의도에서 비롯된다. 그러나, <예의없는 것들>이 전달하는 웃음이 그저 가볍지만은 않다. 자신의 콤플렉스를 떨쳐내기 위해 칼잡이를 선택할 수밖에 없었던 ‘킬라’. 그의 침묵 속에 상처가 내재되어 있는 것처럼 영화에는 위트 있는 웃음과 함께 삶의 페이소스가 묻어난다.

독특한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는 배우 ‘신하균’
<예의없는 것들>은 신하균이 있기에 가능한 영화다.

나약함과 광기, 순수와 섬뜩함의 이중적인 이미지로 <복수는 나의 것>, <지구를 지켜라>를 거치며 자신만의 작품세계를 구축 해 온 신하균. 작년 한 해 <월컴 투 동막골>과 <박수칠 때 떠나라>를 통해 1,200만 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 배우로서의 입지까지 다졌다. 유난히 과묵하기로 유명하며, 세상과 연기로 소통하는 그에게 ‘시끄러운 세상을 말없이 대항하는 킬라’는 꼭 맞는 옷과 같은 역할이었다. 냉철하면서도 엉뚱한 감성을 지닌 ‘킬라’ 역시 배우 신하균을 만나 백 프로 이상의 빛을 발했음은 물론이다.

말하지 않고도, 모든 걸 표현할 수 있다.
신하균의 돋보이는 명연기

배우 신하균. 그의 연기 이력에는 다수가 인정하는 신하균만의 색깔을 지니고 있다. 다소 평범하지 않지만, 캐릭터와 연기의 진정성은 제대로 전달하는 것이 그것. 정형화되고 형식적인 캐릭터는 스스로 잘 받아들여지지가 않는다고 말하는 신하균. 그의 돋보이는 명연기가 있기에 <예의없는 것들>은 더욱 빛을 발할 수 있었다.

실제로 영화 속에서 신하균이 직접 대사를 하는 말은 단 한마디. 그 외 영화 속 신하균의 대사는 모두 나레이션으로 처리되었다. 이에 영화 촬영 전 미리 영화 속 나레이션을 가 녹음하여 그 감정을 익힌 뒤, 실제 영화 촬영 당시에는 모든 나레이션을 고스란히 머리 속으로 되뇌이며 연기를 해야 했던 것이다. 심지어 해당 장면에 삽입되는 음악까지 외워, 그 템포에 정확히 맞춰 발걸음 동작을 연기해 보이는 그의 노력에 모든 스텝들은 감탄하지 않을 수 없었다고.

이 외에도 리얼한 연기를 위해 직접 청량고추를 몇 개씩 먹는가 하면, 밀폐된 세트장에서 눈을 제대로 못 뜰 정도로 에프 킬라 몇 통을 실제로 뿌려 애를 먹는 일도 마다하지 않았다. 매 장면장면 연결을 늘 꼼꼼히 먼저 체크하고, 자신의 몸과 마음을 사리지 않는 신하균의 연기 열정은 한국영화를 이끌어 갈 몇 안 되는 진정한 배우로서 그를 인정하기에 충분한 이유라 할 수 있다.

우아한 액션에 도전한다. 김민준의 발레리노 킬러 변신

우아하고 아름다운 무용 ‘발레’와 냉철하고 강인한 캐릭터 ‘킬러’의 조합. 어떤 킬러 영화에서도 볼 수 없는 ‘발레리노 킬러’가 영화 <예의없는 것들>에서 탄생되었다. 영화 속 ‘발레’는 전직 발레리노 출신 킬러로 무릎 부상으로 인해 춤을 접을 수 밖에 없었던 인물이다. 그런 이유로, 춤 추고 싶어도 공간이 없는 사람들을 위한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킬러가 된 것이다. 무시무시한 킬러이긴 하나, 전직 발레리노 출신답게 우아한 칼 솜씨가 그의 특기다.

‘발레’킬러의 칼 솜씨부터 발레 동작이 가미된 액션을 연기하기 위해 김민준은 발레의 기본 동작을 연마해야 했다.이에 촬영 시작 전부터 현직 무용가(현대무용가 황영근)로부터 트레이닝 받았으며, 꾸준한 연습과 노력으로 기본 발레 동작은 물론, 몸 전체적으로 우아한 감각을 만들어 냈다. 특히 발레를 응용한 액션 동작을 잘 표현해 무술감독과 발레트레이너도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우아하고 아름다운 액션을 선보일 김민준의 ‘발레 킬러’연기는 영화를 보는 또 하나의 특별한 재미로 손 꼽히고 있다.

나는 킬라, 사람 잡는 킬라.

혀 짧은 소리를 내며 쪽 팔리게 사느니 차라리 말 없이 살기로 한 ‘킬라’. 투우처럼 폼 나게 살고 싶지만 짧은 혀로는 될 일도 안될 판이다. 그러던 중 일억 원만 있으면 혀 수술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칼질 하나만큼은 기가 막혔던 그는 돈을 모으기 위해 사람 잡는 ‘킬라’가 되는데…

무의미하고 추억도 없는 살인…
아 이건 아닌데… 그래 규칙을 정하자

‘킬라’는 주문 받은 대로 작업을 하게 되지만 자신이 도살자나 다름 없다는 생각에 회의를 느끼게 된다. 그때 ‘발레’는 선배이자 동료로써 ‘나름의 룰을 정하라’는 진심 어린 충고를 해준다. 그래서 ‘이왕 죽이는 거 예의 없는 것들만, 불필요한 쓰레기들만 골라서 깔끔하게 분리 수거’하기로 한 ‘킬라’. 규칙을 정한 ‘킬라’는 분주히 도시의 쓰레기들을 처리해 나간다.

이 여자는 뭘 믿고 이러는 건가?

작업 후, 코 밑 피 냄새를 설거지 하기 위해 독한 술을 마시는 ‘킬라’. 그가 매번 들르는 바에는 끈적대며 거세게 구애하는 ‘그녀’가 있다. ‘킬라’는 거칠다가도 알 수 없는 속내를 비치는 ‘그녀’ 때문에 헷갈려 하지만, 그냥 말이 없어 자기가 좋다는 ‘그녀’를 왠지 모르게 밀쳐낼 수 없다.

이렇게 예의 없는 것들에게 끝날 것인가?

어느 날 ‘킬라’와 ‘발레’는 재래 시장 재개발 건으로 폭리를 취하려는 놈을 의뢰 받게 된다. 만만치 않은 놈들이라는 사전 정보에 조심스럽게 작업을 하려 던 중, 다른 놈을 처리하는 착오를 저지르게 되고… 혀 수술을 하고 ‘그녀’와 함께 스페인으로 가서 투우사가 되려는 ‘킬라’의 꿈은 기생충 같은 놈들로 인해 방해를 받게 된다. 정말 제대로 된 ‘예의 없는 것들’을 만나게 된 ‘킬라’. 과연, 세상의 더럽고 추한 예의 없는 것들을 멋지게 날려 버릴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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